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발표 일정 >
1월 24일
삼천당제약, 쎄트렉아이, 일성신약, 퍼스텍, 조비, 진양폴리, 글로본, 신라섬유, 하이스틸, 네이블
1월 25일
동서, 대한유화, 애경케미칼, 아주스틸, 대한제강, 테크윙, 조이시티, 모토닉, 팜스코, 풍국주정, 한국특강, 오리엔탈정공, 플레이위드, 신신제약, 영보화학, 서연탑메탈, 애니젠, 케이에스피, 피델릭스, 리노스, 동양고속
1월 26일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물산, 삼성전기,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로템, 더존비즈온, SNT모티브, 유니셈, SNT중공업, 대영포장, 내츄럴엔도텍, SNT에너지, 멕아이씨에스, 모나리자, 덕신하우징, 옵티시스, 로체시스템즈, 딜리
1월 27일
삼성전자, NAVER, LG화학, 삼성SDI, 기아, LG생활건강, LG, 삼성에스디에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포스코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지주, 에스원, DL이앤씨, LX세미콘, HDC현대산업개발, 유니드, SBS, 미래에셋생명, 디오, SK증권, 대아티아이, 포스코강판, 한양증권, 한창제지, 케이씨티, 에이팩트, 화인베스틸
1월 28일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Oil,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미래에셋증권, 삼성카드, NH투자증권, 제일기획, 대우건설, 오스템임플란트, LS ELECTRIC, DL, 포스코ICT, DL건설, 풀무원, LX하우시스, 한화손해보험, 현대차증권, 포스코엠텍, 멀티캠퍼스, 흥국화재, 칩스앤미디어, 성창기업지주, 잉크테크, 한국가구, 신화인터텍, 우성, 대양제지, 브리지텍, 영신금속
2월 3일
삼성생명,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 SKC, LG유플러스, 삼성중공업, 메리츠증권, 오리온, 쌍용C&E, 삼성증권, 아모레G,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한화생명
2월 4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KT&G, 대한항공,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지주,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농심, 롯데정밀화학, 현대백화점, LIG넥스원, 하나머티리얼즈, 제이콘텐트리
2월 7일
신한지주, 엔씨소프트, 기업은행, 메리츠화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진칼, 한솔케미칼, 한샘, 티시케이, 롯데칠성, SK네트웍스, 보령제약, 한섬, 서울가스, 유안타증권, 현대홈쇼핑, 코웰패션, 테스나
2월 8일
고려아연, 롯데케미칼, 메리츠금융지주, CJ제일제당, 두산밥캣, GS리테일, CJ대한통운, 롯데쇼핑, 한미반도체, 아프리카TV, JB금융지주, 오뚜기, 아이에스동서, 대주전자재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종근당, 동양생명, 이노션, 신세계인터내셔날
2월 9일
카카오, 카카오뱅크, SK, HMM, 두산중공업, KT, 한온시스템, 금호석유, 위메이드, DB하이텍, GS, 한국항공우주, BNK금융지주, 키움증권, 녹십자, OCI, 휴젤, 동국제강, 컴투스
2월 10일
크래프톤, 넷마블, 엘앤에프, DB손해보험, 한국금융지주, KCC, CJ ENM, 한전기술, 팬오션, 씨에스윈드, 스튜디오드래곤, 현대해상, 하이트진로, 신풍제약, 롯데관광개발, 휴켐스, 파크시스템스, 대상, 동원F&B
2월 14일
신성통상, 이지케어텍, 한국주철관, 모아텍, 바른손, 오리엔트바이오, 기신정기, 방림, 형지엘리트, 만호제강, 비츠로시스, 대동전자, 세원정공,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포시에스, 효성오앤비, 스포츠서울, 이씨에스, 리더스기술투자, 아세아텍, 금비, 아시아종묘
2월 15일
강원랜드, 휠라홀딩스, 에스엘, HLB생명과학, 데브시스터즈, 제주항공, 인텔리안테크, 대한해운, 파트론, 우리기술투자, SK디앤디, 파인테크닉스, KEC, 에프에스티, 신성델타테크, 롯데손해보험, 모두투어, 휴온스글로벌, 광동제약, 케이티알파, 아이마켓코리아, KH필룩스, 메디포스트, 하림, 미래나노텍
2월 16일
코웨이, 메지온,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티에스이, 한글과컴퓨터, 인선이엔티, NEW, 인터파크, 피에스케이홀딩스, 파세코, 마크로젠, 나이스정보통신, 큐브엔터, 가온미디어, 뉴파워프라즈마, 경인양행, 미래컴퍼니, 백산, 휴맥스, 팅크웨어, 인포뱅크, 기가레인, 한컴MDS, 동아화성
2월 17일
씨젠, F&F홀딩스, 한국콜마, 동아쏘시오홀딩스, 솔브레인홀딩스, 덱스터, 삼표시멘트, 한국파마, 월덱스, KG케미칼, 바디텍메드, 한국콜마홀딩스, 한국쉘석유, KISCO홀딩스, 대동, 삼영무역, 무학, 경농, 액션스퀘어, 큐에스아이, 사조동아원, 경동도시가스, 유니크, 휴스틸, 에코플라스틱
2월 18일
한화솔루션, HK이노엔, 제넥신, 한세실업, 콜마비앤에이치, 덕산하이메탈, 남양유업, 한세예스24홀딩스, 일신방직, 제일파마홀딩스, 에스티큐브, 셀바스AI, 한컴위드, 키이스트, 드림시큐리티, 엠게임, KNN, 대화제약, 에이치엘비파워, 삼원강재, 한국선재, 앤씨앤, 아스플로, 아이패밀리에스씨, 지더블류바이텍
2월 21일
한국전력, 삼성화재, 진원생명과학, 엠씨넥스, 헬릭스미스, 넥센타이어, 일동제약, 삼강엠앤티, 나노신소재, 초록뱀미디어, 코미팜, 엠투엔, 모다이노칩, 인터로조
2월 22일
셀트리온, 바이오니아, 인텍플러스, 알서포트, OQP,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이아이디, 대한제분, TYM, 사조대림, 도이치모터스, 예스24, 제노포커스, 남화산업
2월 23일
영풍, 유진테크, 피엔티, 다우기술, 동국제약, 다원시스, 덴티움, ISC, 미코, 원익머트리얼즈, 켐트로닉스, 세종텔레콤, 동신건설, 일성건설
2월 24일
유한양행, 대한전선, 현대바이오, 지누스, 미원상사, 아이티엠반도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인트론바이오, 코오롱글로벌, 스틱인베스트먼트, 상상인, YG PLUS, 코스모화학, 아이진
2월 25일
에이치엘비, 셀트리온제약, 코오롱인더, 파라다이스, 차바이오텍, 카페24, 국일제지, 성우하이텍, 일진다이아, 성신양회, 해성산업, 에이프로젠제약, 티웨이항공, 유니퀘스트
3월 2일
솔루엠, 넥스트사이언스, 코스맥스, 디티알오토모티브, 엘비세미콘, 바이넥스, 이수페타시스, 세진중공업, 인스코비, 톱텍, NPC, 남선알미늄, KSS해운, 대덕
3월 3일
TCC스틸, 피에이치에이, 디에스케이, 푸른저축은행, 카프로, SM Life Design, 덕양산업, 새론오토모티브, 부산산업, 소프트센, 한창, 휘닉스소재
3월 4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아세아제지, 서희건설, 동국S&C, 아세아, 시노펙스, 광전자, 동방, 피에이치씨, 강남제비스코, 에이블씨엔씨, 유라테크, 피제이메탈, SCI평가정보
3월 7일
화승엔터프라이즈, 고려제강, 화승인더, 아나패스, 태림포장, 와이솔, 도화엔지니어링, 제이씨케미칼, 에이플러스에셋, 대호에이엘, 미원화학, 세원이앤씨, 모바일어플라이언스, YTN, 디알텍, 폴라리스오피스, 유성기업, 웹스, 한일진공
3월 8일
DI동일, 대상홀딩스, 한농화성, 리드코프, 세코닉스, 케이엔더블유, 드래곤플라이, 엘티씨, 파워넷, 클라우드에어, 에쓰씨엔지니어링, 아이즈비전, 우림피티에스, 폴루스바이오팜
3월 10일
대우조선해양, 알테오젠, 동진쎄미켐, 미원에스씨, 에스앤에스텍, 사람인에이치알, 에이스침대, 원익홀딩스, 동성화인텍, 비즈니스온, 한국캐피탈, 한국정보인증, 다산네트웍스, 세종공업, 삼기, 동구바이오제약, 나노엔텍, 삼지전자, 동국산업
3월 11일
대웅, 대웅제약, 에스엠, 이오테크닉스, 비덴트, 하나마이크론, 키다리스튜디오, 아세아시멘트, 티케이케미칼, 일양약품, 이수화학, 알루코, SM C&C, 조선내화, 어보브반도체, 디엔에프, 용평리조트, 버킷스튜디오, 진양홀딩스
3월 14일
메디톡스, 다날, 엔케이맥스, 원익QnC, 에이스테크, 제이앤티씨, 동양, 삼성제약, 태광, 나이벡, 큐리언트, 성광벤드, 에이비온, APS홀딩스, 보성파워텍, 우수AMS, 오텍, 아진엑스텍, 아이쓰리시스템, 젬백스링크, 한신기계, 코콤, 에프엔씨엔터, 동일고무벨트, KCI
3월 15일
케이엠더블유, 네패스, 아난티, 서진시스템, 유나이티드제약, NICE, 크리스탈지노믹스, 태웅, 제일전기공업, 디와이, 에스와이, 비트컴퓨터, 젬백스지오, 극동유화, 위지트, 대우부품, 오로라, 인피니티엔티, 디이엔티, 평화산업, 유니켐, 일진디스플, 한일네트웍스, 다믈멀티미디어, 오공
3월 16일
1월 24일
삼천당제약, 쎄트렉아이, 일성신약, 퍼스텍, 조비, 진양폴리, 글로본, 신라섬유, 하이스틸, 네이블
1월 25일
동서, 대한유화, 애경케미칼, 아주스틸, 대한제강, 테크윙, 조이시티, 모토닉, 팜스코, 풍국주정, 한국특강, 오리엔탈정공, 플레이위드, 신신제약, 영보화학, 서연탑메탈, 애니젠, 케이에스피, 피델릭스, 리노스, 동양고속
1월 26일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물산, 삼성전기,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로템, 더존비즈온, SNT모티브, 유니셈, SNT중공업, 대영포장, 내츄럴엔도텍, SNT에너지, 멕아이씨에스, 모나리자, 덕신하우징, 옵티시스, 로체시스템즈, 딜리
1월 27일
삼성전자, NAVER, LG화학, 삼성SDI, 기아, LG생활건강, LG, 삼성에스디에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포스코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지주, 에스원, DL이앤씨, LX세미콘, HDC현대산업개발, 유니드, SBS, 미래에셋생명, 디오, SK증권, 대아티아이, 포스코강판, 한양증권, 한창제지, 케이씨티, 에이팩트, 화인베스틸
1월 28일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Oil,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미래에셋증권, 삼성카드, NH투자증권, 제일기획, 대우건설, 오스템임플란트, LS ELECTRIC, DL, 포스코ICT, DL건설, 풀무원, LX하우시스, 한화손해보험, 현대차증권, 포스코엠텍, 멀티캠퍼스, 흥국화재, 칩스앤미디어, 성창기업지주, 잉크테크, 한국가구, 신화인터텍, 우성, 대양제지, 브리지텍, 영신금속
2월 3일
삼성생명,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 SKC, LG유플러스, 삼성중공업, 메리츠증권, 오리온, 쌍용C&E, 삼성증권, 아모레G,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한화생명
2월 4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KT&G, 대한항공,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지주,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농심, 롯데정밀화학, 현대백화점, LIG넥스원, 하나머티리얼즈, 제이콘텐트리
2월 7일
신한지주, 엔씨소프트, 기업은행, 메리츠화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진칼, 한솔케미칼, 한샘, 티시케이, 롯데칠성, SK네트웍스, 보령제약, 한섬, 서울가스, 유안타증권, 현대홈쇼핑, 코웰패션, 테스나
2월 8일
고려아연, 롯데케미칼, 메리츠금융지주, CJ제일제당, 두산밥캣, GS리테일, CJ대한통운, 롯데쇼핑, 한미반도체, 아프리카TV, JB금융지주, 오뚜기, 아이에스동서, 대주전자재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종근당, 동양생명, 이노션, 신세계인터내셔날
2월 9일
카카오, 카카오뱅크, SK, HMM, 두산중공업, KT, 한온시스템, 금호석유, 위메이드, DB하이텍, GS, 한국항공우주, BNK금융지주, 키움증권, 녹십자, OCI, 휴젤, 동국제강, 컴투스
2월 10일
크래프톤, 넷마블, 엘앤에프, DB손해보험, 한국금융지주, KCC, CJ ENM, 한전기술, 팬오션, 씨에스윈드, 스튜디오드래곤, 현대해상, 하이트진로, 신풍제약, 롯데관광개발, 휴켐스, 파크시스템스, 대상, 동원F&B
2월 14일
신성통상, 이지케어텍, 한국주철관, 모아텍, 바른손, 오리엔트바이오, 기신정기, 방림, 형지엘리트, 만호제강, 비츠로시스, 대동전자, 세원정공,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포시에스, 효성오앤비, 스포츠서울, 이씨에스, 리더스기술투자, 아세아텍, 금비, 아시아종묘
2월 15일
강원랜드, 휠라홀딩스, 에스엘, HLB생명과학, 데브시스터즈, 제주항공, 인텔리안테크, 대한해운, 파트론, 우리기술투자, SK디앤디, 파인테크닉스, KEC, 에프에스티, 신성델타테크, 롯데손해보험, 모두투어, 휴온스글로벌, 광동제약, 케이티알파, 아이마켓코리아, KH필룩스, 메디포스트, 하림, 미래나노텍
2월 16일
코웨이, 메지온,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티에스이, 한글과컴퓨터, 인선이엔티, NEW, 인터파크, 피에스케이홀딩스, 파세코, 마크로젠, 나이스정보통신, 큐브엔터, 가온미디어, 뉴파워프라즈마, 경인양행, 미래컴퍼니, 백산, 휴맥스, 팅크웨어, 인포뱅크, 기가레인, 한컴MDS, 동아화성
2월 17일
씨젠, F&F홀딩스, 한국콜마, 동아쏘시오홀딩스, 솔브레인홀딩스, 덱스터, 삼표시멘트, 한국파마, 월덱스, KG케미칼, 바디텍메드, 한국콜마홀딩스, 한국쉘석유, KISCO홀딩스, 대동, 삼영무역, 무학, 경농, 액션스퀘어, 큐에스아이, 사조동아원, 경동도시가스, 유니크, 휴스틸, 에코플라스틱
2월 18일
한화솔루션, HK이노엔, 제넥신, 한세실업, 콜마비앤에이치, 덕산하이메탈, 남양유업, 한세예스24홀딩스, 일신방직, 제일파마홀딩스, 에스티큐브, 셀바스AI, 한컴위드, 키이스트, 드림시큐리티, 엠게임, KNN, 대화제약, 에이치엘비파워, 삼원강재, 한국선재, 앤씨앤, 아스플로, 아이패밀리에스씨, 지더블류바이텍
2월 21일
한국전력, 삼성화재, 진원생명과학, 엠씨넥스, 헬릭스미스, 넥센타이어, 일동제약, 삼강엠앤티, 나노신소재, 초록뱀미디어, 코미팜, 엠투엔, 모다이노칩, 인터로조
2월 22일
셀트리온, 바이오니아, 인텍플러스, 알서포트, OQP,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이아이디, 대한제분, TYM, 사조대림, 도이치모터스, 예스24, 제노포커스, 남화산업
2월 23일
영풍, 유진테크, 피엔티, 다우기술, 동국제약, 다원시스, 덴티움, ISC, 미코, 원익머트리얼즈, 켐트로닉스, 세종텔레콤, 동신건설, 일성건설
2월 24일
유한양행, 대한전선, 현대바이오, 지누스, 미원상사, 아이티엠반도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인트론바이오, 코오롱글로벌, 스틱인베스트먼트, 상상인, YG PLUS, 코스모화학, 아이진
2월 25일
에이치엘비, 셀트리온제약, 코오롱인더, 파라다이스, 차바이오텍, 카페24, 국일제지, 성우하이텍, 일진다이아, 성신양회, 해성산업, 에이프로젠제약, 티웨이항공, 유니퀘스트
3월 2일
솔루엠, 넥스트사이언스, 코스맥스, 디티알오토모티브, 엘비세미콘, 바이넥스, 이수페타시스, 세진중공업, 인스코비, 톱텍, NPC, 남선알미늄, KSS해운, 대덕
3월 3일
TCC스틸, 피에이치에이, 디에스케이, 푸른저축은행, 카프로, SM Life Design, 덕양산업, 새론오토모티브, 부산산업, 소프트센, 한창, 휘닉스소재
3월 4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아세아제지, 서희건설, 동국S&C, 아세아, 시노펙스, 광전자, 동방, 피에이치씨, 강남제비스코, 에이블씨엔씨, 유라테크, 피제이메탈, SCI평가정보
3월 7일
화승엔터프라이즈, 고려제강, 화승인더, 아나패스, 태림포장, 와이솔, 도화엔지니어링, 제이씨케미칼, 에이플러스에셋, 대호에이엘, 미원화학, 세원이앤씨, 모바일어플라이언스, YTN, 디알텍, 폴라리스오피스, 유성기업, 웹스, 한일진공
3월 8일
DI동일, 대상홀딩스, 한농화성, 리드코프, 세코닉스, 케이엔더블유, 드래곤플라이, 엘티씨, 파워넷, 클라우드에어, 에쓰씨엔지니어링, 아이즈비전, 우림피티에스, 폴루스바이오팜
3월 10일
대우조선해양, 알테오젠, 동진쎄미켐, 미원에스씨, 에스앤에스텍, 사람인에이치알, 에이스침대, 원익홀딩스, 동성화인텍, 비즈니스온, 한국캐피탈, 한국정보인증, 다산네트웍스, 세종공업, 삼기, 동구바이오제약, 나노엔텍, 삼지전자, 동국산업
3월 11일
대웅, 대웅제약, 에스엠, 이오테크닉스, 비덴트, 하나마이크론, 키다리스튜디오, 아세아시멘트, 티케이케미칼, 일양약품, 이수화학, 알루코, SM C&C, 조선내화, 어보브반도체, 디엔에프, 용평리조트, 버킷스튜디오, 진양홀딩스
3월 14일
메디톡스, 다날, 엔케이맥스, 원익QnC, 에이스테크, 제이앤티씨, 동양, 삼성제약, 태광, 나이벡, 큐리언트, 성광벤드, 에이비온, APS홀딩스, 보성파워텍, 우수AMS, 오텍, 아진엑스텍, 아이쓰리시스템, 젬백스링크, 한신기계, 코콤, 에프엔씨엔터, 동일고무벨트, KCI
3월 15일
케이엠더블유, 네패스, 아난티, 서진시스템, 유나이티드제약, NICE, 크리스탈지노믹스, 태웅, 제일전기공업, 디와이, 에스와이, 비트컴퓨터, 젬백스지오, 극동유화, 위지트, 대우부품, 오로라, 인피니티엔티, 디이엔티, 평화산업, 유니켐, 일진디스플, 한일네트웍스, 다믈멀티미디어, 오공
3월 16일
레고켐바이오, 세방전지, 나노스, 젬백스, KH바텍, 루트로닉, 디와이피엔에프, 원익피앤이, HLB테라퓨틱스, 코엔텍, 우리기술, 케이씨, FSN, 이지홀딩스, 디씨엠, 팜스토리, 신흥, 광림, 엠벤처투자, BNGT, 에스텍, 아이티센, 자연과환경, 대창솔루션
3월 17일
리노공업, DGB금융지주, NICE평가정보, 삼양홀딩스, 율촌화학, 네오위즈홀딩스, KG ETS, 코오롱생명과학, 에스에이엠티, 한일홀딩스, 우주일렉트로, 한독, 유비쿼스홀딩스, 제우스, 미스터블루, 신라교역, 영풍제지, 일신바이오, HDC현대EP, 토탈소프트, 동국알앤에스, 우양
3월 18일
JYP Ent., 삼양식품, 흥아해운, 퍼시스, 종근당홀딩스, 골프존뉴딘홀딩스, 웹케시, 삼아알미늄, 이노와이어리스, KPX홀딩스, 노루페인트, 이수앱지스, 일진홀딩스, 일진파워, 대성에너지, 청담러닝, NE능률, 진로발효, 한국전자금융, 아바코, 인피니트헬스케어, 크라운해태홀딩스, 웅진, 나이스디앤비, 크라운제과
3월 21일
영원무역, LS, 코오롱, 위닉스, 비츠로셀, GST, 삼보판지, 비츠로테크, 비나텍, 핑거, 가비아, 세운메디칼, 피제이전자, 뉴프렉스
3월 22일
일진머티리얼즈, 두산, 동화기업, 한국앤컴퍼니, 영원무역홀딩스, 코미코, 인탑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엔지켐생명과학, 엠케이전자, 썸에이지, SBI인베스트먼트, 넥센, 트루윈
3월 23일
SK디스커버리, 툴젠, 쌍용차, 한전산업, 코세스, 아시아나IDT, 협진, 미창석유, 래몽래인, 한국전자홀딩스, 엠피대산, 스킨앤스킨, 디엔에이링크
3월 17일
리노공업, DGB금융지주, NICE평가정보, 삼양홀딩스, 율촌화학, 네오위즈홀딩스, KG ETS, 코오롱생명과학, 에스에이엠티, 한일홀딩스, 우주일렉트로, 한독, 유비쿼스홀딩스, 제우스, 미스터블루, 신라교역, 영풍제지, 일신바이오, HDC현대EP, 토탈소프트, 동국알앤에스, 우양
3월 18일
JYP Ent., 삼양식품, 흥아해운, 퍼시스, 종근당홀딩스, 골프존뉴딘홀딩스, 웹케시, 삼아알미늄, 이노와이어리스, KPX홀딩스, 노루페인트, 이수앱지스, 일진홀딩스, 일진파워, 대성에너지, 청담러닝, NE능률, 진로발효, 한국전자금융, 아바코, 인피니트헬스케어, 크라운해태홀딩스, 웅진, 나이스디앤비, 크라운제과
3월 21일
영원무역, LS, 코오롱, 위닉스, 비츠로셀, GST, 삼보판지, 비츠로테크, 비나텍, 핑거, 가비아, 세운메디칼, 피제이전자, 뉴프렉스
3월 22일
일진머티리얼즈, 두산, 동화기업, 한국앤컴퍼니, 영원무역홀딩스, 코미코, 인탑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엔지켐생명과학, 엠케이전자, 썸에이지, SBI인베스트먼트, 넥센, 트루윈
3월 23일
SK디스커버리, 툴젠, 쌍용차, 한전산업, 코세스, 아시아나IDT, 협진, 미창석유, 래몽래인, 한국전자홀딩스, 엠피대산, 스킨앤스킨, 디엔에이링크
에스디바이오센서 진단키트 200만개 우크라이나에 긴급 공수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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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바이오센서 진단키트 200만개 우크라이나에 긴급 공수
[더구루=김형수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유니세프가 우크라이나에 국산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를 전달하며 방역을 도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세프는 에스디바이오센서가 개발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200만개를 구매해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 지난해 11월 중순 베트남에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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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코스피, 기록적 IPO 부담..금리 민감도 높여" - Reuters News
골드만삭스 23일자 한국 주식시장 보고서 주요 내용:
올해 LG에너지솔루션을 필두로 서울 주식시장의 기업공개(IPO) 규모는 총 25조원에 달해 역대 최대 전망
주식 발행물량이 커질 때 개인 투자자의 주식시장 참여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은 리밸런싱 등 영향에 약해지는 경향
또한, 주식시장 시가총액 규모 확대에도 기관 투자자 유출 등 수급 부담에 주가지수 수익률도 대체로 부진
성장 및 신산업 분야에 집중된 최근 상장 기업들은 코스피 대비 200% 높은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등 높은 밸류에이션은 금리 상승 시기에 시장 민감도 높여
올해 예정된 기업공개 대부분은 지주회사의 자회사 분사로, 지주사의 높은 지분율로 인한 낮은 유동성과 상장 이후 지주사 주가 부진 등은 투자자들의 우려 대상
최근 수년간 IPO 사례들을 살펴보면 지주사 주가는 상장 이후 50거래일 동안 분할 상장사 주가보다 부진하면서 평균적으로 약 20% 하락
10조원 이상 규모의 대어급 IPO 기업이 MSCI 지수 편입에 성공할 경우 삼성전자 6900만달러 등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에서 평균 400만달러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골드만삭스 "코스피, 기록적 IPO 부담..금리 민감도 높여" - Reuters News
골드만삭스 23일자 한국 주식시장 보고서 주요 내용:
올해 LG에너지솔루션을 필두로 서울 주식시장의 기업공개(IPO) 규모는 총 25조원에 달해 역대 최대 전망
주식 발행물량이 커질 때 개인 투자자의 주식시장 참여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은 리밸런싱 등 영향에 약해지는 경향
또한, 주식시장 시가총액 규모 확대에도 기관 투자자 유출 등 수급 부담에 주가지수 수익률도 대체로 부진
성장 및 신산업 분야에 집중된 최근 상장 기업들은 코스피 대비 200% 높은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등 높은 밸류에이션은 금리 상승 시기에 시장 민감도 높여
올해 예정된 기업공개 대부분은 지주회사의 자회사 분사로, 지주사의 높은 지분율로 인한 낮은 유동성과 상장 이후 지주사 주가 부진 등은 투자자들의 우려 대상
최근 수년간 IPO 사례들을 살펴보면 지주사 주가는 상장 이후 50거래일 동안 분할 상장사 주가보다 부진하면서 평균적으로 약 20% 하락
10조원 이상 규모의 대어급 IPO 기업이 MSCI 지수 편입에 성공할 경우 삼성전자 6900만달러 등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에서 평균 400만달러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카뱅·크래프톤 내달 보호예수 풀린다.."LG엔솔 상장 전 비중 축소해야" https://v.daum.net/v/20220124154304764
다음뉴스
카뱅·크래프톤 내달 보호예수 풀린다.."LG엔솔 상장 전 비중 축소해야"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주 중 오버행(언제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잠재적 매도물량) 우려가 있는 종목의 비중을 줄이라는 조언이 나온다. LG에너지솔루션 편입을 위해 외국인, 기관 투자자가 기존 보유 종목을 매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오
제목 : 오스템임플란트㈜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조사기간 연장 안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22.01.03, 횡령ㆍ배임 혐의발생)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 중이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하여 동규정 제57조제1항에 따라 당초 조사기간('22.01.24 限)을 15일(영업일 기준) 연장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22.02.17 까지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22.01.03, 횡령ㆍ배임 혐의발생)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 중이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하여 동규정 제57조제1항에 따라 당초 조사기간('22.01.24 限)을 15일(영업일 기준) 연장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22.02.17 까지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증권_삼성바이오로직스_20220125072905.pdf
493.6 KB
삼성 서근희 박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끊임없는 투자가 성장을 부른다]
• 3공장 가동률 감소 및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감익했으나 예상된 실적으로, 2022년 세포/유전자 CMO 설비 구축을 통한 새로운 성장 모멘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 만원 유지 DCF 밸류에이션 기반 목표주가 산출 2022년 성장 폭은 제한적이나 본업 외 적극적인 신사업 투자 통한 장기적인 성장 가능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
[끊임없는 투자가 성장을 부른다]
• 3공장 가동률 감소 및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감익했으나 예상된 실적으로, 2022년 세포/유전자 CMO 설비 구축을 통한 새로운 성장 모멘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 만원 유지 DCF 밸류에이션 기반 목표주가 산출 2022년 성장 폭은 제한적이나 본업 외 적극적인 신사업 투자 통한 장기적인 성장 가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