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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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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T 수혜주 흐름 좋네요
[1보] LG전자 모바일사업 철수 결정…사업 26년만

2021-4-5 10:31:27
프리시젼바이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주민우]

LG전자(066570): MC사업부 영업중단 코멘트

[컨퍼런스 콜 요약]

LG전자는 금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MC사업부(휴대폰 사업부) 영업중단을 결정.

6월까지는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생산과 판매가 모두 종료될 예정이며, 7월 이후부터는 기존 계약의 이행을 위해서만 일부지역에서 제한된 판매가 이어질 예정.

LG전자 스마트폰 구매자들을 위한 AS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지속하겠다고 언급.


[시사점]

1)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른 반사수혜는 미국 경쟁사들 일부에 분산될 전망. LG전자(3위)의 2020년 미국 판매량은 1,276만대였는데 해당 수요는 삼성전자(2위), Lenovo(4위), TCL(5위), Google(6위)에 흡수될 전망.

2) MC사업부는 LG전자의 스마트 가전, 스마트 TV, 전장부품 사업 전반에 필요한 요소 기술을 갖추고 있어 영업중단 이후에도 관련 기술 개발 노력은 지속될 것. R&D 인력 중 일부가 CTO로 흡수돼 각 사업부 및 각 계열사와의 협업은 지속. MC사업부 영업중단에도 전사 기술 경쟁력 문제 없음.

3) MC사업부 영업중단을 가정했기 때문에 사업부별 밸류에이션(SOTP) 산출시 MC사업부의 가치를 0으로 반영해왔음 → 이번 영업중단이 LG전자의 적정주가에 큰 변화를 야기하지는 않음.
MC사업부 자산(2020년 말 3.5조원) 재배치 등으로 다른 사업부의 고정비 부담을 야기할 수 있으나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
휴대폰 생산공장 역시 다른 사업부의 공장으로 재활용 가능성이 있어 일회성 비용 역시 크지 않을 전망.
주가 측면에서 투자포인트는 VS 사업부의 성장 & 흑자전환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함.



https://bit.ly/2PCFTM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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