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기술이 전기차(EV)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하나기술은 환경부가 운영하는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 '전기차 폐배터리 성능검사 장비'를 올해 말부터 납품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폐배터리 성능평가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하나기술은 2019년부터 신사업의 일환으로 폐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사업을 준비해왔다. 지난해에는 전기차에서 배출하는 대용량 팩(Pack) 단위 폐배터리 성능검사 장비 개발을 완료했다.하나기술 관계자는 "전기차 수요가 급속도로 늘면서 폐배터리 관련 사업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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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기술, '폐배터리' 사업 본격화… 성능평가 기준 정한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하나기술이 전기차(EV) 폐배터리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하나기술은 환경부가 운영하는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 '전기차 폐배터리 성능검사 장비'를 올해 말부터 납품할 예정이라고 30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