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도현우] 반도체산업
안녕하세요? NH 도현우입니다.
10월19일 애플이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 M1 Pro/Max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11월 발표해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은 M1 프로세서의 고성능 버전입니다. SoC(System on a Chip)아키텍처를 도입해 최대 64GB의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4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프로세서 성능이 기존 M1 대비 70% 높고 메모리 대역폭은 6배에 달하는 성능입니다. 메모리 통합 설계로 서버에 주로 탑재되는 고성능 HBM2 이상의 메모리 대역폭을 실현할 전망입니다.
애플에 의하면 M1 Pro가 인텔, AMD 최신 8코어 노트북PC 프로세서 대비 동일 전력 수준에서 최대 1.7배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70% 적은 전력으로 경쟁 PC의 최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M1 Max는 32코어 GPU를 탑재해 M1보다 그래픽 성능이 4배 높습니다. 두 제품 모두 TSMC 5nm 공정으로 제조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이미 1년 전 발표한 M1 프로세서로 인텔, AMD 등 경쟁사를 압도하는 반도체 설계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M1 프로세서의 높은 인기로 2021년 상반기 애플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46.1% 성장했습니다. 금일 발표한 M1 Pro/Max에서는 애플의 설계가 고성능 제품에도 확대 적용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애플 M1 프로세서 성공으로 IT 업체들의 기성품 프로세서보다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트렌드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드웨어에 기성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소프트웨어만 자체 개발하는 것보다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 디자인하는 애플 모델의 경쟁력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테슬라, 아마존 등이 자체 프로세서를 개발해서 자사 제품에 탑재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반도체를 설계할 때 사용하는 EDA 툴을 개발하는 Synopsys, 자체 디자인한 프로세서를 생산해주는 TSMC, 삼성전자 등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본문보기: https://m.nhqv.com/c/fu1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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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 애플이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 M1 Pro/Max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11월 발표해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은 M1 프로세서의 고성능 버전입니다. SoC(System on a Chip)아키텍처를 도입해 최대 64GB의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4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프로세서 성능이 기존 M1 대비 70% 높고 메모리 대역폭은 6배에 달하는 성능입니다. 메모리 통합 설계로 서버에 주로 탑재되는 고성능 HBM2 이상의 메모리 대역폭을 실현할 전망입니다.
애플에 의하면 M1 Pro가 인텔, AMD 최신 8코어 노트북PC 프로세서 대비 동일 전력 수준에서 최대 1.7배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70% 적은 전력으로 경쟁 PC의 최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M1 Max는 32코어 GPU를 탑재해 M1보다 그래픽 성능이 4배 높습니다. 두 제품 모두 TSMC 5nm 공정으로 제조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이미 1년 전 발표한 M1 프로세서로 인텔, AMD 등 경쟁사를 압도하는 반도체 설계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M1 프로세서의 높은 인기로 2021년 상반기 애플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46.1% 성장했습니다. 금일 발표한 M1 Pro/Max에서는 애플의 설계가 고성능 제품에도 확대 적용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애플 M1 프로세서 성공으로 IT 업체들의 기성품 프로세서보다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트렌드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드웨어에 기성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소프트웨어만 자체 개발하는 것보다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 디자인하는 애플 모델의 경쟁력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테슬라, 아마존 등이 자체 프로세서를 개발해서 자사 제품에 탑재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반도체를 설계할 때 사용하는 EDA 툴을 개발하는 Synopsys, 자체 디자인한 프로세서를 생산해주는 TSMC, 삼성전자 등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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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라
- 친환경차 소재 및 차량경량화 플라스틱 제조 기업
- 전기차 시대 도래에 따른 차량경량화 이슈 주목
- 1분기 영업이익 41억(+53%) 2분기 62억(+468%)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 전방 산업 수요 확대 및 가격상승 효과에 따른 매출확대 지속
- 주요 원재료 매입액의 안정적 유지
- 글로벌 매출 확대
- 고기능 폴리머 소재는 내구성이 높고 가벼운 장점
자동차 경량화와 연료소비 효율증대, 배기가스저감 등 효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연비개선 전략 및 친환경 정책 부합
특히 전방산업의 전기차,수소차 트랜드는 향후 성장성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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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 산업 수요 확대 및 가격상승 효과에 따른 매출확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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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Micron, 일본에 8천억엔 투자.
DRAM 공장 신설 예정. 2024년 가동 계획
https://www.nikkan.co.jp/articles/view/00615711
Micron, 일본에 8천억엔 투자.
DRAM 공장 신설 예정. 2024년 가동 계획
https://www.nikkan.co.jp/articles/view/00615711
日刊工業新聞電子版
マイクロン、広島にDRAM新工場 8000億円投資、24年稼働
米国半導体大手のマイクロン・テクノロジーがパソコンなどのデータの一時記憶に使うDRAMの新工場を広島県内に建設する計画が明らかになった。東広島市の既存工場近くで2024年までに稼働し、総投資額は最大で...
두나무도 '1조 실탄' 들고 참전…우리금융 지분 인수전 '대흥행' <매일경제>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주식회사 두나무는 최근 예금보험공사가 진행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 예금보험공사로부터 투자설명서(IM)를 받은 뒤 입찰 참여 타당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별도의 자문사단을 선정하진 않은 단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두나무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업체다. 두나무는 이 같은 블록체인 서비스 외에도 애플리케이션(앱) '증권플러스'를 통해 증권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67440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주식회사 두나무는 최근 예금보험공사가 진행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 예금보험공사로부터 투자설명서(IM)를 받은 뒤 입찰 참여 타당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별도의 자문사단을 선정하진 않은 단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두나무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업체다. 두나무는 이 같은 블록체인 서비스 외에도 애플리케이션(앱) '증권플러스'를 통해 증권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6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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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도 '1조 실탄' 들고 참전…우리금융 지분 인수전 '대흥행'
예보 지분 10% 놓고 각축 사업 영역 확장나선 두나무 인수·합병시장 적극적 참여 KT·푸본등 이미 뛰어들어 내달 18일 접수·22일 선정 우리금융지주株 주가 싸고 금리상승기 배당주로 매력 우리금융 완전 민영화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