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MSCI EM지수에서 퇴출..韓증시로 4조~8조 유입
https://v.daum.net/v/2022030111150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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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MSCI EM지수에서 퇴출..韓증시로 4조~8조 유입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국시장(EM) 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렇게 되면 러시아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자금이 다른 나라로 분산되는데, 한국은 4조에서 8조원 가량이 유입될 것으로 관측된다. 1일 로이터통신은 MSCI가 러시아를 EM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블화 환율이
http://naver.me/FVcDwZRW
품목별로는 반도체(24.0%), 컴퓨터(44.5%), 디스플레이(39.2%), 가전(14.6%), 철강(40.1%), 석유화학(24.7%), 석유제품(66.2%), 바이오헬스(24.7%) 등에서 호조세를 보였다.
지역별로 보면 미국(20.9%), 중국(16.0%), 유럽연합(8.6%), 아세안(38.4%) 등 4대 시장을 비롯해 9대 지역에서 모두 11개월 연속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24.0%), 컴퓨터(44.5%), 디스플레이(39.2%), 가전(14.6%), 철강(40.1%), 석유화학(24.7%), 석유제품(66.2%), 바이오헬스(24.7%) 등에서 호조세를 보였다.
지역별로 보면 미국(20.9%), 중국(16.0%), 유럽연합(8.6%), 아세안(38.4%) 등 4대 시장을 비롯해 9대 지역에서 모두 11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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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출 20.6%↑…무역수지 3개월 만에 흑자 전환(2보)
기사내용 요약 산업부, 2월 수출입동향 발표 539억불 넘어 2월 기준 역대 1위 일평균 수출액 26.96달러로 최고치 對CIS 수출 45%↑…우크라 영향 제한적 [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지난달 수출이 1년
2022년 3월 2일(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총 확진자 : 3,492,686명(+219,241명)
*전주동일(171,452명) 대비 +47,789명
- 국내 : 219,173명
ㅇ재원 중 위중증 환자 : 762명(+35명)
*전주(2.20.~2.26.) 평균 : 541명
ㅇ 총 사망자 : 8,266명(+96명)
* 치명률: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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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총 확진자 : 3,492,686명(+219,241명)
*전주동일(171,452명) 대비 +47,789명
- 국내 : 219,173명
ㅇ재원 중 위중증 환자 : 762명(+35명)
*전주(2.20.~2.26.) 평균 : 541명
ㅇ 총 사망자 : 8,266명(+96명)
* 치명률: 0.24%
[특징주]신테카바이오, 美서 ‘KM-819’ 특허한 카이노스메드와 공동 개발 부각
입력 2022.03.02. 09:34 수정 2022.03.02. 09:34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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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카이노스메드가 'KM-819'의 용해도를 증가시킨 염물질(salt form)의 개발 성공과 함께 이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서 획득했다는 소식에 신테카바이오도 강세다. 이 회사는 과거 2017년 KM-819의 조기 임상성공과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11.28%) 오른 1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KM-819는 카이노스메드가 파킨슨병 및 다계통위축증 치료제로 개발해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2상 허가를 받은 후보 약물이다. 저분자 화합물로 만들어져 구강 복용제로 복용이 용이하다.
KM-819는 세포의 죽음을 촉진하는 단백질인 FAF1을 저해해 신경세포의 사멸을 막고 자가포식(Autophagy) 기능의 활성화로 알파시뉴클라인이라는 단백질의 분해를 촉진하고 응집을 저해함으로써 파킨슨병의 진전을 막는 질병 조절 치료제다. FAF1 단백질을 표적으로 개발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물질은 현재 KM-819가 유일하다.
카이노스메드는 지난해 11월 파킨슨병 치료 목적의 임상 2상에 대한 미국 FDA로 부터 IND 승인을 획득하고 4월 중 본격적인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계통위축증은 국내에서 작년 10월 식약처 승인을 받고 임상 시작 준비 중이다.
한편 카이노스메드는 2017년 KM-819의 조기 임상성공과 개발을 위해 서울대 분당병원과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 신테카바이오 등과 공동연구를 진행 한 바 있다.
김민기 기자 (kmk@fnnews.com)
입력 2022.03.02. 09:34 수정 2022.03.02. 09:34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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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카이노스메드가 'KM-819'의 용해도를 증가시킨 염물질(salt form)의 개발 성공과 함께 이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서 획득했다는 소식에 신테카바이오도 강세다. 이 회사는 과거 2017년 KM-819의 조기 임상성공과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11.28%) 오른 1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KM-819는 카이노스메드가 파킨슨병 및 다계통위축증 치료제로 개발해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2상 허가를 받은 후보 약물이다. 저분자 화합물로 만들어져 구강 복용제로 복용이 용이하다.
KM-819는 세포의 죽음을 촉진하는 단백질인 FAF1을 저해해 신경세포의 사멸을 막고 자가포식(Autophagy) 기능의 활성화로 알파시뉴클라인이라는 단백질의 분해를 촉진하고 응집을 저해함으로써 파킨슨병의 진전을 막는 질병 조절 치료제다. FAF1 단백질을 표적으로 개발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물질은 현재 KM-819가 유일하다.
카이노스메드는 지난해 11월 파킨슨병 치료 목적의 임상 2상에 대한 미국 FDA로 부터 IND 승인을 획득하고 4월 중 본격적인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계통위축증은 국내에서 작년 10월 식약처 승인을 받고 임상 시작 준비 중이다.
한편 카이노스메드는 2017년 KM-819의 조기 임상성공과 개발을 위해 서울대 분당병원과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 신테카바이오 등과 공동연구를 진행 한 바 있다.
김민기 기자 (kmk@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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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김민기 기자페이지
파이낸셜뉴스김민기 기자페이지 + 강건하고 평안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침묵하지 않고 봄을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