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8.(목) COVID-19 상황>
● 신규 확진자수 700명
- 지역감염 674명 (서울239
부산51 대구10 인천23 광주0
대전25 울산13 세종7 경기223
강원6 충북8 충남18 전북24
전남1 경북11 경남10 제주5)
- 해외유입 26명(서울5
부산1 인천2 경기7 강원1 충남2
경남1 검역7)
● 신규 확진자수 700명
- 지역감염 674명 (서울239
부산51 대구10 인천23 광주0
대전25 울산13 세종7 경기223
강원6 충북8 충남18 전북24
전남1 경북11 경남10 제주5)
- 해외유입 26명(서울5
부산1 인천2 경기7 강원1 충남2
경남1 검역7)
[STOCK] 연우, 1분기 영업이익 101% 증가 전망.. 목표가↑ https://v.daum.net/v/20210408090749119
다음뉴스
[STOCK] 연우, 1분기 영업이익 101% 증가 전망.. 목표가↑
연우가 1분기 생산 효율화와 체질 개선 영향으로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유안타증권은 8일 연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연우는 전일 코스닥시장에서 2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주요 화장품 기업의 재고자산은 전년대비 10% 감소했으며 중
[단독]현대차 車반도체 부품 국산화…3공장 중단 가까스로 막아
https://www.asiae.co.kr/realtime/sokbo_view.htm?idxno=2021040811004868389
https://www.asiae.co.kr/realtime/sokbo_view.htm?idxno=2021040811004868389
[유안타 통신/지주 최남곤로부터 전달받음]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최남곤 T.3770-5604]
현대글로비스 블록딜 루머 관련 코멘트
- 확인 불가한 사안이기에, 가정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지분 매각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작년 말에 개정된 공정거래법에서 일감 몰아주기 대상 기업(상장사)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제한이 30%에서 20%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올해 말까지 준수해야 하는 내용이구요
- 예상되는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
1)현대모비스 지주사 전환 후, 현물출자 : 이 경우가 최대 주주 입장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절세가 가능하고, 현대글로비스 주가 방어, 현대모비스 지분 확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현대글로비스 지분 10%를 시장에 블록딜 형태로 매각 : 오너 입장에서 불리합니다. 차익에 대한 과세, 블록딜 실패 시 주가 하락, 현대모비스 지분 매입에는 턱 없이 부족한 현금 확보 등이 고려됩니다.
3)현대글로비스 지분 10%를 FI에 PRS 방식으로 매각 : 오너 입장에서는 과세 측면에서 여전히 불리하지만, 현대글로비스 주가 방어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어, 2)안보다는 좀 더 나은 선택지로 생각됩니다.
- 어떤 방식을 택할지는 결과를 볼 때까지는 알 수 없으나, 만약 2), 3)과 같이 지분 매각을 진행한다면, 현대차 그룹은 지주회사 전환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올해까지가 사실 상 지주사 전환의 데드라인이라고 보면,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는 역사속으로...
- 즉, 이 경우에는 골치 아프게 뭘 사고 뭘 팔아야 하나의 판단 기준이 오롯이 펀더멘틀로 바뀜을 의미하겠습니다. 지켜보시죠.
(동 코멘트는 당사 Compliance 결재 이후 홈페이지 게시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최남곤 T.3770-5604]
현대글로비스 블록딜 루머 관련 코멘트
- 확인 불가한 사안이기에, 가정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지분 매각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작년 말에 개정된 공정거래법에서 일감 몰아주기 대상 기업(상장사)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제한이 30%에서 20%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올해 말까지 준수해야 하는 내용이구요
- 예상되는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
1)현대모비스 지주사 전환 후, 현물출자 : 이 경우가 최대 주주 입장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절세가 가능하고, 현대글로비스 주가 방어, 현대모비스 지분 확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현대글로비스 지분 10%를 시장에 블록딜 형태로 매각 : 오너 입장에서 불리합니다. 차익에 대한 과세, 블록딜 실패 시 주가 하락, 현대모비스 지분 매입에는 턱 없이 부족한 현금 확보 등이 고려됩니다.
3)현대글로비스 지분 10%를 FI에 PRS 방식으로 매각 : 오너 입장에서는 과세 측면에서 여전히 불리하지만, 현대글로비스 주가 방어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어, 2)안보다는 좀 더 나은 선택지로 생각됩니다.
- 어떤 방식을 택할지는 결과를 볼 때까지는 알 수 없으나, 만약 2), 3)과 같이 지분 매각을 진행한다면, 현대차 그룹은 지주회사 전환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올해까지가 사실 상 지주사 전환의 데드라인이라고 보면,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는 역사속으로...
- 즉, 이 경우에는 골치 아프게 뭘 사고 뭘 팔아야 하나의 판단 기준이 오롯이 펀더멘틀로 바뀜을 의미하겠습니다. 지켜보시죠.
(동 코멘트는 당사 Compliance 결재 이후 홈페이지 게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