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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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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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대립이 다시 격화되면, 또 희토류같은 전략물자 제한 반출 이슈가 더 크게 부각 될 듯.
[1보] 美, 러 주요 금융기관 전면 차단…대러 신규투자 금지 [외신] 2022/04/06 23:27
NDF, 1,218.20/ 1,218.60원…0.55원↓
경기침체 전조 또 등장…다우운송평균지수도 약세장 진입 [아시아금융] 2022/04/07 08:06
美 최대 연기금 캘퍼스 CEO "실물자산으로 인플레 헤지 더해" 2022/04/07 08:25
삼성전자 잠정실적 공시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1Q22 잠정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매출액 77.0조원
OP 14.1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75.3조원
OP 13.1조원

- 신한 추정치:
매출액 75.8조원
OP 13.0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07800061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2.04.07 11:33:16
기업명: 아비코전자(시가총액: 1,436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투자구분: 신규시설 투자 - 증평 신공장 신축공사
투자금액: 56억원
자기자본: 1,054억원
자기자본 대비: 5.37%
시가총액 대비: 3.94%
투자시작일: 2022-04-07
투자종료일: 2022-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9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010
(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5860&inflow=D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룽투코리아(060240)가 52주 신고가(1만2450원)를 기록, 급등하고 있는 사이 오후 1시쯤 교보증권 창구를 통해 대주주인 '룽투게임 홍콩 리미티드'가 보유한 주식 가운데 105만주 가량의 물량이 쏟아졌다. 추정가격은 (1만2350~1만2400원)으로 신고가에 근접한 가격이다. 이후에도 교보증권을 통해 26만주, 1만주 등 수차례 매도 체결이 나오면서 전체 순매도 규모는 133만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현재 대주주의 지분 매도를 확인한 이후 증빙 서류를 기다리고 있다. 대주주의 지분 매도는 공시사항이기 때문이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매도 소식을 들은 이후 증빙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시사항이기 때문에 알릴 수 없다"고 말했다.
중국 방역봉쇄, 이번주는 쿤산이다.
(삼성증권/IT 이종욱)

중국의 도시별 락다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중국 PCB의 메카 쿤산입니다. 상하이 바로 서쪽에 붙어있는 곳입니다.
4월 2일-8일까지 몇몇 공장 폐쇄가 진행 중입니다.

어느 공장이 문제인가

- 유니마이크론: 쿤산에 위치한 HDI/FPCB 공장은 4/8일까지 생산 중단입니다. 전체 HDI매출의 15% 차지하고 있고, 쑤저우 다른 곳에 위치한 반도체 기판 공장은 정상 가동중입니다.

- 난야PCB: 가장 타격이 있습니다. 전체 매출의 35%, FC-CSP공장의 60%가 쿤샨에 위치하고 있고, 기숙사 인력으로 제한적 생산 중입니다.

- 킨서스: 쿤산에는 생산 시설이 없지만 쑤저우에 전체 매출 10% 수준 FC-CSP 공장이 있습니다

미치는 영향

- 당장 PCB 업황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선전이나 상하이 락다운의 경우에도 수요 부진 속에서 일주일 가동 중단이 수급에 결정적 차질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 선전 락다운 때에는 광저우 확산시 한국 업체에 영향이 있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이번 쿤산 락다운은 쑤저우 전역으로 확산시 영향이 커집니다.

부품사가 승자

- 지금 IT에서는 수요가 더 안좋은가, 공급이 더 안좋은가의 게임을 진행 중입니다.

- 고객은 전략적으로 재고를 쌓지만, 공급사는 부진한 수요 속에서 증설 결정이 어렵습니다. 부품 이익이 좋은 이유입니다.

- 정상화가 된다면 세트는 PC 빠지고 스마트폰 좋아지겠지요. 그리고 부품은 증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자자 분위기와 밸류에이션은 바뀌겠지만, 이익 레벨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2/4/7 공표자료)
지난해 기준 상위 1% 가구의 순자산 커트라인은 29억2010만원이었다. 2020년(26억1000만원)과 비교하면 커트라인이 12% 높아졌다.

은행·증권사는 물론, 항공사, 백화점 등 모든 곳에서 VVIP라고 말할 수 있는 상위 0.1% 가구의 순자산 커트라인은 77억원이었다(상위 0.1% 커트라인이 어떻게 100억도 되지 않느냐고 할 수 있는데, 총자산이 아니라 순자산 기준이다. 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을 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3700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를 적용한 TV를 9월경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올해 LG디스플레이에서 구매할 대형 OLED 물량은 최대 150만대로 추정됐다. 두 업체의 협상이 지연되면서 대형 OLED 공급물량 전망치도 줄었다.이충훈 유비리서치 대표는 7일 부산에서 열린 '2022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코리아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는 9월경 LG디스플레이의 대형 화이트(W)-OLED를 적용한 TV를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이충훈 대표는 올해 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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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WHO, 우크라 내 화학무기 사용 가능성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