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홍콩H지수는 어제종가로 고점대비 49.9% 가격조정이 있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지수 하락폭으로는 최대입니다.
우크라이나, 코로나 락다운, 미중분쟁, 삼중고로 인한 투매가 만든 가격에서 자연반등이 시도됩니다. H지수의 12개월 Forward P/B는 0.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t.me/jkc123
우크라이나, 코로나 락다운, 미중분쟁, 삼중고로 인한 투매가 만든 가격에서 자연반등이 시도됩니다. H지수의 12개월 Forward P/B는 0.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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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members show the necessity of additional rate hike with hawkish stance but there are many who hv dovish stance in transition team of president-elect Yoon. Speculation is arising that tendency of transition team may influence a decision to nominate BoK governor and new MPC member. -YONHAP
MPC members show the necessity of additional rate hike with hawkish stance but there are many who hv dovish stance in transition team of president-elect Yoon. Speculation is arising that tendency of transition team may influence a decision to nominate BoK governor and new MPC member. -YONHAP
One thing draws my attention. There hv been so many articles abot this BoK governor. This make me hv hunch that we may see stg special abot new bok governor.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FOMC 금리인상 + 주관적 시각]
(Feat. 연준 불확실성 사실상 소멸)
✔️강력한 고용과 소득 -> 미국경제 연착륙
✔️금리인상 계획 확정(불확실성 소멸)
✔️남은 불확실성은 전쟁
*금리는 올해 7번 25bp씩 올릴 것
=50bp 한번정도 올릴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연준은 시장이 쇼크 주는 것 꺼리는듯
=추후 전쟁영향 가시화시 금리인상 속도조절 하더라도 지금은 보수적 스케줄을 시장에 제공하는 것이 합리적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
*고용은 비정상적으로 쇼티지
=금리 올리고 연준이 뭘 해도 고용은 당분간 Strong하다고 연준이 확신하는 듯
*미국 경제
=미국 경제의 핵심은 소비이고, 소비의 핵심은 고용과 소득인데 현재 미국은 누구든지 일하고 싶으면 최저시급보다 크게 높은 시급으로 순식간에 Job을 찾을 수 있는 상황
=연준은 이러한 고용상황에 자신감을 얻어 빠른 출구전략이 경제성장 훼손 없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듯
☑️결국 금리 올려서 가격이 떨어지면(인플레 완화) 여전히 강력할 고용과 소득(소비)으로 충분한 경제성장 방어가 가능하다는 전망
<금리인상 스케줄>
•2022년
=연말 금리 가이드 : 1.9%
☑️남은 6회 FOMC 모두 25bp 인상 전망
=경제성장률 : +4.0% -> +2.8%
=물가 : +2.6% -> +4.0%
•2023년
=연말 금리 가이드 : 2.8%
=경제성장률 : +2.2%
=물가 : +2.7%
•2022년 FOMC 스케줄
1/25~1/26 : 금리인상 공식화
3/15~3/16 : 25bp 인상(오늘)
5/3~5/4 : 25bp 인상 +자산매각 결정예정
6/14~6/15 : 25bp 인상
7/26~7/27 : 25bp 인상
9/20~9/21 : 25bp 인상
11/1~11/2 : 25bp 인상
12/13~12/14 : 25bp 인상
SMART한 주식투자
(Feat. 연준 불확실성 사실상 소멸)
✔️강력한 고용과 소득 -> 미국경제 연착륙
✔️금리인상 계획 확정(불확실성 소멸)
✔️남은 불확실성은 전쟁
*금리는 올해 7번 25bp씩 올릴 것
=50bp 한번정도 올릴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연준은 시장이 쇼크 주는 것 꺼리는듯
=추후 전쟁영향 가시화시 금리인상 속도조절 하더라도 지금은 보수적 스케줄을 시장에 제공하는 것이 합리적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
*고용은 비정상적으로 쇼티지
=금리 올리고 연준이 뭘 해도 고용은 당분간 Strong하다고 연준이 확신하는 듯
*미국 경제
=미국 경제의 핵심은 소비이고, 소비의 핵심은 고용과 소득인데 현재 미국은 누구든지 일하고 싶으면 최저시급보다 크게 높은 시급으로 순식간에 Job을 찾을 수 있는 상황
=연준은 이러한 고용상황에 자신감을 얻어 빠른 출구전략이 경제성장 훼손 없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듯
☑️결국 금리 올려서 가격이 떨어지면(인플레 완화) 여전히 강력할 고용과 소득(소비)으로 충분한 경제성장 방어가 가능하다는 전망
<금리인상 스케줄>
•2022년
=연말 금리 가이드 : 1.9%
☑️남은 6회 FOMC 모두 25bp 인상 전망
=경제성장률 : +4.0% -> +2.8%
=물가 : +2.6% -> +4.0%
•2023년
=연말 금리 가이드 : 2.8%
=경제성장률 : +2.2%
=물가 : +2.7%
•2022년 FOMC 스케줄
1/25~1/26 : 금리인상 공식화
3/15~3/16 : 25bp 인상(오늘)
5/3~5/4 : 25bp 인상 +자산매각 결정예정
6/14~6/15 : 25bp 인상
7/26~7/27 : 25bp 인상
9/20~9/21 : 25bp 인상
11/1~11/2 : 25bp 인상
12/13~12/14 : 25bp 인상
SMART한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