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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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2,025명
(국내 1992명, 해외 33명)

총확진자 253,445명
치료 중 26,834명,
사망 2,292명(△7),
완치 224,319명
NDF, 1,159.30/1,159.50원…0.55원↓
북한, 국제사회 인도지원 연이어 수용…중국산 백신은 사실상 '거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26123?sid=100
실제로 유엔 대북제재위원회에 따르면, 북한 보건 당국(보건성)은 독일 정부가 지원하는 '로터 디스크 100 스타터 키트' 6개를 내년 4월까지 전달받기로 했다. 해당 장비는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해 독일 외교부는 지난달 23일 "독일은 유엔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과 통제를 위한 대북 의료장비 수출에 대한 면제를 승인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북한은 글로벌 백신 공동 구매·배분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가 배정한 코로나19 백신 일부를 다른나라에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기도 하다.북한이 양보 의사를 밝힌 백신은 297만 회분으로 해당 물량은 코백스가 배정한 중국산 시노백 백신으로 판단된다.

다만 북한이 앞서 배정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해선 양보 의사를 밝히지 않은 만큼, 서구 국가들이 개발한 백신에 더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풀이된다.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DDR5 메모리 공급가격이 기존 DDR4 제품보다 30% 이상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DR5 메모리는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돼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1일 "내년에 DDR5가 기존 제품보다 30% 이상 비싼 가격으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이어 "다만 PC OEM사는 내년에 DDR5 채택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생각은 없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DDR5는 지난해 7월 14일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이 발표한 최신 D램 규격이다. 이에 맞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WFYhqw
*美 8월 민간고용 37만4천명↑…월가 예상치 60만명 하회
[아시아금융] 2021/09/01 21:15
NDF, 1,156.20/1,156.80원…1.25원↓
[단독] 추석 '6~8인 모임' 허용 유력..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전환 불가피"
뉴지랩파마(214870)의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NewGLab Pharma Inc.)’가 대사항암제에 대한 임상 승인을 받고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에 도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결핵, 홍역, 에이즈 등 역사상 큰 질병들이 대부분 인간의 힘으로 정복돼왔지만, 암에 있어서만은 최근까지 발병율과 생존율에서 큰 개선을 이루어내지 못했다.

항암제는 크게 제1세대 항암제인 화학항암제, 2세대 항암제인 표적항암제, 3세대 항암제인 면역항암제로 분류된다. 대사항암제는 기존 항암제의 독성과 내성, 낮음 반응률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4세대 항암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항암치료제의 대표적인 약물은 MSD사의 키트루다이다. 국내에서도 18개 암종에서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글로벌 매출액이 연 17조원(2022년)에 이르는 블록버스터 항암치료제다.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의 대사활동을 차단해 소위 암을 굶겨 죽이는 기전으로, 전 세계 연구진들이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하고 있는 분야다. 키트루다 이후 항암제 블록버스터 신약이 나온다면 대사항암제가 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미 뉴지랩파마가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사항암제 ‘KAT(Ko Anti-cancer Technology)’의 임상 2a+ 1상 승인을 받았다.

뉴지랩파마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출신으로 현재 대사항암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자인 재미교포 과학자 고영희 박사가 신약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신약 개발 사업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세계 최초로 간암을 타깃으로 한 대사항암제의 임상 승인을 받아 글로벌 항암제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임상 승인이 나서, FDA에서도 대사항암제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재 상용화에 성공한 대사항암제는 2017년 FDA의 승인을 받고 판매중인 미국 아지오스사의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아이드하이파(Idhifa)’가 있다. 미국 내에서는 하버드와 MIT 같은 대학기관과 MD앤더슨암센터와 같은 의료기관을 주축으로 임상시험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대사 항암제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9년 MSD(미국 머크사)가 임상 2상 단계의 대사항암제 후보물질(OKN007)을 보유한 ‘펠로톤 테라퓨틱스’를 22억 달러(한화 약 2조 5000억원)에 인수하는 등 최근 다국적 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 확보도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미 뉴지랩파마는 지난해 간암에 대한 FDA의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획득함으로써 임상 기간 단축과 개발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KAT-101은 임상 2상만 마치더라도 ‘신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통해 약품 판매를 기대할 수 있다.

뉴지랩파마 관계자는 “KAT은 전임상 과정에서 대부분의 고형암에 대해 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며 “약효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만큼, 최단기간 내 상업화를 완료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AT이 품목허가를 받으면 세계 최초 고형암 대상 대사항암제의 탄생이며, 생존율이 2.8~3%에 불과한 간암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의가 있다”며 “특히 전세계 간암 환자의 50%가 발생하는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국에서도 동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간암 임상 완료 후 적응증을 모든 고형암으로 확대 적용 예정”이라며 “간암에 대한 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바로 임상 2상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지랩파마의 대사항암제 KAT은 ‘3BP(3-Bromopyrovate)’라는 화학물질을 이용해 암세포 특유의 에너지 대사를 차단,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차세대 항암제’다. 기존 항암제와 달리, 정상세포에 대한 피해가 없어 부작용과 내성 발현을 최소화하면서도 반응률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미 뉴지랩파마의 임상을 시작으로 암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대사항암제의비중이 획대될 것이라는 업계 기대가 커지고 있다.
대사 항암제, 항암치료제의 게임체인저로 부각뉴지랩파마의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NewGLab Pharma, Inc.)가 최근 미 FDA으로부터 대사항암제 KAT의 임상 2a+1상을 승인받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4세대 항암치료제로 알려진 대사항암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FDA에서도 새로운 항암치료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임상을 승인해준 것으로 알려지며, 대사항암제는 항암치료제의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암치료의 획기적 기전...대사항암제
대사항암제는 소위 암을 굶겨 죽이는 기전으로, 전 세계 연구진들이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하고 있는 분야다. 제1세대 화학항암제의 독성과, 2세대 표적항암제 내성 발현, 3세대 면역항암제의 낮은 반응률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제4세대 항암제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항암제는 암세포 외벽에 있는 리셉터나 면역 특이적 물질에 결합하여 암세포를 사멸하는 기전이지만 대사항암제인 KAT은 약물이 암세포 내부로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기전이다. 따라서 기존의 항암제는 암의 종류에 따라 외부 리셉터가 달라지고, 일부 암종에 대해서만 효과가 있지만, KAT은 거의 모든 암종을 치료할 수 있고 변이 및 내성에서 자유롭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임상연구는 KAT의 ‘ 3BP(젖산 유사체)’ 활용 기전을 직접 개발한 고영희 박사(미 뉴지랩파마 법인대표)가 총괄한다. 고 박사는 1924년 암은 대사질환이라는 것을 밝혀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독일 워버그 박사의 이론 계승자 미국 페데르센 존스홉킨스 교수의 수제자였다. 존스홉킨스에서 17년간 핵심연구원으로 대사항암제를 연구했으며, 3-브로모피루베이트(3BP)가 암세포 표면의 작은 통로(MCT)를 통해 암세포에 진입할 수 있으며 에너지 대사를 방해, 결국 근원적 소멸을 유도하는 기전을 발견해냈다.
◆ 뉴지랩파마& hellip 세계최초 고형암 대사항암제 개발
현재 대사항암제로 상용화된 치료제는 미국 아지오스社가 개발한 백혈병 치료제가 유일하다. 미 뉴지랩파마의 간암 치료 KAT이 계획대로 시판허가에 성공할 경우엔, 세계 최초의 고형암 대상 대사항암제가 되는 것이다. 또한 KAT은 이번 간암 임상을 완료한 후, 다양한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미 뉴지랩파마가 대사항암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KAT은 간암의 임상자료를 토대로 다른 고형암에 대한 임상도 2상부터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FDA의 ‘ 희귀의약품 지정권(Orphan Drug Designation)’ 을 획득해 놓았기 때문에 임상2상 완료 후 ‘ 신속승인’ 을 통한 최단기간 판매도 가능하다” 고 설명했다.
◆ 항암치료제 시장도 K-바이오가 이끈다
글로벌 의료계에서 현재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항암치료제는 3세대 항암제인 MSD(미국 머크)사의 ‘ 키트루다’ 다. 키트루다는 항PD-1 면역항암제로 2014년 흑색종으로 FDA 승인을 받고 난 이후 2016년 비소세포성폐암 2차치료제로 승인받으면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 2020년 매출 약 17조원의 블록버스터 항암제로 현재 28개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14개 암종 18개 적응증에 대해 허가 받았으며 2020년 매출 1,557억원을 기록했다.
전 세계 연구진들은 키트루다 이후 항암제 블록버스터 신약이 나온다면 대사항암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MSD가 임상 2상 단계의 대사항암제 후보물질(OKN007)을 보유한 펠로톤 테라퓨틱스를 22억 달러(한화 2조 5000억원)에 인수하는 등 최근 다국적 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 확보도 적극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현재 대사항암제 개발에서 세계적으로도 가장 앞서 있는 곳은 뉴지랩파마이다. 미국에서 대사항암제 임상을 진행 중인 국내 기업은 이번에 1상과 2a상을 동시에 승인받은 뉴지랩파마와 최근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며 임상1상을 진행 중인 ‘ 이뮤노멧테라퓨틱스’ 뿐이다. 국내에서는 ‘ 하임바이오’ ‘ 메타메디제약’ 등이 국내에서 대사항암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특별히 미 뉴지랩파마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바탕으로 대사항암제 개발 분야에서 가장 앞서고 있다고 평가받기 때문에, 한국인이 만든 대사항암제가 키트루다를 넘어서는 블록버스터 항암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