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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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49.80/ 1,250.20원…0.15원↑
韓 1분기 GDP, 수출 증가 힘입어 0.7% 성장…컨센서스 상회 [기타] 2022/04/26 08:00
美 블링컨 우크라 방문 다음날 러 "3차대전 위험 심각" [외신] 2022/04/26 08:15
전기차·5G 붐에 슈퍼섬유 '아라미드' 성장…코오롱·효성 투자 박차
‘가장 강력한 테마-식량’
4/26 (화) “그린플러스(186230)”
● 골드만, 원자재 슈퍼사이클 예상.
● 인도네시아, 팜유 전면 금수조치 예고.
● 이마트, 스마트팜 확대 운영계획.
● ‘온실속 화초‘는 더 이상 가볍지 않아.
● 국가적차원 ’스마트팜 계획‘ 서둘러야.

'원자재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을 예상한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NYS:GS)는 원유와 가스산업이 곧 큰 호황을 맞을 것이라며 강세론 주창. 하지만, 투자자들에게 보낸 히든레터에선 식량 관련 기업을 사모으라고 권고.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전면 금지 예정 소식에 상승.(세계 최대 해바라기씨유 수출국 우크라이나부터 발생) 콩기름, 해바라기씨유, 카놀라유, 포도씨유도 동반 상승.

결국 연쇄적인 인플레이션 도미노는 궁극엔 우리가 흔하게 먹는 채소와 과일류에도 파급될 것.
폭염·장마·한파에도 이상 無…이마트, 스마트팜 확대 운영 계획. 식품 전체의 공급망 안정을 도모할 순 없더라도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팜 기술이 시장에서 주목. 우크라이나의 흑토 지역, 북미의 프레리,아르헨티나의 팜파스 등 세계 3대 곡창지대를 비롯해 세계 최대 식량 산지인 중국에서 전쟁, 가뭄, 코로나19 등으로 생산 부진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국가적 차원의 식량자급계획 수립이 절실할 때.
** HB솔루션 전일 공급계약

금액으로 보아 필름대체용 잉크젯 장비 추정
-> STI 보다 먼저 PO가 나옴, 국내장비회사 중 잉크젯으로는 첫 공급계약
HB솔루션은 QD-OLED 컬러필터용 잉크젯과 후공정 필름대체 잉크젯 개발중
삼디는 대형 OLED 원가절감 및 tag타임 줄이기 위해 컬러필터 증착공정을 잉크젯으로 대체
후공정에 들어가는 필름류도 재료비 감소, 재단과정 생략, 두께 컨트롤 용이 등으로 잉크젯으로 대체 시도중
-> 시장규모는 컬러필터 보다 훨씬 더 큼
전일 컨디셔널 PO는 입고전 테스트 좋아서 나온거니 긍정적
[In reply to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코로나 치료비 5월 하순엔 유료화…안 걸린 사람만 손해? <뉴시스>

...격리 의무가 해제되면 그 동안 1인당 10만원(2인 이상 15만원)의 생활지원비, 유급휴가 지원금, 치료비, 검사비 등 각종 국가 지원이 종료된다. 코로나19 검사 및 진료비는 앞으로 건강보험이 일부 적용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건보 재정으로 외래진료비 70%, 입원치료비 80%를 부담하면 나머지를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형태다. 정부는 구체적인 본인부담 비율에 대해서는 4주간 이행기 동안 의료계와 협의할 방침이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6_0001836122&cID=10201&pID=10200



코로나 치료비 평균 308만원…건강보험 부담 263만원 <한겨레>

...건보공단은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투입된 공단부담금도 공개됐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투입된 비용 8691억원 중 85.6%(7439억원)를 건보공단이 부담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는 308만원으로, 이 가운데 공단이 263만원을 부담한 셈이다.

평균 입원일이 줄면서 1인 평균 진료비는 감소 추세다. 평균 입원일은 지난해 9월 13.2일이었지만 지난해 11월엔 12.4일로 줄었다. 이에 따라 평균진료비 역시 지난해 9월엔 352만원이었지만, 11월엔 308만원으로 낮아졌다. 중증도에 따른 1인당 평균치료비를 보면, 지난해 11월 기준 경증은 211만원, 중등증은 960만원, 중증은 4924만원 수준이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27833.html
[코로나19 치료비 관련 코멘트]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입니다. 오늘 코로나19 관련 치료비를 실손보험으로 커버해야한다는 뉴스가 헤드라인으로 나오면서 손보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조정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를 2급 감염법으로 하향조정한다고 하는 동시에 결정된 내용인지라 새로운 뉴스는 아닌거 같구요, 위 뉴스 두개 같이 보시면 지난 2년간 건강보험으로 지급된 코로나19 관련 치료비는 약 8,700억원 수준에 불과하고, 이 중 본인 부담률은 20~30%에 해당됩니다. 앞으로도 이정도 청구만 나온다고 가정할 경우 실손보험으로 커버해줄 영역은 최대 2,50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위중증도나 확진자 증감소세에 따라 물론 달라지긴 하겠지만 추세적으로 관련 인당 치료비는 감소하는 모습입니다.

4월 1일부터 백내장 관련 보험금 사기가 단절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코로나19 관련 보험금 증가는 상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작년 백내장 관련 실손보험금은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단기적인 센티 악화는 불가피하겠으나, 크게 우려하실만한 내용은 아니시리라 생각듭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