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SeeBullReal
9.87K
subscribers
982
photos
11
videos
55
files
19.9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Join
주식돋보기
9.87K subscribers
주식돋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910#home
중앙일보
최태원 10년 전 ‘하이닉스 승부수’…시총 100조 만들었다
인수 당시 코스피 10위권 밖이던 시가 총액은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3위로 뛰어올랐다. 반도체 시장에서는 인텔의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탑 랭커’로 도약하고 있다. 인수 당시 시가총액이 약 13조원으로 코스피 14위였지만 지금은 96조963억원(11일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3위다.
주식돋보기
https://www.news1.kr/articles/?4583568
뉴스1
전 IAEA 사무차장 "북한 영변 우라늄·플루토늄 생산 시설 가동 정황"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주식돋보기
https://cm.asiae.co.kr/article/world-all/2022021408484045132
아시아경제
우크라이나 "러에 48시간 이내 안보회담 요청"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에 48시간 이내 안보회의를 요청했지만 러시아측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및 서방과 러시아의 협상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외교적 해법이 좀처럼 도출되지 않으면서 우크라이나의 전쟁위기가 고조되자 직접 담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측은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을 부인하면서도 국경지역 군사력을 계속 증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주식돋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1014416
NAVER
"12억 손실·이혼에도 못 끊어요"...늘어나는 주식중독
"제가 하는 건 투자죠. 도박은 전혀 아니고요. 그렇게 나쁜 거면 나라에서 주식하는 사람 다 잡아가야죠."(주식투자로 1억원을 잃은 30대 A씨) "난 투자하는 건데 이게 왜 요행이죠?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는 모
주식돋보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1213561434185&cast=1&STAND=MBC_P
머니투데이
홍진경 "정부가 그렇게 돈이 많냐"...이재명 "미래 재원 당겨 쓰는 것" - 머니투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장 회복을 위해 정부가 국가부채를 내서라도 대규모 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1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q...
주식돋보기
*달러-원, 지정학 리스크에도 장 막판 급락 1,191원대 마감…7.40원↓
[외환] 2022/02/14 15:32
주식돋보기
주식돋보기
https://news.v.daum.net/v/20220214172150094?x_trkm=t&fbclid=IwAR3CdS3GCPfbQohEZgLAko9ZsDYp1VqhD0Y3Y33H0ziK-BFstQ9Swjv41VY
언론사 뷰
골드만삭스 "한국 24년 MSCI 선진지수 편입..코스피 35% 상승"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이르면 2024년 한국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이 경우 해외 자금이 400억 달러 이상 국내 증시에 유입되고, 코스피도 35%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14일 '아시아 퍼시픽 포트폴리오 전략'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원화 역외거래 금지, 부분적
주식돋보기
https://brunch.co.kr/@bzup/318
brunch
한 때 잘 나갔던 기업이 망하는 5가지 단계
경영학 석학 ‘짐 콜린스’가 말하는 ‘기업의 몰락’ | 1987년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는 70년 전 미국 경제를 이끌던 100대 기업을 추적 조사해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다. 이에 따르면 조사 당시에 생존한 기업은 39곳 뿐이었다. 그 가운데 100대 기업의 위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곳은 18개에 불과했고, 시장 지위가 70년 전에 비해 개선된 기업은 GE와 코닥 뿐이었다. 이 같은 기사가 나온 지 30년이
주식돋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14&aid=0004787946
NAVER
러시아, 우크라 말실수에 즉각 반응 "나토 포기 도움 될 것"
[파이낸셜뉴스] 러시아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철회를 시사하는 우크라이나 대사의 발언 직후에 즉각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해당 발언을 했던 영국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오해가 있었다고
주식돋보기
[1보] '러 침공 임박' 예상 美, 대사관 키예프에서 우크라 서부로 이전 [외신] 2022/02/15 04:15
주식돋보기
[1보] 미 CDC, 코로나19 관련 자국민에 한국 '여행금지' 권고 [외신] 2022/02/15 04:56
주식돋보기
[뉴욕유가] 러-우크라 긴장에 배럴당 95달러 돌파
주식돋보기
https://m.yna.co.kr/view/AKR202202150122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지정학적 긴장 속에 하락…다우 0.49%↓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윤영숙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공격적인 긴축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와 러시아가 우크라이...
주식돋보기
https://m.sedaily.com/NewsView/2625FFBDQ2?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직원들 마스크 벗는 아마존, 2년 만에 사무실 문 여는 MS… 미 워싱턴주부터 일상 복귀 나섰다
/로이터연합뉴스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여행플랫폼 익스피디아가 2년 만에 사무실 복귀 계획을 알렸다. 두 회사 모두 워싱턴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 사업장 내 직원들의 마스크 의무 착..
주식돋보기
http://naver.me/FDl68eMS
Naver
[단독] 거래소, 오스템임플란트 거래 재개 안 한다…상장폐지 심사 대상 지정키로
감사보고서 확정 후 상폐 대상인지 결정 방침 한국거래소가 2000억원이 넘는 횡령 사건이 발생해 거래 중지 중인 오스템임플란트(048260) 에 대해 상장폐지 심사를 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한 직원이
주식돋보기
https://m.blog.naver.com/nihil76/222647441679
NAVER
KCC : 4Q21 실적 간략 리뷰
오늘 KCC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꽤 크게 하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3분기 대비 훨...
주식돋보기
폭발 사고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공장, 생산 라인 정상화...내달 CAM4 재가동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045
www.thelec.kr
폭발 사고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공장, 내달 재가동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지난 1월 21일 폭발 사고로 오창 양극재 공장 가동을 중단한 에코프로비엠이 생산 라인 정상화에 나선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CAM4를 내달 중 가동하기로 했다. 소실된 CAM4-N을 대신해 포항 공장의 CAM5-N, CA...
주식돋보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21508304965240
MTN
뉴지랩파마퓨틱스, 당뇨복합제 임상1상 승인
뉴지랩파마는 신약개발전문 자회사 '뉴지랩테라퓨틱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당뇨복합치료제 'NGL-101'에 대한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NGL-101은 최신 당뇨 치료를 주??
주식돋보기
NDF, 1,198.20/ 1,198.40원…6.45원↑
주식돋보기
@ 2. 15(화) 0시 기준
- 총 57,177명(국내 57,012명, 해외 165명)
- 누적 확진자 1,462,421명
* 사망 7,163명(△61), 위중증 31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