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뒤에 10억명의 사람이 메타버스를 이용하고, 수천만 명의 크리에이터가 메타버스 속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 싶다"
http://naver.me/G14rIg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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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1000만명 올라타는 2년 뒤 메타버스 성장세 폭발할것"
'메타' 메타버스 총괄 비샬 샤 올해만 12조 메타버스 투자 게임·실내운동 새 사업 기회 "최초의 프로게이머 배출한 한국, 메타버스 신대륙 이끌것" "1000만대 이상의 가상현실 헤드셋이 보급되기 시작하면 메타버스의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덱스터(206560) - 콘텐츠 특수기술+원천 IP → 메타버스 확장
기업 개요
동사는 2011 년 설립하여, 2015 년 12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영상미디어 시각효과(VFX) 제작수주가 주요 사업이며, ‘신과 함께
1,2’, ‘백두산’, ‘모가디슈’와 같은 영화제작 사업, 버츄얼 스튜디오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투자포인트
1. 글로벌 OTT 향 한국 콘텐츠 관련 특수기술 수주가 증가할 전망: 동사는 콘텐츠
관련 특수기술 관련 1) VFX 2) 음향보정 3) 색감보정의 3 가지를 공급한다. 최근
‘오징어게임’ 이후로 Netflix 를 비롯한 글로벌 OTT 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내에서
콘텐츠 수급 중 한국 콘텐츠 비중을 절반가까이 확대할 계획이다. 콘텐츠내에
특수기술 적용이 확대되는 추세여서, 동사의 글로벌 OTT 향 국내 콘텐츠의
특수기술 관련 수주가 증가할 전망이다. 동사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OTT 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사의
특수기술은 현재까지는 ‘후공정(보정)’ 수준이지만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열리면
‘선공정(제작단계)’까지 확대되어 ‘Virtual Human(가상인간)’ 및 ‘VR 컨텐츠
제작’까지 확장될 수 있다. 또한 실제와 같은 몰입감&현실감을 제공하는 Software
개발에 VFX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에, 본업에 있어서도 수주 확대에 따른 실적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
2. ‘영화+드라마 원천 IP’ 확대: 자회사 ‘덱스터 픽쳐스’를 통해 ‘신과함께 1,2’,
‘백두산’, ‘모가디슈’ 등 매년 1 편씩의 대작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JV 형식트로 자체제작 드라마를 통해 ‘영화&드라마 콘텐츠 IP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블라드스튜디오’(CJ ENM 와 JV 합작사)를 통한 대작 영화 및
타 콘텐츠(드라마, 예능 등)향 동사의 VFX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
3. ‘크레마월드와이드’ 인수로 광고신사업도 추가 & ‘버츄얼스튜디오’ 가치 부각:
디지털 종합광고회사 ‘크레마월드와이드’를 3 분기에 인수완료 하면서, 향후
‘크레마월드와이드’의 실적도 연결로 반영되며, 동사의 광고 VFX 수주도
증가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올해 9 월에 완공된 ‘버츄얼스튜디오’(경기도
파주 소재)를 현재 영화 ‘더 문’의 제작을 시작으로 향후 실감 콘텐츠 제작 &
실시간 VFX 에 기반한 게임,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XR(혼합현실)공연 등
메타버스로의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tfe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덱스터(206560) - 콘텐츠 특수기술+원천 IP → 메타버스 확장
기업 개요
동사는 2011 년 설립하여, 2015 년 12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영상미디어 시각효과(VFX) 제작수주가 주요 사업이며, ‘신과 함께
1,2’, ‘백두산’, ‘모가디슈’와 같은 영화제작 사업, 버츄얼 스튜디오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투자포인트
1. 글로벌 OTT 향 한국 콘텐츠 관련 특수기술 수주가 증가할 전망: 동사는 콘텐츠
관련 특수기술 관련 1) VFX 2) 음향보정 3) 색감보정의 3 가지를 공급한다. 최근
‘오징어게임’ 이후로 Netflix 를 비롯한 글로벌 OTT 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내에서
콘텐츠 수급 중 한국 콘텐츠 비중을 절반가까이 확대할 계획이다. 콘텐츠내에
특수기술 적용이 확대되는 추세여서, 동사의 글로벌 OTT 향 국내 콘텐츠의
특수기술 관련 수주가 증가할 전망이다. 동사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OTT 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사의
특수기술은 현재까지는 ‘후공정(보정)’ 수준이지만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열리면
‘선공정(제작단계)’까지 확대되어 ‘Virtual Human(가상인간)’ 및 ‘VR 컨텐츠
제작’까지 확장될 수 있다. 또한 실제와 같은 몰입감&현실감을 제공하는 Software
개발에 VFX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에, 본업에 있어서도 수주 확대에 따른 실적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
2. ‘영화+드라마 원천 IP’ 확대: 자회사 ‘덱스터 픽쳐스’를 통해 ‘신과함께 1,2’,
‘백두산’, ‘모가디슈’ 등 매년 1 편씩의 대작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JV 형식트로 자체제작 드라마를 통해 ‘영화&드라마 콘텐츠 IP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블라드스튜디오’(CJ ENM 와 JV 합작사)를 통한 대작 영화 및
타 콘텐츠(드라마, 예능 등)향 동사의 VFX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
3. ‘크레마월드와이드’ 인수로 광고신사업도 추가 & ‘버츄얼스튜디오’ 가치 부각:
디지털 종합광고회사 ‘크레마월드와이드’를 3 분기에 인수완료 하면서, 향후
‘크레마월드와이드’의 실적도 연결로 반영되며, 동사의 광고 VFX 수주도
증가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올해 9 월에 완공된 ‘버츄얼스튜디오’(경기도
파주 소재)를 현재 영화 ‘더 문’의 제작을 시작으로 향후 실감 콘텐츠 제작 &
실시간 VFX 에 기반한 게임,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XR(혼합현실)공연 등
메타버스로의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tfe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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