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_탐방노트]
기업개요
- HA 기반 필러가 매출 대부분
- 앨러간, 갈더마, 메르츠 등 3개사가 8~90% 글로벌 시장 점유하고 있음
- 국내 시장은 상위 업체들이 50% 하고
- 나머지는 HA 필러 만드는 중소형 업체들이 3~40개임
필러 제품 차별성
- 히알루론산 필러는 가루로 원료를 들여와서 가공
- 가교제 성분으로 섞으면 우리가 아는 주사제품이 되는데, HA 분자를 연결하고 교정시키는 역할을 함
- 글로벌 업체들이 쓰고 있는 BDDE 가교제가 Market Standard
- 바이오플러스는 DVS라는 가교제 쓰고 있음 (글로벌 유일)
- 반응성이 높은 물질이라 체내에서는 독성 물질
- 이미 히알루론산과 반응한 이후에는 독성이 사라짐
- 자체 기술인 MDM Technology로 제조하는데 독성은 거의 없는 수준임
- DVS 사용의 장점은 최종 제품의 점성과 응집력의 정교한 Control이 가능하다는 점
-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 (필러가 Main이지만 HA기반 생체유방, 생체연골 등 생산 가능)
- 2003년도에 설립한 기업이고 HA기반 MDM Tech 기술 완성
- 임상 끝내고, 식약처 허가 받아서 2014년부터 판매 시작함
- MDM Tech는 일부 부분에 대해선 특허 걸어둔 상태
- 따로 특허 정책이 있진 않지만 타 업체에서 따라올 수 없는 상황
실적
- 2020년 240억 opm 40%
- 2021년 374억 opm 50%
- 시그니쳐 제품에서 OPM 50%
- 2022년은 공정공시 Issue로 가이던스는 오픈 안함
- 투자자 대상 오프더레코드 제공하는 숫자는
- 2022년 기준 500억 후반대 ~ 600억 매출 / OPM 50%
- (영업관리 쪽의 목표치는 이보다 높음)
- 1Q --> 120~150? 하면 올해 600억 가능할걸로 보고 있었음
- 올초 중국 물류 Event + 러시아 사태 등으로 악천후에도 120은 할수 있을 것
- 계절성은? 4Q가 가장 높음
기타사업
1. 의료기기 (3가지 제품 합계 올해 매출 목표 100억)
- 유착방지제 60억 (수술 후 장기들끼리 달라붙는것 방지용 필름?)
- HA기반의 Gel type 유착방지제 (최소침습수술법)
- 10억 --> 15억 --> 작년 30억
- 관절활액 30억
- 방광염치료제 10억
2. M&A / 협업
- 오라바이오
ㅇ 작년에 지분 42% 가져옴 (투자금액 30억 수준)
ㅇ 톡신 개발 기업이고 2024년 이나 되어야 출시 될 듯
- 프로셀
ㅇ 최근 프로셀 (재조합으로 보톡스 만드는 기술 보유한 기업)과 공동연구
ㅇ 보톡스 파이프라인 확대 목적
- 유비프로틴
ㅇ 유비프로틴 (바이오시밀러 기업) 인수했음, 비만치료제/당뇨치료제 보유
ㅇ 반감기 늘려서 약물투여 주기 늘리는 Bio Better
ㅇ 이걸 보톡스에도 적용할 수 있어서 시너지 창출 기대
CAPA
- 현재 생산 CAPA로는 2025년 되면 부족할 것
- 3년 후 매출 기준 2500~3000억 정도 보고 있음
- 현재 충북 음성에 토지만 160억에 사놓은 상황
- 천억~천억 중반 정도의 생산설비 시설 확충하려 하고 있음
- 바이오의약품 설비 설비도 이쪽으로 하고 이 금액에 포함됨
- Minimum 8천억 가능한 규모의 공장이 될 것
- 올해 하반기 착공식 들어가는 것으로 (설계중)
중국 Business
1. 중국 내 미용성형 프랜차이즈로 확장 (필러 제품 공급하면서 시술)
- 허가를 아직 받지 못한 상황, 하이난에서만 파는 특별수입허가 진행중
- 중국 최대 검진 기업 쯔밍 그룹이랑 1호점 오픈 되어 있는 상황
- 코로나 상황? 때문에 아직 안되고 있지만 풀리면 바로 가능
2. 내년 중국 본토 정식 허가
- 미용성형 프랜차이즈와 함께 중국 시장 본격 진출
3. 하이난 부지 매입계약 체결
- 중국내 의료기기 판매 목적
- 5천평 되는 규모 부지, 평당 55만원 수준에 분양받으려 하고 있음
기업개요
- HA 기반 필러가 매출 대부분
- 앨러간, 갈더마, 메르츠 등 3개사가 8~90% 글로벌 시장 점유하고 있음
- 국내 시장은 상위 업체들이 50% 하고
- 나머지는 HA 필러 만드는 중소형 업체들이 3~40개임
필러 제품 차별성
- 히알루론산 필러는 가루로 원료를 들여와서 가공
- 가교제 성분으로 섞으면 우리가 아는 주사제품이 되는데, HA 분자를 연결하고 교정시키는 역할을 함
- 글로벌 업체들이 쓰고 있는 BDDE 가교제가 Market Standard
- 바이오플러스는 DVS라는 가교제 쓰고 있음 (글로벌 유일)
- 반응성이 높은 물질이라 체내에서는 독성 물질
- 이미 히알루론산과 반응한 이후에는 독성이 사라짐
- 자체 기술인 MDM Technology로 제조하는데 독성은 거의 없는 수준임
- DVS 사용의 장점은 최종 제품의 점성과 응집력의 정교한 Control이 가능하다는 점
-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 (필러가 Main이지만 HA기반 생체유방, 생체연골 등 생산 가능)
- 2003년도에 설립한 기업이고 HA기반 MDM Tech 기술 완성
- 임상 끝내고, 식약처 허가 받아서 2014년부터 판매 시작함
- MDM Tech는 일부 부분에 대해선 특허 걸어둔 상태
- 따로 특허 정책이 있진 않지만 타 업체에서 따라올 수 없는 상황
실적
- 2020년 240억 opm 40%
- 2021년 374억 opm 50%
- 시그니쳐 제품에서 OPM 50%
- 2022년은 공정공시 Issue로 가이던스는 오픈 안함
- 투자자 대상 오프더레코드 제공하는 숫자는
- 2022년 기준 500억 후반대 ~ 600억 매출 / OPM 50%
- (영업관리 쪽의 목표치는 이보다 높음)
- 1Q --> 120~150? 하면 올해 600억 가능할걸로 보고 있었음
- 올초 중국 물류 Event + 러시아 사태 등으로 악천후에도 120은 할수 있을 것
- 계절성은? 4Q가 가장 높음
기타사업
1. 의료기기 (3가지 제품 합계 올해 매출 목표 100억)
- 유착방지제 60억 (수술 후 장기들끼리 달라붙는것 방지용 필름?)
- HA기반의 Gel type 유착방지제 (최소침습수술법)
- 10억 --> 15억 --> 작년 30억
- 관절활액 30억
- 방광염치료제 10억
2. M&A / 협업
- 오라바이오
ㅇ 작년에 지분 42% 가져옴 (투자금액 30억 수준)
ㅇ 톡신 개발 기업이고 2024년 이나 되어야 출시 될 듯
- 프로셀
ㅇ 최근 프로셀 (재조합으로 보톡스 만드는 기술 보유한 기업)과 공동연구
ㅇ 보톡스 파이프라인 확대 목적
- 유비프로틴
ㅇ 유비프로틴 (바이오시밀러 기업) 인수했음, 비만치료제/당뇨치료제 보유
ㅇ 반감기 늘려서 약물투여 주기 늘리는 Bio Better
ㅇ 이걸 보톡스에도 적용할 수 있어서 시너지 창출 기대
CAPA
- 현재 생산 CAPA로는 2025년 되면 부족할 것
- 3년 후 매출 기준 2500~3000억 정도 보고 있음
- 현재 충북 음성에 토지만 160억에 사놓은 상황
- 천억~천억 중반 정도의 생산설비 시설 확충하려 하고 있음
- 바이오의약품 설비 설비도 이쪽으로 하고 이 금액에 포함됨
- Minimum 8천억 가능한 규모의 공장이 될 것
- 올해 하반기 착공식 들어가는 것으로 (설계중)
중국 Business
1. 중국 내 미용성형 프랜차이즈로 확장 (필러 제품 공급하면서 시술)
- 허가를 아직 받지 못한 상황, 하이난에서만 파는 특별수입허가 진행중
- 중국 최대 검진 기업 쯔밍 그룹이랑 1호점 오픈 되어 있는 상황
- 코로나 상황? 때문에 아직 안되고 있지만 풀리면 바로 가능
2. 내년 중국 본토 정식 허가
- 미용성형 프랜차이즈와 함께 중국 시장 본격 진출
3. 하이난 부지 매입계약 체결
- 중국내 의료기기 판매 목적
- 5천평 되는 규모 부지, 평당 55만원 수준에 분양받으려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