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뉴지랩파마가 자회사들과 함께 올해 바이오 기업으로 퀀텀 점프(대전환)하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뉴지랩파마의 미국법인이 대사항암제 간암 치료제인 KAT(Ko Anti-cancer Technology)의 임상 2A+1상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이날 뉴젠테라퓨틱스도 폐암 치료제인 탈레트렉티닙의 임상 2상을 승인 받았다.
주력 파이프라인인 암치료제들이 연이어 임상 승인에 성공했다. 뉴지랩파마는 신약 개발기업으로 본격적인 도약이 시작됐됐다. 합성신약 분야에서도 당뇨복합제 개량 신약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는 등 단기간내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 세계 암 치료제 개발 지형이 바뀌고 있다. 기존 항암제들의 한계로 인해, 병용투여 전략 등이 대거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병용투여는 전략이 너무 많고 근본적인 내성 및 독성, 낮은 반응률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새로운 기전의 ‘대사항암제’가 세계 석학들에게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 받는 이유다. 뉴지랩파마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항암제 시장은 정체기에 도달했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간절한 상황”이라며 “대사항암제가 의약계의 니즈에 부응할 제4세대 암치료제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1세대 화학항암제의 플래토(정체기)는 20년으로 평가된다. 2세대 표적항암제는 10년, 3세대 면역항암제는 그보다 더 빠른 5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면역항암제들이 시장에 나온 지 불과 5년 만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면역항암제가 처음 나왔을 때에만 해도 모든 암을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실제 반응률은 20%에 불과했다.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의 영양분을 선택적으로 차단시켜 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암종에서 효과를 낼 수 있다. 비교적 최신 항암제 기술로 아직 고형암을 대상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는 없다. 이런 상황에서 간암을 타깃으로 하는 대사항암제 ‘KAT’의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블록버스터 신약의 지위에 오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대사항암제 이론의 최초 창시자는 독일의 독일 워버그 박사(노벨 생리의학상 수상)다. 고영희 박사는 이론을 계승해 이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특히 직접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뉴지랩파마는 항암 영역에서 다양한 글로벌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자회사인 뉴젠테라퓨틱스를 통해 글로벌 임상 2상 단계의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렉티닙‘을 도입했다. 탈레트렉티닙은 미국, 일본, 한국 3개국에서 미국 ‘안허트’와 뉴젠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홍콩시장에 상장된 바이오테크기업인 ‘이노벤트바이오’가 중국에서 임상을 맡았다.
회사 관계자는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치료는 뇌전이 문제와 치료제 내성과의 싸움인데, 탈레트렉티닙은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화이자의 ‘잴코리’ 내성환자를 대상으로 암이 완전히 소멸된 ‘완전관해’ 사례 1건과 혈뇌장벽(BBB)을 통과해 전이 뇌암을 억제하는 효과 등이 확인됐다"며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임상 2상을 마친 후 빠르게 상업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지랩파마는 제약·바이오 사업에서 단기간 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최근 당뇨복합제 개발을 필두로 개량신약·제네릭의약품·일반의약품의 개발 계획을 내세웠다.
올해 초 인수한 ‘아리제약’의 GMP 생산시설과 뉴젠테라퓨틱스의 신약 개발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생산능력을 지닌 ‘종합제약그룹’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뉴지랩파마는 자회사들이 개발·생산한 당뇨복합제 등의 의약품 유통 사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 기반을 만들 계획이다.
뉴지랩파마 관계자는 “항암제 신약 개발뿐 아니라, 복합제 개량신약, 제네릭의약품 개발 등 역시 제약회사의 연구·개발(R&D) 잠재력을 보여주는 주요 중요한 지표”라며 “복약 편의성과 약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개량신약, 제네릭 제품군이 성장의 한 축이 돼 향후 신약 개발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뉴지랩파마의 미국법인이 대사항암제 간암 치료제인 KAT(Ko Anti-cancer Technology)의 임상 2A+1상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이날 뉴젠테라퓨틱스도 폐암 치료제인 탈레트렉티닙의 임상 2상을 승인 받았다.
주력 파이프라인인 암치료제들이 연이어 임상 승인에 성공했다. 뉴지랩파마는 신약 개발기업으로 본격적인 도약이 시작됐됐다. 합성신약 분야에서도 당뇨복합제 개량 신약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는 등 단기간내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 세계 암 치료제 개발 지형이 바뀌고 있다. 기존 항암제들의 한계로 인해, 병용투여 전략 등이 대거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병용투여는 전략이 너무 많고 근본적인 내성 및 독성, 낮은 반응률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새로운 기전의 ‘대사항암제’가 세계 석학들에게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 받는 이유다. 뉴지랩파마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항암제 시장은 정체기에 도달했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간절한 상황”이라며 “대사항암제가 의약계의 니즈에 부응할 제4세대 암치료제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1세대 화학항암제의 플래토(정체기)는 20년으로 평가된다. 2세대 표적항암제는 10년, 3세대 면역항암제는 그보다 더 빠른 5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면역항암제들이 시장에 나온 지 불과 5년 만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면역항암제가 처음 나왔을 때에만 해도 모든 암을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실제 반응률은 20%에 불과했다.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의 영양분을 선택적으로 차단시켜 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암종에서 효과를 낼 수 있다. 비교적 최신 항암제 기술로 아직 고형암을 대상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는 없다. 이런 상황에서 간암을 타깃으로 하는 대사항암제 ‘KAT’의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블록버스터 신약의 지위에 오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대사항암제 이론의 최초 창시자는 독일의 독일 워버그 박사(노벨 생리의학상 수상)다. 고영희 박사는 이론을 계승해 이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특히 직접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뉴지랩파마는 항암 영역에서 다양한 글로벌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자회사인 뉴젠테라퓨틱스를 통해 글로벌 임상 2상 단계의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렉티닙‘을 도입했다. 탈레트렉티닙은 미국, 일본, 한국 3개국에서 미국 ‘안허트’와 뉴젠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홍콩시장에 상장된 바이오테크기업인 ‘이노벤트바이오’가 중국에서 임상을 맡았다.
회사 관계자는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치료는 뇌전이 문제와 치료제 내성과의 싸움인데, 탈레트렉티닙은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화이자의 ‘잴코리’ 내성환자를 대상으로 암이 완전히 소멸된 ‘완전관해’ 사례 1건과 혈뇌장벽(BBB)을 통과해 전이 뇌암을 억제하는 효과 등이 확인됐다"며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임상 2상을 마친 후 빠르게 상업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지랩파마는 제약·바이오 사업에서 단기간 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최근 당뇨복합제 개발을 필두로 개량신약·제네릭의약품·일반의약품의 개발 계획을 내세웠다.
올해 초 인수한 ‘아리제약’의 GMP 생산시설과 뉴젠테라퓨틱스의 신약 개발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생산능력을 지닌 ‘종합제약그룹’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뉴지랩파마는 자회사들이 개발·생산한 당뇨복합제 등의 의약품 유통 사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 기반을 만들 계획이다.
뉴지랩파마 관계자는 “항암제 신약 개발뿐 아니라, 복합제 개량신약, 제네릭의약품 개발 등 역시 제약회사의 연구·개발(R&D) 잠재력을 보여주는 주요 중요한 지표”라며 “복약 편의성과 약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개량신약, 제네릭 제품군이 성장의 한 축이 돼 향후 신약 개발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9. 15.(수) 0시 기준>
ㅇ 총 2,080명
(국내 2,057명, 해외 23명)
서울 804 부산 40 대구 27 인천 164 광주 36 대전 37 울산 31 세종 8
경기 688 강원 29 충북 37 충남 80 전북 16 전남 5 경북 21 경남 28 제주 6
ㅇ 확진자 277,989명
* 치료 중 25,776명, 사망 2,380명(△13), 완치 249,833명
ㅇ 총 2,080명
(국내 2,057명, 해외 23명)
서울 804 부산 40 대구 27 인천 164 광주 36 대전 37 울산 31 세종 8
경기 688 강원 29 충북 37 충남 80 전북 16 전남 5 경북 21 경남 28 제주 6
ㅇ 확진자 277,989명
* 치료 중 25,776명, 사망 2,380명(△13), 완치 249,833명
카카오 직원들이 이번사태 통쾌해하는 이유
이유는 간단해. 카카오는 브라이언(김범수)과 그 라인을 잡은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었어. 며칠사이에 주가가 20% 빠졌지? 김범수랑 패밀리들은 속이 좀 쓰릴거야. 하지만 직원들은 카카오 주식, 스톡옵션이 거의 없으니 이번 사태가 터져도 달라질 일이 없거든.
카카오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이야기해줄게
1. 카카오는 성골 브라이언과 진골 패밀리들로 나뉘어. 지금 카카오 공시된 회사만 100개가 넘지? 그거 다 김범수가 친한 사람들 회사 쇼핑하면서 엑시트 시켜주고 카카오 브랜드 로열티 이용해서 매출대비 수수료 빨아먹는 식이야. 마일스톤 없이 회사를 사들이고 전략없이 카카오 브랜드 붙여주면 매출은 무조건 클테니까 이런식으로 무한확장 했지
2. 브라이언의 진골 패밀리들은 다시 낙하산들을 각각 꽂아넣어. 낙하산들은 범죄수준의 화려한 경력이 있는데 법인카드로 비트코인을 사든, 임원이 직원을 성추행을 하든, 멱살을 잡고 욕설을 갈기든 진골 패밀리라는 이유로 봐주고 대표이사로 영전하는 회사가 바로 카카오임.
3.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직원들한테 브라이언이 "Winter is Coming" 이러면서 펭귄끼리 우둥켜 안고있는 이미지 보여주며, 인센 100씩 때렸어. 대신 경영진들은 스톡옵션을 몇만주, 몇십만주를 뿌렸지. 코로나 수혜로 주가는 하늘 모르고 뚫고 실적은 좋아지는데, 브라이언은 입 싹 다물었어. 이젠 연봉 좀 올려줘도 되지 않겠냐는 말에 브라이언이 나는 공산주의가 싫다는 명언을 날리셨지. 직원들은 벼락거지가 되었고 진골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지.
4. 브라이언이 꼽아 넣은 진골, 그리고 그 진골들이 투척한 낙하산들이 회사 문화를 망쳐놓기 시작해. 카카오 유서사건 터지고 나서 몸좀 사리나 싶더니 뺨을 때렸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욕설과 폭언을 들었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카뱅 상장전날에 흥겨웠는지 임원회의실에서 와인파티해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과태료 먹음. 오늘도 평화로운 카카오야.
5. 임신부한테 초과근무시키고 야근수당 안준걸 직원들이 신고해서 근로감독 나왔어. 인사팀이 화 바락바락내면서 공지글에 "매우유감"이라고 쓴 명언이 아직도 회자되는중이야. 그리고 청와대 간 부사장 통해서 근로감독 넣은 사람을 찾고있다니, 이미 찾아서 불이익 준다니 흉흉한 소문도 돌았지
6. 케이큐브홀딩스라고 카카오를 지배하는 모회사가 있는데 거기 모회사 임원들이 다 김범수 자기 자식들 가족들. 명목상 사무실 주소는 이지빌딩인데 그들이 출근하는건 한번도 못봄ㅋㅋ 하지만 급여는 빵빵하게 넣어줌.
7. 브라이언이 자녀에게 증여한 주식이 전사 전직원들에게 나눠준 자사주 총합 보다 더 많음. 자식사랑은 여전한가 보시다. 브라이언임팩트인가 하는 재단도 사실상 왼쪽 주머니를 오른쪽으로 옮기는 용도라고 말이 많았지.
8. 브라이언이 요즘 좀 후달리는지 ESG경영한다고 선언하고 거기 TF장으로 동부지검 부장검사를 영입해옴. 쫄리는거 엄청 많으신가보다
9. 요약하면 김범수와 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고 회사 쇼핑이 취미이자 전략이 되어버린 김범수 밑에서 제대로된 비전도 못보고 멱살잡히고 괴롭힘 당하는 직원들은 은근 통쾌해 하는중. 공정거래위원회가 더 탈탈 털어줬음 좋겠다!
이유는 간단해. 카카오는 브라이언(김범수)과 그 라인을 잡은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었어. 며칠사이에 주가가 20% 빠졌지? 김범수랑 패밀리들은 속이 좀 쓰릴거야. 하지만 직원들은 카카오 주식, 스톡옵션이 거의 없으니 이번 사태가 터져도 달라질 일이 없거든.
카카오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이야기해줄게
1. 카카오는 성골 브라이언과 진골 패밀리들로 나뉘어. 지금 카카오 공시된 회사만 100개가 넘지? 그거 다 김범수가 친한 사람들 회사 쇼핑하면서 엑시트 시켜주고 카카오 브랜드 로열티 이용해서 매출대비 수수료 빨아먹는 식이야. 마일스톤 없이 회사를 사들이고 전략없이 카카오 브랜드 붙여주면 매출은 무조건 클테니까 이런식으로 무한확장 했지
2. 브라이언의 진골 패밀리들은 다시 낙하산들을 각각 꽂아넣어. 낙하산들은 범죄수준의 화려한 경력이 있는데 법인카드로 비트코인을 사든, 임원이 직원을 성추행을 하든, 멱살을 잡고 욕설을 갈기든 진골 패밀리라는 이유로 봐주고 대표이사로 영전하는 회사가 바로 카카오임.
3.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직원들한테 브라이언이 "Winter is Coming" 이러면서 펭귄끼리 우둥켜 안고있는 이미지 보여주며, 인센 100씩 때렸어. 대신 경영진들은 스톡옵션을 몇만주, 몇십만주를 뿌렸지. 코로나 수혜로 주가는 하늘 모르고 뚫고 실적은 좋아지는데, 브라이언은 입 싹 다물었어. 이젠 연봉 좀 올려줘도 되지 않겠냐는 말에 브라이언이 나는 공산주의가 싫다는 명언을 날리셨지. 직원들은 벼락거지가 되었고 진골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지.
4. 브라이언이 꼽아 넣은 진골, 그리고 그 진골들이 투척한 낙하산들이 회사 문화를 망쳐놓기 시작해. 카카오 유서사건 터지고 나서 몸좀 사리나 싶더니 뺨을 때렸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욕설과 폭언을 들었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카뱅 상장전날에 흥겨웠는지 임원회의실에서 와인파티해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과태료 먹음. 오늘도 평화로운 카카오야.
5. 임신부한테 초과근무시키고 야근수당 안준걸 직원들이 신고해서 근로감독 나왔어. 인사팀이 화 바락바락내면서 공지글에 "매우유감"이라고 쓴 명언이 아직도 회자되는중이야. 그리고 청와대 간 부사장 통해서 근로감독 넣은 사람을 찾고있다니, 이미 찾아서 불이익 준다니 흉흉한 소문도 돌았지
6. 케이큐브홀딩스라고 카카오를 지배하는 모회사가 있는데 거기 모회사 임원들이 다 김범수 자기 자식들 가족들. 명목상 사무실 주소는 이지빌딩인데 그들이 출근하는건 한번도 못봄ㅋㅋ 하지만 급여는 빵빵하게 넣어줌.
7. 브라이언이 자녀에게 증여한 주식이 전사 전직원들에게 나눠준 자사주 총합 보다 더 많음. 자식사랑은 여전한가 보시다. 브라이언임팩트인가 하는 재단도 사실상 왼쪽 주머니를 오른쪽으로 옮기는 용도라고 말이 많았지.
8. 브라이언이 요즘 좀 후달리는지 ESG경영한다고 선언하고 거기 TF장으로 동부지검 부장검사를 영입해옴. 쫄리는거 엄청 많으신가보다
9. 요약하면 김범수와 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고 회사 쇼핑이 취미이자 전략이 되어버린 김범수 밑에서 제대로된 비전도 못보고 멱살잡히고 괴롭힘 당하는 직원들은 은근 통쾌해 하는중. 공정거래위원회가 더 탈탈 털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