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상위 15개 업체의 1분기 실적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본격적으로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26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반도체 상위 15개 업체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보다 21% 상승했다. 그 중 14개 업체가 1분기에만 최소 30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매출 순위는 △1위 인텔 186억7600만달러(20조9451억원) △2위 삼성전자 170억7200만달러(19조1462억원) △3위 TSMC 129억1100만달러(14조4745억원) △4위 SK하이닉스 76억2800만달러(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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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톱15, 1분기 매출 21% 성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글로벌 반도체 상위 15개 업체의 1분기 실적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본격적으로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26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반도체 상위 15개 업체의 1분기 매출...
[한투증권 이원식] 반도체: 우려만이 가득한 주가
● 모바일 디램 우려는 기우
- 2021년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1.01억대로 전년대비 45% 증가했으나, 전월대비 19% 감소
- 비수기 진입에 따른 신규 스마트폰 출시 부재 영향도 있겠지만 스마트폰 업체들의 재고조정 또한 출하량 부진의 주요 원인
- 2분기 스마트폰 출하 둔화 우려로 모바일 디램 수요 둔화 우려 또한 부각되고 있으나, 메모리 반도체는 아직까지 재고조정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 견조한 PC 수요
- 2021년 4월 PC/NB 출하량은 25.8백만대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0% 줄음
- 출하 부진으로 대만 노트북ODM 업체들의 4월 월별 매출액 또한 전월대비 10% 감소
- 5월 대만 노트북ODM 업체들의 매출액은 PC/NB 출하 회복과 함께 증가할 것이고, 이는 PC/NB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일부 불식시킬 것
● 3분기 디램가격 전망은 상향 조정될 것
- 지난 4월 DRAMexchange는 2분기 디램 고정가격 상승폭을 기존 13~18%에서 18~23%로 상향 조정
- 이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모멘텀 약화로 이어졌지만, 우려와 달리 3분기 디램 가격 상승폭은 10% 이상을 기록할 것
- 또한, 하반기 서버 디램 수요 확대를 기반하여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allocation은 모바일에서 서버로 전환되고 있음
- 모바일 디램 공급은 감소하는 반면 하반기 애플 신규 아이폰 시리즈,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등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
● 비메모리 반도체는 3분기말 수급 개선을 기대
- 비메모리 반도체 수급은 2021년 3분기 말~4분기 초부터 점진적인 개선이 나타날 전망
- 최근 차량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Driver IC(DDI) 등 기존 8인치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던 일부 제품들은 12인치 파운드리에서도 생산되기 시작
- 반도체 공급난이 장기화되면서 파운드리 가격 인상보다는 재고 확보가 우선시되고 있는 것
● 단기에는 SK하이닉스 선호
- PC/NB, 서버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하반기 모바일 수요 회복은 디램 산업의 수급 개선을 야기시킬 것이고, 이는 추가적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상향 cycle은 당분간 지속될 것
- 단기 투자 전략으로 SK하이닉스를 추천
링크: https://bit.ly/3bZ182S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모바일 디램 우려는 기우
- 2021년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1.01억대로 전년대비 45% 증가했으나, 전월대비 19% 감소
- 비수기 진입에 따른 신규 스마트폰 출시 부재 영향도 있겠지만 스마트폰 업체들의 재고조정 또한 출하량 부진의 주요 원인
- 2분기 스마트폰 출하 둔화 우려로 모바일 디램 수요 둔화 우려 또한 부각되고 있으나, 메모리 반도체는 아직까지 재고조정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 견조한 PC 수요
- 2021년 4월 PC/NB 출하량은 25.8백만대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0% 줄음
- 출하 부진으로 대만 노트북ODM 업체들의 4월 월별 매출액 또한 전월대비 10% 감소
- 5월 대만 노트북ODM 업체들의 매출액은 PC/NB 출하 회복과 함께 증가할 것이고, 이는 PC/NB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일부 불식시킬 것
● 3분기 디램가격 전망은 상향 조정될 것
- 지난 4월 DRAMexchange는 2분기 디램 고정가격 상승폭을 기존 13~18%에서 18~23%로 상향 조정
- 이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모멘텀 약화로 이어졌지만, 우려와 달리 3분기 디램 가격 상승폭은 10% 이상을 기록할 것
- 또한, 하반기 서버 디램 수요 확대를 기반하여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allocation은 모바일에서 서버로 전환되고 있음
- 모바일 디램 공급은 감소하는 반면 하반기 애플 신규 아이폰 시리즈,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등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
● 비메모리 반도체는 3분기말 수급 개선을 기대
- 비메모리 반도체 수급은 2021년 3분기 말~4분기 초부터 점진적인 개선이 나타날 전망
- 최근 차량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Driver IC(DDI) 등 기존 8인치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던 일부 제품들은 12인치 파운드리에서도 생산되기 시작
- 반도체 공급난이 장기화되면서 파운드리 가격 인상보다는 재고 확보가 우선시되고 있는 것
● 단기에는 SK하이닉스 선호
- PC/NB, 서버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하반기 모바일 수요 회복은 디램 산업의 수급 개선을 야기시킬 것이고, 이는 추가적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상향 cycle은 당분간 지속될 것
- 단기 투자 전략으로 SK하이닉스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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