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1Q25 실적 요약
■ F1Q25 실적
: 매출 133.1억 달러(+7%, +8% cc)
vs 컨센 132.3억 달러 및 가이던스 성장 +5~7%
: Non GAAP EPS $1.39
vs 컨센 $1.33 및 가이던스 $1.31-1.35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105.2억 달러
vs 컨센 104.7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8.7억 달러
vs 컨센 7.6억 달러
: 하드웨어 6.6억 달러
vs 컨센 6.9억 달러
: 서비스12.6억 달러
vs 컨센 13.3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6억 달러(+21%, +22% cc)
vs 컨센 56.1억 달러(+22.4%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2억 달러(+45%, +46% cc)
vs 컨센 21.9억 달러(+45.7% cc)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5억 달러(+10%, cc 동일)
vs 컨센 34.1억 달러(+11.6% cc)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 콜에서 제시
: 아마존 AWS와 오라클 DB 관련 파트너십 체결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4/Oracle-Announces-Fiscal-2025-First-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1Q25 실적
: 매출 133.1억 달러(+7%, +8% cc)
vs 컨센 132.3억 달러 및 가이던스 성장 +5~7%
: Non GAAP EPS $1.39
vs 컨센 $1.33 및 가이던스 $1.31-1.35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105.2억 달러
vs 컨센 104.7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8.7억 달러
vs 컨센 7.6억 달러
: 하드웨어 6.6억 달러
vs 컨센 6.9억 달러
: 서비스12.6억 달러
vs 컨센 13.3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6억 달러(+21%, +22% cc)
vs 컨센 56.1억 달러(+22.4%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2억 달러(+45%, +46% cc)
vs 컨센 21.9억 달러(+45.7% cc)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5억 달러(+10%, cc 동일)
vs 컨센 34.1억 달러(+11.6% cc)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 콜에서 제시
: 아마존 AWS와 오라클 DB 관련 파트너십 체결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4/Oracle-Announces-Fiscal-2025-First-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Fiscal 2025 First Quarter Financial Results
Q1 GAAP Earnings per Share up 20% to $1.03,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17% to $1.39 Q1 Total Revenue $13.3 billion, up 7% in USD and up 8% in constant currency Q1 Total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up 53% to $99 billion Q1 Cloud Revenue (IaaS plus…
오라클(ORCL US) F1Q25 실적 - 마침내 모은 인피니티 스톤
오라클이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9% 상승했습니다. 지난 분기와 유사한 흐름인데요
실적과 가이던스가 아쉬웠던 지난 분기와 다르게 실적 자체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전체 매출 및 클라우드 매출 등 지표 성장이 가속화 되었습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 시간외 상승을 이끈 원동력은 파트너십입니다.
AW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오라클 DB 서비스의 AWS 적용(오라클 DB@ AWS)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라클 DB@구글 클라우드도 마침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에 AI 워크로드 증가 외 오라클 DB의 멀티 클라우드 지원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소, 구글에 이어 아마존까지.. 빅3 클라우드 모두와 협력하며 멀티 클라우드 시대 적절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 규모를 알아볼 수 있는 RPO는 990억 달러(+53%)로 긍정적 흐름을 이어나갔습니다.
물론 QoQ로는 flat한 수준이지만 대형 딜 체결을 기반으로 과거 1분기 계절성으로 인한 역성장과는 다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1Q 클라우드 GPU 계약 42건(30억 달러 규모)를 추가했네요
Capex 투자에도 클라우드 사업 성장과 자동화에 따른 효율성을 통한 이익률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간외 상승을 고려하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게 되는데요, 회사측의 FY25 매출 두자리 수 성장 전망이 시장 기대치보다는 높은 만큼 향후 매출 성장의 가시화를 기대합니다.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가이던스 추가 상향이 부재한 만큼 엄청난 실적까지는 아니지만 기대감은 충분히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kNR2p
(2024/9/10 공표자료)
오라클이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9% 상승했습니다. 지난 분기와 유사한 흐름인데요
실적과 가이던스가 아쉬웠던 지난 분기와 다르게 실적 자체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전체 매출 및 클라우드 매출 등 지표 성장이 가속화 되었습니다.
지난 분기에 이어 시간외 상승을 이끈 원동력은 파트너십입니다.
AW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오라클 DB 서비스의 AWS 적용(오라클 DB@ AWS)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라클 DB@구글 클라우드도 마침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에 AI 워크로드 증가 외 오라클 DB의 멀티 클라우드 지원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소, 구글에 이어 아마존까지.. 빅3 클라우드 모두와 협력하며 멀티 클라우드 시대 적절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 규모를 알아볼 수 있는 RPO는 990억 달러(+53%)로 긍정적 흐름을 이어나갔습니다.
물론 QoQ로는 flat한 수준이지만 대형 딜 체결을 기반으로 과거 1분기 계절성으로 인한 역성장과는 다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1Q 클라우드 GPU 계약 42건(30억 달러 규모)를 추가했네요
Capex 투자에도 클라우드 사업 성장과 자동화에 따른 효율성을 통한 이익률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간외 상승을 고려하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게 되는데요, 회사측의 FY25 매출 두자리 수 성장 전망이 시장 기대치보다는 높은 만큼 향후 매출 성장의 가시화를 기대합니다.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가이던스 추가 상향이 부재한 만큼 엄청난 실적까지는 아니지만 기대감은 충분히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kNR2p
(2024/9/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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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9/11)
■ 오픈AI, 추론이 개선된 스트로베리 모델을 2주 내 챗GPT에 적용할 것이라는 보도. 멀티모달이 아닌 텍스트 기능만 지원하는 형태
■ 구글, EU 집행위 상대 과징금 불복 소송 패소. 2017년 구글 쇼핑의 반독점 행위에 대한 24억 유로 과징금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프론티어 AI 모델 및 컴퓨팅 클러스터 개발 활동에 대한 보고 의무화
■ 앤스로픽, API 콘솔 내 기업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Workspaces 공개. 사용량 확인 및 제한, 그룹 API 키 등 다양한 Claude 모델의 디플로이 지원
■ 서비스나우, Now Assist AI 플랫폼에 커스텀해 적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라이브러리 추가
■ 세일즈포스, Hyperforce 클라우드 플랫폼의 이스라엘 확장 발표. 민감 데이터의 로컬 저장을 지원
감사합니다.
■ 오픈AI, 추론이 개선된 스트로베리 모델을 2주 내 챗GPT에 적용할 것이라는 보도. 멀티모달이 아닌 텍스트 기능만 지원하는 형태
■ 구글, EU 집행위 상대 과징금 불복 소송 패소. 2017년 구글 쇼핑의 반독점 행위에 대한 24억 유로 과징금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프론티어 AI 모델 및 컴퓨팅 클러스터 개발 활동에 대한 보고 의무화
■ 앤스로픽, API 콘솔 내 기업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Workspaces 공개. 사용량 확인 및 제한, 그룹 API 키 등 다양한 Claude 모델의 디플로이 지원
■ 서비스나우, Now Assist AI 플랫폼에 커스텀해 적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라이브러리 추가
■ 세일즈포스, Hyperforce 클라우드 플랫폼의 이스라엘 확장 발표. 민감 데이터의 로컬 저장을 지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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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빨라진 오픈AI의 스트로베리 수확 시즌 -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빨간 맛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가을 경 출시된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던 오픈AI의 스트로베리(Strawberry)가 텍스트 전용 버전으로 2주 빠르면 1주 이내 공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트로베리는 특히 추론 성능 개선을 달성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답변 전 '생각'하는 단계를 거치는데요, 기존에 CoT(Chain of Thought) 프롬프팅을 입력해 구현해야 했던 부분을 스스로 수행하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합니다.
하지만 초기 테스터에 따르면 실망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합니다. GPT-4o 보다 분명 개선된 성능이지만 추가 프로세스를 거쳐 응답에서 10~20초가 소요되는데요
간단한 답변을 위해 굳이 스트로베리를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의견입니다. 간단한 답변에는 응답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생각'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는 구조를 구성한 것 같지만, 아직 일부 버그가 있는 모습입니다.
'스트로베리가 출시된다'는 팩트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성능과 공개 범위 그리고 가격(비용)은 추가로 고려해야 할 요인입니다.
스트로베리는 복잡한 다중 쿼리를 처리해야 하는 케이스에 최적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수학 및 코딩 문제 해결뿐 아니라 브레인스토밍이나 계획 수립 등 주관적 작업에서 오류를 감소시킬 수 있지요
하지만 고성능이 Use 케이스의 급격한 증가를 의미하는 것을 아닙니다. 또한 일반 B2C 유저 입장에서는 체감되는 개선 폭이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결국 스트로베리는 엔터프라이즈 확장 목적일까요?)
공개 범위도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스트로베리는 챗GPT 일부로 제공되지만 독립 제품으로 봐야 하고, 제공 방식은 아직 미정입니다. 챗GPT 내 드롭다운 메뉴를 통해 모델을 선택하는 방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오픈AI는 AI 선두 기업으로 다양한 프로덕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지요. 하지만 스트로베리가 서치GPT, Sora 그리고 보이스모드처럼 Waitlist를 받거나 일부 유저 대상으로만 공개된다면 오픈AI에게 또 속았네란 말이 다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은 가격(비용)입니다. 스트로베리는 구동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가 크다고 알려졌습니다. 물론 증류된 소형 버전을 활용하겠지만 현재 모델 대비 추론 비용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로베리를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구독 플랜 출시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000달러는 아니더라도 비용을 충당해야겠지요
물론 추론을 위한 컴퓨팅 파워 부족이 심화된다면 인프라 기업 입장에서는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추론 수요를 위해 오라클 인프라를 활용하는 파트너십을 맺은 것도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CTO 케빈 스콧이 컨퍼런스에서 매우 중요한 AI 프로덕트 출시에 대해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혔습니다.
추가로 GPT-4.5는 10월 GPT-5는 빠르면 12월 또는 내년 1Q/2Q 쯤 공개된다는 루머도 나오고 있는데요, AI 모멘텀의 공백기에서 스트로베리의 새로운 맛이 힘을 줄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9/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가을 경 출시된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던 오픈AI의 스트로베리(Strawberry)가 텍스트 전용 버전으로 2주 빠르면 1주 이내 공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트로베리는 특히 추론 성능 개선을 달성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답변 전 '생각'하는 단계를 거치는데요, 기존에 CoT(Chain of Thought) 프롬프팅을 입력해 구현해야 했던 부분을 스스로 수행하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합니다.
하지만 초기 테스터에 따르면 실망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합니다. GPT-4o 보다 분명 개선된 성능이지만 추가 프로세스를 거쳐 응답에서 10~20초가 소요되는데요
간단한 답변을 위해 굳이 스트로베리를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의견입니다. 간단한 답변에는 응답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생각'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는 구조를 구성한 것 같지만, 아직 일부 버그가 있는 모습입니다.
'스트로베리가 출시된다'는 팩트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성능과 공개 범위 그리고 가격(비용)은 추가로 고려해야 할 요인입니다.
스트로베리는 복잡한 다중 쿼리를 처리해야 하는 케이스에 최적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수학 및 코딩 문제 해결뿐 아니라 브레인스토밍이나 계획 수립 등 주관적 작업에서 오류를 감소시킬 수 있지요
하지만 고성능이 Use 케이스의 급격한 증가를 의미하는 것을 아닙니다. 또한 일반 B2C 유저 입장에서는 체감되는 개선 폭이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결국 스트로베리는 엔터프라이즈 확장 목적일까요?)
공개 범위도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스트로베리는 챗GPT 일부로 제공되지만 독립 제품으로 봐야 하고, 제공 방식은 아직 미정입니다. 챗GPT 내 드롭다운 메뉴를 통해 모델을 선택하는 방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오픈AI는 AI 선두 기업으로 다양한 프로덕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지요. 하지만 스트로베리가 서치GPT, Sora 그리고 보이스모드처럼 Waitlist를 받거나 일부 유저 대상으로만 공개된다면 오픈AI에게 또 속았네란 말이 다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은 가격(비용)입니다. 스트로베리는 구동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가 크다고 알려졌습니다. 물론 증류된 소형 버전을 활용하겠지만 현재 모델 대비 추론 비용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로베리를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구독 플랜 출시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000달러는 아니더라도 비용을 충당해야겠지요
물론 추론을 위한 컴퓨팅 파워 부족이 심화된다면 인프라 기업 입장에서는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추론 수요를 위해 오라클 인프라를 활용하는 파트너십을 맺은 것도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CTO 케빈 스콧이 컨퍼런스에서 매우 중요한 AI 프로덕트 출시에 대해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혔습니다.
추가로 GPT-4.5는 10월 GPT-5는 빠르면 12월 또는 내년 1Q/2Q 쯤 공개된다는 루머도 나오고 있는데요, AI 모멘텀의 공백기에서 스트로베리의 새로운 맛이 힘을 줄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9/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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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9/12)
■ 오픈AI, 1,500억 달러 밸류로 65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기존 언급되던 1,000억 달러 밸류 대비 증가. 또한 50억 달러의 은행 부채 조달 논의도 진행
■ 아마존, 클라우드 컴퓨팅 확장을 위해 영국에 5년간 105억 달러 투자 발표. 브라질에는 10년간 18억 달러 투자
■ 테일러 스위프트, 카밀라 해리스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AI의 불법적 활용과 관련한 두려움 언급
■ 미스트랄 AI, 멀티모달 모델 Pixtral 12B를 오픈소스로 공개
■ 어도비, Firefly 영상 생성 모델의 프리뷰 영상 공개. 현재 Private 베타 단계로 연내 출시 예정 재확인
■ 팔란티어, 12일 AIPCon 5 개최 예정
감사합니다.
■ 오픈AI, 1,500억 달러 밸류로 65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기존 언급되던 1,000억 달러 밸류 대비 증가. 또한 50억 달러의 은행 부채 조달 논의도 진행
■ 아마존, 클라우드 컴퓨팅 확장을 위해 영국에 5년간 105억 달러 투자 발표. 브라질에는 10년간 18억 달러 투자
■ 테일러 스위프트, 카밀라 해리스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AI의 불법적 활용과 관련한 두려움 언급
■ 미스트랄 AI, 멀티모달 모델 Pixtral 12B를 오픈소스로 공개
■ 어도비, Firefly 영상 생성 모델의 프리뷰 영상 공개. 현재 Private 베타 단계로 연내 출시 예정 재확인
■ 팔란티어, 12일 AIPCon 5 개최 예정
감사합니다.
어도비, Firefly 영상 생성 AI 모델의 프리뷰 영상 공개
: Generative Extend, Text to Video, Image to Video 기능. 최대 5초 영상 생성
: 현재 Private 베타 단계로 연내 Public 베타 예정
https://youtu.be/puEgugluadk?si=i6FXICRlN_wcqfwt
: Generative Extend, Text to Video, Image to Video 기능. 최대 5초 영상 생성
: 현재 Private 베타 단계로 연내 Public 베타 예정
https://youtu.be/puEgugluadk?si=i6FXICRlN_wcqfwt
YouTube
Adobe Firefly Video Model Coming Soon | Adobe Video
We’re excited to share progress on the all-new Firefly Video Model with Text to Video and Image to Video capabilities across @AdobeCreativeCloud, @AdobeDigMktg and @AdobeExpress workflows – coming soon!
The Firefly Video Model generates dynamic video that…
The Firefly Video Model generates dynamic video that…
오라클 Zettascale 클라우드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발표 - 우리는 여전히 컴퓨팅 파워에 배고프다
오라클이 세계 최초로 Zetta 스케일(10^21) 클라우드 클러스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말 론칭할 H200 GPU 기반 OCI 클러스터는 GPU 6.5만 개 규모, 25년 상반기 GB200 GPU 기반 OCI 클러스터는 13만 개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활용해 최대 2.4 ZettaFLOPS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프론티어 슈퍼컴퓨터의 3배, 하이퍼스케일러 클러스터 6배 이상의 성능을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론 Zettascale을 액면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은 피해야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FP(부동소수점) 연산 기준에 따라 표현되는 성능은 exaFLOPS 급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투입되는 GPU 숫자를 포함한 인프라의 필요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라클을 포함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실적에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확인을 넘어 상당히 강조되었고,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투자도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오라클의 창업자 래리 앨리슨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GW급 데이터센터 구축을 언급하며, 전력 공급을 위해 소형 원자로를 직접 붙이겠다는 이야기도 했지요
일론 머스크의 xAI가 최근 구축한 Colossus 슈퍼컴퓨터는 H100 GPU 10만 개를 활용했고(몇 달 내 20만개로 확대 목표), 메타도 Llama 4 모델 학습을 위한 H100 10만 개 클러스터 구축의 마무리 단계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빅테크 기업의 부족한 케파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대안 CSP로서 준비를 탄탄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YTD 수익률 49%로 메타(+45%)뿐 아니라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성적을 상회하고 있는 것도 기대감의 반증일 것입니다.
12일(현지 시간) 애널리스트 데이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이번 주 진행 중인 CloudWorld 행사의 주요 내용과 더불어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9/12 공표자료)
오라클이 세계 최초로 Zetta 스케일(10^21) 클라우드 클러스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말 론칭할 H200 GPU 기반 OCI 클러스터는 GPU 6.5만 개 규모, 25년 상반기 GB200 GPU 기반 OCI 클러스터는 13만 개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활용해 최대 2.4 ZettaFLOPS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프론티어 슈퍼컴퓨터의 3배, 하이퍼스케일러 클러스터 6배 이상의 성능을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론 Zettascale을 액면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은 피해야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FP(부동소수점) 연산 기준에 따라 표현되는 성능은 exaFLOPS 급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투입되는 GPU 숫자를 포함한 인프라의 필요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라클을 포함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실적에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확인을 넘어 상당히 강조되었고,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투자도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오라클의 창업자 래리 앨리슨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GW급 데이터센터 구축을 언급하며, 전력 공급을 위해 소형 원자로를 직접 붙이겠다는 이야기도 했지요
일론 머스크의 xAI가 최근 구축한 Colossus 슈퍼컴퓨터는 H100 GPU 10만 개를 활용했고(몇 달 내 20만개로 확대 목표), 메타도 Llama 4 모델 학습을 위한 H100 10만 개 클러스터 구축의 마무리 단계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빅테크 기업의 부족한 케파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대안 CSP로서 준비를 탄탄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YTD 수익률 49%로 메타(+45%)뿐 아니라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성적을 상회하고 있는 것도 기대감의 반증일 것입니다.
12일(현지 시간) 애널리스트 데이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이번 주 진행 중인 CloudWorld 행사의 주요 내용과 더불어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9/12 공표자료)
팔란티어, AIPCon 5 진행 예정
: 현지시간 9/12일 5번째 AIPCon 진행 예정. 미 국가지리정보국(NGA), bp, L3해리스 등 100개 이상의 고객사 참여 제품 데모 발표
: 관계자는 컨퍼런스 근처에 드론 4기를 배치했다는 포스팅. 새로운 기술 시연 가능성
https://www.youtube.com/live/n0fHTATIjSc?si=ngi168ocyo9rSS5q
: 현지시간 9/12일 5번째 AIPCon 진행 예정. 미 국가지리정보국(NGA), bp, L3해리스 등 100개 이상의 고객사 참여 제품 데모 발표
: 관계자는 컨퍼런스 근처에 드론 4기를 배치했다는 포스팅. 새로운 기술 시연 가능성
https://www.youtube.com/live/n0fHTATIjSc?si=ngi168ocyo9rSS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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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Con 5 September 2024 | Live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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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예상보다 빨라진 오픈AI의 스트로베리 수확 시즌 -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빨간 맛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가을 경 출시된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던 오픈AI의 스트로베리(Strawberry)가 텍스트 전용 버전으로 2주 빠르면 1주 이내 공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트로베리는 특히 추론 성능 개선을 달성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답변 전 '생각'하는 단계를 거치는데요, 기존에 CoT(Chain of Thought)…
오픈AI 스트로베리, 제한적 사용자 대상으로 빠르면 이번 주 공개 보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12/openai-nears-release-of-strawberry-ai-model-with-reasoning-ability
OpenAI is getting closer to releasing a new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 known internally as “Strawberry” that can perform some human-like reasoning task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timing is still unclear, but a release to a limited number of users could come as soon as this wee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12/openai-nears-release-of-strawberry-ai-model-with-reasoning-ability
Bloomberg.com
OpenAI Nears Release of ‘Strawberry’ Model, With Reasoning Capabilities
The startup has said AI with the power to reason represents a significant step in the technology’s progress.
[삼성 이영진] 어도비(ADBE) F3Q24 실적 요약
■ F3Q24 실적
: 매출 54.1억 달러(+11%, +11% cc)
vs 컨센 53.7억 달러, 가이던스 53.3~53.8억 달러
: 조정 EPS $4.65
vs 컨센 $4.53, 가이던스 $4.5~4.55
: Digital Media 매출 40억 달러(+11%, +12% cc)
vs 컨센 39.7억 달러, 가이던스 39.5~39.8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5.04억 달러
vs 컨센 4.62억 달러, 가이던스 4.6억 달러
: Digital Experience(DX) 매출 13.5억 달러(+10%, +10% cc)
vs 컨센 13.4억 달러, 가이던스 13.25~13.45억 달러
■ F4Q24 가이던스
: 매출 55-55.5억 달러
vs 컨센 56억 달러
: 조정 EPS $4.63-4.68
vs 컨센 $4.67
: Digital Media 매출 40.9-41.2억 달러
vs 컨센 41.4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5.5억 달러
vs 컨센 5.7억 달러
: Digital Experience(DX) 매출 13.6-13.8억 달러
vs 컨센 14억 달러
https://www.adobe.com/pdf-page.html?pdfTarget=aHR0cHM6Ly93d3cuYWRvYmUuY29tL2NvbnRlbnQvZGFtL2NjL2VuL2ludmVzdG9yLXJlbGF0aW9ucy9wZGZzLzIxOTA0MjAyL2F1NDczNnd5NDV0Zy5wZGY=
감사합니다.
■ F3Q24 실적
: 매출 54.1억 달러(+11%, +11% cc)
vs 컨센 53.7억 달러, 가이던스 53.3~53.8억 달러
: 조정 EPS $4.65
vs 컨센 $4.53, 가이던스 $4.5~4.55
: Digital Media 매출 40억 달러(+11%, +12% cc)
vs 컨센 39.7억 달러, 가이던스 39.5~39.8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5.04억 달러
vs 컨센 4.62억 달러, 가이던스 4.6억 달러
: Digital Experience(DX) 매출 13.5억 달러(+10%, +10% cc)
vs 컨센 13.4억 달러, 가이던스 13.25~13.45억 달러
■ F4Q24 가이던스
: 매출 55-55.5억 달러
vs 컨센 56억 달러
: 조정 EPS $4.63-4.68
vs 컨센 $4.67
: Digital Media 매출 40.9-41.2억 달러
vs 컨센 41.4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5.5억 달러
vs 컨센 5.7억 달러
: Digital Experience(DX) 매출 13.6-13.8억 달러
vs 컨센 14억 달러
https://www.adobe.com/pdf-page.html?pdfTarget=aHR0cHM6Ly93d3cuYWRvYmUuY29tL2NvbnRlbnQvZGFtL2NjL2VuL2ludmVzdG9yLXJlbGF0aW9ucy9wZGZzLzIxOTA0MjAyL2F1NDczNnd5NDV0Zy5wZGY=
감사합니다.
오픈 AI, o1-preview 및 o1-mini 모델 공개
: 추론을 통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 및 어려운 문제 해결 목표(추론 특화). 강화학습 알고리즘으로 답변 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설계(CoT 활용)
: 수학과 코딩 분야 개선. 물리학, 화학, 생물학 문제에서 박사 수준으로 해결
: 챗GPT Plus 및 Team 유저는 주간으로 o1-preview 모델은 30개, o1-mini 모델은 50개 메시지 제한. 향후 무료 유저에게 o1-mini 제공 계획
: o1-preview API 가격 인풋 $15/백만토큰 및 아웃풋 $60/백만토큰. mini는 80% 저렴. API(티어 5) 분당 리퀘스트 20개로 제한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openai-o1-preview/
: 추론을 통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 및 어려운 문제 해결 목표(추론 특화). 강화학습 알고리즘으로 답변 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설계(CoT 활용)
: 수학과 코딩 분야 개선. 물리학, 화학, 생물학 문제에서 박사 수준으로 해결
: 챗GPT Plus 및 Team 유저는 주간으로 o1-preview 모델은 30개, o1-mini 모델은 50개 메시지 제한. 향후 무료 유저에게 o1-mini 제공 계획
: o1-preview API 가격 인풋 $15/백만토큰 및 아웃풋 $60/백만토큰. mini는 80% 저렴. API(티어 5) 분당 리퀘스트 20개로 제한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openai-o1-preview/
오픈AI o1 공개. 사람처럼 생각하는 AI의 등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추론 성능이 크게 강화된 o1을 공개했습니다. 스트로베리로도 알려진 프로젝트인데요
새로운 넘버링을 사용할 만큼 구조 자체가 다르며 성능 또한 압도적입니다.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전작인 GPT-4o를 크게뛰어 넘고, 과학, 수학, 코딩 분야의 성능은 박사 수준의 전문가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특징적 부분은 추론 성능이 크게 강화되었다는 점입니다. 강화 학습(RL) 방식으로 CoT를 훈련한 결과입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작동하기에 10초의 딜레이가 발생하지만 고차원의 아웃풋이 필요한 경우는 충분히 기다릴 수 있는 수준입니다.
나아가 추론 과정에 새로운 스케일링 법칙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은 사전 훈련 모델을 넘어설 수 없다는 기존 모델의 법칙도 깨지며 한 단계 나아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물론 메시지 및 API 제한도 존재하고 API 가격 자체도 이전 대비 3~4배 수준에 달합니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한테만 공개된 것이 아니라 챗GPT에 바로 적용되었다는 점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오픈AI는 격차를 다시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막대한 인프라와 기술력(모델 알고리즘)이 요구되는 만큼 일종의 허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CoT의 원조가 구글이라는 점, 최근 관련 연구 인력 이동 등을 고려하면 경쟁기업의 행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전체 컴퓨팅 파워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급증하는 추론 수요를 위한 AI 인프라 구축 또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2SZK4
(2024/9/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추론 성능이 크게 강화된 o1을 공개했습니다. 스트로베리로도 알려진 프로젝트인데요
새로운 넘버링을 사용할 만큼 구조 자체가 다르며 성능 또한 압도적입니다.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전작인 GPT-4o를 크게뛰어 넘고, 과학, 수학, 코딩 분야의 성능은 박사 수준의 전문가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특징적 부분은 추론 성능이 크게 강화되었다는 점입니다. 강화 학습(RL) 방식으로 CoT를 훈련한 결과입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작동하기에 10초의 딜레이가 발생하지만 고차원의 아웃풋이 필요한 경우는 충분히 기다릴 수 있는 수준입니다.
나아가 추론 과정에 새로운 스케일링 법칙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은 사전 훈련 모델을 넘어설 수 없다는 기존 모델의 법칙도 깨지며 한 단계 나아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물론 메시지 및 API 제한도 존재하고 API 가격 자체도 이전 대비 3~4배 수준에 달합니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한테만 공개된 것이 아니라 챗GPT에 바로 적용되었다는 점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오픈AI는 격차를 다시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막대한 인프라와 기술력(모델 알고리즘)이 요구되는 만큼 일종의 허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CoT의 원조가 구글이라는 점, 최근 관련 연구 인력 이동 등을 고려하면 경쟁기업의 행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전체 컴퓨팅 파워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급증하는 추론 수요를 위한 AI 인프라 구축 또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2SZK4
(2024/9/13 공표자료)
어도비(ADBE US) F3Q24 실적 - 연말이 되어야 선명해질 미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긍정적 실적을 발표했지마 아쉬운 가이던스에 시간외 9% 하락했습니다.
부진한 가이던스의 이유로 제시한 것들이 투자자들에게는 완벽한 설명이 되지 못하고 있네요
물론 F3Q 실적은 분명히 긍정적이며, AI 확장과 수익화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Firefly AI 모델은 출시 이후 120억 개 이미지를 생성하며 분기 생성량 순증도 다시 가속화 되었습니다.
CC 가격 관련 부정적 영향의 반전과 DC 및 DX 분야의 AI 모멘텀 기반 업사이드도 존재하지요
또한 Sora 공개 이후 영상 생성 AI 모델이 빠르게 발전하며 'AI 모델이 많아질 수록 편집 툴 수요가 상승해 어도비가 유리한 포지션이다'는 주장의 현실화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자체 Firefly 영상 생성 AI 모델도 연말 퍼블릭 베타 예정인데요. 가격 측면 등 수익화에서 긍정적 영향을 전망합니다.
다만 관련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제한적입니다. 10월 어도비 MAX가 예정되어 있으나, 프로덕트 측면에 집중하는 성격입니다.
결국 FY25 가이던스를 확인하기 전까지 모멘텀이 부재한 애매한 구간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AI 버블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에서 증명되지 않은 기대감에 부여하는 가치도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bugDc
(2024/9/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긍정적 실적을 발표했지마 아쉬운 가이던스에 시간외 9% 하락했습니다.
부진한 가이던스의 이유로 제시한 것들이 투자자들에게는 완벽한 설명이 되지 못하고 있네요
물론 F3Q 실적은 분명히 긍정적이며, AI 확장과 수익화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Firefly AI 모델은 출시 이후 120억 개 이미지를 생성하며 분기 생성량 순증도 다시 가속화 되었습니다.
CC 가격 관련 부정적 영향의 반전과 DC 및 DX 분야의 AI 모멘텀 기반 업사이드도 존재하지요
또한 Sora 공개 이후 영상 생성 AI 모델이 빠르게 발전하며 'AI 모델이 많아질 수록 편집 툴 수요가 상승해 어도비가 유리한 포지션이다'는 주장의 현실화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자체 Firefly 영상 생성 AI 모델도 연말 퍼블릭 베타 예정인데요. 가격 측면 등 수익화에서 긍정적 영향을 전망합니다.
다만 관련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제한적입니다. 10월 어도비 MAX가 예정되어 있으나, 프로덕트 측면에 집중하는 성격입니다.
결국 FY25 가이던스를 확인하기 전까지 모멘텀이 부재한 애매한 구간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AI 버블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에서 증명되지 않은 기대감에 부여하는 가치도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bugDc
(2024/9/13 공표자료)
오라클, 장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표현하는 자신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후 긍정적 흐름을 보이는 오라클이 Analyst Meeing에서 장기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시간외 추가로 6.6% 상승했습니다.
클라우드가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가며,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요
이는 보유한 기술 포트폴리오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의 모멘텀과 관심을 이끌어 내고 궁극적으로 booking 상향으로 이어지는 구조와 수요를 맞추기 위한 케파 건설에 집중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FY26 매출 목표를 기존 650억 달러에서 최소 66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컨센서스(Factset) 644억 달러를 2.5%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FY29 매출 전망으로 1,04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컨센서스를 5% 상회하는 수준이네요. FY26~29 평균 매출 성장은 16%에 달합니다.
앞선 연간 매출 성장률이 17.7%(FY23) → 6%(FY24) → 9.5%(FY25E) → 11.1%(FY26E) 인 것을 고려하면 성장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회사 측 단기 가이던스는 FY25 두 자릿 수 성장)
투자에 따라 매출뿐 아니라 이익단 측면에서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FY29 영업이익률 45% 및 EPS 20% 성장 달성도 제시했습니다.
오늘 공개된 오픈AI의 o1 모델을 비롯해 AI 인프라는 이제 단순히 학습 과정에 필요한 것을 넘어 추론향으로도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도 모두 공격적으로 케파 확장을 하고 있지만, 충족되지 못하는 수요는 오라클까지 넘어올 수 밖에 없지요
빅3 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십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산업 확장 모멘텀을 비롯해 오라클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4/9/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후 긍정적 흐름을 보이는 오라클이 Analyst Meeing에서 장기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시간외 추가로 6.6% 상승했습니다.
클라우드가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가며,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요
이는 보유한 기술 포트폴리오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의 모멘텀과 관심을 이끌어 내고 궁극적으로 booking 상향으로 이어지는 구조와 수요를 맞추기 위한 케파 건설에 집중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FY26 매출 목표를 기존 650억 달러에서 최소 66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컨센서스(Factset) 644억 달러를 2.5%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FY29 매출 전망으로 1,04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컨센서스를 5% 상회하는 수준이네요. FY26~29 평균 매출 성장은 16%에 달합니다.
앞선 연간 매출 성장률이 17.7%(FY23) → 6%(FY24) → 9.5%(FY25E) → 11.1%(FY26E) 인 것을 고려하면 성장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회사 측 단기 가이던스는 FY25 두 자릿 수 성장)
투자에 따라 매출뿐 아니라 이익단 측면에서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FY29 영업이익률 45% 및 EPS 20% 성장 달성도 제시했습니다.
오늘 공개된 오픈AI의 o1 모델을 비롯해 AI 인프라는 이제 단순히 학습 과정에 필요한 것을 넘어 추론향으로도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도 모두 공격적으로 케파 확장을 하고 있지만, 충족되지 못하는 수요는 오라클까지 넘어올 수 밖에 없지요
빅3 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십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산업 확장 모멘텀을 비롯해 오라클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4/9/13 공표자료)
마이크로소프트 365 Copilot Wave 2 주요 발표 내용
: 새로운 지식 작업 설계 시스템으로 Web + Work + Pages 통합
: GPT-4o 모델 기반 답변 속도 2배, 만족도 3배 상승. o1 비롯 신규 모델 확장 노력 중
1) Copilot Pages
: AI 생성 콘텐츠 지속성 강화을 통해 팀원과 실시간 편집, 추가, 공유 등 협업 지원
2) Copilot in MS 365 앱 개선
: Copilot in Excel(정식 출시) 및 Excel with Python (퍼블릭 프리뷰)
: Copilot in PowerPoint Narrative builder(정식 출시)
: Copilot in Outlook Priority my inbox(출시 예정)
: Copilot in Teams Meeting Chat(정식 출시)
: Copilot in OneDrive(정식 출시)
: Copilot in Word
3) Copilot agents
: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및 실행을 위해 설계된 AI 어시스턴트
블로그: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4/09/16/microsoft-365-copilot-wave-2-pages-python-in-excel-and-agents/
키노트: https://youtu.be/Gz0jPfCuvsM?si=BTR8wgcR43no7i7-
: 새로운 지식 작업 설계 시스템으로 Web + Work + Pages 통합
: GPT-4o 모델 기반 답변 속도 2배, 만족도 3배 상승. o1 비롯 신규 모델 확장 노력 중
1) Copilot Pages
: AI 생성 콘텐츠 지속성 강화을 통해 팀원과 실시간 편집, 추가, 공유 등 협업 지원
2) Copilot in MS 365 앱 개선
: Copilot in Excel(정식 출시) 및 Excel with Python (퍼블릭 프리뷰)
: Copilot in PowerPoint Narrative builder(정식 출시)
: Copilot in Outlook Priority my inbox(출시 예정)
: Copilot in Teams Meeting Chat(정식 출시)
: Copilot in OneDrive(정식 출시)
: Copilot in Word
3) Copilot agents
: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및 실행을 위해 설계된 AI 어시스턴트
블로그: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4/09/16/microsoft-365-copilot-wave-2-pages-python-in-excel-and-agents/
키노트: https://youtu.be/Gz0jPfCuvsM?si=BTR8wgcR43no7i7-
Microsoft News
Microsoft 365 Copilot Wave 2: Pages, Python in Excel, and agents
We’re launching the next wave of Microsoft 365 Copilot, bringing together web, work, and pages as a complete new design system for work. Learn more.
❤1
오픈AI, o1 모델 사용량 제한 확대
<챗GPT>
o1-preivew: 30 메시지/주 → 50 메시지/주
o1-mini: 50 메시지/주 → 50 메시지/일(=350 메시지/주)
<API 티어 5 개발자>
o1-preivew: 20 리퀘스트/분 → 100 리퀘스트/분
o1-mini: 20 리퀘스트/분 → 250 리퀘스트/분
<챗GPT>
o1-preivew: 30 메시지/주 → 50 메시지/주
o1-mini: 50 메시지/주 → 50 메시지/일(=350 메시지/주)
<API 티어 5 개발자>
o1-preivew: 20 리퀘스트/분 → 100 리퀘스트/분
o1-mini: 20 리퀘스트/분 → 250 리퀘스트/분
❤2
런웨이가 동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중 처음으로 개발자와 기업을 위한 API를 공개했다. 그러자 몇시간 뒤 라이벌 루마 AI가 똑같이 API를 출시했다. 오픈AI '소라'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 분야도 기업 사용자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441
AI타임스
런웨이, 동영상 생성 AI 최초 API 공개...몇시간 뒤 루마도 API 출시
런웨이가 동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중 처음으로 개발자와 기업을 위한 API를 공개했다. 그러자 몇시간 뒤 라이벌 루마 AI가 똑같이 API를 출시했다. 오픈AI \'소라\'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