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03727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08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134.7
YoY(%) 319.1
[PER(연율)] 28.1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08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134.7
YoY(%) 319.1
[PER(연율)] 28.1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42/0000142373 호주의 VFX업체 "웨타" 유니티에 2조 매각. 디즈니 산하 스튜디오인 ILM(Industrial Light & Magic)과 쌍벽을 이루는 글로벌 VFX업체. 에픽과 경쟁하는 유니티 급했나? 혹은 라이트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고사양 소프트웨어 시장까지 넘보는 것인가?
Naver
유니티, 반지의 제왕 VFX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 인수
유니티는 10일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의 툴과 기술, 파이프라인, 엔지니어링 기술을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궁극적으로 웨타 디지털 고유의 섬세한 VFX 툴을 유니티 플랫폼에 통합, 전 세계 수많은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들이 차세대 실시간 3D 기술을 통해 보다 창의적으로 메타버스의 미...
사우디 날아가 요소 확보한 김현종.."연간 8만t까지 수출 가능"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11111053016085?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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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사우디 날아가 요소 확보한 김현종.."연간 8만t까지 수출 가능"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캠프 국제통상 특보단장을 맡은 김현종 전 청와대 외교안보특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직접 찾아가 대규모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요소 확보에 나섰다. 사우디 사빅(SABIC)사 대표와 만나 다음 달까지 6000톤 규모의 요소수 원료를 확보한 김 단장은 “우리나라도 우수한 경제 안보 시스템을 하루속히 구축해야
[피엔티(137400)/Not Rated/KTB 스몰캡 김영준 ☎️2184-2396]
★ 3Q21 실적 코멘트
- 3Q21 매출액 636억원(YoY -4%, QoQ -32%), 영업이익 150억원(YoY +61%, OPM 24%), 당기순이익 147억원(YoY +116%) 기록. 매출액이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제품 인도가 지연됐기 때문
- 매출액이 아니라 영업이익률이 중요. 1H21 영업이익률도 14% 수준으로 전년 대비 개선 지속된 상황이었는데 10%p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 이는 중국 법인을 통한 부품 내재화로 원가를 절감함과 동시에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 장비들의 납품이 이루어졌기 때문. 매출액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률 상승
- 3Q21 전체 수주 잔고는 8,276억원으로 2Q21 수주 잔고 6,045억원 대비 2,231억원 증가. 2차 전지 장비 부문은 3Q21 1,788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5,214억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 2021년은 이익률 개선으로 실적 성장, 2022년은 매출액과 이익률 모두 개선되며 큰 폭의 실적 성장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차 전지 산업의 Capa 신규 증설은 2025년까지 늘어날 예정. 다른 산업의 장비 업체와는 달리 실적 변동성 없이 지속 성장 가능. 22E PER은 10x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1R7ZJq>
★ 3Q21 실적 코멘트
- 3Q21 매출액 636억원(YoY -4%, QoQ -32%), 영업이익 150억원(YoY +61%, OPM 24%), 당기순이익 147억원(YoY +116%) 기록. 매출액이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제품 인도가 지연됐기 때문
- 매출액이 아니라 영업이익률이 중요. 1H21 영업이익률도 14% 수준으로 전년 대비 개선 지속된 상황이었는데 10%p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 이는 중국 법인을 통한 부품 내재화로 원가를 절감함과 동시에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 장비들의 납품이 이루어졌기 때문. 매출액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률 상승
- 3Q21 전체 수주 잔고는 8,276억원으로 2Q21 수주 잔고 6,045억원 대비 2,231억원 증가. 2차 전지 장비 부문은 3Q21 1,788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5,214억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 2021년은 이익률 개선으로 실적 성장, 2022년은 매출액과 이익률 모두 개선되며 큰 폭의 실적 성장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차 전지 산업의 Capa 신규 증설은 2025년까지 늘어날 예정. 다른 산업의 장비 업체와는 달리 실적 변동성 없이 지속 성장 가능. 22E PER은 10x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1R7ZJ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