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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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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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국방부와 기밀 환경 내 AI 배치 계약 논의 : 기밀 환경에서 Gemini 활용 추진. 구글 AI를 모든 합법적 목적(all lawful use)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협상 진행 : 구글은 협상 과정에서 국내 대규모 감시 및 자율 살상 무기 활용을 제한하기 위해 ‘적절한 인간 감독·통제’ 조건 포함하는 추가 조항 제안 : 구글과 국방부는, ‘25년 11월 비기밀 환경에서 Gemini 활용 계약 체결 → 이번 협상은 기밀 영역으로 확장…
구글, 국방부와 기밀 용도의 AI 계약 체결 보도

: 국방부가 모든 합법적 정부 목적을 위해 구글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 지난 11월에는 비기밀 용도 계약 체결. xAI, 오픈AI에 이어 국방부 기밀 시스템에 AI 제공

: 계약 체결은 600명 이상의 구글 직원이 순다르 피차이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기밀 업무 계약 거부를 촉구한 직후 이뤄짐

: 구글 계약 조건은 올해 2월 오픈AI 계약보다 국방부에 더 폭넓은 권한 부여

: 오픈AI는 공식 블로그에서 안전성 스택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구글은 정부 요청 시 AI 안전 설정·필터 조정에 협조해야 하는 구조. 구글은 해당 필터가 원래 소비자용이며, 기업 고객 대상으론 자주 수정한다고 설명

: 또한 오픈AI는 대규모 국내 감시, 치명적 자율무기 지휘, 사회신용 시스템 등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 용도를 금지한다는 입장(실제로 완전 차단은 어렵다는 지적)

: 구글 계약서에는 국내 대규모 감시 및 인간 감독 없는 자율무기 사용을 지양한다는 문구가 포함됐지만, 동시에 정부의 합법적 작전 의사결정을 통제하거나 거부할 권리는 없다고 명시

: 즉, 국방부는 일정 수준 인간 의사결정만 있으면 완전 자율무기 체계 운용 여지를 여전히 남겨둔 상태라는 해석 가능

: 구글 Public Sector 대변인은 이번 계약이 기존 계약의 수정(amendment)이라고 설명

“우리는 국가 안보 지원을 위해 AI 서비스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주요 AI 연구소, 기술 기업, 클라우드 기업들의 광범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국내 대규모 감시나 적절한 인간 감독 없는 자율무기 사용에 AI가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민간·공공 부문의 공감대를 계속 지지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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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6 암시성 게시물 업로드

: X에 “What should we work on in argon?”이라는 문구와 함께 “start training GPT-6, you can have the whole cluster”라는 입력 내용 포함 게시물 업로드

: 입력 내용 → GPT-6 학습을 시작해. 클러스터 전체를 써도 돼. 추가 인력도 붙여줄게.


: 화면 하단 표기를 감안하면 Argon은 내부 프로젝트 폴더, 워크스페이스, 연구 리포지토리명 가능성

: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차세대 모델 개발 진행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시사한 게시물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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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4/29)

■ 아마존 AWS-오픈AI, 파트너십 확장 발표. 오픈AI 모델과 Codex를 Amazon Web Services Amazon Bedrock에서 제공. 오픈AI 기반 Amazon Bedrock Managed Agents 출시

■ 오픈AI, 신규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 보도에 전 부문이 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반박

■ 오라클, 오픈AI 파트너십을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대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슈에 간접 지원

■ 일론 머스크, 오픈AI 관련 재판에 직접 출석해 초지 자금과 인재 영입이 오픈AI 설립의 핵심 기반이라고 주장

■ 일론 머스크와 오픈AI 간 소송 재판에서 법원이 사건 관련 SNS 자제 요구. 머스크, 올트먼, 브록만은 재판 기간 게시 중단 합의

■ 아마존, 로컬 PC에서 실행되는 업무용 AI 비서 Quick Desktop 공개

■ 구글, 국방부와 AI 모델을 기밀 네트워크와 민간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계약 체결

■ 구글, 미 국방부 주관 드론 스웜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참여 중단

■ 엔비디아, 비전, 오디오, 언어 통합 멀티모달 모델인 Nemotron 3 Nano Omni 발표

■ 앤스로픽, Claude for Creative Work 발표. 창작용 소프트웨어와 직접 연결하는 커넥터 생태계 확장. 어도비, Blender, Ableton Live, Affinity 등 툴과 연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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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내부 목표 미달 보도와 또 다시 등장한 위기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성과 컴퓨트 지출 관련 경영진(CFO/이사회) 우려 보도가 나오며 위기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챗GPT 유저 목표 미달과 연초 매출 목표 부진은 오픈AI가 경험하고 있던 경쟁 환경에 기반하면 이미 알려졌고, 어떻게 보면 예상할 수 있던 내용입니다.

오픈AI는 25년 말 코드 레드를 선언하며 구글의 성장에 대응했고, 이후에는 앤스로픽이 점유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PT-5.5 출시 이전까지 경쟁력이 밀린다는 평가가 많았고, 안정적 매출 성장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확장도 이제 본격화되는 국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마련하고 직후 아마존과 확장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신규 기능 및 모델 출시는 Codex 성장 속도를 추가로 가속화 할 것이며, 저가 요금제 기반 광고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또한 연초 매출 목표 미달이 '26년 매출 전망(300억 달러)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정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현 시점 AI 산업 경쟁에서 컴퓨팅 캐파가 중요한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FO와 이사회의 우려에 대한 대답도 어느정도 될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El2Hx

(2026/4/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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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 출시 이후 화웨이 Ascend 950 AI 반도체 수요 급증

: 바이트댄스, 텐센트, 알리바바 등이 화웨이에 신규 칩 주문 문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GPU 임대 서비스 전문 기업도 주문 경쟁에 참여

: 알리바바 클라우드 Bailian 플랫폼, 텐센트 클라우드 TokenHub 플랫폼에서 딥시크 V4 제공 중

: V4를 화웨이 칩에 맞춰 최적화한 것은 국산 AI 인프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변화. 중국 정부의 핵심 우선순위와 부합

: 화웨이는 Ascend 950 시리즈 기반 Ascend SuperNode 인프라가 V4를 완전히 지원하며, 전체 SuperNode 제품군이 V4 추론에 맞춰 조정되었다고 설명

: 딥시크 V4 Pro의 75% 할인 정책은 기존 5/5일 종료에서 5/31일로 연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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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563.1억 달러(+33%)
vs 컨센 555.6억 달러, 가이던스 535~565억 달러
: EPS(GAAP) $10.44
vs 컨센 $6.67
: CapEx 198.4억 달러
vs 컨센 276.3억 달러

■ 2Q26 및 FY26 가이던스
: 2Q26 매출 580-610억 달러
vs 컨센 594.8억 달러
: FY26 비용 1,62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250-1,450억 달러
vs 컨센 1,226.4억 달러, 기존 1,150-1,3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First-Quarter-2026-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4👍2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099억 달러(+22%)
vs 컨센 1,069.8억 달러
: EPS $5.11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772.5억 달러(+15.5%)
vs 컨센 760.1억 달러

: 광고 매출 성장률
13.0% → 11.1% →10.4% → 10.6%
→ 8.4% → 10.4% → 12.7% → 13.6%
→ 15.5%

: 검색 광고 매출 603.9억 달러(+19%)
vs 컨센 590억 달러

: 검색 광고 매출 성장률
14.4% → 13.8% → 12.2% → 12.5%
→ 9.8% → 11.7% → 14.5% → 16.7%
→ 19.0%

: 유튜브 광고 매출 98.8억 달러(+10.7%)
vs 컨센 99.9억 달러

: 유튜브 광고 매출 성장률
20.9% → 13.0% → 12.2% → 13.8%
→ 10.3% → 13.5% → 15.0% → 8.7%
→ 10.7%

: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클라우드 영업이익 65.9억 달러
vs 컨센 47.8억 달러

: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CapEx 추이(억 달러)
120.1 → 131.9 → 130.6 → 142.8
→ 172.0 → 224.5 → 239.5 → 278.5
→ 356.7

: 구글 클라우드 Backlog 4,600억 달러. 유료 구독자 3억 5,000만 명. Gemini 엔터프라이즈 유료 MAU +40% QoQ. 고객 API 분당 160억 토큰 이상 처리(+60% QoQ)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6/q1/2026q1-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3
[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815.2억 달러(+17%)
vs 컨센 1,772.8억 달러, 가이던스 1,735-1,785억 달러(+11~15%)
: 영업이익 238.5억 달러
vs 컨센 208.2억 달러, 가이던스 165-215억 달러

: 북미 1,041.4억 달러(+12%)
vs 컨센 1,023.2억 달러
: 해외 397.9억 달러(+19%)
vs 컨센 383.1억 달러
: AWS 375.9억 달러(+28.4%)
vs 컨센 366.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1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2Q26 가이던스
: 매출 1,940-1,990억 달러(+16~19%)
vs 컨센 1,889.6억 달러
: 영업이익 200-240억 달러
vs 컨센 226.4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news-release/news-release-details/2026/Amazon-com-Announces-First-Quarter-Results/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828.9억 달러(+18%, +15% CC)
vs 컨센 814억 달러, 가이던스 806.5-817.5억 달러
: EPS $4.27
vs 컨센 $4.05

: PBP 350.1억 달러(+17%, +13% CC)
vs 컨센 344.3억 달러, 가이던스 342.5-345.5억 달러

: IC 346.8억 달러(+30%, +28% CC)
vs 컨센 342.7억 달러, 가이던스 341-344억 달러

: MPC 131.9억 달러(-1%, -3% CC)
vs 컨센 127.4억 달러, 가이던스 123-128억 달러

: Azure 성장 +40%
vs 컨센 +39.7%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9%, 가이던스 +37-38%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CapEx 30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75.1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 →308.8

: CapEx 31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75.3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 → 319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3/press-release-webcast

감사합니다
2👍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828.9억 달러(+18%, +15% CC) vs 컨센 814억 달러, 가이던스 806.5-817.5억 달러 : EPS $4.27 vs 컨센 $4.05 : PBP 350.1억 달러(+17%, +13% CC) vs 컨센 344.3억 달러, 가이던스 342.5-345.5억 달러 : IC 346.8억 달러(+30%, +28% CC) vs 컨센 342.7억 달러, 가이던스…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4Q26 가이던스

: 매출 867-878억 달러 vs 컨센 875.6억 달러
: PBP 370-373억 달러 vs 컨센 366.4억 달러
: IC 379.5-382.5억 달러 vs 컨센 376.5억 달러
: MPC 117.5-122.5억 달러 vs 컨센 133.1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9-40% vs 컨센 +36.9%
: CapEx 400억 달러 이상 vs F3Q 319억 달러

■ CY26 가이던스

: CapEx 1,900억 달러 vs 컨센 1,599.5억 달러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소폭 가속화 전망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3/Document/DownloadDocument/53/OutlookFY26Q4.pptx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요약(클라우드 & CapEx)

■ 알파벳

: 구글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 구글 클라우드 매출 추이 (1Q24 → 1Q26)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26년 CapEx 1,800~1,900억 달러
vs 컨센 1,756.7억 달러, 기존 1,750~1,850억 달러

: AI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투자를 위해 ‘27년 CapEx는 26년 대비 상당히 증가 전망

■ 아마존

: AWS 매출 375.9억 달러(+28.4%)
vs 컨센 366.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1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CapEx 432억 달러
vs 컨센 435.9억 달러

: ‘26년 CapEx 기존 2,000억 달러에서 추가 업데이트 X

■ 마이크로소프트(F3Q)

: Azure 성장 +40%
vs 컨센 +39.7%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9%, 가이던스 +37-38%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 소폭 가속화 전망

: CapEx 30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75.1억 달러

: CapEx 31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75.3억 달러

: ’26년(CY26) CapEx 1,900억 달러
vs 컨센 1,599.5억 달러

■ 메타

: CapEx 198.4억 달러
vs 컨센 276.3억 달러

: ’26년 CapEx 1,250-1,450억 달러
vs 컨센 1,226.4억 달러, 기존 1,150-1,35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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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3Q26 리뷰 - 평타, 딱 그 정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분기 실적보다는 긍정적이었습니다(마진이 소폭 둔화되긴했지만..)

Azure 성장률도 가이던스를 넘어섰고(고정환율 기준 40%는 못넘고 있지만..) 코파일럿 포함 AI 스택의 세부 모멘텀이 지속되는 실적입니다.

F4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는 +39~40%(고정환율 기준)로 컨센서스 37%를 상회했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Azure 성장률의 완만한 가속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F4Q CapEx 400억 달러와 '26년(CY) CapEx 1,900억 달러도 공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부품 가격 상승 영향이 존재하지만, 공급망 제약 해소에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캐파 제약은 '26년까지 지속을 예상하고 있네요

에이전트가 지배적인 워크로드가 되며 전체 기술 스택과 TAM을 바꾸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인프라 구축과 핵심 영역 내 에이전틱 시스템 구축의 두 가지 전략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있는데요

이전이랑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Azure 성장과, 코파일럿 성과, 그리고 사용량 모델 전환 안착의 추가 확인은 지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2Aajk2

(2026/4/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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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1Q26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를 상회하는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은 63%에 달합니다.

- 1Q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11% 상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1Q 클라우드 영업이익 65.9억 달러(마진 32.9%) vs 컨센 47.8억 달러(마진 26.5%)

- 1Q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CapEx 추이 120.1 → 131.9 → 130.6 → 142.8 → 172 → 224.5억 → 239.5 → 278.5 → 356.7억 달러

- '26년 CapEx 가이던스 1,800~1,900억 달러 vs 컨센 1,756.7억 달러. 기존 1,750~1,850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25년 914.5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성장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은 처음으로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4,620억 달러(vs 4Q 2,400억 달러, QoQ 2배).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수요와 TPU 하드웨어 영향

- 백로그 대부분은 일반적 GCP 계약과 관련. 향후 24개월 간 50% 인식 예상. TPU 계약도 포함

- 선택된 고객 그룹의 자체 데이터센터 내 TPU 제공 시작 예정. 대부분 매출은 '27년 실현

- 클라우드 마진 상승은 강한 매출 성장, 규모의 경제, 효율적 운영, AI 활용 내부 생산성 개선 영향. 감가상각비,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전력비용은 부담 요인

- 컴퓨트 우선 순위는 R&D - 내부 제품 - 구글 클라우드 고객 순. 장기 계획과 ROIC 기준에 따라 배분

- 고객의 직접 API 사용 기준 구글 퍼스트파티 모델은 분당 160억 토큰 이상 처리(vs 4Q 100억 토큰, 3Q 70억 토큰)

- 12개월 간 구글 클라우드 고객 330개는 각각 1조 토큰 이상 처리. 35 곳은 10조 토큰 이상 처리

- Gemnna 4는 5,000만 다운로드 돌파. 전체 오픈 모델 누적 다운로드 5억 회 이상

- Gemini Enterprise 유료 MAU +40% QoQ. 에이전트 구축, 오케스트레이션, 거버넌스, 최적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 Gemini Enterprise는 파트너 경유 시트 판매와 내부 도입 파트너 수 모두 9배 성장

- 생성 AI 모델 기반 제품 매출 +800% YoY. 신규 고객 2배, 1~10억 달러 이상 규모 딜 2배

- 기존 고객 사용량은 초기 약정 대비 45% 초과(vs 4Q 30%). 컴퓨트 제약 때문에 클라우드 매출 제한

- CapEx 대부분은 기술 투자.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3Q 및 4Q와 동일)

- '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750~1,850억 달러에서 1,800~1,900억 달러로 상향. 3월 완료된 Intersect 인수 관련 투자 목적 포함

- '27년 Capex는 26년 대비 크게 증가 전망. 내외부 AI 컴퓨트 수요는 전례 없는 수준

- AI 오버뷰와 AI 모드가 검색 사용량 증가와 기여. Gemini 3 업그레이드 후 핵심 AI 응답 비용 30% 이상 감소

- 검색 광고 지출의 30% 이상이 AI Max 또는 Performance Max 등 AI 지원 캠페인 활용

알파벳은 높은 수요 + 공급 제약 → 투자 확대 → 성장 지속의 선순환 구조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풀스택 AI 역량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확장은 알파벳의 선두 지위를 강화하는 요소입니다.

(2026/4/30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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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1Q26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Q AWS 매출은 375.9억 달러(+28.4%)로 컨센서스(Factset) 366.2억 달러를 상회했고, 성장률은 오히려 30%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AWS 매출 성장 추이(1Q23~ )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AWS 영업마진 추이(1Q23~ )
24.0% → 24.2% → 30.3% → 29.6% →
37.6% → 35.5% → 38.1% → 36.9% →
39.5% → 32.9% → 34.6% → 35.0% →
37.7%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주요 내용
- AWS 연 환산 매출 1,500억 달러(vs 4Q 1,420억 달러, 3Q 1,320 억 달러). 15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성장

- AWS AI 연 환산 매출은 150억 달러. AI가 성장할 수록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도 동반 증가

- AWS 백로그 3,640억 달러. 앤스로픽 계약은 미포함. vs 4Q 2,440억 달러, 3Q 2,000억 달러

- Bedrock 고객 지출 +170% QoQ(vs 4Q +60% QoQ). 1Q 처리 토큰 수는 과거 모든 연도 합계 상회

- Bedrock에 GPT-5.4 추가. 5.5도 제공 예정. 오픈AI 기반 Amanzon Bedrock Mananged Agents 강조

- AgentCore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규모, 보안, 안정성 기반 에이전트 배포. 10초마다 한 번꼴

- 반도체 사업 +40% QoQ. 연 매출 200억 달러 상회(vs 4Q 100억 달러). 독립 사업 가정 시 500억 달러

- 커스텀 반도체 사업은 글로벌 상위 3대 데이터센터 반도체 사업 중 하나

- Trainium 약정은 2,250억 달러 상회. Trainium 4(18개월 후 출시)도 상당 부분 예약

- Trainium은 매년 수백억 달러 CapEx 절감 효과

- Trainium 랙 판매에는 가능성이 존재하나, 기존 수요 및 고객 배분과 외부 판매용 간 균형 필요

- 26년 지출될 상당 부분의 CapEx에 대해 고객 약정을 확보. 다만 지금은 선투자 구간

- CapEx에 대해 신규 업데이트 내용은 없지만, 일생에 한 번 오는 기회로 판단

- 메모리 가격 급등은 조기에 파악하고 전략 공급업체들과 협력해 상당한 물량 확보

-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은 온프레미스 운영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 에이전틱 AI 쇼핑 비서 Rufus MAU는 +115% YoY. 참여도 +400%

물론 공개된 지표는 앞서 주주서한에서 언급된 데이터와 겹치는 부분도 다수 존재하는데요

아마존이 AWS의 체급과 Trainium을 기반으로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두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한 것은 엔터프라이즈 AI로 전환 국면에서 긍정적 포지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6/4/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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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C(스미토모미쓰이)금융그룹, 사카나 AI와 협업 개시

사카나 AI 서비스 도입, 법인 고객 위한 제안서 자동 생성

- 사카나 AI는 SMBC 금융그룹을 포함한 일본 3대 메가뱅크 등으로부터 자금 조달 중. 2025년 자금 조달 기준 기업가치 약 4,000억엔 달성. 일본을 대표하는 유니콘 스타트업

1) AI 에이전트 도입

- 기존에 1~2주가 소요되던 법인 고객 제안서 작성을 수시간으로 단축. 업무 효율성 높여 수익력 개선 목표
- 미쓰이스미토모은행에서 대기업 고객 대상으로 제안 업무 담당자 수십 명이 사용할 예정. 활용이 원할하게 진행될 경우 그룹사 확대도 검토
- 고객사의 사업 전략이나, 공급망 재편 등 검토 과제 입력 시, 재무/비재무 정보, 시장 통계, 규제 동향 등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조사, 분석해 수십 장 분량의 제안서 생성

2) AI 도입의 의미

- 은행 비즈니스 모델 변화 시작(기존 은행은 대출 및 금융상품 판매 역할 중심). 향후 은행의 기업전략 제안 및 컨설팅 기능 강화
- 또한, 업무 시간 큰폭으로 절감, 분석 범위 확대로 생산성 혁신

3) 일본 금융권의 AI 투자 관련 동향

- SMBC그룹은 2028년도까지 AI 분야에 500억엔 투자할 계획. 다른 대형 은행들도 AI 중심 구조 재편 진행 중. 문서 자동화 및 인력 감축 추진
-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은 대출 심사 문서 작성 지원에 사카나 AI 시스템을 활용할 예정
-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은 향후 10년 동안 약 1만 5천명이 담당하는 사무 업무를 최대 5천명 수준까지 축소할 계획
- 향후 AI 활용 여부는 은행의 경쟁력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전망. 중장기 관점에서 AI 도입 속도가 수익성 차이를 결정할 것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채널 링크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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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앤스로픽 Mythos 모델 접근 확대 계획에 반대

: 앤스로픽은 최근 70개 추가 기업 및 기관에 Mythos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 제안. 계획 실행 시 접근 권한 보유 기관은 총 120개 수준

: 행정부 관계자는 보안 우려를 이유로 해당 계획에 반대. 일부 백악관 인사는 앤스로픽이 이를 지원할 충분한 컴퓨팅 캐파를 확보하지 못해, 정부의 Mythos 활용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

: Mythos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 악용 능력이 매우 강력한 모델로 평가되며, 사이버 공격 및 대규모 온라인 혼란 가능성 때문에 백악관이 직접 배포 과정에 관여 중

: 앤스로픽은 초기에는 약 50개 핵심 인프라 기업, 기관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했으며, 일반 공개 출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짐

: 최근 Mythos에 대한 잠재적 무단 접근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혀 보안 우려가 더욱 확대

: 일부 백악관 자문진은 제한적 출시 배경 중 하나로 앤스로픽의 컴퓨팅 부족 가능성을 지적

: 트럼프 행정부와 앤스로픽은 군사용 AI 활용, 정치적 성향, 전직 바이든 행정부 인사 채용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안도 양측 긴장 지속을 보여주는 사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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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인텔리전스 시대를 위한 컴퓨트 인프라 구축>

Stargate는 AGI의 혜택을 전 세계에 널리,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컴퓨트 기반을 구축하려는 오픈AI의 장기적 노력입니다.

소비자, 기업, 개발자, 정부 전반에서 AI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리는 컴퓨트 인프라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용량을 더 빠르게 가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트너사, 지역사회, 더 넓은 인프라 생태계와 함께 협력해, 새롭게 등장하는 컴퓨트 기반 경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 부족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2025년 1월 Stargate를 발표했을 때, 2029년까지 미국 내 10GW 규모의 AI 인프라를 확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발표 후 불과 1년여 만에 우리는 이미 그 목표를 넘어섰으며, 최근 90일 동안에만 3GW 이상을 추가했습니다. AI 수요가 계속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요는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책임 있게 충족하는 유일한 방법은 더 많은 컴퓨트를, 더 빠르게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략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현실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AI의 혜택을 제공하려면 더 많은 컴퓨트가 필요합니다.

컴퓨트는 고도화된 AI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투입 요소입니다. 더 나은 모델을 학습시키고, 이를 안정적으로 서비스하며, 성능을 개선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용을 낮추고, 더 강력한 도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컴퓨트는 우리의 AI 플라이휠 중심에 있습니다. 더 많은 컴퓨트는 더 나은 모델을 만들고, 더 나은 모델은 더 많은 사용을 유도하며, 더 많은 사용은 제품과 매출을 개선하고, 이는 다시 더 많은 인프라 재투자로 이어집니다.

자금 조달 방식과 파트너십 구조는 진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대규모 용량이 제때 가동되고, 기술과 수요 변화에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급되는 것입니다.

- 생태계 구축 -

우리는 어떤 단일 기업도 인텔리전스 시대의 인프라를 혼자 구축할 수 없다고 믿기에 파트너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규모의 AGI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지역사회, 유틸리티 기업, 에너지 공급자, 칩 제조사, 클라우드 기업, 네오클라우드, 건설사, 투자자, 숙련 기술 인력, 공공 부문 파트너 등 전체 생태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접근 방식은 의도적으로 파트너 중심적입니다. 인텔리전스 시대에 필요한 컴퓨트를 제공하려면 모두가 함께 성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targate는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 건설, 금융, 운영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가진 기업들을 한데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더 빠른 실행, 더 효율적인 구축, 실행 리스크 감소, 기술 변화 속 선택권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 왜 더 많은 부지를 검토하는가 -

초기 10GW 목표 이후를 준비하면서, 오픈AI와 파트너사들은 미국 전역에서 잠재적인 데이터센터 입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수년간 컴퓨트 용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들은 복잡합니다. 전력, 토지, 인허가, 송전망, 노동력, 지역사회 지지, 파트너 준비 상태가 모두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더 많은 지역을 검토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AI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그 수요를 충족할 인프라를 빠르게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지역사회와 함께 구축하기 -

컴퓨트는 중요한 차별화 요소이지만, 어떻게 구축하느냐도 중요합니다.

AI 인프라는 지역사회에 분명한 이익을 제공해야 합니다. 좋은 일자리, 강한 학교 시스템, 새로운 지방 재정 수입, 책임 있는 에너지 계획, 신중한 수자원 관리, 주정부·지방정부 지도자들과의 조기 협의가 포함됩니다.

이번 주 우리는 Vantage Data Centers 및 오라클과 함께 위스콘신주 Port Washington-Saukville Education Foundation에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금은 학생 기회 확대, 교육자 지원, 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Stargate 인프라 프로젝트와 연결된 지역사회에 우리가 진행할 많은 지역 투자 중 첫 사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파트너십이 장기적이고 실질적이며, 지역사회 스스로의 우선순위에 따라 형성되길 바랍니다.

북미 건설노조연맹(NABTU) 및 산하 숙련 기술 노조들과의 협력 역시 같은 철학을 반영합니다. 이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안전하고 빠르며 높은 수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숙련된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엔지니어와 연구자뿐 아니라 숙련 노동자와 견습생들에게도 인텔리전스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 경로를 열 수 있습니다.

- Abilene 사례 -

미국 Abilene에 위치한 Stargate 부지는 우리가 이런 프로젝트가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Abilene은 최첨단 AI 인프라가 빠르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구축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성장과 책임 있는 운영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도 보여줍니다.

물은 세부사항이 중요한 대표 영역입니다. 많은 데이터센터와 마찬가지로 Abilene 부지는 전통적인 증발식 냉각탑 대신 폐쇄형 순환 냉각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시스템이 한 번 채워지면 물은 밀폐된 파이프 안을 지속적으로 순환하며 소비되지 않습니다.

Abilene 기준으로 건물 한 동당 초기 1회 충수량은 대략 올림픽 규격 수영장 두 개 분량입니다. 이후 전체 완공 시점 기준 연간 냉각수 사용량은 중형 오피스 빌딩 수준, 또는 평균 가정 약 네 가구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책임 있는 인프라가 중요한 이유는 컴퓨트가 곧 AI 시스템의 능력을 직접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 인프라에서 지능으로 -

이러한 접근 방식은 이미 더 강력한 AI 시스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신이자 가장 뛰어난 모델인 GPT-5.5는 미국 텍사스주 Abilene의 핵심 Stargate 부지에서 학습되었습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위에서 운영되며 NVIDIA GB200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GPT-5.5는 전 세계 개인과 크고 작은 기업들에게 지능을 더 가까이 가져다주어, 그들이 단지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GPT-5.5는 AI 파워 유저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의 생산성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AI의 경제적 기회가 폭넓게 공유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왜 이것이 중요한가 -

컴퓨트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국가와 기업이 AI의 미래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컴퓨트는 더 강력한 모델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더 나은 시스템은 이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게 해줍니다. 더 높은 효율성은 시간이 갈수록 지능 제공 비용을 낮춰줍니다. 이러한 개선이 함께 작동할 때, 더 많은 개인과 기업이 AI를 활용해 만들고, 배우고,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Stargate의 목적입니다. 모두에게 AI의 혜택을 가져오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정상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수요는 증가하고 있고, 기회는 막대합니다. 그리고 이 인프라 구축을 돕는 지역사회 역시 과실을 함께 누려야 합니다.

인텔리전스 시대는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구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인류의 이익을 위해 파트너사와 지역사회와 함께 그것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https://openai.com/index/building-the-compute-infrastructure-for-the-intelligence-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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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5.5-Cyber 출시 예고

향후 며칠 안에 핵심 사이버 방어 조직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사이버보안 모델 GPT-5.5-Cyber 배포를 시작합니다.

사이버 분야의 신뢰된 접근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와 업계 전반과 협력할 것입니다. 기업과 인프라를 신속하게 더 안전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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