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금일 발간한 테크윙 (089030)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1 영업이익 158억원 (+29% YoY)의 호실적. 해외 OSAT 증설 사이클과 레퍼런스 확대, 요구 Spec. 상향 등으로 비메모리 핸들러 매출액 221억원 기록
Cash-cow인 메모리 핸들러 매출액을 처음으로 상회. 자회사를 제외한 비메모리 핸들러 매출 비중 33%
3Q21 영업이익 192억원 (+22% QoQ)의 사상 최대실적 전망. OSAT 증설 사이클, 거래선 다변화 등으로 비메모리 핸들로 하반기에도 우호적 시장 환경 예상, SSD Burn-in 턴키 사업 매출액 본격 반영 시작
2022년 DDR5 전환 사이클 도래에 따른 C.O.K 매출액의 레벨업 시작, SSD Burn-in 온기 반영, 비메모리 호조 지속에 따른 성장 가시성 높음.. 12m Fwd. P/E 9.5X 수준에 불과한 현 주가와 2021년 하반기 호실적 사이클, 2022년 모멘텀을 고려한 투자 전략 권고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테크윙 (089030): 비메모리, 제2의 성장 동력
자료: http://asq.kr/YQuVSZw
금일 발간한 테크윙 (089030) 자료 공유드립니다.
2Q21 영업이익 158억원 (+29% YoY)의 호실적. 해외 OSAT 증설 사이클과 레퍼런스 확대, 요구 Spec. 상향 등으로 비메모리 핸들러 매출액 221억원 기록
Cash-cow인 메모리 핸들러 매출액을 처음으로 상회. 자회사를 제외한 비메모리 핸들러 매출 비중 33%
3Q21 영업이익 192억원 (+22% QoQ)의 사상 최대실적 전망. OSAT 증설 사이클, 거래선 다변화 등으로 비메모리 핸들로 하반기에도 우호적 시장 환경 예상, SSD Burn-in 턴키 사업 매출액 본격 반영 시작
2022년 DDR5 전환 사이클 도래에 따른 C.O.K 매출액의 레벨업 시작, SSD Burn-in 온기 반영, 비메모리 호조 지속에 따른 성장 가시성 높음.. 12m Fwd. P/E 9.5X 수준에 불과한 현 주가와 2021년 하반기 호실적 사이클, 2022년 모멘텀을 고려한 투자 전략 권고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테크윙 (089030): 비메모리, 제2의 성장 동력
자료: http://asq.kr/YQuVS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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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wing_210713_총사령관.pdf
폴더블폰 커버유리 시장에서 울트라신글래스(UTG) 점유율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중국 휴대폰업체들도 속속 UTG를 적용한 폴더블폰을 내놓을 예정이어서다. 이에 따라 경쟁 소재인 ‘투명 폴리이미드(PI) 필름’ 입지는 더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 나올 중국 주요 업체의 폴더블폰 신제품은 커버유리 소재로 UTG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제껏 UTG를 적용한 폴더블폰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Z플립과 갤럭시Z폴드2 등 두 모델이 전부였다. 올해 상반기에 나온 중국 화웨이의 메이트X2, 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VGb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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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중국 폴더블폰도 UTG가 대세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폴더블폰 커버유리 시장에서 울트라신글래스(UTG) 점유율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중국 휴대폰업체들도 속속 UTG를 적용한 폴더블폰을 내놓을 예정이어서다. 이에 따라 경쟁 소재인 ‘투명 폴리이...
[속보] 신규확진 오후 6시까지 1288명, 어제보다 385명↑…최다 기록 또 깨질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23552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23552
Naver
[속보] 신규확진 오후 6시까지 1288명, 어제보다 385명↑…최다 기록 또 깨질 듯
[김현정 매경닷컴 기자]
윤석열의 '가족 리스크'..김건희, 이번엔 '공소시효 언급' 자충수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10713161802995?x_trkm=t
https://news.v.daum.net/v/20210713161802995?x_trkm=t
다음뉴스
윤석열의 '가족 리스크'..김건희, 이번엔 '공소시효 언급' 자충수
(시사저널=이혜영 기자) "설령 위증 교사가 된다고 하더라도, 공소시효가 다 지난 사건이 아니냐. 왜 들추려고 하느냐"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 '입'에서 촉발된 각종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쥴리' 관련 발언으로 윤 전 총장의 대선 가도에 경고등을 켰던 김씨는 과거 송사에 휘말렸던 사안의 '공소시효'를 직접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