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정민구, 손지연]
애그테크; 농촌에서 용난다
▶️ 혁신성장 유망 섹터 '농기계'
- 인구 증가, 식량 수요 증가 대비 농촌인구 감소, 이상기후로 식량 수급 불균형 확대
-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농업 생산성과 작업효율성 중요도 증가 -> 농기계 고도화 필요
- 국내외 주요 농기계 업체들 원격 모니터링, 자율주행 등 기술 접목해 농업자동화 추진
-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자율 주행 트랙터 시장 빠르게 성장 중, 2022년 193억달러->2032년 261억달러 예상
- 국내 업체들은 북미 시장 내 중소형트랙터를 기반으로 가격경쟁력 및 자동화기술력 격차 줄여나가는 중
- 1) 해외 수출 성장성 부각, 2) '로보틱스'로 패러다임 변화 시작 -> 1) EPS 증가, 2) 밸류에이션 상승
▶️ Top picks: 대동, TYM / 관심종목: Deere&Co
1. 대동(000490)
- 브랜드 인지도와 농기계시장 경쟁력 기반 신사업 본격화+해외와 내수 모두 실적 성장 기대
- 1) 스마트, 친환경 농기계로 해외 시장 공략, 2) 모빌리티사업을 통한 국내 신수요 창출이 향후 성장 동력
- 카카오 모빌리티와의 MOU를 통한 신사업 진행으로 매출 다각화 기대
2. TYM(00290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60원(신규) 제시
- 2022년 점유율 4위업체 인수 효과로 큰폭의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 예상
- 1위업체와 실적 역전 예상. 신규 자율주행 트랙터 라인업 또한 출시 예정으로 신규성장 동력 확보
- 2022F PER 4.1배 국내경쟁사 2022F PER 7.3배와 글로벌 경쟁사 평균 PER 12.5배 대비 저평가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2170
위 내용은 2022년 3월 31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애그테크; 농촌에서 용난다
▶️ 혁신성장 유망 섹터 '농기계'
- 인구 증가, 식량 수요 증가 대비 농촌인구 감소, 이상기후로 식량 수급 불균형 확대
-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농업 생산성과 작업효율성 중요도 증가 -> 농기계 고도화 필요
- 국내외 주요 농기계 업체들 원격 모니터링, 자율주행 등 기술 접목해 농업자동화 추진
-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자율 주행 트랙터 시장 빠르게 성장 중, 2022년 193억달러->2032년 261억달러 예상
- 국내 업체들은 북미 시장 내 중소형트랙터를 기반으로 가격경쟁력 및 자동화기술력 격차 줄여나가는 중
- 1) 해외 수출 성장성 부각, 2) '로보틱스'로 패러다임 변화 시작 -> 1) EPS 증가, 2) 밸류에이션 상승
▶️ Top picks: 대동, TYM / 관심종목: Deere&Co
1. 대동(000490)
- 브랜드 인지도와 농기계시장 경쟁력 기반 신사업 본격화+해외와 내수 모두 실적 성장 기대
- 1) 스마트, 친환경 농기계로 해외 시장 공략, 2) 모빌리티사업을 통한 국내 신수요 창출이 향후 성장 동력
- 카카오 모빌리티와의 MOU를 통한 신사업 진행으로 매출 다각화 기대
2. TYM(002900)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60원(신규) 제시
- 2022년 점유율 4위업체 인수 효과로 큰폭의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 예상
- 1위업체와 실적 역전 예상. 신규 자율주행 트랙터 라인업 또한 출시 예정으로 신규성장 동력 확보
- 2022F PER 4.1배 국내경쟁사 2022F PER 7.3배와 글로벌 경쟁사 평균 PER 12.5배 대비 저평가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2170
위 내용은 2022년 3월 31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두나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 7천46억원, 영업이익 3조 2천714억원, 당기순이익 2조 2천41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52302?cds=news_media_pc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52302?cds=news_media_pc
Naver
두나무, 작년 영업익 3조 2714억…카카오는 이사회서 빠져
두나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 7천46억원, 영업이익 3조 2천714억원, 당기순이익 2조 2천41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은 1996%, 영업이익은 3677%, 순이익은 4598% 가량
‘자원전쟁-이번엔 희토류 차례’
4/1 (금) “유니온(000910)”
● 러시아, 루블화 결제 원자재 품목 확대.
● 미국, 국방물자 생산법 발동(희토류 대상).
● 점차 강화되는 자원의 무기화(자원민족주의).
● 유니온은 국내 유일의 백시멘트 제조.
● 터널시공용 알루미나시멘트 등 내화재.
물리적 전쟁이 끝나더라도 그 이후 본격적인 패권구도 전쟁이 될 것.
핵심은 보유자원을 바탕으로 한 자원민족주의와 상품화폐주의 체제로 전환할 듯.
현재의 달러 중심 신용화폐 체제->원자재 화폐체제로 전환.
러시아 루블화 결제 수출 상품 목록 확대 움직임.
천연가스, 원유, 비료, 곡물, 식용유, 석탄, 철강, 목재 등. 美 리튬업체, 바이든 국방물자 생산법 발동(희토류 대상) 전망에 급등.
미국의 대표적인 희토류 기업은 MP머티리얼즈로 미국증시 급락에도 차별적 상승세를 보이며 10년래 최고치 경신.
중국도 희토류 통제 가능성. 자원 민족주의 강화 움직임.
희토류는 원소기호 57번부터 71번까지의 란타넘(란탄)계 원소 15개와, 21번인 스칸듐(Sc), 그리고
39번인 이트륨(Y) 등 17개의 희귀광물!
유니온, 국내 유일의 백시멘트(건축용 내외장 마감재) 및 특수시멘트 제조.
터널 공사용 급결제(단시간에 굳는) 특수 시멘트.
백시멘트 주원료인 석회석은 충북 청주 노현광산(유니온 소유)에서 직접 채굴.
그리고, 용융알루미나 같은 희토류성 원료 생산.
원+원(?)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유니온머티리얼(주)는 파인세라믹 중 자기적 기능을 이용한 페라이트 마그네트 생산.
4/1 (금) “유니온(000910)”
● 러시아, 루블화 결제 원자재 품목 확대.
● 미국, 국방물자 생산법 발동(희토류 대상).
● 점차 강화되는 자원의 무기화(자원민족주의).
● 유니온은 국내 유일의 백시멘트 제조.
● 터널시공용 알루미나시멘트 등 내화재.
물리적 전쟁이 끝나더라도 그 이후 본격적인 패권구도 전쟁이 될 것.
핵심은 보유자원을 바탕으로 한 자원민족주의와 상품화폐주의 체제로 전환할 듯.
현재의 달러 중심 신용화폐 체제->원자재 화폐체제로 전환.
러시아 루블화 결제 수출 상품 목록 확대 움직임.
천연가스, 원유, 비료, 곡물, 식용유, 석탄, 철강, 목재 등. 美 리튬업체, 바이든 국방물자 생산법 발동(희토류 대상) 전망에 급등.
미국의 대표적인 희토류 기업은 MP머티리얼즈로 미국증시 급락에도 차별적 상승세를 보이며 10년래 최고치 경신.
중국도 희토류 통제 가능성. 자원 민족주의 강화 움직임.
희토류는 원소기호 57번부터 71번까지의 란타넘(란탄)계 원소 15개와, 21번인 스칸듐(Sc), 그리고
39번인 이트륨(Y) 등 17개의 희귀광물!
유니온, 국내 유일의 백시멘트(건축용 내외장 마감재) 및 특수시멘트 제조.
터널 공사용 급결제(단시간에 굳는) 특수 시멘트.
백시멘트 주원료인 석회석은 충북 청주 노현광산(유니온 소유)에서 직접 채굴.
그리고, 용융알루미나 같은 희토류성 원료 생산.
원+원(?)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유니온머티리얼(주)는 파인세라믹 중 자기적 기능을 이용한 페라이트 마그네트 생산.
[반도체, 3M 반도체 냉각수 공장 가동 중단 영향은?]출처 :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국내외 언론에서 벨기에 쿨런트 생산 팹 가동 중단 소식. 보도. 벨기에가 과불화화합물 환경기준을 강화. 3.8부터 가동 중단
-쿨런트는 반도체 공정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칠러에 사용되는 냉매로 전세계 생산량의 90%를 3M 담당. 80%벨기에, 10%는 미국 공장에서. 나머지 10%는 솔베이가 담당하며 이태리에서 생산
-국내 업체들은 일정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당장 영향은 제한적. 이미 3M에서 솔베이로 조달처 다변화 움직임도 있음. 3M도 벨기에 공장에 환경 투자를 집행해서 생산 재개 계획
- 다만 중장기 ESG 도입과 각국의 환경 규제 심화 등 친환경 트렌드 강화로 친환경 칠러와 냉매 도입 계끼가 될 듯
-친환경 칠러 : 현재 칠러는 대부분 냉매를 활용하는 방식. 최근 전기식 또는 냉매와 전기식을 병행하거나 친환경 고효율 냉매를 사용하는 칠러 개발 활발. 국내 유니셈과 GST가 관련 장비 개발 중
-친환경 냉매 : 자동차 냉매도 과거 환경 파괴가 심한 프레온 가스 계열 사용이 금지되어 다른 소재로 대체된 것처럼 쿨런트도 친환경 제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국산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만일 국산화된다면 국내 냉매 생산 경험이 많은 후성이 될 가능성
-국내외 언론에서 벨기에 쿨런트 생산 팹 가동 중단 소식. 보도. 벨기에가 과불화화합물 환경기준을 강화. 3.8부터 가동 중단
-쿨런트는 반도체 공정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칠러에 사용되는 냉매로 전세계 생산량의 90%를 3M 담당. 80%벨기에, 10%는 미국 공장에서. 나머지 10%는 솔베이가 담당하며 이태리에서 생산
-국내 업체들은 일정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당장 영향은 제한적. 이미 3M에서 솔베이로 조달처 다변화 움직임도 있음. 3M도 벨기에 공장에 환경 투자를 집행해서 생산 재개 계획
- 다만 중장기 ESG 도입과 각국의 환경 규제 심화 등 친환경 트렌드 강화로 친환경 칠러와 냉매 도입 계끼가 될 듯
-친환경 칠러 : 현재 칠러는 대부분 냉매를 활용하는 방식. 최근 전기식 또는 냉매와 전기식을 병행하거나 친환경 고효율 냉매를 사용하는 칠러 개발 활발. 국내 유니셈과 GST가 관련 장비 개발 중
-친환경 냉매 : 자동차 냉매도 과거 환경 파괴가 심한 프레온 가스 계열 사용이 금지되어 다른 소재로 대체된 것처럼 쿨런트도 친환경 제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국산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만일 국산화된다면 국내 냉매 생산 경험이 많은 후성이 될 가능성
[매일경제] 속보사천 공군 전투기 공중충돌…3명 사망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4/295231/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4/295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