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원자재대란… 반도체 뺀 영업익 10% 급감 [기업 덮친 원자재 대란]
https://www.fnnews.com/news/2022032718223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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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기업 원자재대란… 반도체 뺀 영업익 10% 급감 [기업 덮친 원자재 대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 영향으로 상장사들의 1·4분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전체 수치상으로는 영업이익이 전년동기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10% 이상 급감할 것으로 추정된다. 2·4분기에는 매출액은 물론 영업이익도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
27일 익명을 원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LG 간 패널 공급 협상은 큰 틀에선 마무리됐고, 미세 조율만 남은 것으로 안다”며 “사실상 삼성 경영진의 최종 결단만 남았다”고 말했다. 앞서 두 회사의 최고경영자(CEO)들도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말로 OLED 공급 논의를 부인하지 않았다.
https://news.v.daum.net/v/2022032700441793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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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사상 초유의 삼성·LG OLED 동맹.."윈윈윈, 삼성 결단만 남았다"
“서로 조건이 맞고 윈-윈(win-win)할 수 있다면 가능성이 열려 있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지난 2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가능성은 다 열어놓고 있다. (LG디스플레이 패널을) 쓰기로 하면 말씀드리겠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 기자간담회에서) ━ 삼성·LG “가능성 열려 있
2022년 3월 28일(월)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2,003,054명(+187,213명)
* 전주동일(209,169명) 대비 -21,956명
- 국내 : 187,188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1,273명(+57명)
* 전주(3.20.~3.26.) 평균 : 1,097명
ㅇ 총 사망자 : 15,186명(+287명)
* 치명률: 0.13%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2,003,054명(+187,213명)
* 전주동일(209,169명) 대비 -21,956명
- 국내 : 187,188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1,273명(+57명)
* 전주(3.20.~3.26.) 평균 : 1,097명
ㅇ 총 사망자 : 15,186명(+287명)
* 치명률: 0.13%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골드만 아시아 전략 헤드인 티모시 모는
아시아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것 같지는 않지만
준 스태그플레이션(Quasi-Stagflation)의 위험에 처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서 1995년 이후 준스태그플레이션 기간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는 홍콩 태국 호주 싱가폴 중국이 평균보다 양호한 위치에 있었고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취약했다고 하네요.
전반적으로는 중국, 대만과 일부 아세안 국가에 우호적이고 한국은 나쁘진 않으나 중립적인 견해 입니다. 우리에겐 아쉬운 내용입니다
아시아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것 같지는 않지만
준 스태그플레이션(Quasi-Stagflation)의 위험에 처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서 1995년 이후 준스태그플레이션 기간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는 홍콩 태국 호주 싱가폴 중국이 평균보다 양호한 위치에 있었고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취약했다고 하네요.
전반적으로는 중국, 대만과 일부 아세안 국가에 우호적이고 한국은 나쁘진 않으나 중립적인 견해 입니다. 우리에겐 아쉬운 내용입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단일판매 공급계약 정정 공시]
정정 전 계약금액: 약 1,240억 원
정정 후 계약금액: 약 1,482억 원(약 242억 원 증액)
체결계약명: 국내 조달청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공급 계약
https://bit.ly/3LCpjDJ
정정 전 계약금액: 약 1,240억 원
정정 후 계약금액: 약 1,482억 원(약 242억 원 증액)
체결계약명: 국내 조달청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공급 계약
https://bit.ly/3LCpjDJ
애플이 2026~2027년 PC 제품인 아이맥에 OLED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 OLED 아이맥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OLED 아이맥에 적용할 기술 방식이 확정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026~2027년께 첫번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맥북 출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가장 먼저 OLED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맥 라인업은 32.0인치와 42.0인치 두 모델이다. 애플은 2024년께 첫번째 OLED 아이패드(태블릿)를 시작으로, 이후 OLED 맥북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cuEhk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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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애플, 2026~2027년 아이맥에 OLED 적용 검토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이 2026~2027년 PC 제품인 아이맥에 OLED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 OLED 아이맥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OLED 아이맥에 적용할 기술 방식이 확정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28일 ...
아이폰 수요 이렇게 끝?
아이폰 수요의 오해와 우리의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Nikkei Asia에서 아이폰과 에어팟 감산 기사가 나와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감산은 모호
- 2분기 아이폰SE를 200-300만 대 감산(약 20%)하고
- 에어팟 주문을 연간 1,000만 대 줄인다는 (약 10%) 내용입니다.
- 그 이유를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해석합니다.
- 하지만, 감산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긴 합니다.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주요 부품(A15 AP등)은 재고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 중저가 5G폰의 현실
- 사실 저희는 아이폰SE를 시장 기대보다 적게(2,300만 대) 보고 있습니다. 시장 추정 컨센서스는 2,000-3,000만 대입니다.
- 아이폰SE는 신흥국에 5G를 팔겠다고 내놓은 폰인데요, 신흥국 수요가 좋지 않고 중국/일본의 5G 침투율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SE 2,300만 대 감안해도 올해 아이폰 출하량 2.5억 대는 달성 가능합니다.
■ 저가는 마진 스퀴즈, 고가는 가격 전가
- 지금 수요의 특징은 저가 제품들만 안좋다는 점입니다.
- 저희는 그 현상을 마진스퀴즈로 해석합니다.
- 모든 제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저가 제품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고가 제품은 여전히 가격 전가 중입니다.
■ 본질은 수요 걱정
- 사실 아이폰 SE가 언제부터 시장의 시그널급 수요겠습니까. 200만 대 감산은 애플 총 출하량의 1%가 안 됩니다.
- 우리가 이 뉴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태도입니다.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한 불안함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고가 세그멘트에 포진한 애플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디램과 MLCC로 보는 기회
- 우리가 지켜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가격 전가력입니다.
-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도 2분기 모바일디램 가격은 왜 오를까요? 고객사 MLCC 재고는 계속 하락 중입니다.
- 파운드리 투자는 50%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투자는 동결, MLCC투자는 10% 감소합니다. 이미 수요 정체는 공급 계획에 녹아 있습니다.
- 우리가 상반기 지속적으로 디램/MLCC를 보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2/3/28 공표자료)
아이폰 수요의 오해와 우리의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Nikkei Asia에서 아이폰과 에어팟 감산 기사가 나와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감산은 모호
- 2분기 아이폰SE를 200-300만 대 감산(약 20%)하고
- 에어팟 주문을 연간 1,000만 대 줄인다는 (약 10%) 내용입니다.
- 그 이유를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해석합니다.
- 하지만, 감산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긴 합니다.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주요 부품(A15 AP등)은 재고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 중저가 5G폰의 현실
- 사실 저희는 아이폰SE를 시장 기대보다 적게(2,300만 대) 보고 있습니다. 시장 추정 컨센서스는 2,000-3,000만 대입니다.
- 아이폰SE는 신흥국에 5G를 팔겠다고 내놓은 폰인데요, 신흥국 수요가 좋지 않고 중국/일본의 5G 침투율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SE 2,300만 대 감안해도 올해 아이폰 출하량 2.5억 대는 달성 가능합니다.
■ 저가는 마진 스퀴즈, 고가는 가격 전가
- 지금 수요의 특징은 저가 제품들만 안좋다는 점입니다.
- 저희는 그 현상을 마진스퀴즈로 해석합니다.
- 모든 제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저가 제품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고가 제품은 여전히 가격 전가 중입니다.
■ 본질은 수요 걱정
- 사실 아이폰 SE가 언제부터 시장의 시그널급 수요겠습니까. 200만 대 감산은 애플 총 출하량의 1%가 안 됩니다.
- 우리가 이 뉴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태도입니다.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한 불안함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고가 세그멘트에 포진한 애플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디램과 MLCC로 보는 기회
- 우리가 지켜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가격 전가력입니다.
-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도 2분기 모바일디램 가격은 왜 오를까요? 고객사 MLCC 재고는 계속 하락 중입니다.
- 파운드리 투자는 50%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투자는 동결, MLCC투자는 10% 감소합니다. 이미 수요 정체는 공급 계획에 녹아 있습니다.
- 우리가 상반기 지속적으로 디램/MLCC를 보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2/3/2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