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망했니? 주가 왜이래?“
“프리시젼바이오(335810)"
● 체외진단(IVD, in-vitro Diagnostics) 전문기업.
● 현장진단(POCT) 및 면역진단(바이오마커 플랫폼).
● 작년 매출 86억, 올해 1분기만 245억(이미 300%↑).
● 하지만, 주가는 상장직후 고점(41000원)대비 63%하락.
● 기술적 분석상, 거래바닥 = 주가바닥.
국내 코로나 확진자 500명대 수준 유지되는 가운데, 세계적으로도 백신 보급에 따른 경제 재개 움
직임에 확진자도 덩달아 다시 늘어나.
이에 미국 FDA는 글로벌 진단기업 애벗의 바이낵스나우(BinaxNOW)와 퀴델의 퀵뷰(QuickVue)는 처방전 없이 소비자가 직접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구매, 집에서 자가진단 허용."10분 내 결과 확인"
프리시젼바이오는 체외진단 전문기업.
2009년 인공위성 카메라 이미징 광학 기술을 활용한 시분해 형광 정량검사 플랫폼기업 테라웨이브
2015년 미국 나노디텍(Nano-Ditech)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켜 글로벌 체외진단 업체로 도약.
검사장비+진단시약 합병이라는 이상적 결합.
현장검사(POCT, Point-of-Care testing)의 중요성. 검체를 체취 진단과정을 거치려면 연구소나 병
원에 최소 냉장고 크기 만한 판독기기를 거쳐야만. 시간 비용 효용성 신속성이 중요.
특히, 응급현장에서 발생하는 심근경색, 감염성 진단, 뇌진탕 등 시급성이 극도로 요구되는 경우
저농도 검체에도 정확히 측정하는 조기 진단제품의 필요성이 매우 높아져... 코로나 하루 걸려.
글로벌 진단기 시장은 로슈, 지멘스, 에보트, 퀴델 등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체외진단 시장의 53%(2018년 기준)를 차지. 시장 장악력이 크고 진입장벽 또한 높아. 글로벌 업체들이 코로나 이후 국내 업체들에 관심이 매우 높아져...면역진단(바이오마커)에 특히.
신생 바이오 기업이라 수익성이 안 나오는 건 이해. 주가 꼬라지(?)가 이게 뭐니? 회사 망했니?
주가 상장이후 고점대비 63%하락. 반토막 이상...실적이 안나오는 것도 아냐...
지난해 매출 86억, 올해 1분기에만 245억.(계약2건으로) 시가총액은 고작 1700억원.
현 대표이사와 임원들 모두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출신들...이대로 멈추
진 않을 것. 임직원 스탑옵션 약 80만주(행사기간은 2023년 3월...지금부터 약 2년후) 행사가격
17,545원(현재가 15,100원). 아이센스가 대주주(29%). 주요주주 2년 보호예수.
기술적으론, 하락 조정시 바닥 포착법. 거래바닥 => 주가바닥....
급한(?) 매물은 거의 소화 된 듯. 본격인 매수도 없지만 현 주가에서 더 떨어지기도 쉽지 않아.
최소한 회사 망하지(?) 않는다면 기술적 반등이라도...
peer기업 바이오다인, 퀀타메트릭스
“프리시젼바이오(335810)"
● 체외진단(IVD, in-vitro Diagnostics) 전문기업.
● 현장진단(POCT) 및 면역진단(바이오마커 플랫폼).
● 작년 매출 86억, 올해 1분기만 245억(이미 300%↑).
● 하지만, 주가는 상장직후 고점(41000원)대비 63%하락.
● 기술적 분석상, 거래바닥 = 주가바닥.
국내 코로나 확진자 500명대 수준 유지되는 가운데, 세계적으로도 백신 보급에 따른 경제 재개 움
직임에 확진자도 덩달아 다시 늘어나.
이에 미국 FDA는 글로벌 진단기업 애벗의 바이낵스나우(BinaxNOW)와 퀴델의 퀵뷰(QuickVue)는 처방전 없이 소비자가 직접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구매, 집에서 자가진단 허용."10분 내 결과 확인"
프리시젼바이오는 체외진단 전문기업.
2009년 인공위성 카메라 이미징 광학 기술을 활용한 시분해 형광 정량검사 플랫폼기업 테라웨이브
2015년 미국 나노디텍(Nano-Ditech)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켜 글로벌 체외진단 업체로 도약.
검사장비+진단시약 합병이라는 이상적 결합.
현장검사(POCT, Point-of-Care testing)의 중요성. 검체를 체취 진단과정을 거치려면 연구소나 병
원에 최소 냉장고 크기 만한 판독기기를 거쳐야만. 시간 비용 효용성 신속성이 중요.
특히, 응급현장에서 발생하는 심근경색, 감염성 진단, 뇌진탕 등 시급성이 극도로 요구되는 경우
저농도 검체에도 정확히 측정하는 조기 진단제품의 필요성이 매우 높아져... 코로나 하루 걸려.
글로벌 진단기 시장은 로슈, 지멘스, 에보트, 퀴델 등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체외진단 시장의 53%(2018년 기준)를 차지. 시장 장악력이 크고 진입장벽 또한 높아. 글로벌 업체들이 코로나 이후 국내 업체들에 관심이 매우 높아져...면역진단(바이오마커)에 특히.
신생 바이오 기업이라 수익성이 안 나오는 건 이해. 주가 꼬라지(?)가 이게 뭐니? 회사 망했니?
주가 상장이후 고점대비 63%하락. 반토막 이상...실적이 안나오는 것도 아냐...
지난해 매출 86억, 올해 1분기에만 245억.(계약2건으로) 시가총액은 고작 1700억원.
현 대표이사와 임원들 모두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출신들...이대로 멈추
진 않을 것. 임직원 스탑옵션 약 80만주(행사기간은 2023년 3월...지금부터 약 2년후) 행사가격
17,545원(현재가 15,100원). 아이센스가 대주주(29%). 주요주주 2년 보호예수.
기술적으론, 하락 조정시 바닥 포착법. 거래바닥 => 주가바닥....
급한(?) 매물은 거의 소화 된 듯. 본격인 매수도 없지만 현 주가에서 더 떨어지기도 쉽지 않아.
최소한 회사 망하지(?) 않는다면 기술적 반등이라도...
peer기업 바이오다인, 퀀타메트릭스
방사청 "인니 'KF-X 사업비 축소' 사실과 다르다"
https://news.v.daum.net/v/20210405123615234?x_trkm=t
https://news.v.daum.net/v/20210405123615234?x_trkm=t
다음뉴스
방사청 "인니 'KF-X 사업비 축소' 요구? 사실 아냐"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방위사업청이 5일 인도네시아 측에서 우리나라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한국형전투기(KF-X) 사업 분담금 액수를 깎아 달라고 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서용원 방사청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인도네시아 측의) 분담금 비율 축소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인도네시아 측이 분담금 비율 축소가 어려울 경우) 현
[메리츠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주민우]
LG전자(066570): MC사업부 영업중단 코멘트
[컨퍼런스 콜 요약]
LG전자는 금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MC사업부(휴대폰 사업부) 영업중단을 결정.
6월까지는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생산과 판매가 모두 종료될 예정이며, 7월 이후부터는 기존 계약의 이행을 위해서만 일부지역에서 제한된 판매가 이어질 예정.
LG전자 스마트폰 구매자들을 위한 AS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지속하겠다고 언급.
[시사점]
1)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른 반사수혜는 미국 경쟁사들 일부에 분산될 전망. LG전자(3위)의 2020년 미국 판매량은 1,276만대였는데 해당 수요는 삼성전자(2위), Lenovo(4위), TCL(5위), Google(6위)에 흡수될 전망.
2) MC사업부는 LG전자의 스마트 가전, 스마트 TV, 전장부품 사업 전반에 필요한 요소 기술을 갖추고 있어 영업중단 이후에도 관련 기술 개발 노력은 지속될 것. R&D 인력 중 일부가 CTO로 흡수돼 각 사업부 및 각 계열사와의 협업은 지속. MC사업부 영업중단에도 전사 기술 경쟁력 문제 없음.
3) MC사업부 영업중단을 가정했기 때문에 사업부별 밸류에이션(SOTP) 산출시 MC사업부의 가치를 0으로 반영해왔음 → 이번 영업중단이 LG전자의 적정주가에 큰 변화를 야기하지는 않음.
MC사업부 자산(2020년 말 3.5조원) 재배치 등으로 다른 사업부의 고정비 부담을 야기할 수 있으나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
휴대폰 생산공장 역시 다른 사업부의 공장으로 재활용 가능성이 있어 일회성 비용 역시 크지 않을 전망.
주가 측면에서 투자포인트는 VS 사업부의 성장 & 흑자전환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함.
https://bit.ly/2PCFTM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MC사업부 영업중단 코멘트
[컨퍼런스 콜 요약]
LG전자는 금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MC사업부(휴대폰 사업부) 영업중단을 결정.
6월까지는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생산과 판매가 모두 종료될 예정이며, 7월 이후부터는 기존 계약의 이행을 위해서만 일부지역에서 제한된 판매가 이어질 예정.
LG전자 스마트폰 구매자들을 위한 AS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지속하겠다고 언급.
[시사점]
1)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른 반사수혜는 미국 경쟁사들 일부에 분산될 전망. LG전자(3위)의 2020년 미국 판매량은 1,276만대였는데 해당 수요는 삼성전자(2위), Lenovo(4위), TCL(5위), Google(6위)에 흡수될 전망.
2) MC사업부는 LG전자의 스마트 가전, 스마트 TV, 전장부품 사업 전반에 필요한 요소 기술을 갖추고 있어 영업중단 이후에도 관련 기술 개발 노력은 지속될 것. R&D 인력 중 일부가 CTO로 흡수돼 각 사업부 및 각 계열사와의 협업은 지속. MC사업부 영업중단에도 전사 기술 경쟁력 문제 없음.
3) MC사업부 영업중단을 가정했기 때문에 사업부별 밸류에이션(SOTP) 산출시 MC사업부의 가치를 0으로 반영해왔음 → 이번 영업중단이 LG전자의 적정주가에 큰 변화를 야기하지는 않음.
MC사업부 자산(2020년 말 3.5조원) 재배치 등으로 다른 사업부의 고정비 부담을 야기할 수 있으나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
휴대폰 생산공장 역시 다른 사업부의 공장으로 재활용 가능성이 있어 일회성 비용 역시 크지 않을 전망.
주가 측면에서 투자포인트는 VS 사업부의 성장 & 흑자전환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함.
https://bit.ly/2PCFTM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