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376300
기본적으로 공연하고 나면 가입자 수가 늘어나는 구조, 최근에 NCT랑 트와이스 공연 후에 가입자가 10~20만명 늘었다고 함.
2분기에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오픈하면 가입자 30만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
또한 2분기에 싸이월드 같은 미니홈피 오픈 예정.
3분기에 버블라이브를 오픈할 예정인데, 이게 아프리카TV에 별풍선 같은 기능이 있음. 아티스트 들의 생일 & 데뷔일 등에 별풍선을 팬덤들이 적극 구매할 것으로 예상. 그럴 경우 현재 가입자 200만명에 생일 및 데뷔일에 구매할 것으로 추정하여 50%가 구매한다고 가정하면 200억 이상 매출 증가 및 순이익 90~100억 예상
향후 팬아트몰(팬들이 만드는 아티스트 관련 디지털 굿즈)도 오픈할 예정이라앞으로 공연이 늘어날수록 가입자 수와 매출이 증가하는 비즈니스 구조
리오프닝 관련 최대 수혜가 기대됨
기본적으로 공연하고 나면 가입자 수가 늘어나는 구조, 최근에 NCT랑 트와이스 공연 후에 가입자가 10~20만명 늘었다고 함.
2분기에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오픈하면 가입자 30만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
또한 2분기에 싸이월드 같은 미니홈피 오픈 예정.
3분기에 버블라이브를 오픈할 예정인데, 이게 아프리카TV에 별풍선 같은 기능이 있음. 아티스트 들의 생일 & 데뷔일 등에 별풍선을 팬덤들이 적극 구매할 것으로 예상. 그럴 경우 현재 가입자 200만명에 생일 및 데뷔일에 구매할 것으로 추정하여 50%가 구매한다고 가정하면 200억 이상 매출 증가 및 순이익 90~100억 예상
향후 팬아트몰(팬들이 만드는 아티스트 관련 디지털 굿즈)도 오픈할 예정이라앞으로 공연이 늘어날수록 가입자 수와 매출이 증가하는 비즈니스 구조
리오프닝 관련 최대 수혜가 기대됨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엔바이오니아(대표이사 한정철)는 양전하 부가기술이 적용된 휴대용 간이 정수필터 '캡필터(Cap Filter)'와 관련된 '필터가 내장된 휴대용 물병 뚜껑'의 중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중국 특허등록은 2019년 3월에 국내에서 등록된 이후 해외에서 처음으로 등록된 것이다. 중국 빅데이터 시장 분석기관인 AVC(云)에 따르면 중국 정수기 시장은 2020년 4조 6천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며 최근 7년동안 10배 이상 성장했다. 엔바이오니아는 중국 외에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출원을 진행중이며, 대상국가를 주요 선진국들과 아프리카 등의 저개발국가로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2가지 타입인 엔바이오니아의 캡필터는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과 콜라 등 플라스틱 탄산수병에 장착되는 병뚜껑 모양의 필터로, 먹는 물 속 세균을 99.9% 제거하고, 미세플라스틱(10㎛ 이상)도완벽히 제거하는 등 음용수 수질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물질, 세균, 물속의 박테리아를 비롯한 각종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깨끗한 음용수를 제공해줄 뿐 아니라,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을 최대 40회(20리터)까지 재사용할 수 있어 폐플라스틱 배출 감소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다.
캡필터의 또 다른 큰 장점은휴대성이 뛰어나 수돗물이 공급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안전한 음용수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음용수의 질이 낮은 국가로의 해외여행이나 레저, 재난 등 상수 공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코로나19 이후 확대될 해외여행 및 레저 시장에서의 상당한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의 출시는 올해 4월로 예정돼 있다.
엔바이오니아는 캡필터의 반복사용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필터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자체개발하여 특허와 PCT를 출원했다. 캡필터 관련하여 총 12여개국에서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신제품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약 40여건의 양전하 부가기술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는 "이번 캡필터의 중국특허 취득은 국내를 넘어 해외 B2C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B2C 시장에서도 당사가 보유한 소재기반 기술로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중국 특허등록은 2019년 3월에 국내에서 등록된 이후 해외에서 처음으로 등록된 것이다. 중국 빅데이터 시장 분석기관인 AVC(云)에 따르면 중국 정수기 시장은 2020년 4조 6천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며 최근 7년동안 10배 이상 성장했다. 엔바이오니아는 중국 외에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출원을 진행중이며, 대상국가를 주요 선진국들과 아프리카 등의 저개발국가로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2가지 타입인 엔바이오니아의 캡필터는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과 콜라 등 플라스틱 탄산수병에 장착되는 병뚜껑 모양의 필터로, 먹는 물 속 세균을 99.9% 제거하고, 미세플라스틱(10㎛ 이상)도완벽히 제거하는 등 음용수 수질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물질, 세균, 물속의 박테리아를 비롯한 각종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깨끗한 음용수를 제공해줄 뿐 아니라,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을 최대 40회(20리터)까지 재사용할 수 있어 폐플라스틱 배출 감소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다.
캡필터의 또 다른 큰 장점은휴대성이 뛰어나 수돗물이 공급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안전한 음용수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음용수의 질이 낮은 국가로의 해외여행이나 레저, 재난 등 상수 공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코로나19 이후 확대될 해외여행 및 레저 시장에서의 상당한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의 출시는 올해 4월로 예정돼 있다.
엔바이오니아는 캡필터의 반복사용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필터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자체개발하여 특허와 PCT를 출원했다. 캡필터 관련하여 총 12여개국에서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신제품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약 40여건의 양전하 부가기술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는 "이번 캡필터의 중국특허 취득은 국내를 넘어 해외 B2C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B2C 시장에서도 당사가 보유한 소재기반 기술로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尹 당선인, 산업정책 밑그림 공개...키워드는 'SK·반도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산업정책 밑그림을 그릴 경제 2분과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SK'와 '반도체'로 요약된다. 간사와 인수위원 대부분이 SK그룹 출신인데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는 공통점이 있다. 윤 당선인의 강력한 반도체 생태계 육성 의지와 함께 친기업 행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 행보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으로 읽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4721094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산업정책 밑그림을 그릴 경제 2분과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SK'와 '반도체'로 요약된다. 간사와 인수위원 대부분이 SK그룹 출신인데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는 공통점이 있다. 윤 당선인의 강력한 반도체 생태계 육성 의지와 함께 친기업 행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 행보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으로 읽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472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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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당선인, 산업정책 밑그림 공개...키워드는 'SK·반도체'
[[the300]]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산업정책 밑그림을 그릴 경제 2분과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SK'와 '반도체'로 요약된다. 간사와 인수위원 대부분이 SK그룹 출신인데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는 공
성장모델이 명확해진 기업’
3/18 (금) “대동(000490)”
● 자회사 대동모빌리티(지분율 57%)가 포인트.
● 서울시, 배달용 오토바이 100% 전기로 교체.
● 배터리 교환형 충전 스테이션(BSS) 플랫폼 확충.
● 안정적 본업 + 성장모델 확보 =>멀티플 상향.
● 매출 1조/ 영업이익 380억/ 시총 2900억(?)
대동은 잘 알려진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기계 전문업체.
전통적인 우량기업임에도 농기계라는 고정관념이 성장성 한계라는 의문.
그러나, 회사는 혁신적인 변모를 뚜렷하게 안착시키고 있어 향후 2~3주간 주목해 볼 만.
특히, 자회사 대동모빌리티(기존 지분율 24%->57%로 끌어올려,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 100%)
의 변화가 매우 흥미로워. 대형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지주사 할인 요소를 일시에 제거.
배달기사(라이더)의 고충. 소음, 안전, 배기가스....
서울시는 2025년까지 전업 배달용 이륜차를 100% 전기이륜차로 교체할 계획.
배터리 교환형 충전 스테이션(BSS) 설치 사업자에 970대를 특별보급.
대동모빌리티는 전기바이크 생산설비 확충하고, 완성품의 디자인 작업까지 마친 상태.
향후 중고 전기바이크는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계획.
2900억만 있으면 매출 1조에 영업이익 380억씩 따박따박 나오는 기업 살 수 있어~
3/18 (금) “대동(000490)”
● 자회사 대동모빌리티(지분율 57%)가 포인트.
● 서울시, 배달용 오토바이 100% 전기로 교체.
● 배터리 교환형 충전 스테이션(BSS) 플랫폼 확충.
● 안정적 본업 + 성장모델 확보 =>멀티플 상향.
● 매출 1조/ 영업이익 380억/ 시총 2900억(?)
대동은 잘 알려진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기계 전문업체.
전통적인 우량기업임에도 농기계라는 고정관념이 성장성 한계라는 의문.
그러나, 회사는 혁신적인 변모를 뚜렷하게 안착시키고 있어 향후 2~3주간 주목해 볼 만.
특히, 자회사 대동모빌리티(기존 지분율 24%->57%로 끌어올려,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 100%)
의 변화가 매우 흥미로워. 대형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지주사 할인 요소를 일시에 제거.
배달기사(라이더)의 고충. 소음, 안전, 배기가스....
서울시는 2025년까지 전업 배달용 이륜차를 100% 전기이륜차로 교체할 계획.
배터리 교환형 충전 스테이션(BSS) 설치 사업자에 970대를 특별보급.
대동모빌리티는 전기바이크 생산설비 확충하고, 완성품의 디자인 작업까지 마친 상태.
향후 중고 전기바이크는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계획.
2900억만 있으면 매출 1조에 영업이익 380억씩 따박따박 나오는 기업 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