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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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산업 간의 합종연횡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엔터업계는 자체 아티스트들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음악 뿐만 아니라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 진화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는 미국의 대형 미디어그룹 이타카홀딩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쏘스뮤직과 플레디스 레이블을 인수하며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 도약했다. 전통적인 엔터 대장주로 꼽혀왔던 SM엔터테인먼트도 매각설이 불거지면서 기존 엔터사들의 몸값은 덩달아뛰는 모양새다.





음반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큐브엔터(182360)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는 최근 매각설이 돌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 펜타곤, 걸그룹 (여자)아이들, CLC, LIGHTSUM(라잇썸) 등이 소속돼 있으며, 허경환, 이휘재, 박미선 등의 유명 연예인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지역에서 음원 및 콘텐츠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큐브엔터는 지분 인수 등 다양한 투자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큐브엔터는 CJ와 투자 관련 협상을 진행했지만 끝내 무산됐으며, 현재 다수의 잠재 매수자 물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큐브엔터는 올해 상반기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큐브엔터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3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76%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원으로 72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올 상반기 부채비율은 56%으로 지난해보다 2%p 감소했다.





지난 27일 큐브엔터의 그룹 여자아이들 우기는 중국 서버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중국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우기는 디지털 싱글 'A Page'(어 페이지)는 중국 내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와 틱톡 챌린지 랭킹, 인기 검색어를 동시에 1위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인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은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8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아이돌로 등극했다”면서 “올 하반기 임현식과 육성재가 전역을 앞두고 있어 비투비(BTOB)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byh@sedaily.com
*무디스, 한국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3.5%→4.0% 상향조정
[아시아금융] 2021/08/31 15:20
11시부터 외국인이 채권팔고 주식 사들였네요
뉴욕증시, 차익실현에 하락 출발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113.8…지난 2월 이후 최저
9.1(수) 0시 기준

신규 2,025명
(국내 1992명, 해외 33명)

총확진자 253,445명
치료 중 26,834명,
사망 2,292명(△7),
완치 224,319명
NDF, 1,159.30/1,159.50원…0.55원↓
북한, 국제사회 인도지원 연이어 수용…중국산 백신은 사실상 '거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26123?sid=100
실제로 유엔 대북제재위원회에 따르면, 북한 보건 당국(보건성)은 독일 정부가 지원하는 '로터 디스크 100 스타터 키트' 6개를 내년 4월까지 전달받기로 했다. 해당 장비는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해 독일 외교부는 지난달 23일 "독일은 유엔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과 통제를 위한 대북 의료장비 수출에 대한 면제를 승인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북한은 글로벌 백신 공동 구매·배분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가 배정한 코로나19 백신 일부를 다른나라에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기도 하다.북한이 양보 의사를 밝힌 백신은 297만 회분으로 해당 물량은 코백스가 배정한 중국산 시노백 백신으로 판단된다.

다만 북한이 앞서 배정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해선 양보 의사를 밝히지 않은 만큼, 서구 국가들이 개발한 백신에 더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