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관계에 대한 여러 보도
오픈AI 영리 기업 전환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 지분 분배 검토(WSJ)
: 영리 기업 전환 시 기존 수익 지급 순서 및 방법을 고려한 마이크로소프트 지분율 설정 작업 진행
: 샘 알트먼 CEO 지분 부여와 직원 자사주 처리도 이슈. 규제 당국 조사를 회피하기 위한 적절한 지분 수준 파악 목적도 존재
: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리 고용. 지분 배분 외 이사회 구성 등 거버넌스 구조에도 관여할지 여부 주목
https://www.wsj.com/tech/ai/the-14-billion-question-dividing-openai-and-microsoft-71cf7d37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관계가 다시 경색(NYT)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에 지속적으로 투자 요청 vs 마이크로소프트, 지난 11월 경영진 교체 사건 이후 신중한 태도
: 오픈AI 측 불만은 컴퓨팅 파워 제공 부족. AGI 달성 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술 접근권을 잃는다는 조항을 활용해 유리한 조건 형성 시도. 독점 계약 예외 조항으로 오라클 컴퓨팅 파워 지원 확보
: 마이크로소프트는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Inflection AI 인력 확보. 해당 변화에 오픈AI 경영진은 불편한 시각
: 무스타파 슐레이만이 화상회의 도중 신규 기술을 빠르게 마이크로소프트에 제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픈AI 측 엔지니어에게 언성을 높이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가 오픈AI 소프트웨어를 동의 없이 다운로드하는 등 이슈 발생
https://www.nytimes.com/2024/10/17/technology/microsoft-openai-partnership-deal.html
오픈AI 영리 기업 전환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 지분 분배 검토(WSJ)
: 영리 기업 전환 시 기존 수익 지급 순서 및 방법을 고려한 마이크로소프트 지분율 설정 작업 진행
: 샘 알트먼 CEO 지분 부여와 직원 자사주 처리도 이슈. 규제 당국 조사를 회피하기 위한 적절한 지분 수준 파악 목적도 존재
: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리 고용. 지분 배분 외 이사회 구성 등 거버넌스 구조에도 관여할지 여부 주목
https://www.wsj.com/tech/ai/the-14-billion-question-dividing-openai-and-microsoft-71cf7d37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관계가 다시 경색(NYT)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에 지속적으로 투자 요청 vs 마이크로소프트, 지난 11월 경영진 교체 사건 이후 신중한 태도
: 오픈AI 측 불만은 컴퓨팅 파워 제공 부족. AGI 달성 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술 접근권을 잃는다는 조항을 활용해 유리한 조건 형성 시도. 독점 계약 예외 조항으로 오라클 컴퓨팅 파워 지원 확보
: 마이크로소프트는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Inflection AI 인력 확보. 해당 변화에 오픈AI 경영진은 불편한 시각
: 무스타파 슐레이만이 화상회의 도중 신규 기술을 빠르게 마이크로소프트에 제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픈AI 측 엔지니어에게 언성을 높이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가 오픈AI 소프트웨어를 동의 없이 다운로드하는 등 이슈 발생
https://www.nytimes.com/2024/10/17/technology/microsoft-openai-partnership-deal.html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he $14 Billion Question Dividing OpenAI and Microsoft
The two companies have hired investment banks to help negotiate how much equity Microsoft gets when OpenAI becomes a for-profi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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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21)
■ 오픈AI의 영리 기업 전환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 지분 분배 검토 작업 진행 보도
■ 메타, 음성-텍스트 통합 LMM Meta Spirit LM을 오픈 소스로 출시
■ 퍼플렉시티 ai, 80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펀딩 논의. 기존 밸류는 여름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30억 달러
■ 미드저니, 웹 상에서 AI를 통해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도구 출시 예정
■ xAI, 인공지능 모델 학습을 통한 라벨러(AI 튜터) 채용 공고. 한국어 포함 14개 신규 언어 포함
■ 미라 무라티 전 오픈AI CTO, 신규 스타트업 설립을 위해 VC와 접촉 보도. 시드 펀딩으로 1억 달러 예측
감사합니다.
■ 오픈AI의 영리 기업 전환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 지분 분배 검토 작업 진행 보도
■ 메타, 음성-텍스트 통합 LMM Meta Spirit LM을 오픈 소스로 출시
■ 퍼플렉시티 ai, 80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펀딩 논의. 기존 밸류는 여름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30억 달러
■ 미드저니, 웹 상에서 AI를 통해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도구 출시 예정
■ xAI, 인공지능 모델 학습을 통한 라벨러(AI 튜터) 채용 공고. 한국어 포함 14개 신규 언어 포함
■ 미라 무라티 전 오픈AI CTO, 신규 스타트업 설립을 위해 VC와 접촉 보도. 시드 펀딩으로 1억 달러 예측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 퍼플렉시티 ai, 80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펀딩 논의. 기존 밸류는 여름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30억 달러
퍼플렉시티ai 주요 지표
: 밸류에이션 추이
0.5억 달러(1월) → 10억 달러(4월) → 30억 달러(6월, 소뱅 투자) → 80억 달러(펀딩 논의)
: 쿼리량
23년 전체 5억회 → 7월 월 2.5억회 → 현재 일 1,500만회 or 주 1억회(=월 약 4억회)
: ARR(연 환산 매출)
3월 1,000만 달러 → 현재 5,000만 달러
: 밸류/ARR = 80억 달러/5,000만 달러 = 160배
cf)오픈 AI → 1,570억 달러/3.4억 달러(6월) = 46배
https://www.wsj.com/tech/ai/ai-startup-perplexity-in-funding-talks-to-more-than-double-valuation-to-8-billion-54d36787
: 밸류에이션 추이
0.5억 달러(1월) → 10억 달러(4월) → 30억 달러(6월, 소뱅 투자) → 80억 달러(펀딩 논의)
: 쿼리량
23년 전체 5억회 → 7월 월 2.5억회 → 현재 일 1,500만회 or 주 1억회(=월 약 4억회)
: ARR(연 환산 매출)
3월 1,000만 달러 → 현재 5,000만 달러
: 밸류/ARR = 80억 달러/5,000만 달러 = 160배
cf)오픈 AI → 1,570억 달러/3.4억 달러(6월) = 46배
https://www.wsj.com/tech/ai/ai-startup-perplexity-in-funding-talks-to-more-than-double-valuation-to-8-billion-54d36787
WSJ
Exclusive | AI Startup Perplexity in Funding Talks to More Than Double Valuation to $8 Billion
The search-based chatbot is seeking to raise around $500 million in what would be its fourth funding round in a year.
마이크로소프트, 런던 AI 투어에서 발표한 자율 에이전트 관련 내용
1)Copilot Studio를 통한 자율 에이전트 생성 기능
- 기업의 중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로 재구성할 수 있게 지원
- Microsoft 365 Graph, Dataverse, Fabric 등 데이터 활용
- IT 헬프데스크, 직원 온보딩, 영업 및 서비스 지원 등 용도로 사용 가능
- 5월 빌드 행사에서 공개. 11월 퍼블릭 프리뷰로 전환
2)Dynamics 365 내 새로운 자율 에이전트 도입
-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팀을 위한 10개의 자율 에이전트
-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공개 프리뷰로 제공될 예정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4/10/21/new-autonomous-agents-scale-your-team-like-never-before
1)Copilot Studio를 통한 자율 에이전트 생성 기능
- 기업의 중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로 재구성할 수 있게 지원
- Microsoft 365 Graph, Dataverse, Fabric 등 데이터 활용
- IT 헬프데스크, 직원 온보딩, 영업 및 서비스 지원 등 용도로 사용 가능
- 5월 빌드 행사에서 공개. 11월 퍼블릭 프리뷰로 전환
2)Dynamics 365 내 새로운 자율 에이전트 도입
-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팀을 위한 10개의 자율 에이전트
-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공개 프리뷰로 제공될 예정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4/10/21/new-autonomous-agents-scale-your-team-like-never-before
The Official Microsoft Blog
New autonomous agents scale your team like never before
Already, 60 percent of the Fortune 500 are using Microsoft 365 Copilot to accelerate business results and empower their teams. With Copilot supporting sales associates, Lumen Technologies projects $50 million dollars in savings annually. Honeywell(1) equ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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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22)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를 통한 자율 에이전트 생성 기능 11월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 예정. Dynamics 365 내 새로운 자율 에이전트 10개 도입 발표. 24년 말 부터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
■ 애플, 내부 직원 조사 결과 생성 AI가 오픈AI 등 경쟁 기업 대비 2년 이상 뒤쳐졌다고 평가
■ IBM, 기업용 AI를 위한 LLM Granite 3.0 오픈소스로 공개
■ 퍼플렉시티 ai, 뉴스 코퍼레이션(WSJ, NYP 등 소유)로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
■ xAI, Grok 모델 API(grok-beta) 공개. 문서 상에는 Grok 2 또는 Grok mini 모델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고 명시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를 통한 자율 에이전트 생성 기능 11월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 예정. Dynamics 365 내 새로운 자율 에이전트 10개 도입 발표. 24년 말 부터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
■ 애플, 내부 직원 조사 결과 생성 AI가 오픈AI 등 경쟁 기업 대비 2년 이상 뒤쳐졌다고 평가
■ IBM, 기업용 AI를 위한 LLM Granite 3.0 오픈소스로 공개
■ 퍼플렉시티 ai, 뉴스 코퍼레이션(WSJ, NYP 등 소유)로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
■ xAI, Grok 모델 API(grok-beta) 공개. 문서 상에는 Grok 2 또는 Grok mini 모델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고 명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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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3Q24 실적 리뷰 - 시작이 좋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SW 기업 중 앞서 실적을 발표한 SAP이 긍정적 실적과 함께 시간외 3.5% 상승했는데요
이전 분기 대비 가속화된 성장률에 주목합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2%p, 클라우드 ERP는 3%p 개선되었는데요,(WalkMe 인수 효과 제외해도 1%p 개선).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도 역대 최고 수준(+29%)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장 기반은 RISE with SAP(대기업 고객 클라우드 전환 촉진)과 GROW with SAP(중소기업 및 신규 고객 대상 고객 유치)이 호조입니다. 클라우드 수주의 60%가 500만 유로 이상 딜로 구성되었습니다.
AI 모멘텀도 긍정적입니다. 클라우드 수주 30%에 AI 유즈 케이스가 포함되었고, 클라우드 ERP 부문에서는 Business AI가 긍정적으로 작용 중입니다.
Joule(AI 에이전트)는 500개 이상 스킬셋을 추가하며 연말까지 80% 워크플로우를 커버하는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고, 3Q 수백개 고객이 Joule를 라이센싱했습니다.
Embedded AI의 공급망 및 제조 분야 활용이 가속화되었고, Gen AI Hub 사용량은 QoQ 3배로 성장했습니다.
호실적을 반영해 FY24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과 영업이익, FCF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FY25 가이던스 업데이트가 부재한 것이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아직 3Q 실적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큰 그림에서 매크로 환경은 챌린징하다(특히 독일)고 언급했으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의 둔화는 찾아볼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SAP이 잘 끼운 첫 단추를 24일 발표할 서비스나우 실적에서 이어갈 수 있을지가 실적 시즌 초기 SW 섹터 분위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3Q24 실적 요약(컨센 Factset,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 매출 84.7억 유로(+10%, 컨센 84.5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43.5억 유로(+27%), 클라우드 ERP Suite 매출 36.4억 유로(+36%), 클라우드 백로그(CCB) 154억 유로(+29%)
- Non IFRS 영업이익 22.4억 유로(컨센 20.3억 유로)
- 조정 EPS 1.23 유로(컨센 1.21 유로)
■ 2024 가이던스 상향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295~298억 유로(기존 290~295억 유로)
- Non IFRS 영업이익 78~80억 유로(기존 76~79억 유로)
- 잉여현금흐름 35~40억 유로(기존 35억 유로, 컨센 36.2억 유로)
(2024/10/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SW 기업 중 앞서 실적을 발표한 SAP이 긍정적 실적과 함께 시간외 3.5% 상승했는데요
이전 분기 대비 가속화된 성장률에 주목합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2%p, 클라우드 ERP는 3%p 개선되었는데요,(WalkMe 인수 효과 제외해도 1%p 개선).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도 역대 최고 수준(+29%)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장 기반은 RISE with SAP(대기업 고객 클라우드 전환 촉진)과 GROW with SAP(중소기업 및 신규 고객 대상 고객 유치)이 호조입니다. 클라우드 수주의 60%가 500만 유로 이상 딜로 구성되었습니다.
AI 모멘텀도 긍정적입니다. 클라우드 수주 30%에 AI 유즈 케이스가 포함되었고, 클라우드 ERP 부문에서는 Business AI가 긍정적으로 작용 중입니다.
Joule(AI 에이전트)는 500개 이상 스킬셋을 추가하며 연말까지 80% 워크플로우를 커버하는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고, 3Q 수백개 고객이 Joule를 라이센싱했습니다.
Embedded AI의 공급망 및 제조 분야 활용이 가속화되었고, Gen AI Hub 사용량은 QoQ 3배로 성장했습니다.
호실적을 반영해 FY24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과 영업이익, FCF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FY25 가이던스 업데이트가 부재한 것이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아직 3Q 실적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큰 그림에서 매크로 환경은 챌린징하다(특히 독일)고 언급했으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의 둔화는 찾아볼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SAP이 잘 끼운 첫 단추를 24일 발표할 서비스나우 실적에서 이어갈 수 있을지가 실적 시즌 초기 SW 섹터 분위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3Q24 실적 요약(컨센 Factset,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 매출 84.7억 유로(+10%, 컨센 84.5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43.5억 유로(+27%), 클라우드 ERP Suite 매출 36.4억 유로(+36%), 클라우드 백로그(CCB) 154억 유로(+29%)
- Non IFRS 영업이익 22.4억 유로(컨센 20.3억 유로)
- 조정 EPS 1.23 유로(컨센 1.21 유로)
■ 2024 가이던스 상향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295~298억 유로(기존 290~295억 유로)
- Non IFRS 영업이익 78~80억 유로(기존 76~79억 유로)
- 잉여현금흐름 35~40억 유로(기존 35억 유로, 컨센 36.2억 유로)
(2024/10/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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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에이전트(Agent) -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율 에이전트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런던에서 진행한 AI 투어에서 자율 에이전트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Copilot Studio를 통한 에이전트 생성 기능'은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로 재구성하는 것을 지원하는데요,
에이전트는 IT 헬스 데스크, 영업 및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MS 365 Graph, Dataverse, Fabric 등을 통한 데이터 활용도 중요한 특징입니다.
지난 5월 Build 행사에서 공개 후 9월 Private Preview를 진행했고, 11월 Public Preview 스케쥴이네요
또한 ERP 및 CRM 제품군인 Dynamic 365 내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팀을 위한 10개의 신규 자율 에이전트 출시도 발표했습니다. '24년 말부터 '25년 초까지 Public Preview 예정입니다.
의도와 문맥을 이해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해 전통적 챗 봇을 넘어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코파일럿(Copilot) 활용도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지요
현재 AI 산업 내 가장 큰 화두는 에이전트(Agent)입니다. 오픈AI o1 모델이 만든 추론 강화 모멘텀은 새로운 발전 방향성이 되고 있는데요, 생각할 시간이 주어진 AI 모델은 사전 학습된 수준을 넘어서는 성능을 뽐내며 다양한 업무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성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도 앞서 Agentforce를 공개하고 10/25일부터 일반 고객사에 제공할 예정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율 에이전트 발표는 세일즈포스 측의 지속적인 코파일럿 비판에 대한 대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시연 영상을 살펴보면 우리가 기대하는 알아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트는 아직 멀어보이네요.. 기존 API 활용과 코딩을 통해 구축하는 업무 자동화를 자연어로 쉽게 구축하는 정도의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코파일럿의 아쉬움을 경험한 상황에서 구체적 효용의 증명에 대한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공개했지만 아직 쓸 수 없다는 점도 아쉬움..)
SW 기업이 보유한 고객 데이터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프론티어 모델 최전선에 있는 앤스로픽이 조만간 에이전트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련의 변화는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2024/10/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런던에서 진행한 AI 투어에서 자율 에이전트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Copilot Studio를 통한 에이전트 생성 기능'은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로 재구성하는 것을 지원하는데요,
에이전트는 IT 헬스 데스크, 영업 및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MS 365 Graph, Dataverse, Fabric 등을 통한 데이터 활용도 중요한 특징입니다.
지난 5월 Build 행사에서 공개 후 9월 Private Preview를 진행했고, 11월 Public Preview 스케쥴이네요
또한 ERP 및 CRM 제품군인 Dynamic 365 내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팀을 위한 10개의 신규 자율 에이전트 출시도 발표했습니다. '24년 말부터 '25년 초까지 Public Preview 예정입니다.
의도와 문맥을 이해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해 전통적 챗 봇을 넘어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코파일럿(Copilot) 활용도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지요
현재 AI 산업 내 가장 큰 화두는 에이전트(Agent)입니다. 오픈AI o1 모델이 만든 추론 강화 모멘텀은 새로운 발전 방향성이 되고 있는데요, 생각할 시간이 주어진 AI 모델은 사전 학습된 수준을 넘어서는 성능을 뽐내며 다양한 업무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성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도 앞서 Agentforce를 공개하고 10/25일부터 일반 고객사에 제공할 예정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율 에이전트 발표는 세일즈포스 측의 지속적인 코파일럿 비판에 대한 대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시연 영상을 살펴보면 우리가 기대하는 알아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트는 아직 멀어보이네요.. 기존 API 활용과 코딩을 통해 구축하는 업무 자동화를 자연어로 쉽게 구축하는 정도의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코파일럿의 아쉬움을 경험한 상황에서 구체적 효용의 증명에 대한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공개했지만 아직 쓸 수 없다는 점도 아쉬움..)
SW 기업이 보유한 고객 데이터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프론티어 모델 최전선에 있는 앤스로픽이 조만간 에이전트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련의 변화는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2024/10/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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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모델 및 신규 기능 발표
: Claude 3.5 Sonnet(New)
- 코딩 성능 개선. SWE-Bench 49%로 SOTA. 에이전틱 툴 활용 성능도 개선
- 이전 모델과 같은 가격과 속도로 제공
: Claude 3.5 Haiku
- SWE-Bench 40.6%(Claude 3.5 Sonnet과 GPT-4o 상회)
- Claude 3 Opus와 유사한 성능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Claude 3 Haiku와 유사 비용 및 속도
- 이달 말 공개 예정
: Compute Use 기능
- 실제 사람처럼 컴퓨터 제어 기능. 화면 보기, 커서 이동, 버튼 클릭, 텍스트 입력 등 업무 수행
- Claude 3.5 Sonnet 내 베타 API로 제공
https://www.anthropic.com/news/3-5-models-and-computer-use
: Claude 3.5 Sonnet(New)
- 코딩 성능 개선. SWE-Bench 49%로 SOTA. 에이전틱 툴 활용 성능도 개선
- 이전 모델과 같은 가격과 속도로 제공
: Claude 3.5 Haiku
- SWE-Bench 40.6%(Claude 3.5 Sonnet과 GPT-4o 상회)
- Claude 3 Opus와 유사한 성능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Claude 3 Haiku와 유사 비용 및 속도
- 이달 말 공개 예정
: Compute Use 기능
- 실제 사람처럼 컴퓨터 제어 기능. 화면 보기, 커서 이동, 버튼 클릭, 텍스트 입력 등 업무 수행
- Claude 3.5 Sonnet 내 베타 API로 제공
https://www.anthropic.com/news/3-5-models-and-computer-use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23)
■ 앤스로픽, 모델 업데이트(Claude 3.5 Sonnet(New) & Claude 3.5 Haiku)와 신규 기능(Compute Use) 공개
■ 스테빌리티 AI, 스테이블 디퓨전 3.5 모델군 공개. Large(파라미터 80억 개), Large Turbo(생성 속도 개선), and Medium(파라미터 25억 개)로 구성
■ 런웨이, 단일 영상 및 이미지로 영상 생성하는 기능 Act-One 출시
■ 퍼플렉시티 ai, 추론 기반 검색 에이전트 기능 베타 출시
■ 오픈AI, 챗GPT 어드밴스드 보이스 모드를 유럽 지역(EU, 스위스, 노르웨이 등)으로 확대 제공. 기존 9월 말 배포에 유럽 지역은 제외되었었음
■ 오픈AI, CCO(Chief Compliance Officer)와 Chief Economist로 Scott Schools(미국 법무부 차관보 경력)와 Dr. Ronnie Chatterji(미국 상무부 수석 경제학자 경력)영입
■ 메타, 유명인을 이용한 사기성 광고에 대응하기 위해 안면 인식 기술 재도입
■ 스포티파이, 트레이드 데스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자체 Ad Exchange 구축 보도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 포티넷,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엔드포인트부터 방화벽까지 포함하는 통합 솔루션 제공
■ Marc Andreessen, AI 모델 개발이 바닥을 향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제품간 차별화가 없다는 의견 피력
감사합니다.
■ 앤스로픽, 모델 업데이트(Claude 3.5 Sonnet(New) & Claude 3.5 Haiku)와 신규 기능(Compute Use) 공개
■ 스테빌리티 AI, 스테이블 디퓨전 3.5 모델군 공개. Large(파라미터 80억 개), Large Turbo(생성 속도 개선), and Medium(파라미터 25억 개)로 구성
■ 런웨이, 단일 영상 및 이미지로 영상 생성하는 기능 Act-One 출시
■ 퍼플렉시티 ai, 추론 기반 검색 에이전트 기능 베타 출시
■ 오픈AI, 챗GPT 어드밴스드 보이스 모드를 유럽 지역(EU, 스위스, 노르웨이 등)으로 확대 제공. 기존 9월 말 배포에 유럽 지역은 제외되었었음
■ 오픈AI, CCO(Chief Compliance Officer)와 Chief Economist로 Scott Schools(미국 법무부 차관보 경력)와 Dr. Ronnie Chatterji(미국 상무부 수석 경제학자 경력)영입
■ 메타, 유명인을 이용한 사기성 광고에 대응하기 위해 안면 인식 기술 재도입
■ 스포티파이, 트레이드 데스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자체 Ad Exchange 구축 보도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 포티넷,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엔드포인트부터 방화벽까지 포함하는 통합 솔루션 제공
■ Marc Andreessen, AI 모델 개발이 바닥을 향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제품간 차별화가 없다는 의견 피력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모델 및 신규 기능 발표 : Claude 3.5 Sonnet(New) - 코딩 성능 개선. SWE-Bench 49%로 SOTA. 에이전틱 툴 활용 성능도 개선 - 이전 모델과 같은 가격과 속도로 제공 : Claude 3.5 Haiku - SWE-Bench 40.6%(Claude 3.5 Sonnet과 GPT-4o 상회) - Claude 3 Opus와 유사한 성능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Claude 3 Haiku와 유사 비용 및 속도 -…
앤스로픽, 모델 업데이트 및 신규 기능 공개 - 기대하던 맛은 아니지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새로운 무언가를 발표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 사람들은 '오픈AI o1과 유사한 추론 모델' or '범용 모델 분야를 평정할 Claude 3.5 Opus 버전업' or 'AI 에이전트 분야의 획기적 기술' 등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전일 발표한 내용은 신규 기능 Computer Use와 모델 업데이트였습니다.
우선 가장 주목 받은 Computer Use 기능은 실제 사람과 같은 컴퓨터 제어 기능을 구현해 화면 보기, 이동, 버튼 클릭, 마우스 움직임, 텍스트 입력 등을 가능하게 합니다.
인간이 명령을 내리면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분석해 적정한 업무를 수행할 위치를 픽셀로 도출하고 커서를 움직여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컴퓨팅 업무 자동화는 향후 데이터 분석, 비쥬얼라이제이션 등과 결합되어 큰 폭의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기초적 컴퓨터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지요
하지만 아직 베타 테스팅 단계로 스크롤링, 드래그, 줌과 같은 기본적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으며, 순간적 알림이나 동작을 놓칠 수 있다는 단점도 언급했습니다.
OSWorld 벤치마크(AI 에이전트의 컴퓨터 사용 능력 평가 지표)에서 14.9%를 기록하며 기존 모델 7.7% 대비 우수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인간 수준(70~75%)에는 미치지 못하는 점이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모델 측면에서 Claude 3.5 Sonnet은 (New)라는 이름이 추가되었는데요. 당연히 기존 3.5 Sonnet 보다 개선된 성능을 보여주며 범용 모델 부문에서 GPT-4o나 Gemini 모델을 넘어섰습니다.
코딩 분야에서는 괴물 같은 성능으로 SWE-Bench 49%를 달성해 SOTA 지위를 가져갔습니다(o1 preview와 코딩 특화 모델도 상회)
Claude 3.5 Haiku(소형 모델)는 3 Opus와 유사한 성능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Haiku와 유사 비용 및 속도를 통해 접근성을 유지했습니다. 이달 말 공개 예정입니다(초기는 텍스트 모드만 지원)
앤스로픽의 발표는 AI 분야에서 하나의 진보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직 초기 연구 단계로 체감되는 효용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추가적 개선을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의 AI 산업 발전에 익숙해진 우리의 도파민을 채우기에는 약간은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앤스로픽의 턴이 지나가고 구글과 xAI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아니면 오픈AI의 재반격..?)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10/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새로운 무언가를 발표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 사람들은 '오픈AI o1과 유사한 추론 모델' or '범용 모델 분야를 평정할 Claude 3.5 Opus 버전업' or 'AI 에이전트 분야의 획기적 기술' 등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전일 발표한 내용은 신규 기능 Computer Use와 모델 업데이트였습니다.
우선 가장 주목 받은 Computer Use 기능은 실제 사람과 같은 컴퓨터 제어 기능을 구현해 화면 보기, 이동, 버튼 클릭, 마우스 움직임, 텍스트 입력 등을 가능하게 합니다.
인간이 명령을 내리면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분석해 적정한 업무를 수행할 위치를 픽셀로 도출하고 커서를 움직여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컴퓨팅 업무 자동화는 향후 데이터 분석, 비쥬얼라이제이션 등과 결합되어 큰 폭의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기초적 컴퓨터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지요
하지만 아직 베타 테스팅 단계로 스크롤링, 드래그, 줌과 같은 기본적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으며, 순간적 알림이나 동작을 놓칠 수 있다는 단점도 언급했습니다.
OSWorld 벤치마크(AI 에이전트의 컴퓨터 사용 능력 평가 지표)에서 14.9%를 기록하며 기존 모델 7.7% 대비 우수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인간 수준(70~75%)에는 미치지 못하는 점이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모델 측면에서 Claude 3.5 Sonnet은 (New)라는 이름이 추가되었는데요. 당연히 기존 3.5 Sonnet 보다 개선된 성능을 보여주며 범용 모델 부문에서 GPT-4o나 Gemini 모델을 넘어섰습니다.
코딩 분야에서는 괴물 같은 성능으로 SWE-Bench 49%를 달성해 SOTA 지위를 가져갔습니다(o1 preview와 코딩 특화 모델도 상회)
Claude 3.5 Haiku(소형 모델)는 3 Opus와 유사한 성능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Haiku와 유사 비용 및 속도를 통해 접근성을 유지했습니다. 이달 말 공개 예정입니다(초기는 텍스트 모드만 지원)
앤스로픽의 발표는 AI 분야에서 하나의 진보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직 초기 연구 단계로 체감되는 효용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추가적 개선을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의 AI 산업 발전에 익숙해진 우리의 도파민을 채우기에는 약간은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앤스로픽의 턴이 지나가고 구글과 xAI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아니면 오픈AI의 재반격..?)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10/23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서비스나우(NOW) 3Q24 실적 요약
■ 3Q24 실적
: 매출 27.97억 달러(+22%)
vs 컨센 27.46억 달러
: 구독 매출 27.15억 달러(+23%)
vs 컨센 26.62억 달러, 가이던스 26.6~26.65억 달러
: cRPO 93.6억 달러(+26%)
vs 컨센 90.73억 달러(+22.1%), 가이던스 +22.5%
EPS $3.72
vs 컨센 $3.45
■ 4Q24 가이던스
: 구독 매출 28.75-28.8억 달러(+22%)
vs 컨센 28.55억 달러
: cRPO 성장률 +21.5%
vs 컨센 +20.7%(103.8억 달러)
https://www.servicenow.com/company/media/press-room/servicenow-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html
감사합니다.
■ 3Q24 실적
: 매출 27.97억 달러(+22%)
vs 컨센 27.46억 달러
: 구독 매출 27.15억 달러(+23%)
vs 컨센 26.62억 달러, 가이던스 26.6~26.65억 달러
: cRPO 93.6억 달러(+26%)
vs 컨센 90.73억 달러(+22.1%), 가이던스 +22.5%
EPS $3.72
vs 컨센 $3.45
■ 4Q24 가이던스
: 구독 매출 28.75-28.8억 달러(+22%)
vs 컨센 28.55억 달러
: cRPO 성장률 +21.5%
vs 컨센 +20.7%(103.8억 달러)
https://www.servicenow.com/company/media/press-room/servicenow-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html
감사합니다.
Servicenow
ServiceNow Financial Results for Q3 2024 - ServiceNow Press
SANTA CLARA, Calif. – October 23, 2024 – ServiceNow today announced financial results for its third quarter 2024 ended September 30, 2024.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24)
■ 캐릭터.ai, 유저의 자살 사건 이후 플랫폼 안전 조치 및 모니터링 강화. 유가족은 캐릭터.ai와 구글 대상 소송 제기
■ 오픈AI 연구원 Noam Brown, 20초간의 깊은 사고가 10만배 많은 데이터보다 더 가치있다고 언급하며 데이터의 질적인 측면 강조
■ 오픈AI의 정책 연구자이자 AGI 준비팀 주요 어드바이저였던 Miles Brundage 퇴사 발표
■ 서비스나우 & 엔비디아, 기업의 Agentic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 구글, 개발자가 생성 AI 모델이 작성한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남기고 탐지하는 기술인 SynthID Text를 오픈소스로 출시
■ 팔란티어, L3해리스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파트너십
■ AWS CEO 맷 가먼, 차세대 AI 모델에 1~5GW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 xAI, 자율 에이전트 개발 관련 엔지니어 채용 공고로 에이전트 개발 진행 확인
■ 캔바, 레오나르도ai의 피닉스 모델 기반으로 고급 이미지 생성 AI 도구 드림랩 출시
감사합니다.
■ 캐릭터.ai, 유저의 자살 사건 이후 플랫폼 안전 조치 및 모니터링 강화. 유가족은 캐릭터.ai와 구글 대상 소송 제기
■ 오픈AI 연구원 Noam Brown, 20초간의 깊은 사고가 10만배 많은 데이터보다 더 가치있다고 언급하며 데이터의 질적인 측면 강조
■ 오픈AI의 정책 연구자이자 AGI 준비팀 주요 어드바이저였던 Miles Brundage 퇴사 발표
■ 서비스나우 & 엔비디아, 기업의 Agentic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 구글, 개발자가 생성 AI 모델이 작성한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남기고 탐지하는 기술인 SynthID Text를 오픈소스로 출시
■ 팔란티어, L3해리스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파트너십
■ AWS CEO 맷 가먼, 차세대 AI 모델에 1~5GW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 xAI, 자율 에이전트 개발 관련 엔지니어 채용 공고로 에이전트 개발 진행 확인
■ 캔바, 레오나르도ai의 피닉스 모델 기반으로 고급 이미지 생성 AI 도구 드림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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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비스나우(NOW US) 3Q24 실적 - Good, but not the Bes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3Q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시간외 -1%의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생성 AI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호실적의 이유인데요
Now Assist는 빠른 속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Pro Plus SKU 가격 상승 효과는 30% 이상에 달합니다.
4Q 가이던스가 아쉽다고 평가하는 시각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서비스나우 4Q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었습니다.
실제로 4Q23과 4Q22 구독 매출 서프라이즈율(가이던스 대비)은 각각 1.8%와 1.3%로 앞선 1~3Q 대비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3Q 가이던스 상회 폭과 전체 년도 가이던스 상향 폭에서 도출할 수 있는 4Q에 대한 기대감도 작지 않습니다.
Best한 실적은 아니라고 제목을 정한 이유로 기대감이 높았던 생성 AI 수익화와 관련해 뚜렷한 숫자가 부재했던 이유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모멘텀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AI 에이전트라는 SW 섹터 AI 트렌드에 맞춰 Xanadu 릴리즈를 통해 해당 분야 침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활용을 가속하기 위한 플랫폼과 파트너십도 긍정적 요인입니다(업셀링 효과는 덤)
괜찮은 분기 실적입니다. 이번 분기 달성하지 못한 Best 실적은 미래에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SAP에 이어 SW 섹터 내 강력한 생성 AI 모멘텀을 이어가는 실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3dSm2
(2024/10/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3Q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시간외 -1%의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생성 AI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호실적의 이유인데요
Now Assist는 빠른 속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Pro Plus SKU 가격 상승 효과는 30% 이상에 달합니다.
4Q 가이던스가 아쉽다고 평가하는 시각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서비스나우 4Q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었습니다.
실제로 4Q23과 4Q22 구독 매출 서프라이즈율(가이던스 대비)은 각각 1.8%와 1.3%로 앞선 1~3Q 대비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3Q 가이던스 상회 폭과 전체 년도 가이던스 상향 폭에서 도출할 수 있는 4Q에 대한 기대감도 작지 않습니다.
Best한 실적은 아니라고 제목을 정한 이유로 기대감이 높았던 생성 AI 수익화와 관련해 뚜렷한 숫자가 부재했던 이유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모멘텀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AI 에이전트라는 SW 섹터 AI 트렌드에 맞춰 Xanadu 릴리즈를 통해 해당 분야 침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활용을 가속하기 위한 플랫폼과 파트너십도 긍정적 요인입니다(업셀링 효과는 덤)
괜찮은 분기 실적입니다. 이번 분기 달성하지 못한 Best 실적은 미래에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SAP에 이어 SW 섹터 내 강력한 생성 AI 모멘텀을 이어가는 실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3dSm2
(2024/10/24 공표자료)
❤2
IBM 3Q24 실적 - Bad, but not the Wors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IBM은 서비스나우와 반대로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시간외 -2.5%)
소프트웨어 부문은 좋았습니다. 특히 레드햇(Red Hat)성장은 22년 이후 최고 수준인 +14%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컨설팅과 인프라(하드웨어) 부문이 부진했는데요
컨설팅 부진의 이유는 매크로 불확실성(지정학 이슈, 선거, 금리 및 인플레 관련)에 따른 지출 일시 중단과 생성 AI 잠식효과 입니다.
고객은 단기적으로는 비용 효율성에 집중하고, 장기적으로는 생성 AI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Non AI 프로젝트향 지출 부진이 발생하는 것이지요
하드웨어 부문에는 교체 사이클 도래 이전 지출 축소 영향이 있는데요, 모두 일시적 이슈라고 판단합니다.
대규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고객 구매 행동에서도 큰 변화는 없는 상황입니다.
생성 AI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입니다. 관련 수주는 30억 달러 이상 수준으로 2Q 20억 달러에서 추가 성장했습니다(20%는 소프트웨어, 80%는 컨설팅 부문)
그럼 실적 반등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컨설팅과 하드웨어 턴어라운드는 25년 중반 이후를 바라봐야 합니다.
4Q 및 1H25에도 소프트웨어가 운명을 짊어진 형국인데요, 일단 4Q는 소프트웨어 호조를 전망했습니다(매출 10% 초반, 레드햇 10% 중반 성장 전망).
시간이 필요하지만 FY25 매출 성장 가속화와 매출 성장보다 빠른 FCF 성장을 전망하며 장기 기대감을 유지했습니다.
YTD 42% 수익률이 차익 실현의 명분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기업 고객의 AI 도입 관련 모멘텀을 누릴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합니다.
■ IBM 3Q24 실적 및 가이던스(컨센서스 Factset)
- 매출 149.7억 달러(+1% 및 +2% 고정환율) vs 컨센 150.8억 달러
- 소프트웨어 65.2억 달러(+10%) vs 컨센 63.7억 달러
- 하이브리드 플랫폼 및 솔루션 +10%(레드햇 +14%, 오토메이션 +13%)
- 컨설팅 51.5억 달러(-1%) vs 컨센 52억 달러
- 인프라 30.4억 달러(-7%) vs 컨센 32.4억 달러
- 조정 EPS $2.30 vs 컨센 $ 2.24
- 4Q 성장률은 3Q와 동일 전망(2%) vs 컨센 3%
- FY24 FCF 가이던스 120억 달러 유지(vs컨센 122억 달러)
(2024/10/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IBM은 서비스나우와 반대로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시간외 -2.5%)
소프트웨어 부문은 좋았습니다. 특히 레드햇(Red Hat)성장은 22년 이후 최고 수준인 +14%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컨설팅과 인프라(하드웨어) 부문이 부진했는데요
컨설팅 부진의 이유는 매크로 불확실성(지정학 이슈, 선거, 금리 및 인플레 관련)에 따른 지출 일시 중단과 생성 AI 잠식효과 입니다.
고객은 단기적으로는 비용 효율성에 집중하고, 장기적으로는 생성 AI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Non AI 프로젝트향 지출 부진이 발생하는 것이지요
하드웨어 부문에는 교체 사이클 도래 이전 지출 축소 영향이 있는데요, 모두 일시적 이슈라고 판단합니다.
대규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고객 구매 행동에서도 큰 변화는 없는 상황입니다.
생성 AI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입니다. 관련 수주는 30억 달러 이상 수준으로 2Q 20억 달러에서 추가 성장했습니다(20%는 소프트웨어, 80%는 컨설팅 부문)
그럼 실적 반등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컨설팅과 하드웨어 턴어라운드는 25년 중반 이후를 바라봐야 합니다.
4Q 및 1H25에도 소프트웨어가 운명을 짊어진 형국인데요, 일단 4Q는 소프트웨어 호조를 전망했습니다(매출 10% 초반, 레드햇 10% 중반 성장 전망).
시간이 필요하지만 FY25 매출 성장 가속화와 매출 성장보다 빠른 FCF 성장을 전망하며 장기 기대감을 유지했습니다.
YTD 42% 수익률이 차익 실현의 명분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기업 고객의 AI 도입 관련 모멘텀을 누릴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합니다.
■ IBM 3Q24 실적 및 가이던스(컨센서스 Factset)
- 매출 149.7억 달러(+1% 및 +2% 고정환율) vs 컨센 150.8억 달러
- 소프트웨어 65.2억 달러(+10%) vs 컨센 63.7억 달러
- 하이브리드 플랫폼 및 솔루션 +10%(레드햇 +14%, 오토메이션 +13%)
- 컨설팅 51.5억 달러(-1%) vs 컨센 52억 달러
- 인프라 30.4억 달러(-7%) vs 컨센 32.4억 달러
- 조정 EPS $2.30 vs 컨센 $ 2.24
- 4Q 성장률은 3Q와 동일 전망(2%) vs 컨센 3%
- FY24 FCF 가이던스 120억 달러 유지(vs컨센 122억 달러)
(2024/10/24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25)
■ 백악관, AI 분야에서 경쟁국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기술을 책임있게 활용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담은 국가안보각서 발표
■ 오픈AI, 범용 AI 에이전트의 내부 시연 진행. 특히 코딩 에이전트는 내부적으로 활용 중이라는 보도
■ 오픈AI, 디퓨전 모델 대비 50배 빠르게 이미지를 생성하는 신규 모델 sCM(연속 시간 일관성 모델) 관련 논문 게재
■ 앤스로픽, 클로드 챗 봇에 신규 분석 기능 추가. 스프레드시트나 PDF에 포함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시각화
■ 영국 CMA, 구글의 앤스로픽 투자에 대한 예비조사 시작
■ 퍼플렉시티 ai, News Corp 소송에서 제기된 주장을 반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입장 표명
■ 퍼플렉시티 ai, 맥(Mac)용 앱 정식 출시
■ 오라클, 일본 내 소버린 클라우드 강화를 위해 NTT 데이터와 파트너십
■ 유나이티드헬스, 2월 체인지 헬스케어 랜섬웨어 관련 데이터 유출에 약 1억 명 미국인의 개인정보 포함
감사합니다.
■ 백악관, AI 분야에서 경쟁국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기술을 책임있게 활용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담은 국가안보각서 발표
■ 오픈AI, 범용 AI 에이전트의 내부 시연 진행. 특히 코딩 에이전트는 내부적으로 활용 중이라는 보도
■ 오픈AI, 디퓨전 모델 대비 50배 빠르게 이미지를 생성하는 신규 모델 sCM(연속 시간 일관성 모델) 관련 논문 게재
■ 앤스로픽, 클로드 챗 봇에 신규 분석 기능 추가. 스프레드시트나 PDF에 포함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시각화
■ 영국 CMA, 구글의 앤스로픽 투자에 대한 예비조사 시작
■ 퍼플렉시티 ai, News Corp 소송에서 제기된 주장을 반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입장 표명
■ 퍼플렉시티 ai, 맥(Mac)용 앱 정식 출시
■ 오라클, 일본 내 소버린 클라우드 강화를 위해 NTT 데이터와 파트너십
■ 유나이티드헬스, 2월 체인지 헬스케어 랜섬웨어 관련 데이터 유출에 약 1억 명 미국인의 개인정보 포함
감사합니다.
샤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의 24년 연례서신
Age of AI
현대 컴퓨팅의 시작부터 70년을 되돌아보면, 우리 산업에는 두 가지 꿈이 있었습니다. 첫째, 우리가 컴퓨터를 이해하는 대신 컴퓨터가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까? 둘째, 사람, 장소, 사물을 포함한 세상을 디지털화함에 따라 컴퓨터가 모든 정보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추론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두 가지 모두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의 핵심 동력은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무어의 법칙이 정보 혁명을 주도했듯이, 심층 신경망(DNN)과 트랜스포머의 스케일링 법칙이 오늘날의 AI 혁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DNN 변곡점까지는 컴퓨팅의 발전이 2년마다 두 배씩 증가하는 무어의 법칙을 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 AI 성능이 약 6개월마다 두 배로 향상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케일링 법칙으로 인해 세 가지 능력이 결합되고 있습니다. 첫째, 새롭고 자연스러운 멀티모달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입니다. 음성, 이미지, 비디오의 입출력을 모두 지원합니다. 개인 지식과 기기, 앱, 웹 전반 데이터를 모두 기억하는 메모리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잡한 맥락을 이해하고, 우리를 대신해 종단간 작업을 완료하며, 인지 부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추론 및 계획 능력이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은 업무와 생활에서의 개인 에이전트, 비즈니스 프로세스 에이전트, 조직 간 에이전트를 포함하여 우리를 대신해 행동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의 풍부한 구조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이전트들은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다국적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공공 부문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건 및 교육 성과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새로운 에이전트 시대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주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AI를 위한 새로운 UI(에이전트 세계의 인간 인터페이스)로 생각할 수 있는 Copilot, 고객이 자신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위해 코파일럿과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인프라, 데이터, 앱 서비스를 통합하는 Copilot 스택, 그리고 올해 소개한 Copilot+ PC를 포함하여 새로운 시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새로운 카테고리의 Copilot 기기들입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my-annual-letter-relevance-reinvention-satya-nadella-v91xc/
Age of AI
현대 컴퓨팅의 시작부터 70년을 되돌아보면, 우리 산업에는 두 가지 꿈이 있었습니다. 첫째, 우리가 컴퓨터를 이해하는 대신 컴퓨터가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까? 둘째, 사람, 장소, 사물을 포함한 세상을 디지털화함에 따라 컴퓨터가 모든 정보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추론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두 가지 모두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의 핵심 동력은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무어의 법칙이 정보 혁명을 주도했듯이, 심층 신경망(DNN)과 트랜스포머의 스케일링 법칙이 오늘날의 AI 혁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DNN 변곡점까지는 컴퓨팅의 발전이 2년마다 두 배씩 증가하는 무어의 법칙을 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 AI 성능이 약 6개월마다 두 배로 향상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케일링 법칙으로 인해 세 가지 능력이 결합되고 있습니다. 첫째, 새롭고 자연스러운 멀티모달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입니다. 음성, 이미지, 비디오의 입출력을 모두 지원합니다. 개인 지식과 기기, 앱, 웹 전반 데이터를 모두 기억하는 메모리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잡한 맥락을 이해하고, 우리를 대신해 종단간 작업을 완료하며, 인지 부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추론 및 계획 능력이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은 업무와 생활에서의 개인 에이전트, 비즈니스 프로세스 에이전트, 조직 간 에이전트를 포함하여 우리를 대신해 행동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의 풍부한 구조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이전트들은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다국적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공공 부문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건 및 교육 성과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새로운 에이전트 시대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주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AI를 위한 새로운 UI(에이전트 세계의 인간 인터페이스)로 생각할 수 있는 Copilot, 고객이 자신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위해 코파일럿과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인프라, 데이터, 앱 서비스를 통합하는 Copilot 스택, 그리고 올해 소개한 Copilot+ PC를 포함하여 새로운 시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새로운 카테고리의 Copilot 기기들입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my-annual-letter-relevance-reinvention-satya-nadella-v91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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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nnual letter: Relevance and reinvention
Below is my annual letter, published today in our Annual Report 2024. Dear shareholders, colleagues, customers, and partners: Fiscal year 2024 was a pivotal year for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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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AI 국가안보각서(NSM) 발표. 정책을 보고 떠오르는 기업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이 AI 분야 내 선두 지위를 지키고, AI를 국가 안보에 책임 있게 활용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담은 국가안보각서(NSM) 발표했습니다(바이든 대통령 서명)
AI 발전을 뒷받침해 온 기본 동인(복합적 알고리즘 개선, 효율적 컴퓨팅 파워 성장, 업계 투자의지 증가, 학습 데이터셋 확장)이 약화될 기미가 없다고 평가하며, 현 패러다임하에서 AI는 계속해서 강력하고 범용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프론티어 AI 개발 및 활용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쟁국(ex. 중국)이 AI를 활용해 미국의 안보에 위해를 가하지 못하도록하는데 궁극적 의의가 있습니다.
세부 정책 목표는 1) AI에 대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 2) 국가안보 목적의 최첨단 AI 활용, 3) 글로벌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구축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유치는 물론이고, 컴퓨팅 파워와 반도체 같은 인프라 및 핵심 기술 지원 관련 정책이 포함되었습니다. 그 외 AI 안정성 테스트 프레임워크 구축과 동맹국과의 AI 거버넌스 협력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물론 메인은 오픈AI와 같은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 기업일 것이고, 반도체, 전력, 데이터 센터 용량 확대의 연장선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정책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기업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입니다.
각서를 발표할 만큼 높은 중요성을 부여하며 국가안보 목적으로 적절한 안전장치가 있는 최첨단 AI 체계를 활용한다는 내용은 말 그대로 안보 분야 내 AI 활용이 가속화 된다는 의미입니다.
팔란티어는 높은 수준의 보안 인증(IL-6) 기반으로 국방부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 기관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환으로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및 오라클 파트너십도 주가 상승 동력이 되었지요.
민간 분야 내 AI가 침투하는 속도가 정부 분야에서도 재현될 경우 팔란티어는 두 가지 모멘텀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이미 동맹국(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등)의 AI 활용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미국 중심에서 분화된 소버린 AI 구축 트렌드가 오더라도 충분히 수혜가 가능한 포지셔닝입니다.
긍정적 내러티브에도 불구 망설이게 되는 것은 밸류에이션이지요. 신고가 흐름 기반으로 12M FWD P/E와 P/S는 각각 105배 및 30배(Factset)에 달합니다(P/S 고점은 '21년 46배)
하지만 생각을 바꿔서 하드웨어 기반의 방산 산업이 AI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이동한다면 해당 분야의 독보적 기업인 팔란티어 시가총액(현재 975억 달러)은 방산 1위 RTX의 1,665억 달러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2024/10/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이 AI 분야 내 선두 지위를 지키고, AI를 국가 안보에 책임 있게 활용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담은 국가안보각서(NSM) 발표했습니다(바이든 대통령 서명)
AI 발전을 뒷받침해 온 기본 동인(복합적 알고리즘 개선, 효율적 컴퓨팅 파워 성장, 업계 투자의지 증가, 학습 데이터셋 확장)이 약화될 기미가 없다고 평가하며, 현 패러다임하에서 AI는 계속해서 강력하고 범용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프론티어 AI 개발 및 활용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쟁국(ex. 중국)이 AI를 활용해 미국의 안보에 위해를 가하지 못하도록하는데 궁극적 의의가 있습니다.
세부 정책 목표는 1) AI에 대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 2) 국가안보 목적의 최첨단 AI 활용, 3) 글로벌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구축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유치는 물론이고, 컴퓨팅 파워와 반도체 같은 인프라 및 핵심 기술 지원 관련 정책이 포함되었습니다. 그 외 AI 안정성 테스트 프레임워크 구축과 동맹국과의 AI 거버넌스 협력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물론 메인은 오픈AI와 같은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 기업일 것이고, 반도체, 전력, 데이터 센터 용량 확대의 연장선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정책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기업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입니다.
각서를 발표할 만큼 높은 중요성을 부여하며 국가안보 목적으로 적절한 안전장치가 있는 최첨단 AI 체계를 활용한다는 내용은 말 그대로 안보 분야 내 AI 활용이 가속화 된다는 의미입니다.
팔란티어는 높은 수준의 보안 인증(IL-6) 기반으로 국방부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 기관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환으로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및 오라클 파트너십도 주가 상승 동력이 되었지요.
민간 분야 내 AI가 침투하는 속도가 정부 분야에서도 재현될 경우 팔란티어는 두 가지 모멘텀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이미 동맹국(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등)의 AI 활용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미국 중심에서 분화된 소버린 AI 구축 트렌드가 오더라도 충분히 수혜가 가능한 포지셔닝입니다.
긍정적 내러티브에도 불구 망설이게 되는 것은 밸류에이션이지요. 신고가 흐름 기반으로 12M FWD P/E와 P/S는 각각 105배 및 30배(Factset)에 달합니다(P/S 고점은 '21년 46배)
하지만 생각을 바꿔서 하드웨어 기반의 방산 산업이 AI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이동한다면 해당 분야의 독보적 기업인 팔란티어 시가총액(현재 975억 달러)은 방산 1위 RTX의 1,665억 달러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2024/10/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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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차세대 모델(Orion) 12월 공개 보도(The Verge)
: GPT-4o나 o1과 다르게 챗GPT 기반 광범위한 출시 x. 제품 활용하는 기업에게 우선순위
: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내 Orion 모델 호스팅 준비 중(빠르면 11월)
: o1 출시 이전 보도에 따르면 o1을 Orion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에 활용
https://www.theverge.com/2024/10/24/24278999/openai-plans-orion-ai-model-release-december
: GPT-4o나 o1과 다르게 챗GPT 기반 광범위한 출시 x. 제품 활용하는 기업에게 우선순위
: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내 Orion 모델 호스팅 준비 중(빠르면 11월)
: o1 출시 이전 보도에 따르면 o1을 Orion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에 활용
https://www.theverge.com/2024/10/24/24278999/openai-plans-orion-ai-model-release-december
The Verge
OpenAI plans to release its next big AI model by December
Altman has teased that Orion is coming.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차세대 모델(Orion) 12월 공개 보도(The Verge) : GPT-4o나 o1과 다르게 챗GPT 기반 광범위한 출시 x. 제품 활용하는 기업에게 우선순위 :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내 Orion 모델 호스팅 준비 중(빠르면 11월) : o1 출시 이전 보도에 따르면 o1을 Orion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에 활용 https://www.theverge.com/2024/10/24/24278999/openai-plans…
샘 알트먼은 “통제를 벗어난 가짜 뉴스”라며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올 예정이지만, 미디어가 무작위로 허구를 보도하는 것이 불쾌하다”고 설명
구글, Gemini 2.0 출시 계획 보도(The Verge)
: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 단계적 출시가 아닌 광범위한 모델 출시 계획
: 다만 신규 모델 학습 이후 하사비스 팀은 생각보다 성능 향상이 미미함을 확인
: 대규모 모델 훈련에서 미진한 성능 향상은 산업 내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내용
: 캐릭터ai에서 재영입 된 노엄 샤지어가 o1에 대응되는 추론 모델 개발 중
https://www.theverge.com/2024/10/25/24279600/google-next-gemini-ai-model-openai-december
: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 단계적 출시가 아닌 광범위한 모델 출시 계획
: 다만 신규 모델 학습 이후 하사비스 팀은 생각보다 성능 향상이 미미함을 확인
: 대규모 모델 훈련에서 미진한 성능 향상은 산업 내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내용
: 캐릭터ai에서 재영입 된 노엄 샤지어가 o1에 대응되는 추론 모델 개발 중
https://www.theverge.com/2024/10/25/24279600/google-next-gemini-ai-model-openai-december
The Verge
Google plans to announce its next Gemini model soon
December is shaping up to be a month of dueling AI announcements from OpenAI and Google.
구글, 프로젝트 Jarvis(웹 브라우저 자동 제어 에이전트) 보도
: 리서치, 제품 구매, 항공편 예약 등 일상적 웹 기반 작업 수행
: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촬영 후 해석하여 버튼 클릭 및 텍스트 입력 등 작업 수행(앤스로픽 Computer Use와 유사)
: 12월 차세대 Gemini 대형 언어 모델과 함꼐 프리뷰. 소규모 테스터 대상으로 선공개하여 피드백 수집 예정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658
: 리서치, 제품 구매, 항공편 예약 등 일상적 웹 기반 작업 수행
: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촬영 후 해석하여 버튼 클릭 및 텍스트 입력 등 작업 수행(앤스로픽 Computer Use와 유사)
: 12월 차세대 Gemini 대형 언어 모델과 함꼐 프리뷰. 소규모 테스터 대상으로 선공개하여 피드백 수집 예정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658
AI타임스
구글, AI 에이전트 '자비스' 12월 공개 예정..."제미나이 기반 웹브라우저 전용"
구글이 오는 12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코드명은 \'자비스(Jarvis)\'로, 영화 \'아이언맨\'에 등장하는 에이전트와 이름이 같다.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정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