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유통/화장품 정소연]
지어소프트
*신사업 출동 대기 중*
▶️ 2021년 Review: 오아시스마켓 YoY 76.4% 성장
지어소프트의 4Q21 매출액은 YoY 43.2% 성장한 1,034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YoY -10억원)을 기록. 4Q21 오아시스 매출액은 YoY 46.4% 성장한 968억원을 기록했는데, 온라인 580억원으로 YoY 48.9% 성장, 오프라인 388억원 42.8% 성장한 결과
2021년, 온라인 오아시스마켓은 YoY 76.4% 성장한 2,164억원을 기록. 오아시스는 지난해 하반기 새벽배송 서비스를 주 6일에서 7일로 확장했으며 새벽배송 가능지역을 충청권까지 확대함. 또한 회원수는 20년말 56만명 21년말 87만명까지 상승. 이에, 일 평균 주문건수는 2020년 약 1만~1만5천건 수준에서 2만~2만5천건으로 확대됐으며, 주문단가 또한 2020년 3만원 수준에서 3만원 후반~4만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함. 지난해 오프라인 매장도 공격적으로 오픈하며, 오프라인 매출액은 YoY 21.2% 성장한 1,405억원 기록. 2018년~2020년 38개 수준을 유지하던 오프라인 매장은 지난해말 51개까지 순증했으며, 올해도 20여개 오픈 예정임. 2022년 오아시스 매출액은 YoY 47.7% 성장한 5,273억원을 추정 하는데, 온라인 오아시스 YoY 57.2% 성장한 3,402억원(일평균 주문건수 2.7만건, 주문단가 3.5만원 가정)을 예상함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올해 4월 동사의 풀필먼트 사업인 ‘실크로드’ 물류센터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며, 오아시스의 퀵커머스 사업 ‘브이마트’는 올해 런칭 예정. 실크로드 및 브이마트는 오아시스의 온오프라인 고객 Lock-in 수단으로서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함. 또한, 올해 1월 동사가 설립한 ‘지어솔루션’을 통해 전기차 2차전지 소재 니켈도금강판 사업을 준비 중임. 최근 대구국가산업단지에 공장 설립을 발표했으며, 2023년 양산할 것으로 추정함. 이러한 런칭 예정인 신사업들은 향후 동사 기업가치에 점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어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yxKn5X
지어소프트
*신사업 출동 대기 중*
▶️ 2021년 Review: 오아시스마켓 YoY 76.4% 성장
지어소프트의 4Q21 매출액은 YoY 43.2% 성장한 1,034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YoY -10억원)을 기록. 4Q21 오아시스 매출액은 YoY 46.4% 성장한 968억원을 기록했는데, 온라인 580억원으로 YoY 48.9% 성장, 오프라인 388억원 42.8% 성장한 결과
2021년, 온라인 오아시스마켓은 YoY 76.4% 성장한 2,164억원을 기록. 오아시스는 지난해 하반기 새벽배송 서비스를 주 6일에서 7일로 확장했으며 새벽배송 가능지역을 충청권까지 확대함. 또한 회원수는 20년말 56만명 21년말 87만명까지 상승. 이에, 일 평균 주문건수는 2020년 약 1만~1만5천건 수준에서 2만~2만5천건으로 확대됐으며, 주문단가 또한 2020년 3만원 수준에서 3만원 후반~4만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함. 지난해 오프라인 매장도 공격적으로 오픈하며, 오프라인 매출액은 YoY 21.2% 성장한 1,405억원 기록. 2018년~2020년 38개 수준을 유지하던 오프라인 매장은 지난해말 51개까지 순증했으며, 올해도 20여개 오픈 예정임. 2022년 오아시스 매출액은 YoY 47.7% 성장한 5,273억원을 추정 하는데, 온라인 오아시스 YoY 57.2% 성장한 3,402억원(일평균 주문건수 2.7만건, 주문단가 3.5만원 가정)을 예상함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올해 4월 동사의 풀필먼트 사업인 ‘실크로드’ 물류센터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며, 오아시스의 퀵커머스 사업 ‘브이마트’는 올해 런칭 예정. 실크로드 및 브이마트는 오아시스의 온오프라인 고객 Lock-in 수단으로서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함. 또한, 올해 1월 동사가 설립한 ‘지어솔루션’을 통해 전기차 2차전지 소재 니켈도금강판 사업을 준비 중임. 최근 대구국가산업단지에 공장 설립을 발표했으며, 2023년 양산할 것으로 추정함. 이러한 런칭 예정인 신사업들은 향후 동사 기업가치에 점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어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yxKn5X
Google Docs
20220329_051160_20200054_53.pdf
대동,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 오토바이 사업 협력 https://v.daum.net/v/20220329142323826
다음 - 조선비즈
대동,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 오토바이 사업 협력
대동(000490)그룹은 배터리 교환형(BSS)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동그룹은 또 ‘라스트마일(소비자에게 상품이 전달되는 최종 단계)’ 배송에 특화한 BSS 전기 이륜차 사업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보기술(IT)을 적극 접목하기로 했다. 대동그룹은 지난해부터 대동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에 나섰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휴전 합의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5차 회담 종료 휴전 가능성 고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32920574342664a01bf698f_1&md=20220329210624_S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32920574342664a01bf698f_1&md=20220329210624_S
글로벌이코노믹
타스통신 긴급뉴스 러시아-우크라 휴전 원칙적 합의, 5차 협상 "만족"
러시아-우크라가 휴전 원칙에 합의하고 구체적인 세부 회담을 벌이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긴급뉴스로 보도했다. 세부회담에서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휴전,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보장,인도주의 통로와 인도주의적 호송에 효과적 결정, 전쟁 규범과 관례에 대한 양측의 준수 그리그 중립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러시아 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마이크론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왔습니다 최근 웨드부시의 보고서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MU)
웨드부시
TP $ 120 OUTPERFORM
우리는 마이크론에 대해 WDC와 키옥시아의 사고 발표에 따라 2월에 OUTPERFORM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우리는 그 이슈가 NAND의 상당한 상승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었다. 또, DRAM의 가격은 1분기에 저점을 만들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주요 시장 전체에서 가격 인상의 메리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 이후로
메모리 수요 상황은 예상보다 약했던 PC 생산과 핸드셋의 빌드의 축소, 소매판매 상황의 약세로 인해 2분기 우리의 NAND 예상가격의 상승폭을 줄였고, 이와 유사하게 DRAM 역시 더 뚜렷한 상승폭을 실현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강력하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마이크론을 단기 수익력과 비교하여 저평가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긍정적인 견해를 다시 밝힌다
- 마이크론은 2분기 컨센을 충족 또는 초과 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말까지 재고 할인을 추진한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 우리는 2분기 마이크론에 대한 예상치 (D램 가격 1% 하락, 낸드가격 2% 상승)에 만족하며 분기 실적 전망은 계속 상승중이다.
- 2분기 실적은 EPS 2불 이상으로 보고 있으며(우리 예상 $2.21) PE는 10배 미만 될 것
- 또한 NTM으로 $11.53으로 더욱 매력적인 밸류가 될 것으로 본다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MU)
웨드부시
TP $ 120 OUTPERFORM
우리는 마이크론에 대해 WDC와 키옥시아의 사고 발표에 따라 2월에 OUTPERFORM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우리는 그 이슈가 NAND의 상당한 상승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었다. 또, DRAM의 가격은 1분기에 저점을 만들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주요 시장 전체에서 가격 인상의 메리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 이후로
메모리 수요 상황은 예상보다 약했던 PC 생산과 핸드셋의 빌드의 축소, 소매판매 상황의 약세로 인해 2분기 우리의 NAND 예상가격의 상승폭을 줄였고, 이와 유사하게 DRAM 역시 더 뚜렷한 상승폭을 실현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강력하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마이크론을 단기 수익력과 비교하여 저평가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긍정적인 견해를 다시 밝힌다
- 마이크론은 2분기 컨센을 충족 또는 초과 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말까지 재고 할인을 추진한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 우리는 2분기 마이크론에 대한 예상치 (D램 가격 1% 하락, 낸드가격 2% 상승)에 만족하며 분기 실적 전망은 계속 상승중이다.
- 2분기 실적은 EPS 2불 이상으로 보고 있으며(우리 예상 $2.21) PE는 10배 미만 될 것
- 또한 NTM으로 $11.53으로 더욱 매력적인 밸류가 될 것으로 본다
중국 YMTC, 애플에 낸드 납품 계약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중국 YMTC가 애플에 낸드를 납품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에게는 이정표적인 사건입니다. 낸드 사업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상황이 유지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위협 정도가 과거에 비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 애플-YMTC 계약상황
- YMTC, 최근 애플에 128단 TLC 낸드의 Customer Sample에 대한 품질인증 (Qualification)을 통과하고, 납품계약 체결.
- 해당 제품은 애플의 중국향 아이폰 SE에 사용 추정.
- 일단은 소량 납품으로 시작.
■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한 이정표
- 중국 낸드 사업은 대부분 파이슨 등을 고객으로 저가 웨이퍼 사업을 하고 있음. 애플로의 납품은 메이저 고객에게 인정 받는 중요한 이정표로 판단.
■ 그러나, 과대평가는 아직 이름
1) 성능과 전력소비에서 아직 열세
- 애플은 성능과 전력소비 등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가 제품에서는 사용할 만 하다는 정도. 애플이 중국시장을 목표로 전략적으로 Qual을 주고 납품을 결정하였으나, 미중분쟁의 향방에 따라 변경 가능.
2) 공정 개선이 경쟁사 대비 지속적으로 느림.
- YMTC의 주력 공정은 아직 64단 (시장 주력 제품은 128단에서 176단으로 이동하는 중)이고 일부 128단. 공정 개발과 양산이 시장 대비 아직 느림.
- 128단 양산이 늦은 것도, 개발이 늦어 이미 시장성이 떨어지니 196단 개발이 되면 양산하겠다고 했던 것.
- 128단 이후 196단 개발 중이었으나, 이마저도 경쟁사 대비 늦어 이제는 196단을 건너띄고 내년 224단으로 직행하는 것으로 계획 변경.
- 1공장 양산 이후 2공장을 올해말까지 가동 계획이나, 2공장도 기존 128단으로 시작한 이후 224단으로 이전. 224단으로의 직행은 많은 어려움 예상.
3) 애플과 함께 아마존도 Customer sample 진행하였으나 납품 안하는 상황
- 중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중요성이 떨어지는 아마존은 납품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됨.
- 모바일보다 서버가 더욱 Qual이 용이하고, 낸드 입장에서 납품이 쉬운 상황에서 아마존의 결정은 아직 제품의 신뢰성에 의문 제기
# 참고로 중국 디램은 CXMT가 진행하고 있고, 최근 17나노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낸드와 달리 메이저 고객에 대한 Qual이나 납품계약 진행은 없습니다. 디램은 확실히 낸드보다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2022/03/3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중국 YMTC가 애플에 낸드를 납품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에게는 이정표적인 사건입니다. 낸드 사업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상황이 유지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위협 정도가 과거에 비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 애플-YMTC 계약상황
- YMTC, 최근 애플에 128단 TLC 낸드의 Customer Sample에 대한 품질인증 (Qualification)을 통과하고, 납품계약 체결.
- 해당 제품은 애플의 중국향 아이폰 SE에 사용 추정.
- 일단은 소량 납품으로 시작.
■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한 이정표
- 중국 낸드 사업은 대부분 파이슨 등을 고객으로 저가 웨이퍼 사업을 하고 있음. 애플로의 납품은 메이저 고객에게 인정 받는 중요한 이정표로 판단.
■ 그러나, 과대평가는 아직 이름
1) 성능과 전력소비에서 아직 열세
- 애플은 성능과 전력소비 등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가 제품에서는 사용할 만 하다는 정도. 애플이 중국시장을 목표로 전략적으로 Qual을 주고 납품을 결정하였으나, 미중분쟁의 향방에 따라 변경 가능.
2) 공정 개선이 경쟁사 대비 지속적으로 느림.
- YMTC의 주력 공정은 아직 64단 (시장 주력 제품은 128단에서 176단으로 이동하는 중)이고 일부 128단. 공정 개발과 양산이 시장 대비 아직 느림.
- 128단 양산이 늦은 것도, 개발이 늦어 이미 시장성이 떨어지니 196단 개발이 되면 양산하겠다고 했던 것.
- 128단 이후 196단 개발 중이었으나, 이마저도 경쟁사 대비 늦어 이제는 196단을 건너띄고 내년 224단으로 직행하는 것으로 계획 변경.
- 1공장 양산 이후 2공장을 올해말까지 가동 계획이나, 2공장도 기존 128단으로 시작한 이후 224단으로 이전. 224단으로의 직행은 많은 어려움 예상.
3) 애플과 함께 아마존도 Customer sample 진행하였으나 납품 안하는 상황
- 중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중요성이 떨어지는 아마존은 납품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됨.
- 모바일보다 서버가 더욱 Qual이 용이하고, 낸드 입장에서 납품이 쉬운 상황에서 아마존의 결정은 아직 제품의 신뢰성에 의문 제기
# 참고로 중국 디램은 CXMT가 진행하고 있고, 최근 17나노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낸드와 달리 메이저 고객에 대한 Qual이나 납품계약 진행은 없습니다. 디램은 확실히 낸드보다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2022/03/3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