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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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고용 91만6천명↑…예상치 67만5천명↑
[아시아금융] 2021/04/02 21:30
NDF, 1,128.80/1,129.20원…1.30원↑
‘회사 망했니? 주가 왜이래?“

“프리시젼바이오(335810)"
● 체외진단(IVD, in-vitro Diagnostics) 전문기업.
● 현장진단(POCT) 및 면역진단(바이오마커 플랫폼).
● 작년 매출 86억, 올해 1분기만 245억(이미 300%↑).
● 하지만, 주가는 상장직후 고점(41000원)대비 63%하락.
● 기술적 분석상, 거래바닥 = 주가바닥.

국내 코로나 확진자 500명대 수준 유지되는 가운데, 세계적으로도 백신 보급에 따른 경제 재개 움
직임에 확진자도 덩달아 다시 늘어나.
이에 미국 FDA는 글로벌 진단기업 애벗의 바이낵스나우(BinaxNOW)와 퀴델의 퀵뷰(QuickVue)는 처방전 없이 소비자가 직접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구매, 집에서 자가진단 허용."10분 내 결과 확인"

프리시젼바이오는 체외진단 전문기업.
2009년 인공위성 카메라 이미징 광학 기술을 활용한 시분해 형광 정량검사 플랫폼기업 테라웨이브
2015년 미국 나노디텍(Nano-Ditech)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켜 글로벌 체외진단 업체로 도약.
검사장비+진단시약 합병이라는 이상적 결합.


현장검사(POCT, Point-of-Care testing)의 중요성. 검체를 체취 진단과정을 거치려면 연구소나 병
원에 최소 냉장고 크기 만한 판독기기를 거쳐야만. 시간 비용 효용성 신속성이 중요.
특히, 응급현장에서 발생하는 심근경색, 감염성 진단, 뇌진탕 등 시급성이 극도로 요구되는 경우
저농도 검체에도 정확히 측정하는 조기 진단제품의 필요성이 매우 높아져... 코로나 하루 걸려.

글로벌 진단기 시장은 로슈, 지멘스, 에보트, 퀴델 등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체외진단 시장의 53%(2018년 기준)를 차지. 시장 장악력이 크고 진입장벽 또한 높아. 글로벌 업체들이 코로나 이후 국내 업체들에 관심이 매우 높아져...면역진단(바이오마커)에 특히.

신생 바이오 기업이라 수익성이 안 나오는 건 이해. 주가 꼬라지(?)가 이게 뭐니? 회사 망했니?
주가 상장이후 고점대비 63%하락. 반토막 이상...실적이 안나오는 것도 아냐...
지난해 매출 86억, 올해 1분기에만 245억.(계약2건으로) 시가총액은 고작 1700억원.

현 대표이사와 임원들 모두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출신들...이대로 멈추
진 않을 것. 임직원 스탑옵션 약 80만주(행사기간은 2023년 3월...지금부터 약 2년후) 행사가격
17,545원(현재가 15,100원). 아이센스가 대주주(29%). 주요주주 2년 보호예수.

기술적으론, 하락 조정시 바닥 포착법. 거래바닥 => 주가바닥....
급한(?) 매물은 거의 소화 된 듯. 본격인 매수도 없지만 현 주가에서 더 떨어지기도 쉽지 않아.
최소한 회사 망하지(?) 않는다면 기술적 반등이라도...

peer기업 바이오다인, 퀀타메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