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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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반도체업계, 네온가스 이어 3M PFAS 생산 중단 암초 *연합인포*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네온 등 제조 공정에 사용하는 희귀가스 부족에 시달리는 반도체 업계가 이번에는 과불화합물(PF AS) 생산중단 문제에 봉착했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FAS는 반도체 제조 공정 중 에칭 과정에서 냉각제로 사용된다. 반도체에 사용하는 PFAS는 주로 3M이 생산하는데 핵심 생산공장은 벨기에 즈빈드 레비치에 있다. 문제는 최근 3M이 벨기에 정부가 요구하는 배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FAS생산을 중단했다는 점이다. 지난 3월 30일 3M은 즈빈드레비치의 PFAS 생산과 폐기를 해결하기 위해 1억5천만 유로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3M은 이번주 발표한 성명에서 배런스에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일부 측면은 3M의 통제 범위가 아니다. 중단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객과 소 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급망 관찰 회사인 레실링크가 이번 주 배포한 리서치 노트에 따르면 3M은 전 세계 반도체 냉각제 공급의 90%를 차지하며 이 중 80%가 벨기에 공장에서, 나머지는 미국에서 생산한다. 남은 10%는 벨기에 화학회사인 솔베이가 이탈리아 공장에서 생 산한다. PFAS 고객 중에는 인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 TSMC 등이 있다고 배런스 는 설명했다. 배런스의 질의에 대해 인텔은 이 문제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단기에서 중기에는 남은 재고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장기 문제가 될 경우에 대비해 냉각제 공장을 다각화하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 생산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이크론, 삼성, TSMC는 3M 문제에 대한 질의에 즉각적인 대답을 보내지 않았다 고 배런스는 덧붙였다. spna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mg src="http://img.yna.co.kr/photo/yna/YH/2022/02/09/PYH2022020900710034000_P2.jpg</PICREF> (출처: 연합뉴스">
2022.04.08 16:23:31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4,86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543억원
자기자본: 1,254억원
자기자본 대비: 43.3%
시가총액 대비: 11.16%
투자시작일: 2022-04-08
투자종료일: 2024-02-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88005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