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어제 위메이드에 이어 오늘 크래프톤도 4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주주 무상증여 관련 회계상 일회성 비용 609억 감안해도 아쉬운 실적입니다만 위메이드보단 낫네요 일단 시외에선 5%정도 하락중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 분석]
Kioxia 생산 차질은 SK하이닉스와 Micron에 호재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NAND Flash 시장에서 파트너사 관계를 맺고 있는 Western Digital과 Kioxia는 원재료 오염 때문에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고 각각 발표했다. Kioxia는 3D-NAND Flash 생산에 일부 영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Western Digital은 용량 기준으로 최소한 6.5엑사바이트 이상의 공급 차질을 발표했다. 6.5엑사바이트는 1분기 생산량 추정치(48.9엑사바이트)의 13% 수준이다. 상당한 규모이다.
■ 이번 생산 감소는 웨이퍼 투입부터 산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4월 전후에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공급 부족을 유발해 2022년 2분기 NAND Flash 가격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시장 조사 기관 TrendForce에서는 2분기 NAND Flash 가격을 원래 5~10% Q/Q 하락한다고 전망했었는데, 이번 생산 감소를 계기로 가격 전망치를 5~10% Q/Q 상승하는 것으로 상향 조정했다.
■ 가격 전망치의 방향성이 갑자기 바뀌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만큼 양사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생산설비의 규모가 크다. 양사의 공급능력은 웨이퍼 505,000장인데 전세계 기준 공급능력이 웨이터 1,689,000장이다. 전 세계 capacity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공급능력 615,000장)에 이어 2위로 크다.
■ 이번 사건 이후 관련 기업에 대한 전망은 다음과 같다.
■ SK하이닉스: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인텔 NAND Flash 사업 인수를 계기로 2022년부터 매출과 이익이 증가한다. 고부가 제품 구성 시 필요한 NAND Flash controller 설계 및 생산이 과거 대비 많이 내재화되어 있어 고객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연간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가능한 상황이다.
■ Micron: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실적 발표 이후 CEO의 stock option 행사 등으로 주가가 80달러대까지 하락했었는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다시 90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Micron처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사 매출이나 영업이익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SK하이닉스 또는 Micron보다는 제한적이므로 주가 상승 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할 것으로 전망된다.
■ Western Digital: 주가의 반등 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얼마 전 실적 발표에서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을 이유로 1~3월 매출이 10~12월 대비 감소한다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번 생산 차질의 영향으로 분기 매출의 턴어라운드 시기가 또다시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Silicon Motion: 중립적 영향이 예상된다. 생산 차질의 영향을 받은 Western Digital의 매출 기여도는 5% 내외로 추정된다. 그러나, 다행히도 주요 고객사는 이번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Micron과 SK하이닉스이다.
■ YMTC: 이번 사건과 무관하게 꾸준히 중국 내 메모리 반도체의 국산화, 3D-NAND Flash 128단의 수율 안정화, 생산능력의 증설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능력은 85,000장 전후로 추정된다. YMTC로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global/industry/2022/02/10/Semi_Global_WDC_Kioxia.pdf
Kioxia 생산 차질은 SK하이닉스와 Micron에 호재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NAND Flash 시장에서 파트너사 관계를 맺고 있는 Western Digital과 Kioxia는 원재료 오염 때문에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고 각각 발표했다. Kioxia는 3D-NAND Flash 생산에 일부 영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Western Digital은 용량 기준으로 최소한 6.5엑사바이트 이상의 공급 차질을 발표했다. 6.5엑사바이트는 1분기 생산량 추정치(48.9엑사바이트)의 13% 수준이다. 상당한 규모이다.
■ 이번 생산 감소는 웨이퍼 투입부터 산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4월 전후에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공급 부족을 유발해 2022년 2분기 NAND Flash 가격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시장 조사 기관 TrendForce에서는 2분기 NAND Flash 가격을 원래 5~10% Q/Q 하락한다고 전망했었는데, 이번 생산 감소를 계기로 가격 전망치를 5~10% Q/Q 상승하는 것으로 상향 조정했다.
■ 가격 전망치의 방향성이 갑자기 바뀌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만큼 양사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생산설비의 규모가 크다. 양사의 공급능력은 웨이퍼 505,000장인데 전세계 기준 공급능력이 웨이터 1,689,000장이다. 전 세계 capacity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공급능력 615,000장)에 이어 2위로 크다.
■ 이번 사건 이후 관련 기업에 대한 전망은 다음과 같다.
■ SK하이닉스: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인텔 NAND Flash 사업 인수를 계기로 2022년부터 매출과 이익이 증가한다. 고부가 제품 구성 시 필요한 NAND Flash controller 설계 및 생산이 과거 대비 많이 내재화되어 있어 고객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연간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가능한 상황이다.
■ Micron: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실적 발표 이후 CEO의 stock option 행사 등으로 주가가 80달러대까지 하락했었는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다시 90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Micron처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사 매출이나 영업이익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SK하이닉스 또는 Micron보다는 제한적이므로 주가 상승 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할 것으로 전망된다.
■ Western Digital: 주가의 반등 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얼마 전 실적 발표에서 부품 부족과 병목 현상을 이유로 1~3월 매출이 10~12월 대비 감소한다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번 생산 차질의 영향으로 분기 매출의 턴어라운드 시기가 또다시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Silicon Motion: 중립적 영향이 예상된다. 생산 차질의 영향을 받은 Western Digital의 매출 기여도는 5% 내외로 추정된다. 그러나, 다행히도 주요 고객사는 이번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Micron과 SK하이닉스이다.
■ YMTC: 이번 사건과 무관하게 꾸준히 중국 내 메모리 반도체의 국산화, 3D-NAND Flash 128단의 수율 안정화, 생산능력의 증설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능력은 85,000장 전후로 추정된다. YMTC로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global/industry/2022/02/10/Semi_Global_WDC_Kioxia.pdf
https://m.photoviewer.naver.com/image?nclicks=art.phplus&tapToBack=false&source=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2/02/11/0004786301_002_202202110700025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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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금)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239,287명(+53,926)
* 전주동일(27,443) 대비 +26,483명
- 국내 : 53,797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271명(-11명)
* 전주(1.30.~2.5.) 평균 : 272명
ㅇ 총 사망자 : 7,012명(+49명)
* 치명률 : 0.57%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239,287명(+53,926)
* 전주동일(27,443) 대비 +26,483명
- 국내 : 53,797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271명(-11명)
* 전주(1.30.~2.5.) 평균 : 272명
ㅇ 총 사망자 : 7,012명(+49명)
* 치명률 : 0.57%
[컴투스홀딩스] 확정실적(매출공시기반)(연결)
영업이익: 116억원
YoY 959.2%, QoQ -46.5%, 컨센대비 86.5%
PER(연율): 38.2
영업이익: 116억원
YoY 959.2%, QoQ -46.5%, 컨센대비 86.5%
PER(연율): 38.2
[단독]LG전자, 전기차용 충전기 출시...대기업 최초
https://www.etnews.com/20211102000208
LG전자는 2년 전부터 시그넷이브이와 충전기를 공동 개발해 왔다. 시그넷이브이의 급속충전 기술을 기반으로 유지·보수와 과금 등 서비스 관리에 특화한 제품을 최근 완성했다. 제품은 충전기 상태나 실시간 충전 상황을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 충전 결제 자동화와 원격 제어·진단이 가능하다. 기존 충전 기능 위주 제품과 달리 관리·서비스 기능이 강화됐다.
LG전자 충전기는 충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LG헬로비전 등 LG계열사를 포함해 지난해 말 협력 관계를 맺은 GS칼텍스의 충전사업에 우선 투입될 것으로 점쳐진다.
https://www.etnews.com/20211102000208
LG전자는 2년 전부터 시그넷이브이와 충전기를 공동 개발해 왔다. 시그넷이브이의 급속충전 기술을 기반으로 유지·보수와 과금 등 서비스 관리에 특화한 제품을 최근 완성했다. 제품은 충전기 상태나 실시간 충전 상황을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 충전 결제 자동화와 원격 제어·진단이 가능하다. 기존 충전 기능 위주 제품과 달리 관리·서비스 기능이 강화됐다.
LG전자 충전기는 충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LG헬로비전 등 LG계열사를 포함해 지난해 말 협력 관계를 맺은 GS칼텍스의 충전사업에 우선 투입될 것으로 점쳐진다.
전자신문
[단독]LG전자, 전기차용 충전기 출시...대기업 최초
LG전자가 전기차용 충전기 개발해 이달 국내에 출시한다. 국내 대기업이 충전기 시장에 뛰어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유지·보수·관리와 서비스에 특화된 기술로 차별화에 나선다. LG전자는 2년 전부터 시...
※관리종목 및 상폐가능 종목현황※
21년 3분기까지 연속 영업손실이 생겨 총 3년 9개월 동안 영업손실이 이어져서 2022년 관리종목 가능성 높은 코스닥 기업.
(바이오기업 중에서도 기술성장기업부에 해당하는 특례종목, 코스피 제외)
- 원풍물산(환)
- 리더스코스메틱
- 릭스솔루션
- 한창바이오텍(환)
- 유아이엘
- 중앙디앤엠
- 에이디칩스
- 체리부로
- 제넨바이오(정)
- 디이엔티
- 에디슨EV
- 에프엔씨엔터
- 에스엘바이오닉스
- 아스타(환)
법인세 차감전 사업손실률 50% 이상이 2회인 종목
- 예림당
- 베셀
- 디딤
- 디와이디
- 에이치앤비디자인
- 아스타(환)
코스닥 매출액 30억 미달 가능성 종목
(기술성장기업, 이익미실현기업 제외)
- 모두투어
- 노랑풍선
- 신라젠(정)
- 티앤알바이오팹
- 압타바이오
- 딥노이드
- 뷰노
코스피 50억 미달 가능성 종목
(지주회사는 연결기준이기에 제외)
- 한창
- 비케이탑스
자본잠식 50% 이상 (코스피 ,코스닥)
21년 3분기까지 연속 영업손실이 생겨 총 3년 9개월 동안 영업손실이 이어져서 2022년 관리종목 가능성 높은 코스닥 기업.
(바이오기업 중에서도 기술성장기업부에 해당하는 특례종목, 코스피 제외)
- 원풍물산(환)
- 리더스코스메틱
- 릭스솔루션
- 한창바이오텍(환)
- 유아이엘
- 중앙디앤엠
- 에이디칩스
- 체리부로
- 제넨바이오(정)
- 디이엔티
- 에디슨EV
- 에프엔씨엔터
- 에스엘바이오닉스
- 아스타(환)
법인세 차감전 사업손실률 50% 이상이 2회인 종목
- 예림당
- 베셀
- 디딤
- 디와이디
- 에이치앤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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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출액 30억 미달 가능성 종목
(기술성장기업, 이익미실현기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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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억 미달 가능성 종목
(지주회사는 연결기준이기에 제외)
- 한창
- 비케이탑스
자본잠식 50% 이상 (코스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