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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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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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아시아 전략 헤드인 티모시 모는
아시아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것 같지는 않지만
준 스태그플레이션(Quasi-Stagflation)의 위험에 처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서 1995년 이후 준스태그플레이션 기간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는 홍콩 태국 호주 싱가폴 중국이 평균보다 양호한 위치에 있었고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취약했다고 하네요.

전반적으로는 중국, 대만과 일부 아세안 국가에 우호적이고 한국은 나쁘진 않으나 중립적인 견해 입니다. 우리에겐 아쉬운 내용입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단일판매 공급계약 정정 공시]

정정 전 계약금액: 약 1,240억 원
정정 후 계약금액: 약 1,482억 원(약 242억 원 증액)

체결계약명: 국내 조달청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공급 계약

https://bit.ly/3LCpjDJ
애플이 2026~2027년 PC 제품인 아이맥에 OLED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 OLED 아이맥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OLED 아이맥에 적용할 기술 방식이 확정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026~2027년께 첫번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맥북 출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가장 먼저 OLED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맥 라인업은 32.0인치와 42.0인치 두 모델이다. 애플은 2024년께 첫번째 OLED 아이패드(태블릿)를 시작으로, 이후 OLED 맥북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cuEhk0K
아이폰 수요 이렇게 끝?

아이폰 수요의 오해와 우리의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Nikkei Asia에서 아이폰과 에어팟 감산 기사가 나와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SE 감산은 모호

- 2분기 아이폰SE를 200-300만 대 감산(약 20%)하고

- 에어팟 주문을 연간 1,000만 대 줄인다는 (약 10%) 내용입니다.

- 그 이유를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해석합니다.
- 하지만, 감산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긴 합니다.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주요 부품(A15 AP등)은 재고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중저가 5G폰의 현실

- 사실 저희는 아이폰SE를 시장 기대보다 적게(2,300만 대) 보고 있습니다. 시장 추정 컨센서스는 2,000-3,000만 대입니다.

- 아이폰SE는 신흥국에 5G를 팔겠다고 내놓은 폰인데요, 신흥국 수요가 좋지 않고 중국/일본의 5G 침투율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SE 2,300만 대 감안해도 올해 아이폰 출하량 2.5억 대는 달성 가능합니다.


저가는 마진 스퀴즈, 고가는 가격 전가

- 지금 수요의 특징은 저가 제품들만 안좋다는 점입니다.

- 저희는 그 현상을 마진스퀴즈로 해석합니다.

- 모든 제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저가 제품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고가 제품은 여전히 가격 전가 중입니다.


본질은 수요 걱정

- 사실 아이폰 SE가 언제부터 시장의 시그널급 수요겠습니까. 200만 대 감산은 애플 총 출하량의 1%가 안 됩니다.

- 우리가 이 뉴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태도입니다.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한 불안함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고가 세그멘트에 포진한 애플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램과 MLCC로 보는 기회

- 우리가 지켜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가격 전가력입니다.

-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도 2분기 모바일디램 가격은 왜 오를까요? 고객사 MLCC 재고는 계속 하락 중입니다.

- 파운드리 투자는 50%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투자는 동결, MLCC투자는 10% 감소합니다. 이미 수요 정체는 공급 계획에 녹아 있습니다.

- 우리가 상반기 지속적으로 디램/MLCC를 보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2/3/2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컬리가 4조원에 상장을 시도하네요. 주주구성을 보면 가슴이 답답한데요...락업이 있더라도 언젠가 시장에 쏟아질 매물만 가득하네요. 또 개미들이 받아줘야겠죠
[뉴욕유가] 상하이 봉쇄 소식에 9% 급락
[아시아금융] 2022/03/29 04:01
NDF, 1,224.60/ 1,224.80원…3.25원↓
2022년 3월 29일(화)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2,350,428명(+347,554명)
* 전주동일(353,980명) 대비 -6,426명

- 국내 : 347,513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1,215명(-58명)
* 전주(3.20.~3.26.) 평균 : 1,097명

ㅇ 총 사망자 : 15,423명(+237명)
* 치명률: 0.12%
서울 아파트 평당 가격 5천102만원…강남 8천380만원·서초 7천643만원
[교보증권 유통/화장품 정소연]

지어소프트
*신사업 출동 대기 중*

▶️ 2021년 Review: 오아시스마켓 YoY 76.4% 성장
지어소프트의 4Q21 매출액은 YoY 43.2% 성장한 1,034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YoY -10억원)을 기록. 4Q21 오아시스 매출액은 YoY 46.4% 성장한 968억원을 기록했는데, 온라인 580억원으로 YoY 48.9% 성장, 오프라인 388억원 42.8% 성장한 결과

2021년, 온라인 오아시스마켓은 YoY 76.4% 성장한 2,164억원을 기록. 오아시스는 지난해 하반기 새벽배송 서비스를 주 6일에서 7일로 확장했으며 새벽배송 가능지역을 충청권까지 확대함. 또한 회원수는 20년말 56만명  21년말 87만명까지 상승. 이에, 일 평균 주문건수는 2020년 약 1만~1만5천건 수준에서 2만~2만5천건으로 확대됐으며, 주문단가 또한 2020년 3만원 수준에서 3만원 후반~4만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함. 지난해 오프라인 매장도 공격적으로 오픈하며, 오프라인 매출액은 YoY 21.2% 성장한 1,405억원 기록. 2018년~2020년 38개 수준을 유지하던 오프라인 매장은 지난해말 51개까지 순증했으며, 올해도 20여개 오픈 예정임. 2022년 오아시스 매출액은 YoY 47.7% 성장한 5,273억원을 추정 하는데, 온라인 오아시스 YoY 57.2% 성장한 3,402억원(일평균 주문건수 2.7만건, 주문단가 3.5만원 가정)을 예상함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올해 4월 동사의 풀필먼트 사업인 ‘실크로드’ 물류센터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며, 오아시스의 퀵커머스 사업 ‘브이마트’는 올해 런칭 예정. 실크로드 및 브이마트는 오아시스의 온오프라인 고객 Lock-in 수단으로서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함. 또한, 올해 1월 동사가 설립한 ‘지어솔루션’을 통해 전기차 2차전지 소재 니켈도금강판 사업을 준비 중임. 최근 대구국가산업단지에 공장 설립을 발표했으며, 2023년 양산할 것으로 추정함. 이러한 런칭 예정인 신사업들은 향후 동사 기업가치에 점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어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asq.kr/xcyxKn5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