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유통주식수 확대 목적으로 주식분할 결정
-1주당 가액 : 200원→100원
-거래정지기간 : 4월 1일 ~ 5일
-신주상장일 : 4월 6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23800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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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천재, 멋진 결정했다"..우크라 침공 극찬한 트럼프
https://news.v.daum.net/v/2022022314270122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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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푸틴은 천재, 멋진 결정했다"..우크라 침공 극찬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2곳을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천재"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제사회가 러시아의 결정을 규탄하는 동시에 모든 제재 수단을 검토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미국 전 대통령의 선 넘은 발언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Q21 실적발표
02/23 15:5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890억원 (11% y // 4% q)
- 영업익 244억원 (352% y // 162% q)
- 순이익 219억원 (305.555555555556 y // 흑전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10.8%)를 상회하는 OPM(27.4%)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02/23 15:5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890억원 (11% y // 4% q)
- 영업익 244억원 (352% y // 162% q)
- 순이익 219억원 (305.555555555556 y // 흑전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10.8%)를 상회하는 OPM(27.4%)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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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이든이 발표한 제재가 큰 효과 없는 수준으로 해석되면서 시장이 상승출발했지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디도스 공격,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 수출 관련 제재 발표 가능성, 우크라이나의 비상사태 선포로 하락 반전. 우크라이나 비상사태 선포는 뉴스위크지의 48시간 이내 러시아 전면 침투 보도와 함께 전면전 임박의 시그널로 해석되는 듯.
미국 제재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건드리지 않은 점이라고 함. 그런데 노드스트림2 건설에 책임있는 기업에 대한 제재면 아마도 그 부분을 건드리게 될 듯. 가즈프롬을 의미하는듯 한데 가즈프롬의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것이 될 듯.
참고로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에서 독일로 우크라이나를 통과하지 않고 발트해 바다를 통해 직접 도달하는 파이프라인. 우크라이나를 통과해서 유럽으로 가는 노드스트림1은 러시아가 그동안 우크라이나가 중간에서 빼돌린다고 비난을 해왔음.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의 가즈프롬 소유인데 건설비의 절반은 미국의 쉘 $SHEL, 독일의 유니퍼, 윈터셸, 오스트리아의 OMV, 프랑스의 엔지가 부담했다고 함. 쉘 주가는 오늘 살짝 하락하는 정도로 별 영향 없음.
노드스트림2가 허가 안되면 독박쓰게 되는건 독일인데 독일은 천연가스의 55%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오고 있다고 함. 2011년부터 원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해오고 있고 2030년까지 석탄 사용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대체 에너지에 의한 에너지 공급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 그래서 그동안 노드스트림2 승인을 둘러싸고 독일과 미국간에 갈등이 있었는데 이번에 독일이 포기를 결정한 듯. 독일 출신의 우루슐라 폰 데어 라이엔 EU 의장은 잘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당장 가즈프롬 제재로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독일에 공급되지 않으면 독일의 에너지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듯.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생산비 상승의 영향은 미국도 피하가기 어려울 듯. 안그래도 인플레이션이 높은데... 이런 상황에서 연준의 긴축은 자칫 리세션을 촉발할 위험도 있음.
미국 제재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건드리지 않은 점이라고 함. 그런데 노드스트림2 건설에 책임있는 기업에 대한 제재면 아마도 그 부분을 건드리게 될 듯. 가즈프롬을 의미하는듯 한데 가즈프롬의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것이 될 듯.
참고로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에서 독일로 우크라이나를 통과하지 않고 발트해 바다를 통해 직접 도달하는 파이프라인. 우크라이나를 통과해서 유럽으로 가는 노드스트림1은 러시아가 그동안 우크라이나가 중간에서 빼돌린다고 비난을 해왔음.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의 가즈프롬 소유인데 건설비의 절반은 미국의 쉘 $SHEL, 독일의 유니퍼, 윈터셸, 오스트리아의 OMV, 프랑스의 엔지가 부담했다고 함. 쉘 주가는 오늘 살짝 하락하는 정도로 별 영향 없음.
노드스트림2가 허가 안되면 독박쓰게 되는건 독일인데 독일은 천연가스의 55%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오고 있다고 함. 2011년부터 원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해오고 있고 2030년까지 석탄 사용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대체 에너지에 의한 에너지 공급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 그래서 그동안 노드스트림2 승인을 둘러싸고 독일과 미국간에 갈등이 있었는데 이번에 독일이 포기를 결정한 듯. 독일 출신의 우루슐라 폰 데어 라이엔 EU 의장은 잘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당장 가즈프롬 제재로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독일에 공급되지 않으면 독일의 에너지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듯.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생산비 상승의 영향은 미국도 피하가기 어려울 듯. 안그래도 인플레이션이 높은데... 이런 상황에서 연준의 긴축은 자칫 리세션을 촉발할 위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