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이영훈)
차이나 오프닝 브리핑(4월 6일)
■ 핵심 이슈 3 Picks
1) 청명절 국내여행객 감소: 4월 3~5일 중국 국내여행객은 7,541만 명으로 전년대비 26.2% 감소했습습니다. 지역 봉쇄 등 코로나 통제가 지속되었기 때문입니다. 5월 1일 노동절 또한 소비시즌으로 꼽히는데, 이번 달 코로나 상황이 소비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 4월 4일 기준 신규 확진자 16,590명(무증상자 15,355명 포함), 해외 178명 및 본토 16,412명
2) 장쑤성 쿤산시 사실상 봉쇄: 쿤산시 방역 당국은 최군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2일부터 6일 자정까지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실시하고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쿤산시에는 페가트론, 위스트론, AU옵트로닉스 등 전자제품 위탁생산공장이 있어 중국의 전자산업 허브로 불립니다. 쿤산의 정책에 따라 해당 공장들의 가동이 중단되며, 글로벌 물류 차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중국 자율배송차 및 전기차 현황: 코로나 봉쇄로 비어있는 상해 도로에 메이투안의 자율주행 배송차(모다이20)가 투입되었습니다. 도시 봉쇄로 배송 인력이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 사회 공헌 및 테스트 베드 확보를 동시에 이루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한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전기차 판매량 점유율은 중국이 50%(333만 대)에 이른다고 하여, 중국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활용한 정책 대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Highlights
1) 전일 종가
- 상해종합 3,282.7p(휴장)
- 홍콩H 7,771.0p(휴장)
2) 전일 증시 동향
- 상해: 휴장
- 홍콩: 휴장
3) 전일 수급 동향
- 본토: 선후구통 휴장
- 홍콩: 강구통 휴장
(2022/4/6 공표자료)
■ 핵심 이슈 3 Picks
1) 청명절 국내여행객 감소: 4월 3~5일 중국 국내여행객은 7,541만 명으로 전년대비 26.2% 감소했습습니다. 지역 봉쇄 등 코로나 통제가 지속되었기 때문입니다. 5월 1일 노동절 또한 소비시즌으로 꼽히는데, 이번 달 코로나 상황이 소비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 4월 4일 기준 신규 확진자 16,590명(무증상자 15,355명 포함), 해외 178명 및 본토 16,412명
2) 장쑤성 쿤산시 사실상 봉쇄: 쿤산시 방역 당국은 최군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2일부터 6일 자정까지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실시하고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쿤산시에는 페가트론, 위스트론, AU옵트로닉스 등 전자제품 위탁생산공장이 있어 중국의 전자산업 허브로 불립니다. 쿤산의 정책에 따라 해당 공장들의 가동이 중단되며, 글로벌 물류 차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중국 자율배송차 및 전기차 현황: 코로나 봉쇄로 비어있는 상해 도로에 메이투안의 자율주행 배송차(모다이20)가 투입되었습니다. 도시 봉쇄로 배송 인력이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 사회 공헌 및 테스트 베드 확보를 동시에 이루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한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전기차 판매량 점유율은 중국이 50%(333만 대)에 이른다고 하여, 중국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활용한 정책 대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Highlights
1) 전일 종가
- 상해종합 3,282.7p(휴장)
- 홍콩H 7,771.0p(휴장)
2) 전일 증시 동향
- 상해: 휴장
- 홍콩: 휴장
3) 전일 수급 동향
- 본토: 선후구통 휴장
- 홍콩: 강구통 휴장
(2022/4/6 공표자료)
▷전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 13만8,324대를 대상으로 조사를 시작했다고 알려짐. 이번 조사는 제너럴모터스(GM), 메르세데스-벤츠, 현대차, 스탤란티스, 폭스바겐 등 5개 자동차 회사가 2020년부터 LG 배터리 결함 등에 따른 화재 위험을 사유로 연쇄 차량 리콜을 한 데 이은 것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리콜과 관련한 통상 절차로, 이미 美 당국의 리콜 절차와 GM 등 완성차 업체와의 합의 등을 마친 사안"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스카이이앤엠, EMW,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중.
자동차 대표주 -
현대차그룹 지난해 자동차 판매량, 미국 빅3 추월 소식 등에 상승.
▷최근 인터넷 자동차 전문매체 카 엑스퍼트(Car Expert)가 각가 통계를 취합해 보도한 2021년 글로벌 상위 10대 자동차 판매 기업 순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666만7,085대를 판매해 토요타(1,049만5,548대), 폭스바겐 그룹(861만100대), 르노 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768만14대)에 이어 4위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 다음으로는 스텔란티스(658만3,269대), GM(629만1,000대), 혼다(412만1,000대), 포드자동차(394만2,000대), 스즈키(276만3,000대), BMW(252만1,514대) 순으로 미국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GM‧스텔란티스‧포드 등 ‘빅3’를 모두 제쳤음.
▷아울러 기아 등 주요 자동차 대표주들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긍정적으로 작용. 다올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해 1분기 매출액 18.3조원(전년동기대비 +10.2%), 영업이익 1조,3242억원(전년동기대비 +23.0%)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IBK투자증권은 만도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1.56조원(+3.6% yoy), 영업이익은 585억원(-18.5% 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만도, 기아, 현대차, 현대위아 등 자동차 대표주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
P2E 및 NFT 연계 신작 게임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P2E(플레이투언)·NFT(대체불가능토큰) 진출을 선언한 국내 게임사들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으로 자사 간판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블록체인 게임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알려짐.
▷넷마블은 P2E 신규 IP인 '골든브로스'를 한국, 중국 등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테라 기반 C2X 블록체인 생태계 기반을 구축 중인 컴투스는 자사 대표 IP '서머너즈 워'를 활용해 지난해 출시한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 또한, 네오위즈는 지난달 29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브라운더스트의 글로벌 버전인 ‘브레이브 나인’의 P2E 서버 오픈을 예고한 바 있음.
▷게임업계 관계자는 "주요 게임사가 P2E시장을 겨냥하고 있는데, 이달부터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며, "점점 해당 서비스에 뛰어드는 게임사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힘. 이어 "현재 국내에서는 P2E 서비스가 허용되고 있지 않은 만큼, 차기 정부의 게임 정책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유심히 지켜보는 상황"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룽투코리아, 와이제이엠게임즈, 엠게임, 선데이토즈, 미투온, 컴투스 등 게임/모바일게임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희귀금속(희토류 등) -
정부, 희토류 180일분 비축 계획 차질 소식에 상승.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희토류 주요 품목인 산화네오디뮴 가격이 지난 1일 기준 t당 15만9,000달러로 전년 동기(9만750달러) 대비 75.2% 증가했음. 지난 2월 초 19만2,300달러까지 상승한 후 하락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많아 1년 전과 비교해서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이에 정부는 핵심 전략물자인 희토류의 비축 물량을 올해 최대 180일분까지 확보할 방침이었으나 원자재값 급등으로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에 희토류 수급을 늘리기 위해 현재 형성된 시세로는 계획한 물량을 모두 채울 수 없어 분활 확보 등 다양한 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동국알앤에스, 유니온, 쎄노텍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
▷이 같은 소식 속 스카이이앤엠, EMW,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중.
자동차 대표주 -
현대차그룹 지난해 자동차 판매량, 미국 빅3 추월 소식 등에 상승.
▷최근 인터넷 자동차 전문매체 카 엑스퍼트(Car Expert)가 각가 통계를 취합해 보도한 2021년 글로벌 상위 10대 자동차 판매 기업 순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666만7,085대를 판매해 토요타(1,049만5,548대), 폭스바겐 그룹(861만100대), 르노 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768만14대)에 이어 4위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 다음으로는 스텔란티스(658만3,269대), GM(629만1,000대), 혼다(412만1,000대), 포드자동차(394만2,000대), 스즈키(276만3,000대), BMW(252만1,514대) 순으로 미국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GM‧스텔란티스‧포드 등 ‘빅3’를 모두 제쳤음.
▷아울러 기아 등 주요 자동차 대표주들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긍정적으로 작용. 다올투자증권은 기아에 대해 1분기 매출액 18.3조원(전년동기대비 +10.2%), 영업이익 1조,3242억원(전년동기대비 +23.0%)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IBK투자증권은 만도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1.56조원(+3.6% yoy), 영업이익은 585억원(-18.5% 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만도, 기아, 현대차, 현대위아 등 자동차 대표주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
P2E 및 NFT 연계 신작 게임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P2E(플레이투언)·NFT(대체불가능토큰) 진출을 선언한 국내 게임사들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으로 자사 간판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블록체인 게임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알려짐.
▷넷마블은 P2E 신규 IP인 '골든브로스'를 한국, 중국 등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테라 기반 C2X 블록체인 생태계 기반을 구축 중인 컴투스는 자사 대표 IP '서머너즈 워'를 활용해 지난해 출시한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 또한, 네오위즈는 지난달 29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브라운더스트의 글로벌 버전인 ‘브레이브 나인’의 P2E 서버 오픈을 예고한 바 있음.
▷게임업계 관계자는 "주요 게임사가 P2E시장을 겨냥하고 있는데, 이달부터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며, "점점 해당 서비스에 뛰어드는 게임사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힘. 이어 "현재 국내에서는 P2E 서비스가 허용되고 있지 않은 만큼, 차기 정부의 게임 정책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유심히 지켜보는 상황"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룽투코리아, 와이제이엠게임즈, 엠게임, 선데이토즈, 미투온, 컴투스 등 게임/모바일게임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희귀금속(희토류 등) -
정부, 희토류 180일분 비축 계획 차질 소식에 상승.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희토류 주요 품목인 산화네오디뮴 가격이 지난 1일 기준 t당 15만9,000달러로 전년 동기(9만750달러) 대비 75.2% 증가했음. 지난 2월 초 19만2,300달러까지 상승한 후 하락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많아 1년 전과 비교해서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이에 정부는 핵심 전략물자인 희토류의 비축 물량을 올해 최대 180일분까지 확보할 방침이었으나 원자재값 급등으로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에 희토류 수급을 늘리기 위해 현재 형성된 시세로는 계획한 물량을 모두 채울 수 없어 분활 확보 등 다양한 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동국알앤에스, 유니온, 쎄노텍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
(코스닥)프로텍 -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06900762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06900762
삼성전자 잠정실적 공시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1Q22 잠정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매출액 77.0조원
OP 14.1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75.3조원
OP 13.1조원
- 신한 추정치:
매출액 75.8조원
OP 13.0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07800061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1Q22 잠정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매출액 77.0조원
OP 14.1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75.3조원
OP 13.1조원
- 신한 추정치:
매출액 75.8조원
OP 13.0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07800061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