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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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원식] 호야(7741 JP): 보장된 성장성

● 블랭크 마스크가 핵심
- 호야는 기존 상업용 렌즈 사업 중심에서 최근에는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로 역량을 집중
- 매출은 크게 Life care와 IT 부문으로 나눠져 있음
- 주력 제품은 블랭크 마스크로 글로벌 시장 내 7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음
- 특히, EUV 용 블랭크 마스크 시장 내 점유율은 80% 이상으로 향후 EUV 적용처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 확고한 기술 경쟁력
- EUV 용 블랭크 마스크는 일반 반도체용 블랭크 마스크와 달리 고도의 기술을 요구
- 호야는 20년 가까이 EUV 용 블랭크 마스크를 연구개발 해온 업체로, 현재 TSMC와 삼성전자 내 점유율을 독점
- 호야는 이미 2nm 용 블랭크 마스크에 대한 고객사들과의 qualification을 유일하게 진행 중
- 전방업체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 및 미세화 전략에 대응하고자 회사 측은 최근 싱가폴 지역 내 신규 라인 증설을 단행

● 선단 공정 확대는 ASP 상승을 견인
- 최근 TSMC는 선단 공정 비중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요 소재/부품들에 대한 단가 인하 압력을 가하고 있음
- 블랭크 마스크 또한 단가 인하 압력이 확대되고 있으나, 호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정밀도가 높은 고가의 블랭크 마스크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
- 호야에 대해 긍정적인 접근을 추천
- ASML의 EUV 장비 공급량은 25년 70대까지 증가할 것이고, 파운드리 업체들의 7nm 이하 선단 공정 생산능력 비중은 25년 12.5%까지 확대될 것
- 장비 공급량 증가는 EUV 용 블랭크 마스크의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이고, 선단 공정 비중 확대는 제품 믹스 개선을 견인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Wl8QV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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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도현우] 반도체산업

안녕하세요? NH 도현우입니다.

10월19일 애플이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 M1 Pro/Max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11월 발표해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은 M1 프로세서의 고성능 버전입니다. SoC(System on a Chip)아키텍처를 도입해 최대 64GB의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4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프로세서 성능이 기존 M1 대비 70% 높고 메모리 대역폭은 6배에 달하는 성능입니다. 메모리 통합 설계로 서버에 주로 탑재되는 고성능 HBM2 이상의 메모리 대역폭을 실현할 전망입니다.

애플에 의하면 M1 Pro가 인텔, AMD 최신 8코어 노트북PC 프로세서 대비 동일 전력 수준에서 최대 1.7배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70% 적은 전력으로 경쟁 PC의 최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M1 Max는 32코어 GPU를 탑재해 M1보다 그래픽 성능이 4배 높습니다. 두 제품 모두 TSMC 5nm 공정으로 제조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이미 1년 전 발표한 M1 프로세서로 인텔, AMD 등 경쟁사를 압도하는 반도체 설계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M1 프로세서의 높은 인기로 2021년 상반기 애플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46.1% 성장했습니다. 금일 발표한 M1 Pro/Max에서는 애플의 설계가 고성능 제품에도 확대 적용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애플 M1 프로세서 성공으로 IT 업체들의 기성품 프로세서보다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트렌드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드웨어에 기성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소프트웨어만 자체 개발하는 것보다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 디자인하는 애플 모델의 경쟁력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테슬라, 아마존 등이 자체 프로세서를 개발해서 자사 제품에 탑재 중입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반도체를 설계할 때 사용하는 EDA 툴을 개발하는 Synopsys, 자체 디자인한 프로세서를 생산해주는 TSMC, 삼성전자 등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본문보기: https://m.nhqv.com/c/fu1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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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867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