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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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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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5860&inflow=D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룽투코리아(060240)가 52주 신고가(1만2450원)를 기록, 급등하고 있는 사이 오후 1시쯤 교보증권 창구를 통해 대주주인 '룽투게임 홍콩 리미티드'가 보유한 주식 가운데 105만주 가량의 물량이 쏟아졌다. 추정가격은 (1만2350~1만2400원)으로 신고가에 근접한 가격이다. 이후에도 교보증권을 통해 26만주, 1만주 등 수차례 매도 체결이 나오면서 전체 순매도 규모는 133만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현재 대주주의 지분 매도를 확인한 이후 증빙 서류를 기다리고 있다. 대주주의 지분 매도는 공시사항이기 때문이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매도 소식을 들은 이후 증빙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시사항이기 때문에 알릴 수 없다"고 말했다.
중국 방역봉쇄, 이번주는 쿤산이다.
(삼성증권/IT 이종욱)

중국의 도시별 락다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중국 PCB의 메카 쿤산입니다. 상하이 바로 서쪽에 붙어있는 곳입니다.
4월 2일-8일까지 몇몇 공장 폐쇄가 진행 중입니다.

어느 공장이 문제인가

- 유니마이크론: 쿤산에 위치한 HDI/FPCB 공장은 4/8일까지 생산 중단입니다. 전체 HDI매출의 15% 차지하고 있고, 쑤저우 다른 곳에 위치한 반도체 기판 공장은 정상 가동중입니다.

- 난야PCB: 가장 타격이 있습니다. 전체 매출의 35%, FC-CSP공장의 60%가 쿤샨에 위치하고 있고, 기숙사 인력으로 제한적 생산 중입니다.

- 킨서스: 쿤산에는 생산 시설이 없지만 쑤저우에 전체 매출 10% 수준 FC-CSP 공장이 있습니다

미치는 영향

- 당장 PCB 업황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선전이나 상하이 락다운의 경우에도 수요 부진 속에서 일주일 가동 중단이 수급에 결정적 차질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 선전 락다운 때에는 광저우 확산시 한국 업체에 영향이 있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이번 쿤산 락다운은 쑤저우 전역으로 확산시 영향이 커집니다.

부품사가 승자

- 지금 IT에서는 수요가 더 안좋은가, 공급이 더 안좋은가의 게임을 진행 중입니다.

- 고객은 전략적으로 재고를 쌓지만, 공급사는 부진한 수요 속에서 증설 결정이 어렵습니다. 부품 이익이 좋은 이유입니다.

- 정상화가 된다면 세트는 PC 빠지고 스마트폰 좋아지겠지요. 그리고 부품은 증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자자 분위기와 밸류에이션은 바뀌겠지만, 이익 레벨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2/4/7 공표자료)
지난해 기준 상위 1% 가구의 순자산 커트라인은 29억2010만원이었다. 2020년(26억1000만원)과 비교하면 커트라인이 12% 높아졌다.

은행·증권사는 물론, 항공사, 백화점 등 모든 곳에서 VVIP라고 말할 수 있는 상위 0.1% 가구의 순자산 커트라인은 77억원이었다(상위 0.1% 커트라인이 어떻게 100억도 되지 않느냐고 할 수 있는데, 총자산이 아니라 순자산 기준이다. 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을 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3700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를 적용한 TV를 9월경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올해 LG디스플레이에서 구매할 대형 OLED 물량은 최대 150만대로 추정됐다. 두 업체의 협상이 지연되면서 대형 OLED 공급물량 전망치도 줄었다.이충훈 유비리서치 대표는 7일 부산에서 열린 '2022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코리아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는 9월경 LG디스플레이의 대형 화이트(W)-OLED를 적용한 TV를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이충훈 대표는 올해 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에 공급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W5oySxc
[우크라 침공] WHO, 우크라 내 화학무기 사용 가능성 대비
NDF, 1,222.80/ 1,223.20원…2.95원↑
유니크레딧 "달러 인덱스, 100선 돌파할 경우 달러 매수 심화할 듯" [외환] 2022/04/08 08:15
골드만은 LG엔솔 45만5천원 중립 리폿.
[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4/8 아침뉴스 업데이트>

GC녹십자, 중증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국내 1상 승인
https://bit.ly/3DQr1OU

SK바이오사이언스, '노바백스 백신' 12~17세 접종 허가 신청
https://bit.ly/3jekwMm

랩지노믹스, 프로탄바이오와 코로나 신속항원키트 글로벌 사업화
https://bit.ly/3xasrT0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 생산 관련 특허 2건 취득
https://bit.ly/3xjBKQy

올릭스, ‘asiRNA’ NASH 비임상서 “표적mRNA 억제”
https://bit.ly/3Kr0MRF

루닛, AACR서 AI 바이오마커 유효성 연구 초록 2편 발표
https://bit.ly/3DNYr0J

미코바이오메드, 22억 규모 코로나19 항체 검사키트 공급 계약:국내 의료기관 및 기업체에 공급
https://bit.ly/3x8cw7X

BMS ‘옵디보’ 요로 상피세포암 적응증 EU 허가:재발 위험‧PD-L1 1% 이상 근육 침습성 요로 상피세포암
https://bit.ly/3ra6hwv

BMS, ‘미오신저해제’ oHCM 3상 장기 “심근증 개선”
https://bit.ly/3Kkb71N

베링거, 셀러리스와 파트너십.. “AI기반 TPD 개발” 약물발굴 플랫폼
https://bit.ly/3Kqj6uc

GSK, 패스AI와 ‘AI+ML’기반 “암∙NASH 신약개발”
https://bit.ly/3NVWy6B

다케다, 에보자인과 4억弗 딜..”희귀 표적단백질 AI개발”
https://bit.ly/3utaPjP
제목 : 반도체업계, 네온가스 이어 3M PFAS 생산 중단 암초 *연합인포*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네온 등 제조 공정에 사용하는 희귀가스 부족에 시달리는 반도체 업계가 이번에는 과불화합물(PF AS) 생산중단 문제에 봉착했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FAS는 반도체 제조 공정 중 에칭 과정에서 냉각제로 사용된다. 반도체에 사용하는 PFAS는 주로 3M이 생산하는데 핵심 생산공장은 벨기에 즈빈드 레비치에 있다. 문제는 최근 3M이 벨기에 정부가 요구하는 배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FAS생산을 중단했다는 점이다. 지난 3월 30일 3M은 즈빈드레비치의 PFAS 생산과 폐기를 해결하기 위해 1억5천만 유로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3M은 이번주 발표한 성명에서 배런스에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일부 측면은 3M의 통제 범위가 아니다. 중단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객과 소 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급망 관찰 회사인 레실링크가 이번 주 배포한 리서치 노트에 따르면 3M은 전 세계 반도체 냉각제 공급의 90%를 차지하며 이 중 80%가 벨기에 공장에서, 나머지는 미국에서 생산한다. 남은 10%는 벨기에 화학회사인 솔베이가 이탈리아 공장에서 생 산한다. PFAS 고객 중에는 인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 TSMC 등이 있다고 배런스 는 설명했다. 배런스의 질의에 대해 인텔은 이 문제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단기에서 중기에는 남은 재고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장기 문제가 될 경우에 대비해 냉각제 공장을 다각화하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 생산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이크론, 삼성, TSMC는 3M 문제에 대한 질의에 즉각적인 대답을 보내지 않았다 고 배런스는 덧붙였다. spna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mg src="http://img.yna.co.kr/photo/yna/YH/2022/02/09/PYH2022020900710034000_P2.jpg</PICREF>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