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이든이 발표한 제재가 큰 효과 없는 수준으로 해석되면서 시장이 상승출발했지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디도스 공격,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 수출 관련 제재 발표 가능성, 우크라이나의 비상사태 선포로 하락 반전. 우크라이나 비상사태 선포는 뉴스위크지의 48시간 이내 러시아 전면 침투 보도와 함께 전면전 임박의 시그널로 해석되는 듯.
미국 제재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건드리지 않은 점이라고 함. 그런데 노드스트림2 건설에 책임있는 기업에 대한 제재면 아마도 그 부분을 건드리게 될 듯. 가즈프롬을 의미하는듯 한데 가즈프롬의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것이 될 듯.
참고로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에서 독일로 우크라이나를 통과하지 않고 발트해 바다를 통해 직접 도달하는 파이프라인. 우크라이나를 통과해서 유럽으로 가는 노드스트림1은 러시아가 그동안 우크라이나가 중간에서 빼돌린다고 비난을 해왔음.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의 가즈프롬 소유인데 건설비의 절반은 미국의 쉘 $SHEL, 독일의 유니퍼, 윈터셸, 오스트리아의 OMV, 프랑스의 엔지가 부담했다고 함. 쉘 주가는 오늘 살짝 하락하는 정도로 별 영향 없음.
노드스트림2가 허가 안되면 독박쓰게 되는건 독일인데 독일은 천연가스의 55%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오고 있다고 함. 2011년부터 원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해오고 있고 2030년까지 석탄 사용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대체 에너지에 의한 에너지 공급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 그래서 그동안 노드스트림2 승인을 둘러싸고 독일과 미국간에 갈등이 있었는데 이번에 독일이 포기를 결정한 듯. 독일 출신의 우루슐라 폰 데어 라이엔 EU 의장은 잘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당장 가즈프롬 제재로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독일에 공급되지 않으면 독일의 에너지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듯.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생산비 상승의 영향은 미국도 피하가기 어려울 듯. 안그래도 인플레이션이 높은데... 이런 상황에서 연준의 긴축은 자칫 리세션을 촉발할 위험도 있음.
미국 제재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건드리지 않은 점이라고 함. 그런데 노드스트림2 건설에 책임있는 기업에 대한 제재면 아마도 그 부분을 건드리게 될 듯. 가즈프롬을 의미하는듯 한데 가즈프롬의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것이 될 듯.
참고로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에서 독일로 우크라이나를 통과하지 않고 발트해 바다를 통해 직접 도달하는 파이프라인. 우크라이나를 통과해서 유럽으로 가는 노드스트림1은 러시아가 그동안 우크라이나가 중간에서 빼돌린다고 비난을 해왔음.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의 가즈프롬 소유인데 건설비의 절반은 미국의 쉘 $SHEL, 독일의 유니퍼, 윈터셸, 오스트리아의 OMV, 프랑스의 엔지가 부담했다고 함. 쉘 주가는 오늘 살짝 하락하는 정도로 별 영향 없음.
노드스트림2가 허가 안되면 독박쓰게 되는건 독일인데 독일은 천연가스의 55%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오고 있다고 함. 2011년부터 원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해오고 있고 2030년까지 석탄 사용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대체 에너지에 의한 에너지 공급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 그래서 그동안 노드스트림2 승인을 둘러싸고 독일과 미국간에 갈등이 있었는데 이번에 독일이 포기를 결정한 듯. 독일 출신의 우루슐라 폰 데어 라이엔 EU 의장은 잘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당장 가즈프롬 제재로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독일에 공급되지 않으면 독일의 에너지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듯.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생산비 상승의 영향은 미국도 피하가기 어려울 듯. 안그래도 인플레이션이 높은데... 이런 상황에서 연준의 긴축은 자칫 리세션을 촉발할 위험도 있음.
[1보] 미 국무 "러, 오늘 밤 안에 우크라 전면침공할 수도" | 다음뉴스 - https://news.v.daum.net/v/2022022409391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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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미 국무 "러, 오늘 밤 안에 우크라 전면침공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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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쏟아지는 우크라이나 관련 보도
- 젤렌스키의 요청으로 수요일 UN 안전보장 위원회 회의 개최
- G7 국가들 정상회담이 24일(목) 개최되며 우크라이나 문제 협의
-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민간항공 운항 금지 통보
- 러시아, 돈바스 지역 지도자들이 군사적 요청을 했다고 언급
- 젤렌스키, 푸틴에 대화 요청 했으나, 연락 없음
- 미국,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 미국,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있지만, 더 고조될 경우에 고려
- 미 블링켄 국무장관, 러시아가 밤이 되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
- 미 블링켄 국무장관, 외교의 창은 열려 있지만 러시아가 진지한 경우에만 진행
- 젤렌스키의 요청으로 수요일 UN 안전보장 위원회 회의 개최
- G7 국가들 정상회담이 24일(목) 개최되며 우크라이나 문제 협의
-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민간항공 운항 금지 통보
- 러시아, 돈바스 지역 지도자들이 군사적 요청을 했다고 언급
- 젤렌스키, 푸틴에 대화 요청 했으나, 연락 없음
- 미국,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 미국,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있지만, 더 고조될 경우에 고려
- 미 블링켄 국무장관, 러시아가 밤이 되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
- 미 블링켄 국무장관, 외교의 창은 열려 있지만 러시아가 진지한 경우에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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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Feb outlook on growth & CPI
2022 growth 3.0%(Nov: 3%)
2023 growth 2.5%(Nov :2.5%)
2022 CPI 3.1%(Nov : 2.0%)
2023 CPI 2.0%(Nov :1.7%)
*BoK Feb outlook on growth & CPI
2022 growth 3.0%(Nov: 3%)
2023 growth 2.5%(Nov :2.5%)
2022 CPI 3.1%(Nov : 2.0%)
2023 CPI 2.0%(Nov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