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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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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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경제뉴스보다 느낌이 있는 뉴스
<9.16.(목) 코로나 현황>

ㅇ 신규 확진자 수 : 1,943명

* 수도권(1,506명) 비율 : 78.4%
- 지역감염 1,921명 (서울717
부산56 대구47 인천137 광주13
대전36 울산31 세종7 경기652
강원36 충북40 충남47 전북20
전남8 경북31 경남32 제주11)
* 국내발생 누적 : 265,858명
- 해외유입 22명
* 해외유입 누적 : 14,072명

ㅇ 총 확진자 수 279,930명(+1,943)
* 전주 동일(2,049명) 대비 -106명

ㅇ 총 사망자 수 2,386명(+6)
* 치명률 : 0.85%

ㅇ 격리 중 25,506명 /
격리해제 252,038명
ㅇ 위중증 348명
■ 9월 16일 장전뉴스 ■

■거래소 “라이트론, 상장유지 결정…16일 거래 재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11366629180448&mediaCodeNo=257&OutLnkChk=Y
[라이트론]


■웹젠, 자사주 103억원 매입 결정…"주주 가치 제고"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915010004554
[웹젠]


■디오 "최대주주 지분 매각 포함한 다양한 방안 검토 중"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463
[디오]


■K-mRNA 2파전…바이오벤처 가세로 개발 탄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80166629180448&mediaCodeNo=257
[아이진, 에스티팜 등]


■인트론바이오, mRNA 백신 기술 美특허 출원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91586331
[인트론바이오]


■SM 빠진 쌍용차 인수전…'에디슨모터스' 유력후보 부상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109158374g
[쎄미시스코]


■정부, 5천800억원 규모 SMR 개발 예타 신청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92206/
[한전산업, 서전기전 등]


■휴젤 "미국 FDA 실사 및 중간점검 회의 마무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16086629180448&mediaCodeNo=257
[휴젤]


■메디톡스, 미생물 후보물질…신생벤처 리비옴에 기술이전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9/892464/
[메디톡스]


■GC녹십자,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허가 신청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85133&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녹십자]


■헬릭스미스, 내년부터 유전자 치료제 CDMO 사업 본격 개시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9/892715/
[헬릭스미스]


■블랙핑크 ‘Kill This Love’,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https://www.mbn.co.kr/news/entertain/4597591/20004_4/newsstand
[와이지엔터]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 분할·지분매각 등 전략방안 검토 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35926629180448&mediaCodeNo=257
[한화솔루션]


■씨티씨바이오, 최대주주등 이민구 외 1인로 변경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29180448&mediaCodeNo=257&OutLnkChk=Y
[씨티씨바이오]


■앤디포스,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대유로 변경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31046629180448&mediaCodeNo=257&OutLnkChk=Y
[앤디포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소닉과 콜라보레이션
http://www.inews24.com/view/1404843
[데브시스터즈]


■ [카카오 확장 제동]고개 숙인 '공룡' 플랫폼, '네이버'의 길 vs '일방적' 상생안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9150041
[카카오]


■한화시스템, 자율차 부품 생산 추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1584881
[한화시스템]


■LG이노텍, 5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 선정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92834/
[LG이노텍]


■러시아 여심 홀린 애경 '케라시스'...상반기 매출 228% 급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515465652419&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애경산업]


■"이틀치 떡볶이 하루만에 동나"... 말레이서 승승장구 이마트24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93572/
[이마트]


■SK케미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美 LACP 비전 어워드 '금상'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516132634919&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SK케미칼]


■삼성SDI “배터리 사업 분리 검토 보도, 전혀 사실 아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08166629180448&mediaCodeNo=257
[삼성SDI]


■LGU+ "디즈니플러스 조만간 계약"…KT "시간걸릴 뿐 우리도“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menuSeq=902&subMenu=init&wowcode=&Class=&articleId=202109159141i
[LG유플러스, KT]


■SK이노베이션, 오늘 주총…배터리·석유개발사업 분할 판가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1606629180776&mediaCodeNo=257
[SK이노베이션]


■신사업 키우는 한화…㈜한화 구미사업장, 한화시스템에 넘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169308Y
[한화]


■SK “2025년까지 반도체·배터리 소재에 5.1조투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16246629180448&mediaCodeNo=257
[SK]


■LG는 애플카의 플랜B일까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9142233394640108751&lcode=00
[LG전자 등]


■ [재택플러스] 아이폰13 공개하며 삼성 저격? 전쟁 시작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01152_34943.html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車’ 넘어 ‘탈 것’ 다 만든다… 미래 신산업에도 적극 투자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91010008093947
[현대차, 기아]
[단독] 젬백스,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계획 또 '보완' 요구받아
https://news.mtn.co.kr/v/2021091612362165596

또 다시 자료 보완 요구를 통보받은 젬백스는 빠른 시일 내 자료들을 정리해 제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젬백스 관계자는 "통계 분석과 자료 보완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완료해 제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헝다 파산위기와 향후 시나리오
(삼성 전종규)

안녕하세요. 중국의 초대형 파산위험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른 바 "헝다(Evergrande) 위험" 입니다.

[헝다 부채 리스크] 문어발 확장과 규제

: 지난 주, 피치사가 헝다그룹의 23일 도래하는 채권이자(8,350만 달러) 불이행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투자등급을 "정크(CCC+ 에서 CC)"로 하향조정하면서 헝다의 파산 위험 재점화

- 헝다의 부채 위험은 과도한 사업 확장(1997년 부동산으로 시작하여 금융, 전기차, 헬스케이 등으로 확장)과 중국 정책당국의 부동산 규제와 크레딧 긴축에 의해 확대

- 헝다의 부채는 1.95조 위안(355조)으로 상반기 문제되었던 화롱(420억 달러)의 8배, 중국 은행의 부실채권 2.7조의 72%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

- 헝다 주가/채권가격 급락: 홍콩 상장 Evergrande 전일 주가 5.4% 급락(연초대비 81% 폭락) 내년 만기 채권가격 또한 5.5센트 급락한 27센트 기록

[금융시장 시각] 엇갈리는 예상

: (현지 시각) "대마불사(Too big to fail)"

중국의 회사채부도는 매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여전히 정부가 승인하는 "계획부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난해 회사채 부도율도 0.4%에 불과합니다(OECD 평균 1.0%). 상반기 화롱과 같이 시간을 두고 정리하는 절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IB 시각) "대형 크레딧 위험 우려(Too big together fail)"

중국 정책당국은 과거 경험하지 못했던 대형 부채위험을 맞이하였고 부동산 경기둔화와 타이트한 크레딧 환경으로 인해 무질서한 "디폴트 전염"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합니다. 1차 데드라인은 23일 채권이자 납입이고 연말까지 6.7억 달러에 달하는 이자납입 불이행 위험이 남아 있다는 평가입니다.

[향후 시나리오]

: 우리는 헝다그룹의 해체와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향후 2년간 진행될 것이나 단기내 파괴적인 디폴트 전염 발생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 헝다그룹의 디폴트 위험이 현실화된다면 부동산 위험을 넘어 금융시스템 붕괴로 연결되면서 중국판 리만 브라더스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정치적 스케줄과 헝다 부채상환일정을 계산하고 있을텐데요,

- 중국은 내년 동계올림픽 개최와 최고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경기와 금융시스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 내년 상반기까지 헝다그룹의 해체와 자산매각(부동산, 본사, 계열사)이 최우선 과제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내 헝다의 채권만기물량이 없다는 점에서 오는 23일 이자납입여부가 단기 헝다 위험의 고비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차이나 리스크의 본질은 크레딧위험(회색코뿔소 위험)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국만의 부채의존 성장은 한계에 도달하였고 기업의 부채규모는 GDP 대비 159%에 달해서 OECD 국가 대비 가장 취약한 상황입니다.

정부는 2013년부터 부채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은행의 대손충당금 확보와 최대 부실채권비율 6~8% 청산여력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본격적인 한계기업청산은 2023년부터 강력하게 진행될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덱스터 (206560): 착실히 쌓아가는 비즈니스 견고함

광고 신사업 진출로 트랜스 미디어 비즈니스 전략 강화
- 지난 6월 뉴미디어 부문 전략 강화 위해 협업관계 구축한 크레마월드와이드 인수 3분기에 완료
- 기존 덱스터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과 VFX 기술력 접합되어 시너지 발생 전망
- 올해 완공 예정인 버추얼 스튜디오와의 협업 통해 중장기적인 비즈니스 강화 기대

본업 강화도 촘촘히 진행 중
- 버추얼 스튜디오 설립, 넷플릭스와 포스트 프로덕션 장기 계약 등 영화 제작 및 VFX 본업 강화
- 버추얼 스튜디오 기존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보다 30% 수준의 원가 절감 가능해 수익성 개선 전망
- 넷플릭스 장기계약은 국내 최고 영상 및 음향보정 기술력 입증 받아 동 부문에 시설 투자 동반

실적 가시성 발생 시작
- 하반기 크레마월드와이드 실적 반영 및 VFX 기존 수주 물량 제작 통해 매출 성장 및 이익 확보
- 3분기에는 상반기와 유사한 흐름으로 매출액 88억원, 영업이익 7억원 기록 전망
- 4분기는 <모가디슈> 흥행 성적과 광고 콘텐츠 부문 매출 반영되어 큰 폭의 성장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ARJm3
▪️ 9월 17일 0시 기준.

➡️ 신규 확진 : 2008명.

국내 1973명

서울 738 부산 51 대구 38 인천 139 광주 21 대전 43 울산 17 세종 12
경기 655 강원 39 충북 36 충남 55 전북 36 전남 13 경북 36 경남 35 제주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