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여론조사] 윤석열, 양자대결서 이재명에 '첫 패배'.. 尹 36.0% vs 李 43.9%
https://news.v.daum.net/v/2021071405020478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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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여론조사] 윤석열, 양자대결서 이재명에 '첫 패배'.. 尹 36.0% vs 李 43.9%
[쿠키뉴스] 조현지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처음으로 밀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10~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양자대결일 경우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중 누구를 지지하겠는가’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은 36.0%, 이 지사는 43.9%로 각각
[미국 6월 CPI : 급등 but 우려하지 말자!]
(Feat. 미국CPI로 주가빠지면 매수기회!)
☑️6월 Headline CPI는 +5.4%로 컨센서스(+4.9%)를 큰 폭으로 상회하였습니다. 그러나 자동차판매(중고차&신차), 숙박, 대중교통을 제외한 Core CPI는 +0.18%(MoM)으로 매우 정상적인 인플레이션 레벨을 유지하였습니다.
☑️가장 문제가되는 항목은 중고차가격입니다. 중고차가격의 비정상적인 스파이크는,
1.현금보너스->중고차 구매
2.코로나 이후 첫 휴가시즌 전 자동차 구매
3.반도체 이슈로 신차수령 대기시간 증가
를 들 수 있습니다. 주요 요인들은 대부분 1회성 이슈들이고 소멸될 것입니다.
☑️가솔린 가격(운송유)만 따로 보아도 크게 우려할 구간은 아닙니다. 미국전역의 가솔린 가격은 과거 5년간 겔런당 $2~$3을 유지해왔습니다. 코로나 셧다운 직후에 가격은 $1.7까지 급락한후 현재 레벨은 $3.1수준입니다. 기간을 10년으로 늘리면 가격레인지는 $1.7~$3.9까지 확대됩니다.
☑️그러나 기업들은 다릅니다.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렛대로 가격을 올릴예정임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실적가이던스도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국내에서는 상상불가)
PepsiCo(펩시콜라)와 Conagra(냉동간편식)는 오늘 양사모두 컨센보다 높은 실적을 발표했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상승을 모두 판가에 이전할것이며 이로인한 좋은 실적을 전망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YoY)>
•6월 CPI
5월 : +5.0% / 컨센 +4.7%
6월 : +5.4% / 컨센 +4.9%
•6월 Core CPI(=CPI-food&energy)
5월 : +3.8% / 컨센 +3.4%
6월 : +4.5% / 컨센 +4.0%
•핵심 항목
-중고차 가격 : +45.2%(YoY)
-자동차 렌트요금 : +87.7%(YoY)
-항공운임 : +17.7%(YoY)
-숙박료(호텔 등) : +16.9%(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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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미국CPI로 주가빠지면 매수기회!)
☑️6월 Headline CPI는 +5.4%로 컨센서스(+4.9%)를 큰 폭으로 상회하였습니다. 그러나 자동차판매(중고차&신차), 숙박, 대중교통을 제외한 Core CPI는 +0.18%(MoM)으로 매우 정상적인 인플레이션 레벨을 유지하였습니다.
☑️가장 문제가되는 항목은 중고차가격입니다. 중고차가격의 비정상적인 스파이크는,
1.현금보너스->중고차 구매
2.코로나 이후 첫 휴가시즌 전 자동차 구매
3.반도체 이슈로 신차수령 대기시간 증가
를 들 수 있습니다. 주요 요인들은 대부분 1회성 이슈들이고 소멸될 것입니다.
☑️가솔린 가격(운송유)만 따로 보아도 크게 우려할 구간은 아닙니다. 미국전역의 가솔린 가격은 과거 5년간 겔런당 $2~$3을 유지해왔습니다. 코로나 셧다운 직후에 가격은 $1.7까지 급락한후 현재 레벨은 $3.1수준입니다. 기간을 10년으로 늘리면 가격레인지는 $1.7~$3.9까지 확대됩니다.
☑️그러나 기업들은 다릅니다.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렛대로 가격을 올릴예정임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실적가이던스도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국내에서는 상상불가)
PepsiCo(펩시콜라)와 Conagra(냉동간편식)는 오늘 양사모두 컨센보다 높은 실적을 발표했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상승을 모두 판가에 이전할것이며 이로인한 좋은 실적을 전망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YoY)>
•6월 CPI
5월 : +5.0% / 컨센 +4.7%
6월 : +5.4% / 컨센 +4.9%
•6월 Core CPI(=CPI-food&energy)
5월 : +3.8% / 컨센 +3.4%
6월 : +4.5% / 컨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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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에는 실수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 채널은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동 채널의 모든 컨텐츠는 무료이며, 어떤 경우에도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따라서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채널 관계자는 채널에 언급되는 모든 종목을 이미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을 수 있고,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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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수) 0시 기준 확진자
1615명.
국내 1568명
대전 41 서울 633 부산 62 대구 52 인천 93 광주 15 울산 11 세종 6
경기 453 강원 15 충북 9 충남 36 전북 9 전남 6 경북 19 경남 87 제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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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여론조사] 윤석열, 양자대결서 이재명에 '첫 패배'.. 尹 36.0% vs 李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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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여론조사] 윤석열, 양자대결서 이재명에 '첫 패배'.. 尹 36.0% vs 李 43.9%
[쿠키뉴스] 조현지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처음으로 밀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10~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양자대결일 경우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중 누구를 지지하겠는가’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은 36.0%, 이 지사는 43.9%로 각각
상상인증권은 14일 뉴지랩파마가 올 3분기에 대사항암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주가에 중요한 동력(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란 판단이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뉴지랩파마는 2004년부터 폐쇠회로(CC)TV 사업을 해왔고, 2019년부터 5세대(5G) 모바일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관련 매출 544억원을 냈다. 다만 회사의 성장 비전은 바이오 신약개발에 있다고 판단했다. 회사의 신약개발은 100%자회사 뉴젠테라퓨틱스를 중심으로 진행 중이다.
하태기 연구원은 “기존 모바일 카메라사업은 매출이 줄고, 현금창출원(캐시카우) 역할에 그칠 것”이라며 “회사는 대사항암제 부문에서 국내 선도 기업으로, 대사항암제 ‘KAT'가 얼마만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느냐에 따라 회사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개발 중인 대사항암제 ‘KAT-10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2a상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봤다. 뉴지랩파마는 이달 중 FDA에 임상 1상을 신청할 계획이란 것이다.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의 대사활동 방해를 통해 암세포가 스스로 사멸하게 한다. 회사는 ‘3BP’라는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3BP는 세 가지 기전을 갖고 있다. 글루코스에서 ‘APT’의 생성을 차단하고, 미토콘드리아에서 APT 생성을 억제한다. 또 암세포의 세포자살기능(VDAC)을 회복시킨다. 주사제와 먹는약(경구용)으로 개발 중이다.
하 연구원은 “우선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신청해 연말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첫 환자를 등록하고, 내년에는 간암 환자가 많은 중화권으로의 기술이전 계약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아직은 비주류로 평가받는 대사항암제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했다.
뉴지랩파마는 표적항암제 ‘탈레트렉티닙’의 국내 임상 2상도 진행한다. 탈레트렉티닙은 일본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하고, 미국 안허트 테라퓨틱스가 글로벌 판권을 갖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서 임상 1상을 마쳤다.
회사는 탈레트렉티닙의 국내 권리를 도입했다. ‘ROS1’ 유전자 변이가 나타난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잴코리를 복용한 환자와 잴코리 내성 환자를대상으로, 지난달 임상 2상을 신청했다. 비소세포폐암에 대해 한국 일본 중국에서 동시에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ROS1과 'NTR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도 진행 중이다.
하 연구원은 뉴지랩파마가 올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460억원, 영업적자 200억원을 낼 것으로 추산했다. 자회사 아리제약과 한울티엘은 올해 각각 40억원, 30억원의 매출을 낼 것으로 봤다. 아리제약은 국내 제네릭의약품 사업을, 한울티엘은 의약품 물류 사업을 맡고 있다.
주가 변동성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하 연구원은 “회사의 주가 상승은 기존 사업보다는 신약개발에서 기대할 수 있다”며 “대사항암제 부문에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는 국내 선발 상장 바이오기업이고, 올 3분기에 글로벌 임상에 진입한다는 사실은 희소성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투자자로부터 주목받기 시작해, 본격적인 가치반영 여부는 내년에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예나 기자
뉴지랩파마는 2004년부터 폐쇠회로(CC)TV 사업을 해왔고, 2019년부터 5세대(5G) 모바일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관련 매출 544억원을 냈다. 다만 회사의 성장 비전은 바이오 신약개발에 있다고 판단했다. 회사의 신약개발은 100%자회사 뉴젠테라퓨틱스를 중심으로 진행 중이다.
하태기 연구원은 “기존 모바일 카메라사업은 매출이 줄고, 현금창출원(캐시카우) 역할에 그칠 것”이라며 “회사는 대사항암제 부문에서 국내 선도 기업으로, 대사항암제 ‘KAT'가 얼마만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느냐에 따라 회사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개발 중인 대사항암제 ‘KAT-10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2a상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봤다. 뉴지랩파마는 이달 중 FDA에 임상 1상을 신청할 계획이란 것이다.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의 대사활동 방해를 통해 암세포가 스스로 사멸하게 한다. 회사는 ‘3BP’라는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3BP는 세 가지 기전을 갖고 있다. 글루코스에서 ‘APT’의 생성을 차단하고, 미토콘드리아에서 APT 생성을 억제한다. 또 암세포의 세포자살기능(VDAC)을 회복시킨다. 주사제와 먹는약(경구용)으로 개발 중이다.
하 연구원은 “우선 간암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신청해 연말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첫 환자를 등록하고, 내년에는 간암 환자가 많은 중화권으로의 기술이전 계약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아직은 비주류로 평가받는 대사항암제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했다.
뉴지랩파마는 표적항암제 ‘탈레트렉티닙’의 국내 임상 2상도 진행한다. 탈레트렉티닙은 일본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하고, 미국 안허트 테라퓨틱스가 글로벌 판권을 갖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서 임상 1상을 마쳤다.
회사는 탈레트렉티닙의 국내 권리를 도입했다. ‘ROS1’ 유전자 변이가 나타난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잴코리를 복용한 환자와 잴코리 내성 환자를대상으로, 지난달 임상 2상을 신청했다. 비소세포폐암에 대해 한국 일본 중국에서 동시에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ROS1과 'NTR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도 진행 중이다.
하 연구원은 뉴지랩파마가 올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460억원, 영업적자 200억원을 낼 것으로 추산했다. 자회사 아리제약과 한울티엘은 올해 각각 40억원, 30억원의 매출을 낼 것으로 봤다. 아리제약은 국내 제네릭의약품 사업을, 한울티엘은 의약품 물류 사업을 맡고 있다.
주가 변동성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하 연구원은 “회사의 주가 상승은 기존 사업보다는 신약개발에서 기대할 수 있다”며 “대사항암제 부문에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는 국내 선발 상장 바이오기업이고, 올 3분기에 글로벌 임상에 진입한다는 사실은 희소성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투자자로부터 주목받기 시작해, 본격적인 가치반영 여부는 내년에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예나 기자
한샘, 주인 바뀐다..IMM PE, 1.5조에 인수 https://v.daum.net/v/2021071416210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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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주인 바뀐다..IMM PE, 1.5조에 인수
가구·인테리어 시장 1위 기업 한샘의 주인이 바뀐다. 51년 전 7평 규모 부엌가구 전문점을 업계 선두로 키워낸 조창걸 명예회장은 승계 대신 매각을 선택했다. 가구 시장 호황이 이어지는 현재의 상황이 매각 적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조 명예회장이 고령인데다, 마땅한 후계 구도가 정해지지 않은 내부 사정도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한샘은 조 명예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