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간스탠리
Virtual Asia Pacific Summit 2021 Takeaways
TP 9만5천원 Overweight
메모리 가격이 약세 이긴 하나 4분기 가격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는 '덜 나쁜'편으로 나타나고 있다. 계절적 수요로 인해 1분기는 약세가 지속되는 반면, 2022년에는 생산업체의 낮은 재고와 클라우드 서버의 강세로 인해 다운사이클은 '짧아질 것'이다.
KEY TAKEAWAYS:
(1) 삼전은 24-25년까지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20%가 목표이다. 22년 새로운 TAM은 CPU, 데이터 센터 자체 칩셋 및 스마트폰 세미 콘텐츠로 업계 20% 성장을 능가하는 30%의 매출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다.
(2) 4분기에 메모리 가격이 덜 나쁜 편이긴 하나 1분기에는 메모리 약세가 이어질 것이고 클라우드 서버 수요 덕분에 이번 다운사이클은 짧을 것이다
(3) 스마트폰 사업은 4분기 칩 조달의 영향을 계속 받고 있지만, IT 제품뿐만 아니라 휴대폰의 하이엔드 포지셔닝을 주도할 수 있는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인해 개선중에 있다.
(4) 미국의 신공장 뿐만 아니라 중기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고급노드용 파운드리 설비 투자 가 진행 될 것이고 D램 클린룸 한계로 메모리 WFE 지출은 감소하겠지만 P3를 건설하기 위한 팹 지출은 상당한 수준이다
(5) M&A는 아직 진행 중이다.
투자자들은 (1) 파운드리 사업 기회와 상대적 경쟁 포지셔닝, (2) 부품 부족이 사업과 기간에 미치는 영향, (3) 2022년까지의 파운드리 확장과 메모리 감소로 인한 설비투자 지출에 관심을 가졌다. 메모리쪽은, 4분기에는 상황이 덜 나쁘다는 내용이 널리 알려지면서 더 이상 논의되지 않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칩 부족이 일반적으로 이중 주문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감안할 때, 얼마나 많은 억눌린 수요와 실제 수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주 제기되었다.
우리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기존 컨센에 최소한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 업황 동향은 변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22년 1분기와 22년에 하락한 컨센서스 수치와 맞물려 향후 3분기 연속 매출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플랫했던 한국MSCI에 비해 삼전 주가가 15% 하락한 상황에서 사이클 하락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과 하락 가능성을 시장이 크게 인식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2022년의 경우 1.3배 P/B, 12배 P/E, 5.9% FCF 수익률로 동종업계에서 주가가 매력적으로 보며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모간스탠리
Virtual Asia Pacific Summit 2021 Takeaways
TP 9만5천원 Overweight
메모리 가격이 약세 이긴 하나 4분기 가격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는 '덜 나쁜'편으로 나타나고 있다. 계절적 수요로 인해 1분기는 약세가 지속되는 반면, 2022년에는 생산업체의 낮은 재고와 클라우드 서버의 강세로 인해 다운사이클은 '짧아질 것'이다.
KEY TAKEAWAYS:
(1) 삼전은 24-25년까지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20%가 목표이다. 22년 새로운 TAM은 CPU, 데이터 센터 자체 칩셋 및 스마트폰 세미 콘텐츠로 업계 20% 성장을 능가하는 30%의 매출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다.
(2) 4분기에 메모리 가격이 덜 나쁜 편이긴 하나 1분기에는 메모리 약세가 이어질 것이고 클라우드 서버 수요 덕분에 이번 다운사이클은 짧을 것이다
(3) 스마트폰 사업은 4분기 칩 조달의 영향을 계속 받고 있지만, IT 제품뿐만 아니라 휴대폰의 하이엔드 포지셔닝을 주도할 수 있는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인해 개선중에 있다.
(4) 미국의 신공장 뿐만 아니라 중기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고급노드용 파운드리 설비 투자 가 진행 될 것이고 D램 클린룸 한계로 메모리 WFE 지출은 감소하겠지만 P3를 건설하기 위한 팹 지출은 상당한 수준이다
(5) M&A는 아직 진행 중이다.
투자자들은 (1) 파운드리 사업 기회와 상대적 경쟁 포지셔닝, (2) 부품 부족이 사업과 기간에 미치는 영향, (3) 2022년까지의 파운드리 확장과 메모리 감소로 인한 설비투자 지출에 관심을 가졌다. 메모리쪽은, 4분기에는 상황이 덜 나쁘다는 내용이 널리 알려지면서 더 이상 논의되지 않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칩 부족이 일반적으로 이중 주문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감안할 때, 얼마나 많은 억눌린 수요와 실제 수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주 제기되었다.
우리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기존 컨센에 최소한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 업황 동향은 변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22년 1분기와 22년에 하락한 컨센서스 수치와 맞물려 향후 3분기 연속 매출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플랫했던 한국MSCI에 비해 삼전 주가가 15% 하락한 상황에서 사이클 하락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과 하락 가능성을 시장이 크게 인식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2022년의 경우 1.3배 P/B, 12배 P/E, 5.9% FCF 수익률로 동종업계에서 주가가 매력적으로 보며 매수의견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