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한국 12MF EPS 상승 반전 - 반도체 하드캐리
기쁜 소식이 또 하나 있습니다. 작년 9월부터 하락세가 지속됐던 12MF EPS가 5개월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반도체가 큰 일 했네요.
모든 업종이 돌아선 것은 아니지만 1) 반도체와 2) IT 하드웨어 업종이 하드캐리하는 모양새네요. 지난 주 리포트에서 '아직은 변동성 구간이지만, 조정은 이미 7부 능선을 지났다, 이제부터는 매도 실익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호재가 하나 추가됐네요.
미국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는 여전히 힘들겠지만, 반도체와 IT 등 대형가치는 비중확대 전략이 필요합니다.
기쁜 소식이 또 하나 있습니다. 작년 9월부터 하락세가 지속됐던 12MF EPS가 5개월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반도체가 큰 일 했네요.
모든 업종이 돌아선 것은 아니지만 1) 반도체와 2) IT 하드웨어 업종이 하드캐리하는 모양새네요. 지난 주 리포트에서 '아직은 변동성 구간이지만, 조정은 이미 7부 능선을 지났다, 이제부터는 매도 실익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호재가 하나 추가됐네요.
미국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는 여전히 힘들겠지만, 반도체와 IT 등 대형가치는 비중확대 전략이 필요합니다.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인크로스 (216050): 2022년 실적도 쾌청
▶️ 2021년 최대 실적 기록
- 4분기 매출액 158억원(yoy +20.1%), 영업이익 62억원(yoy +17.7%, OPM 39.1%) 달성
- 미디어렙 취급고 1,332억원, 티딜 취급고 285억원으로 모두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성장
- 게임 및 커머스 등 동사 주요 광고주의 디지털 광고 타켓 증가하며 미디어렙 꾸준한 성장 뒷받침
▶️ 실적 원투펀치로 거듭날 티딜
- 티딜은 2022년에도 2021년 보여준 전분기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 유지하며 두 배 이상 개선 전망
- 디지털 광고 시작, 갤럭시 임베디드 어플 채택으로 인해 플랫폼 홍보와 사용자 접근성 제고
- 티딜의 디지털 광고 시작은 고객 트래픽 증가와 서비스 사용율 제고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
▶️ 2022년 실적도 쾌청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전환 강도 강화, 메타버스 등 새로운 광고 콘셉 등장으로 흔들림 없는 성장세 지속 전망
- 취급고 성장에 따라 이익 기여도가 높은 티딜의 개선도 발생할 것으로 보여 2022년 최대 실적 기록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bit.ly/3urifUZ
★ 인크로스 (216050): 2022년 실적도 쾌청
▶️ 2021년 최대 실적 기록
- 4분기 매출액 158억원(yoy +20.1%), 영업이익 62억원(yoy +17.7%, OPM 39.1%) 달성
- 미디어렙 취급고 1,332억원, 티딜 취급고 285억원으로 모두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성장
- 게임 및 커머스 등 동사 주요 광고주의 디지털 광고 타켓 증가하며 미디어렙 꾸준한 성장 뒷받침
▶️ 실적 원투펀치로 거듭날 티딜
- 티딜은 2022년에도 2021년 보여준 전분기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 유지하며 두 배 이상 개선 전망
- 디지털 광고 시작, 갤럭시 임베디드 어플 채택으로 인해 플랫폼 홍보와 사용자 접근성 제고
- 티딜의 디지털 광고 시작은 고객 트래픽 증가와 서비스 사용율 제고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
▶️ 2022년 실적도 쾌청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전환 강도 강화, 메타버스 등 새로운 광고 콘셉 등장으로 흔들림 없는 성장세 지속 전망
- 취급고 성장에 따라 이익 기여도가 높은 티딜의 개선도 발생할 것으로 보여 2022년 최대 실적 기록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bit.ly/3urif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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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_인크로스_4Q21 Review.pdf
022년 2월 7일(월)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신규 확진자 : 35,286명
ㅇ 총 확진자 : 1,044,963명(+35,286)
*전주동일(17,085) 대비 +18,201명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신규 확진자 : 35,286명
ㅇ 총 확진자 : 1,044,963명(+35,286)
*전주동일(17,085) 대비 +18,201명
문재인(얼굴) 대통령이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방역체계 대전환을 선언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를 독감으로 인식하고, 기존 방역체계의 전면적인 개편을 제시할 전망이다. 방역당국은 앞서 지난 4일 코로나를 일반 독감처럼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정부는 현재 '확진자 억제' 중심의 방역체계를 '고위험군 중심 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검사 및 치료체계도 '동네 병·의원 참여형 진단치료'형태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당국은 코로나19를 계절독감과 유사한 일상적 방역·의료체계로 관리 가능한지 검토키로 했다.중대본은 "확진자가 증가하더라도 위중증 및 치명률이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의료체계 여력이 충분하다면 방역 규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면서 일상회복을 다시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중대본 회의에서 새로운 개념의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도 제시될 것이란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719022?date=20220207
문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를 독감으로 인식하고, 기존 방역체계의 전면적인 개편을 제시할 전망이다. 방역당국은 앞서 지난 4일 코로나를 일반 독감처럼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정부는 현재 '확진자 억제' 중심의 방역체계를 '고위험군 중심 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검사 및 치료체계도 '동네 병·의원 참여형 진단치료'형태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당국은 코로나19를 계절독감과 유사한 일상적 방역·의료체계로 관리 가능한지 검토키로 했다.중대본은 "확진자가 증가하더라도 위중증 및 치명률이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의료체계 여력이 충분하다면 방역 규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면서 일상회복을 다시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중대본 회의에서 새로운 개념의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도 제시될 것이란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719022?date=20220207
Naver
文 `방역체계 대전환` 선언 예고 완화된 새 거리두기 지침나오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얼굴) 대통령이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방역체계 대전환을 선언할 예정이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7일
영화테크, 523.01억원 규모 공급계약(GM BDU(Battery Dis..
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p_page=&sCode=21&t_uid=23&c_uid=419599&topGubun=
키워드 : [공급]
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p_page=&sCode=21&t_uid=23&c_uid=419599&topGubun=
키워드 : [공급]
vip.mk.co.kr
영화테크, 523.01억원 규모 공급계약(GM BDU(Battery Distribution Unit)) 체결
제목 : 영화테크, 523.01억원 규모 공급계약(GM BDU(Battery Distribution Unit)) 체결영화테크는 General Motors LLC과 523.0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GM BDU(Battery Distribution Unit))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LX그룹 계열사인 LX세미콘(전 실리콘웍스)이 지난해 하반기 LG전자의 SIC센터 인력과 자산을 이관해줄 것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SIC센터는 LG전자에 있는 유일한 반도체 관련 개발조직이다. LX그룹은 휴대폰 사업을 접은 LG전자로부터 SIC센터를 양도받아 모바일AP와 전력반도체 분야 설계역량을 강화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LG전자는 향후 메타버스 및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준비를 위해 SIC센터 양도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LX그룹의 양도 요청을 거부한 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X6Ub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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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반도체 개발조직 넘겨달라"는 구본준 LX그룹 회장 요청 거절한 구광모 LG그룹 회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LX그룹 계열사인 LX세미콘(전 실리콘웍스)이 지난해 하반기 LG전자의 SIC센터 인력과 자산을 이관해줄 것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SIC센터는 LG전자에 있는 유일한...
중국 증시 개장, 대형주 반등
중국 주식시장이 춘절 연휴(1/31~ 2/6일)를 마치고 개장되었습니다.
본토 증시는 대형주 중심으로 비교적 큰 폭의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상해지수와 심천지수는 각각 3,425.5p(+1.9%), 13,467.1p(+1.0%)로 오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오전장 흐름은 춘절 연휴기간 동안 미국 시장의 상승 전환과 시클리컬의 주가 강세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섹터별로는 건설(+4.5%), 제약(+4.3%), 철강(+3.5%)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IT와 소비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IT와 소비재의 약세는 각각 미국의 대중국 견제 강화와 춘절 소비 부진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올해 춘절 소비는 부진했습니다. 코로나 통제 강화와 부동산 침체를 동반한 경기하강이 소비심리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춘절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수는 2.51억 명으로 2019년 대비 73.9% 수준에 머물렀으며
연휴기간 박스 오피스는 60.8억 위안으로 지난해(78.4억 위안)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중국 춘절 소비는 코로나 이전의 8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증시 전망: 제한적 등락 구간]
2월 중국 주식시장은 상해지수 3,200~3,600p, 홍콩H지수 8,000~9,000p 내 제한적인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부양정책 기조 전환은 긍정적이나 경기하강에 의한 펀더멘탈 약화가 관건입니다.
중국 소비의 핵심변수는 정부정책, 코로나 확산, 부동산 경기, 이 세 가지로 상반기 중에 수요부진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양회 이후 코로나 안정화와 부동산 경기 바닥통과가 확인되는 시점까지 소비 회복은 더딘 속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부 정책 모멘텀은 3월 양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펀더멘탈의 바닥 타진은 5월 이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분기 포트포리오 전략은 낙폭과대 성장주(플랫폼/내수)의 보유전략과 정책 수혜주(친환경/국산화/신형 인프라)의 조정시 Bottom-fishing 전략을 제시드리고 있습니다.
(2022.2.7일 공표자료)
중국 주식시장이 춘절 연휴(1/31~ 2/6일)를 마치고 개장되었습니다.
본토 증시는 대형주 중심으로 비교적 큰 폭의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상해지수와 심천지수는 각각 3,425.5p(+1.9%), 13,467.1p(+1.0%)로 오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오전장 흐름은 춘절 연휴기간 동안 미국 시장의 상승 전환과 시클리컬의 주가 강세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섹터별로는 건설(+4.5%), 제약(+4.3%), 철강(+3.5%)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IT와 소비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IT와 소비재의 약세는 각각 미국의 대중국 견제 강화와 춘절 소비 부진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올해 춘절 소비는 부진했습니다. 코로나 통제 강화와 부동산 침체를 동반한 경기하강이 소비심리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춘절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수는 2.51억 명으로 2019년 대비 73.9% 수준에 머물렀으며
연휴기간 박스 오피스는 60.8억 위안으로 지난해(78.4억 위안)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중국 춘절 소비는 코로나 이전의 8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증시 전망: 제한적 등락 구간]
2월 중국 주식시장은 상해지수 3,200~3,600p, 홍콩H지수 8,000~9,000p 내 제한적인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부양정책 기조 전환은 긍정적이나 경기하강에 의한 펀더멘탈 약화가 관건입니다.
중국 소비의 핵심변수는 정부정책, 코로나 확산, 부동산 경기, 이 세 가지로 상반기 중에 수요부진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3월 양회 이후 코로나 안정화와 부동산 경기 바닥통과가 확인되는 시점까지 소비 회복은 더딘 속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부 정책 모멘텀은 3월 양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펀더멘탈의 바닥 타진은 5월 이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분기 포트포리오 전략은 낙폭과대 성장주(플랫폼/내수)의 보유전략과 정책 수혜주(친환경/국산화/신형 인프라)의 조정시 Bottom-fishing 전략을 제시드리고 있습니다.
(2022.2.7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