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 오픈AI, 챗GPT 내 별도의 윈도우로 챗 봇의 결과물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는 Canvas 기능 추가. 앤스로픽 Artifacts와 유사. 작문과 코딩 프로젝트에 유용
오픈AI Canvas 후기 학습에는 o1-preview 기반 합성 데이터 활용. 인간 생성 데이터는 배제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anvas/
We used novel synthetic data generation techniques, such as distilling outputs from OpenAI o1-preview, to post-train the model for its core behaviors. This approach allowed us to rapidly address writing quality and new user interactions, all without relying on human-generated data.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anvas/
Openai
Introducing canvas
Canvas is a new way to write and code with ChatGPT.
메타, 미디어 파운데이션 모델 Movie Gen 공개
: Movie Gen Video: 30B 트랜스포머 모델. 텍스트 프롬프트로 고화질 이미지 및 영상(1080p, 최대 16초) 생성
: Movie Gen Audio: 13B 트랜스포머 모델. 영상과 텍스트 인풋으로 오디오 생성(최대 45초)
: 후기 학습을 통한 영상 편집(Precise Video Editing), 이미지 업로드를 통한 개인화 영상 생성(Personalized Videos) 기능 포함
: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피드백을 거친 후 출시 예정. 오픈 소스 공개보다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 통합 제공에 무게
https://ai.meta.com/research/movie-gen/
: Movie Gen Video: 30B 트랜스포머 모델. 텍스트 프롬프트로 고화질 이미지 및 영상(1080p, 최대 16초) 생성
: Movie Gen Audio: 13B 트랜스포머 모델. 영상과 텍스트 인풋으로 오디오 생성(최대 45초)
: 후기 학습을 통한 영상 편집(Precise Video Editing), 이미지 업로드를 통한 개인화 영상 생성(Personalized Videos) 기능 포함
: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피드백을 거친 후 출시 예정. 오픈 소스 공개보다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 통합 제공에 무게
https://ai.meta.com/research/movie-gen/
AI at Meta
Meta Movie Gen
Meta Movie Gen is our latest research breakthrough that allows you to use simple text inputs to create videos and sounds, edit existing videos or transform your personal image into a unique video.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미디어 파운데이션 모델 Movie Gen 공개 : Movie Gen Video: 30B 트랜스포머 모델. 텍스트 프롬프트로 고화질 이미지 및 영상(1080p, 최대 16초) 생성 : Movie Gen Audio: 13B 트랜스포머 모델. 영상과 텍스트 인풋으로 오디오 생성(최대 45초) : 후기 학습을 통한 영상 편집(Precise Video Editing), 이미지 업로드를 통한 개인화 영상 생성(Personalized Videos)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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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Movie Gen 예시(Video Generation)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미디어 파운데이션 모델 Movie Gen 공개 : Movie Gen Video: 30B 트랜스포머 모델. 텍스트 프롬프트로 고화질 이미지 및 영상(1080p, 최대 16초) 생성 : Movie Gen Audio: 13B 트랜스포머 모델. 영상과 텍스트 인풋으로 오디오 생성(최대 45초) : 후기 학습을 통한 영상 편집(Precise Video Editing), 이미지 업로드를 통한 개인화 영상 생성(Personalized Videos)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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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Movie Gen 예시(Audio Generation, 소리주의)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미디어 파운데이션 모델 Movie Gen 공개 : Movie Gen Video: 30B 트랜스포머 모델. 텍스트 프롬프트로 고화질 이미지 및 영상(1080p, 최대 16초) 생성 : Movie Gen Audio: 13B 트랜스포머 모델. 영상과 텍스트 인풋으로 오디오 생성(최대 45초) : 후기 학습을 통한 영상 편집(Precise Video Editing), 이미지 업로드를 통한 개인화 영상 생성(Personalized Videos)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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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 Runway 등 경쟁 영상 AI 모델과 비교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7)
■ 메타, 영상 생성 AI 모델 Movie Gen 공개. 구체적 출시일정은 부재하나, 주커버그는 25년 인스타그램 통합 제공이라는 코멘트
■ 오픈AI, 뉴욕 맨해튼 지역 퍽 빌딩 임대(2,530평)를 통해 확장 시도
■ 구글, 11월부터 모든 Gemini 유저에게 파일 업로드 및 분석 기능을 제한적으로 확장할 계획
■ xAI, 엔지니어링 오픈 하우스 행사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부 개발 이미지 생성 AI 모델 시연
■ xAI, Grok 3 공개 시점에 Grok 2 오픈 소스화 계획
감사합니다.
■ 메타, 영상 생성 AI 모델 Movie Gen 공개. 구체적 출시일정은 부재하나, 주커버그는 25년 인스타그램 통합 제공이라는 코멘트
■ 오픈AI, 뉴욕 맨해튼 지역 퍽 빌딩 임대(2,530평)를 통해 확장 시도
■ 구글, 11월부터 모든 Gemini 유저에게 파일 업로드 및 분석 기능을 제한적으로 확장할 계획
■ xAI, 엔지니어링 오픈 하우스 행사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부 개발 이미지 생성 AI 모델 시연
■ xAI, Grok 3 공개 시점에 Grok 2 오픈 소스화 계획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8)
■ 미 연방 법원, 에픽게임즈 소송 관련 구글의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 개방 판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경쟁하는 앱스토어 설립을 방지하는 제약 해제 요구. 이에 구글은 애플 앱스토어와 분명한 경쟁 관계인 것을 강조하며 항소의지 피력
■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여러 데이터센터에서 하나의 거대 모델을 동시에 학습시키는 분산 학습 시스템 구축에 자본 투자 중
■ 이마케터, 구글의 25년 미국 검색 광고 시장 점유율 올해(50.5%) 대비 추가 하락한 48.3%로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위한 계획 진행 중
■ 미 연방 법원, 아마존에 대해 FTC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 혐의 중 일부에 대한 진행 허가 판결
감사합니다.
■ 미 연방 법원, 에픽게임즈 소송 관련 구글의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 개방 판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경쟁하는 앱스토어 설립을 방지하는 제약 해제 요구. 이에 구글은 애플 앱스토어와 분명한 경쟁 관계인 것을 강조하며 항소의지 피력
■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여러 데이터센터에서 하나의 거대 모델을 동시에 학습시키는 분산 학습 시스템 구축에 자본 투자 중
■ 이마케터, 구글의 25년 미국 검색 광고 시장 점유율 올해(50.5%) 대비 추가 하락한 48.3%로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위한 계획 진행 중
■ 미 연방 법원, 아마존에 대해 FTC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 혐의 중 일부에 대한 진행 허가 판결
감사합니다.
메타 플랫폼스(META US) - 메타의 무비 젠, 영상 생성 AI의 지각변동
메타 영상 생성 AI 모델 Movie Gen 관련 보고서입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Yha5gx
메타 영상 생성 AI 모델 Movie Gen 관련 보고서입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Yha5gx
어도비(ADBE US)에게 다시 찾아온 Sora의 악몽?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전일 4% 가까이 하락하며 9월 중순 실적 발표 이후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형 SW 및 플랫폼 기업 전반이 부진했지만 특히 아쉬운 모습인데요
공교롭게 지난주 메타가 강력한 영상 AI 모델 Movie Gen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월 오픈AI Sora 공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 겹쳐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메타 신규 프로덕트는 구체적 타임라인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Sora와 유사하게 일부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주커버그가 '25년 인스타그램에 통합될 것이라고는 언급)
영상 생성 AI 산업의 지형도 그때와는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Sora는 아직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롭게 학습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프로젝트 리더인 Tim Brooks는 구글로 이직을 발표하며 기약없는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ora급 영상을 생성하는 모델(Runway Gen-3, Luma Dream Machine, 콰이쇼우 Kling 등)이 다수 등장하며 일종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고 있지요
"AI 모델이 많아 질수록 편집 툴 수요가 높아진다"는 어도비 주장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메타 Movie Gen도 최대 생성 길이는 16초에 불과합니다. 이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작업이 불가피하지요.
일론 머스크는 전일 인터뷰에서 AI 영상 생성 기능은 '25년 말 단편영화를 제작할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어마어마한 발전 속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단기에 어도비 툴의 쓰임은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어도비는 다음주 Adobe MAX 행사를 진행합니다. 프로덕트에 집중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현 시점 주가 반등의 Key라고 볼 수 있는 AI 수익화 확인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드렸는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강력한 AI 툴 공개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연말 퍼블릭 베타 예정인 영상 생성 AI 모델이 깜짝 등장한다면 상황은 반전 될 수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10/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전일 4% 가까이 하락하며 9월 중순 실적 발표 이후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형 SW 및 플랫폼 기업 전반이 부진했지만 특히 아쉬운 모습인데요
공교롭게 지난주 메타가 강력한 영상 AI 모델 Movie Gen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월 오픈AI Sora 공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 겹쳐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메타 신규 프로덕트는 구체적 타임라인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Sora와 유사하게 일부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주커버그가 '25년 인스타그램에 통합될 것이라고는 언급)
영상 생성 AI 산업의 지형도 그때와는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Sora는 아직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롭게 학습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프로젝트 리더인 Tim Brooks는 구글로 이직을 발표하며 기약없는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ora급 영상을 생성하는 모델(Runway Gen-3, Luma Dream Machine, 콰이쇼우 Kling 등)이 다수 등장하며 일종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고 있지요
"AI 모델이 많아 질수록 편집 툴 수요가 높아진다"는 어도비 주장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메타 Movie Gen도 최대 생성 길이는 16초에 불과합니다. 이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작업이 불가피하지요.
일론 머스크는 전일 인터뷰에서 AI 영상 생성 기능은 '25년 말 단편영화를 제작할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어마어마한 발전 속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단기에 어도비 툴의 쓰임은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어도비는 다음주 Adobe MAX 행사를 진행합니다. 프로덕트에 집중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현 시점 주가 반등의 Key라고 볼 수 있는 AI 수익화 확인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드렸는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강력한 AI 툴 공개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연말 퍼블릭 베타 예정인 영상 생성 AI 모델이 깜짝 등장한다면 상황은 반전 될 수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10/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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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는 8일(현지시간) 존 J.홉필드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와 제프리 E.힌튼 토론토대 교수에게 ‘2024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물리학을 이용해 인공신경망으로 기계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적인 발견과 발명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됐다. 과학 아카데미는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두 명은 물리학 도구를 사용해 오늘날 강력한 머신러닝의 기초가 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홉필드 교수는 이미지와 다른 유형의 패턴을 데이터에 저장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연관 메모리를 만들었다. AI의 4대 천황 중 한 명인 힌튼 교수는 데이터에서 속성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사진에서 특정 요소를 식별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발명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39050952&mediaCodeNo=257
이들은 물리학을 이용해 인공신경망으로 기계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적인 발견과 발명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됐다. 과학 아카데미는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두 명은 물리학 도구를 사용해 오늘날 강력한 머신러닝의 기초가 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홉필드 교수는 이미지와 다른 유형의 패턴을 데이터에 저장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연관 메모리를 만들었다. AI의 4대 천황 중 한 명인 힌튼 교수는 데이터에서 속성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사진에서 특정 요소를 식별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발명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39050952&mediaCodeNo=257
이데일리
'AI 머신러닝' 연구 공로…노벨물리학상 수상(상보)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된 인공신경망을 훈련시킨 연구자들에게 수여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존 J.홉필드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와 제프리 E.힌튼 토론토대 교수에게 ‘2024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와 데이터센터 관련 관계 변화
: 오픈AI는 자체 컴퓨팅 능력을 확보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경쟁사와 데이터센터 계약 모색
: 오픈AI CFO Sarah Fria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충분히 빠르게 공급하지 못했다고 언급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eases-away-from-microsoft-data-centers
: 오픈AI는 자체 컴퓨팅 능력을 확보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경쟁사와 데이터센터 계약 모색
: 오픈AI CFO Sarah Fria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충분히 빠르게 공급하지 못했다고 언급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eases-away-from-microsoft-data-centers
The Information
OpenAI Leaders Say Microsoft Isn’t Moving Fast Enough to Supply Servers
OpenAI and Microsoft soared to new heights by developing and sharing artificial intelligence, specialized servers and product revenue with each other. Microsoft’s cash has paid for nearly all of that work. After marching in lockstep, their relationship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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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가 구글의 검색시장 독점 지위를 해체하기 위해 크롬 브라우저와 플레이 앱 스토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등을 분할시키는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32페이지로 구성된 법무부 서류는 초기 제재 검토안으로 추가 변경될 수 있다. 앞서 법원은 지난 8월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애플 등에 수백억 달러를 제공했다며 구글을 독점기업으로 판결했다.
그러나 법무부가 독점기업 인정에 따른 구체적인 제재 방안을 법원에 요청하지 않아 법원은 법무부에 제재 방안을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이를 토대로 법원은 내년 구글의 시장 지배력 제한을 위한 최종 제재 내용을 선고하게 된다.
https://m.mk.co.kr/news/world/11135445
총 32페이지로 구성된 법무부 서류는 초기 제재 검토안으로 추가 변경될 수 있다. 앞서 법원은 지난 8월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애플 등에 수백억 달러를 제공했다며 구글을 독점기업으로 판결했다.
그러나 법무부가 독점기업 인정에 따른 구체적인 제재 방안을 법원에 요청하지 않아 법원은 법무부에 제재 방안을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이를 토대로 법원은 내년 구글의 시장 지배력 제한을 위한 최종 제재 내용을 선고하게 된다.
https://m.mk.co.kr/news/world/11135445
매일경제
“구글 ‘검색 독점’ 깨려면 사업 분할해야” - 매일경제
연방법원에 구글 제재 초안 제출 사업 분할로 미래 지배력 차단 구글 “급진·포괄적 접근” 반발미국 법무부가 구글의 검색시장 독점 지위를 해체하기 위해 크롬 브라우저와 플레이 앱 스토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등을 분할시키는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법무부가 워싱턴DC 연방법원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구조적 개선방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상위원회는 9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데이비드 베이커(62세) 미국 워싱턴대 교수와 데미스 허사비스(48세) 영국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 존 점퍼(39) 구글 딥마인드 수석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베이커 교수는 2003년 단백질의 기본 요소인 아미노산을 사용해 기존 단백질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단백질을 설계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베이커 교수의 연구팀은 의약품, 백신, 나노물질, 초소형 센서 등으로 쓰일 수 있는 단백질을 잇달아 만들었다.
허사비스와 점퍼는 2020년 알파폴드2라는 AI 모델을 발표해 거의 2억 개의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알파폴드2는 190개국 2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7837
베이커 교수는 2003년 단백질의 기본 요소인 아미노산을 사용해 기존 단백질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단백질을 설계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베이커 교수의 연구팀은 의약품, 백신, 나노물질, 초소형 센서 등으로 쓰일 수 있는 단백질을 잇달아 만들었다.
허사비스와 점퍼는 2020년 알파폴드2라는 AI 모델을 발표해 거의 2억 개의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알파폴드2는 190개국 2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7837
동아사이언스
[노벨상 2024] 새 단백질 찾고 AI로 구조 예측한 과학자 3명 화학상(2보)
왼쪽부터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마인드 최고경영자, 존 M. 점퍼 구글마인드 수석연구원. 위키미디어 제공 올해 노벨화학상은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단백질을 찾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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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10)
■ 오픈AI, 29년까지 흑자 전환 계획이 없으며, 26년 손실 140억 달러, 23~28년 440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다는 보도
■ 오픈AI, 잡지(에스콰이어, 코스모폴리탄, 엘르 등)와 지역 신문(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휴스턴 크로니클 등)을 소유한 허스트와 콘텐츠 파트너십
■ 오픈AI, 뉴욕, 시애틀, 파리, 브뤼셀, 싱가포르에 지사 추가 글로벌 확장 지속
■ 미 법무부, 연방 법원에 구글 반독점 관련 권고안 제출. 일부 구글 부서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도 포함. 법원은 내년 8월 최종 제제안 결정
■ 구글, 세콰이어 캐피탈 포트폴리오 내 AI 기업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십 체결
■ 페이 페이 리 교수의 World Labs, AI 학습을 위한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로 구글 클라우드 선택
■ 인포시스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생성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 메타, 인스타그램 릴스를 스레드에 바로 업로드하는 기능 테스트
■ 메타 AI, 영국 및 브라질 포함 21개국 확장
■ 데이터브릭스, 복잡한 코딩 없이 AI 앱 개발을 지원하는 Databricks Apps 기능 공개
■ 앤스로픽, 비즈니스 유저를 위한 Message Batch API 공개. 대규모 쿼리 처리를 일반 API 처리보다 50% 낮은 가격으로 실행
감사합니다.
■ 오픈AI, 29년까지 흑자 전환 계획이 없으며, 26년 손실 140억 달러, 23~28년 440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다는 보도
■ 오픈AI, 잡지(에스콰이어, 코스모폴리탄, 엘르 등)와 지역 신문(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휴스턴 크로니클 등)을 소유한 허스트와 콘텐츠 파트너십
■ 오픈AI, 뉴욕, 시애틀, 파리, 브뤼셀, 싱가포르에 지사 추가 글로벌 확장 지속
■ 미 법무부, 연방 법원에 구글 반독점 관련 권고안 제출. 일부 구글 부서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도 포함. 법원은 내년 8월 최종 제제안 결정
■ 구글, 세콰이어 캐피탈 포트폴리오 내 AI 기업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십 체결
■ 페이 페이 리 교수의 World Labs, AI 학습을 위한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로 구글 클라우드 선택
■ 인포시스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생성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 메타, 인스타그램 릴스를 스레드에 바로 업로드하는 기능 테스트
■ 메타 AI, 영국 및 브라질 포함 21개국 확장
■ 데이터브릭스, 복잡한 코딩 없이 AI 앱 개발을 지원하는 Databricks Apps 기능 공개
■ 앤스로픽, 비즈니스 유저를 위한 Message Batch API 공개. 대규모 쿼리 처리를 일반 API 처리보다 50% 낮은 가격으로 실행
감사합니다.
오픈AI 재무 전망 보도(The Information)
: 29년까지 흑자 전환 예상 X vs 29년 매출 1,000억 달러
: 26년 손실 140억 달러(sbc 제외, 24년 50억 달러 대비 약 3배) vs 26년 매출 256억 달러(= 비용 약 400억 달러)
: 23~28년 손실 440억 달러(sbc 제외) vs 23~26년 매출 421억 달러(27, 28년 미제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매출의 20% 쉐어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projections-imply-losses-tripling-to-14-billion-in-2026
: 29년까지 흑자 전환 예상 X vs 29년 매출 1,000억 달러
: 26년 손실 140억 달러(sbc 제외, 24년 50억 달러 대비 약 3배) vs 26년 매출 256억 달러(= 비용 약 400억 달러)
: 23~28년 손실 440억 달러(sbc 제외) vs 23~26년 매출 421억 달러(27, 28년 미제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매출의 20% 쉐어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projections-imply-losses-tripling-to-14-billion-in-2026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사이 거친 생각과 그걸 지켜보는 오라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자체 컴퓨팅 파워를 확보 노력을 지속하며, 마이크로소프트 경쟁사와 데이터센터 계약을 모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6월 오라클과 체결한 3자 계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함되어 있지만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바가 제한적이고,
오라클 텍사스 Abilene 데이터센터 전체를 임대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오픈AI CFO Sarah Fria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충분히 빠르게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힘을 합쳐 AI 산업을 주도하던 두 기업 간 미묘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해당 보도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연례 보고서에 오픈AI를 AI 서비스 및 검색 분야 경쟁자로 명시했고, 자체 AI 모델(Phi) 개발을 지속하고 있지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기술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코파일럿에 음성 및 비전 인식 기능을 추가했으며, o1의 추론 기능 활용 시도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스타파 슐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는 코파일럿 보이스가 챗봇의 음성 톤과 스타일을 다듬어 오픈AI와 차별화를 두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오픈AI 기술로 오픈AI 견제?)
이후 출연한 팟캐스트에서는 슐레이만은 두 기업 간 관계를 형제자매로 비유했는데요, 때때로 다투기도 하지만 대체로 같은 팀이며, 건강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기업이 깊은 파트너십 관계라는 점은 유사한 보도가 나올 때마다 경영진이 강조한 것이지요
신규 투자 유치를 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진 것이 이유일까요?
하지만 오픈AI가 현 시점 극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를 정리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상호 간 필요성이 분명한 사이이며, 여러 계약 조건도 복잡하게 얽혀있을 것 입니다.
오픈AI가 '29년까지 흑자 전환을 예상하지 않는다는 보도를 고려하면 꿈을 이루기 위해 큰 형님의 지원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현재의 프론티어 모델 경쟁은 속도전이자 물량전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사업 영역이 중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반독점 당국의 주목을 피하기 위해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은 하나의 전략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흐름 변화 속 오라클 포지셔닝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 외 추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을 모색할 경우 선택지가 제한적입니다.
오라클이 기존에도 전향적인 인터커넥트 전략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와 상호호환성을 늘려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4/10/1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자체 컴퓨팅 파워를 확보 노력을 지속하며, 마이크로소프트 경쟁사와 데이터센터 계약을 모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6월 오라클과 체결한 3자 계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함되어 있지만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바가 제한적이고,
오라클 텍사스 Abilene 데이터센터 전체를 임대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오픈AI CFO Sarah Fria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충분히 빠르게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힘을 합쳐 AI 산업을 주도하던 두 기업 간 미묘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해당 보도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연례 보고서에 오픈AI를 AI 서비스 및 검색 분야 경쟁자로 명시했고, 자체 AI 모델(Phi) 개발을 지속하고 있지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기술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코파일럿에 음성 및 비전 인식 기능을 추가했으며, o1의 추론 기능 활용 시도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스타파 슐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는 코파일럿 보이스가 챗봇의 음성 톤과 스타일을 다듬어 오픈AI와 차별화를 두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오픈AI 기술로 오픈AI 견제?)
이후 출연한 팟캐스트에서는 슐레이만은 두 기업 간 관계를 형제자매로 비유했는데요, 때때로 다투기도 하지만 대체로 같은 팀이며, 건강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기업이 깊은 파트너십 관계라는 점은 유사한 보도가 나올 때마다 경영진이 강조한 것이지요
신규 투자 유치를 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진 것이 이유일까요?
하지만 오픈AI가 현 시점 극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를 정리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상호 간 필요성이 분명한 사이이며, 여러 계약 조건도 복잡하게 얽혀있을 것 입니다.
오픈AI가 '29년까지 흑자 전환을 예상하지 않는다는 보도를 고려하면 꿈을 이루기 위해 큰 형님의 지원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현재의 프론티어 모델 경쟁은 속도전이자 물량전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사업 영역이 중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반독점 당국의 주목을 피하기 위해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은 하나의 전략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흐름 변화 속 오라클 포지셔닝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 외 추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을 모색할 경우 선택지가 제한적입니다.
오라클이 기존에도 전향적인 인터커넥트 전략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와 상호호환성을 늘려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4/10/10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10/11)
■ 오픈AI, AI 에이전트의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능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 MLE-bench 발표
■ 클라우드플레어, 서비스나우 COO로 재직했던 CJ Desai를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대표로 영입. 지난 7월 채용정책 위반 관련해 서비스나우 퇴사
■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 40억 달러 이상 밸류로 펀딩 논의. 공동 창업자 Bret Taylor는 현 오픈AI 이사회 의장
■ 아마존, Prime Big Deal Days가 회사의 가장 큰 10월 쇼핑 이벤트였다고 발표
■ 델타 항공,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발 글로벌 IT 대란의 분기 영향은 3.8억 달러로 여전히 피해에서 회복중이라 코멘트
■ 피델리티, 8월 데이터 유출 사고에 고객 7.7만 명의 개인정보 연관 확인
감사합니다.
■ 오픈AI, AI 에이전트의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능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 MLE-bench 발표
■ 클라우드플레어, 서비스나우 COO로 재직했던 CJ Desai를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대표로 영입. 지난 7월 채용정책 위반 관련해 서비스나우 퇴사
■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 40억 달러 이상 밸류로 펀딩 논의. 공동 창업자 Bret Taylor는 현 오픈AI 이사회 의장
■ 아마존, Prime Big Deal Days가 회사의 가장 큰 10월 쇼핑 이벤트였다고 발표
■ 델타 항공,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발 글로벌 IT 대란의 분기 영향은 3.8억 달러로 여전히 피해에서 회복중이라 코멘트
■ 피델리티, 8월 데이터 유출 사고에 고객 7.7만 명의 개인정보 연관 확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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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사이버 보안의 시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사이버 보안 기업 주가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체크포인트(CHKP US), 포티넷(FTNT US)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도 신고가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던 지스케일러(ZS US), 옥타(OKTA US)와 글로벌 IT 대란 이슈가 있었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도 반등 폭이 상당합니다.
당연하게도 사이버보안 ETF(CIBR, HACK US 등)도 긍정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사이버보안 테마의 메인 투자 로직인 '사이버 공격 고도화 및 범위 확대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및 정부 기관의 보안 수요 증가와 투자 확대 흐름'이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I 도입 가속화도 하나의 모멘텀입니다. AI 시대 쌀과 같은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초기 기업들의 AI 도입 흐름 속 사이버 공격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보안은 안정적 AI 솔루션 구동을 위해서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특히 클라우드 보안 관련 지출이 꾸준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개별 기업 이슈도 존재합니다. 전일 클라우드플레어는 서비스나우 COO를 역임했던 CJ Desai를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대표로 영입했습니다.
글로벌 IT 대란의 영향을 크게 받은 델타 항공은 실적에서 약 5억 달러(매출 3.8억 달러+비연료 비용 1.7억 달러-연료 비용 0.5억 달러) 영향을 언급했는데요,
예상보다 규모가 크지 않으며, 일회성이라는 분석과 함께 델타가 여전히 보상을 요구하는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체 SW 섹터는 반도체를 비롯한 AI 인프라 대비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사이버 보안 분야도 과거와 다르게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연말이 되어 본격 수익화를 확인하기 전 AI 서비스의 모멘텀 확대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해도 AI 인프라 내 수혜 기업 범위를 확대해보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은 전통적 AI 인프라와 AI 서비스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이지만 확대된 AI 인프라 테마의 범위에도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 10월 이후 수익률 (vs 나스닥 +0.5%)
지스케일러 +14.4%
클라우드플레어 +14.3%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12.3%
체크포인트 +8.4%
팔로알토 네트웍스 +8.1%
포티넷 +6.4%
옥타 +4.8%
(2024/10/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사이버 보안 기업 주가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체크포인트(CHKP US), 포티넷(FTNT US)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도 신고가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던 지스케일러(ZS US), 옥타(OKTA US)와 글로벌 IT 대란 이슈가 있었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도 반등 폭이 상당합니다.
당연하게도 사이버보안 ETF(CIBR, HACK US 등)도 긍정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사이버보안 테마의 메인 투자 로직인 '사이버 공격 고도화 및 범위 확대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및 정부 기관의 보안 수요 증가와 투자 확대 흐름'이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I 도입 가속화도 하나의 모멘텀입니다. AI 시대 쌀과 같은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초기 기업들의 AI 도입 흐름 속 사이버 공격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보안은 안정적 AI 솔루션 구동을 위해서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특히 클라우드 보안 관련 지출이 꾸준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개별 기업 이슈도 존재합니다. 전일 클라우드플레어는 서비스나우 COO를 역임했던 CJ Desai를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대표로 영입했습니다.
글로벌 IT 대란의 영향을 크게 받은 델타 항공은 실적에서 약 5억 달러(매출 3.8억 달러+비연료 비용 1.7억 달러-연료 비용 0.5억 달러) 영향을 언급했는데요,
예상보다 규모가 크지 않으며, 일회성이라는 분석과 함께 델타가 여전히 보상을 요구하는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체 SW 섹터는 반도체를 비롯한 AI 인프라 대비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사이버 보안 분야도 과거와 다르게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연말이 되어 본격 수익화를 확인하기 전 AI 서비스의 모멘텀 확대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해도 AI 인프라 내 수혜 기업 범위를 확대해보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은 전통적 AI 인프라와 AI 서비스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이지만 확대된 AI 인프라 테마의 범위에도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 10월 이후 수익률 (vs 나스닥 +0.5%)
지스케일러 +14.4%
클라우드플레어 +14.3%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12.3%
체크포인트 +8.4%
팔로알토 네트웍스 +8.1%
포티넷 +6.4%
옥타 +4.8%
(2024/10/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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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에이전트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능력 평가를 위한 벤치마크 ‘MLE-bench’ 공개
: 75개 kaggle 대회에서 추출한 과제 수행 능력 평가. 공개 리더보드를 활용해 인간 기준선 설정
: 오픈소스 에이전트 스캐폴딩과 결합. o1-preview+AIDA = 대회 16.9%에서 최소 동메달 수준
: 일부 숙련된 인간 전문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경쟁 가능. 다만 적응력 및 창의성 필요 부문에서 어려움
: AI 에이전트의 자율적 ML 연구 수행 관련 방향성 확인. 발전에 따라 언급된 영향
- 긍정적 영향
1) 여러 분야의 과학적 진보 가속화
2) AI 모델 안정성과 정렬 연구 촉진
3) 신규 제품을 통한 경제 성장
- 부정적 영향
1) AI 에이전트가 인간보다 빠르게 발전할 가능성
2) 혁신 속도가 영향을 이해하는 능력을 앞지를 경우 모델 개발의 해악
https://openai.com/index/mle-bench/
: 75개 kaggle 대회에서 추출한 과제 수행 능력 평가. 공개 리더보드를 활용해 인간 기준선 설정
: 오픈소스 에이전트 스캐폴딩과 결합. o1-preview+AIDA = 대회 16.9%에서 최소 동메달 수준
: 일부 숙련된 인간 전문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경쟁 가능. 다만 적응력 및 창의성 필요 부문에서 어려움
: AI 에이전트의 자율적 ML 연구 수행 관련 방향성 확인. 발전에 따라 언급된 영향
- 긍정적 영향
1) 여러 분야의 과학적 진보 가속화
2) AI 모델 안정성과 정렬 연구 촉진
3) 신규 제품을 통한 경제 성장
- 부정적 영향
1) AI 에이전트가 인간보다 빠르게 발전할 가능성
2) 혁신 속도가 영향을 이해하는 능력을 앞지를 경우 모델 개발의 해악
https://openai.com/index/mle-bench/
Openai
MLE-bench: Evaluating Machine Learning Agents on Machine Learning Engineering
We introduce MLE-bench, a benchmark for measuring how well AI agents perform at machine learning engineering.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기업 주요 일정(현지시간)
■ 10월 3주 차
어도비 MAX 10/14~
■ 10월 4주 차
SAP(SAP DE) - 10/21
서비스나우(NOW) - 10/23
IBM(IBM) - 10/23
아마존(AMZN) - 10/24(E)
■ 10월 5주 차
알파벳(GOOGL) - 10/29
마이크로소프트(MSFT) - 10/30
메타 플랫폼스(META) - 10/30
다이나트레이스(DT) - 10/30(E)
애플(AAPL) - 10/31
■ 11월 1주 차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11/5(E)
허브스팟(HUBS) - 11/6(E)
유니티 소프트웨어(U) - 11/6(E)
클라우드플레어(NET) - 11/7
포티넷(FTNT) - 11/7
트레이드 데스크(TTD) - 11/7(E)
■ 11월 2주 차
데이터도그(DDOG) - 11/12(E)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11/14(E)
■ 11월 3주 차
마이크로소프트 Ignite 11/18~
■ 11월 4주 차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11/26(E)
워크데이(WDAY) - 11/26(E)
스노우플레이크(SNOW) - 11/27(E)
세일즈포스(CRM) - 11/27(E)
엘라스틱(ESTC) - 11/27(E)
지스케일러(ZS) - 11/27(E)
■ 12월 1주 차
아마존 AWS re:Invent 12/2~
몽고DB(MDB) - 12/3(E)
■ 12월 2주 차
오라클(ORCL) - 12/9(E)
어도비(ADBE) - 12/12(E)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10월 3주 차
어도비 MAX 10/14~
■ 10월 4주 차
SAP(SAP DE) - 10/21
서비스나우(NOW) - 10/23
IBM(IBM) - 10/23
아마존(AMZN) - 10/24(E)
■ 10월 5주 차
알파벳(GOOGL) - 10/29
마이크로소프트(MSFT) - 10/30
메타 플랫폼스(META) - 10/30
다이나트레이스(DT) - 10/30(E)
애플(AAPL) - 10/31
■ 11월 1주 차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 11/5(E)
허브스팟(HUBS) - 11/6(E)
유니티 소프트웨어(U) - 11/6(E)
클라우드플레어(NET) - 11/7
포티넷(FTNT) - 11/7
트레이드 데스크(TTD) - 11/7(E)
■ 11월 2주 차
데이터도그(DDOG) - 11/12(E)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11/14(E)
■ 11월 3주 차
마이크로소프트 Ignite 11/18~
■ 11월 4주 차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11/26(E)
워크데이(WDAY) - 11/26(E)
스노우플레이크(SNOW) - 11/27(E)
세일즈포스(CRM) - 11/27(E)
엘라스틱(ESTC) - 11/27(E)
지스케일러(ZS) - 11/27(E)
■ 12월 1주 차
아마존 AWS re:Invent 12/2~
몽고DB(MDB) - 12/3(E)
■ 12월 2주 차
오라클(ORCL) - 12/9(E)
어도비(ADBE) - 12/12(E)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