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X파일 논란에 4%p 하락..이재명 올라 '오차범위 밖 1위'
https://news.v.daum.net/v/2021062500360730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NDBhOGMyNmI3YjUzNmRkNj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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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X파일 논란에 4%p 하락..이재명 올라 '오차범위 밖 1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주자 지지율이 1주일 만에 4%포인트 하락했다. 이른바 ‘윤석열 엑스파일’ 논란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1~23일 전국 유권자 1006명을 상대로 시행한 전국지표조사(NBS)의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윤 전 총장은 2
이재명, 차기 경제대통령 '1위'..윤석열 크게 앞질러 |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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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차기 경제대통령 '1위'..윤석열 크게 앞질러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차기 대한민국의 경제 대통령은 누가 최적임자일까?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여야 차기 대권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서민 주거안정, 부의 양극화 해소, 경제위기 관리능력, 금융시장 안정, 노사관계 개선 등 경제 분야만 놓고 보면 상황은 크게 달라진
[제놀루션]
- 메인 사업은 코로나 PCR 검사 직전에 사용하는 핵산추출장비와 시약을 판매하는 기업. 일반 코로나 키트회사 아님. ‘20년 매출의 76%가 시약. 24%가 장비.
- 코로나19 진단은 PCR은 검체확보 -> 핵산추출장비로 추출 -> PCR장비로 검사하는 방식
- 핵산추출장비는 대당 수천만원짜리(2천만원~2억) 대형장비임, 따라서 한번사면 계속 써야함. 대형종합병원, 의료재단이 매출처임. 제조업체도 글로벌 몇 개 없음. 반면 일반적인 pcr 진단 키트(씨젠 랩지 등)는 아무거나 써도 됨.
- ‘20년에만 핵산추출장비 1,341대 깔음, 누적2,157대 깔려있음. 해당 장비는 고가의 대형장비임. 코로나19 이외에도 독감 간염 성병에 안 쓸 수가 없음. 일반 키트업체 대비 프리미엄 가능. 일반 키트대비 경쟁강도도 낮아 판가도 안 빠짐.. But 주가는 가장 쌈.
- 장비가 많이 깔렸기 때문에, 앞으로 장비매출은 줄고 시약매출이 늘어날 전망. 장비는 이익률 10%내외이며, 시약의 이익률은 70%이상임. 시약 매출이 늘어나기 때문에 2분기에도 매출은 yoy하락해도, 영업이익은 늘어날 전망.
- 동사 매출의 90%는 해외수출 임. 유사한 핵산추출장비를 만드는 바이오니아의 경우 대부분이 국내매출. 핵산추출장비 순위는 바이오니아가 글로벌 13위, 제놀루션은 14위.(GRI research), (바이오니아 시총 4,451억원 vs 제놀루션 1400억원)
- 바이오니아 영업익 1,052억원, 제놀루션 540억원. 해외매출도 제놀루션이 훨씬 큼. 시가총액은 1/3수준. 따라서 2배 업사이드 기대할 수 있음.
-
(코로나 진단업체 시가총액 비교)
제놀루션(시총 1,435억) : ‘20년 영업이익 540억원, ‘21년 1분기 132억원.
랩지노믹스(시총 2,605억원) : ‘20년 영업이익 549억원, ‘21년 1분기 156억원.
바이오니아(시총 4,451억원) : ‘20년 영업이익 1,052억원, ‘21년 1분기 181억원.
수젠텍(시총 2,885억원) : ‘20년 영업이익 225억원, ‘21년 1분기 55억원.
바디텍메드(시총 5273억원) : ‘20년 660억원, ‘21년 1분기 133억원
- 메인 사업은 코로나 PCR 검사 직전에 사용하는 핵산추출장비와 시약을 판매하는 기업. 일반 코로나 키트회사 아님. ‘20년 매출의 76%가 시약. 24%가 장비.
- 코로나19 진단은 PCR은 검체확보 -> 핵산추출장비로 추출 -> PCR장비로 검사하는 방식
- 핵산추출장비는 대당 수천만원짜리(2천만원~2억) 대형장비임, 따라서 한번사면 계속 써야함. 대형종합병원, 의료재단이 매출처임. 제조업체도 글로벌 몇 개 없음. 반면 일반적인 pcr 진단 키트(씨젠 랩지 등)는 아무거나 써도 됨.
- ‘20년에만 핵산추출장비 1,341대 깔음, 누적2,157대 깔려있음. 해당 장비는 고가의 대형장비임. 코로나19 이외에도 독감 간염 성병에 안 쓸 수가 없음. 일반 키트업체 대비 프리미엄 가능. 일반 키트대비 경쟁강도도 낮아 판가도 안 빠짐.. But 주가는 가장 쌈.
- 장비가 많이 깔렸기 때문에, 앞으로 장비매출은 줄고 시약매출이 늘어날 전망. 장비는 이익률 10%내외이며, 시약의 이익률은 70%이상임. 시약 매출이 늘어나기 때문에 2분기에도 매출은 yoy하락해도, 영업이익은 늘어날 전망.
- 동사 매출의 90%는 해외수출 임. 유사한 핵산추출장비를 만드는 바이오니아의 경우 대부분이 국내매출. 핵산추출장비 순위는 바이오니아가 글로벌 13위, 제놀루션은 14위.(GRI research), (바이오니아 시총 4,451억원 vs 제놀루션 1400억원)
- 바이오니아 영업익 1,052억원, 제놀루션 540억원. 해외매출도 제놀루션이 훨씬 큼. 시가총액은 1/3수준. 따라서 2배 업사이드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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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단업체 시가총액 비교)
제놀루션(시총 1,435억) : ‘20년 영업이익 540억원, ‘21년 1분기 132억원.
랩지노믹스(시총 2,605억원) : ‘20년 영업이익 549억원, ‘21년 1분기 156억원.
바이오니아(시총 4,451억원) : ‘20년 영업이익 1,052억원, ‘21년 1분기 181억원.
수젠텍(시총 2,885억원) : ‘20년 영업이익 225억원, ‘21년 1분기 55억원.
바디텍메드(시총 5273억원) : ‘20년 660억원, ‘21년 1분기 13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