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발 글로벌 IT 대란에 영향 받은 윈도우 기기는 850만 대(<1%)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4/07/20/helping-our-customers-through-the-crowdstrike-outage/
We currently estimate that CrowdStrike’s update affected 8.5 million Windows devices, or less than one percent of all Windows machines.
While the percentage was small, the broad economic and societal impacts reflect the use of CrowdStrike by enterprises that run many critical services.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4/07/20/helping-our-customers-through-the-crowdstrike-outage/
The Official Microsoft Blog
Helping our customers through the CrowdStrike outage
On July 18, CrowdStrike, an independent cybersecurity company, released a software update that began impacting IT systems globally. Although this was not a Microsoft incident, given it impacts our ecosystem, we want to provide an update on the steps we’ve…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7/22)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Falcon Sensor 업데이트 결함으로 윈도우 기기 내 블루 스크린 오브 데스(BSOD)오류 발생. 글로벌 은행, 항공사, 방송국, 슈퍼마켓 등 운영 차질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발 글로벌 IT 대란은 850만 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디바이스에 영향. 전체 1% 미만
■ 애플, 7B 및 1.4B의 오픈 소스 sLM DCLM 공개
■ 구글, 제미나이 스마트 글래스 제조를 위해 EssilorLuxottica와 협력 논의 보도. 최근 메타의 지분 투자 대상 기업인 레이밴 제조사
■ 메타, 나이지리아 반독점 당국으로 부터 2.2억 달러 과징금 부과
■ 트위치, 21년 정지했던 트럼프 대통령 계정 복구
■ 오라클 CEO Safra Catz, 디즈니 이사회에서 사임. 오라클 창립자 래리 앨리슨의 아들인 데이비드 앨리슨이 최근 파라마운트를 인수한 영향
■ 오라클, 개인정보 보호관련 소송을 1.15억 달러에 합의
■ 매직리프, 전체 세일즈 및 마케팅 인력(75명) 구조조정
감사합니다.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Falcon Sensor 업데이트 결함으로 윈도우 기기 내 블루 스크린 오브 데스(BSOD)오류 발생. 글로벌 은행, 항공사, 방송국, 슈퍼마켓 등 운영 차질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발 글로벌 IT 대란은 850만 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디바이스에 영향. 전체 1% 미만
■ 애플, 7B 및 1.4B의 오픈 소스 sLM DCLM 공개
■ 구글, 제미나이 스마트 글래스 제조를 위해 EssilorLuxottica와 협력 논의 보도. 최근 메타의 지분 투자 대상 기업인 레이밴 제조사
■ 메타, 나이지리아 반독점 당국으로 부터 2.2억 달러 과징금 부과
■ 트위치, 21년 정지했던 트럼프 대통령 계정 복구
■ 오라클 CEO Safra Catz, 디즈니 이사회에서 사임. 오라클 창립자 래리 앨리슨의 아들인 데이비드 앨리슨이 최근 파라마운트를 인수한 영향
■ 오라클, 개인정보 보호관련 소송을 1.15억 달러에 합의
■ 매직리프, 전체 세일즈 및 마케팅 인력(75명) 구조조정
감사합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發 글로벌 IT 대란의 영향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팔콘 센서(Falcon Sensor) 업데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스템과 충돌하며 기기 내 블루 스크린 오브 데스(BSOD)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전체 윈도우 디바이스의 1% 미만인 850만 대가 영향을 받았으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기업 고객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 따라 사회 경제적으로 상당한 파급력을 미쳤는데요 공항, 항공사, 금융 기관, 방송국 및 다양한 서비스 기업 및 기관 운영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사이버 공격이나 보안 사고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팔콘 플랫폼은 정상적으로 구동되며 본래의 사이버 보안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근본적 플랫폼 문제가 아닌 단일 콘텐츠 업데이트 이슈는 후속 처리 프로세스 측면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재무적 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평판 리스크와 연계된 고객 이탈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23년 옥타 해킹 케이스를 고려하면 고객 이탈률과 같은 영향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추가 노이즈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단기 주가 흐름은 과거 섹터 내 독보적 포지셔닝이 부각되던 시기보다 부진할 것입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보유한 산업 내 지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추가 하락 발생 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IT 대란에 대한 세부 내용 및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경쟁 기업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cWIjK
(2024/7/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팔콘 센서(Falcon Sensor) 업데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스템과 충돌하며 기기 내 블루 스크린 오브 데스(BSOD)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전체 윈도우 디바이스의 1% 미만인 850만 대가 영향을 받았으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기업 고객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 따라 사회 경제적으로 상당한 파급력을 미쳤는데요 공항, 항공사, 금융 기관, 방송국 및 다양한 서비스 기업 및 기관 운영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사이버 공격이나 보안 사고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팔콘 플랫폼은 정상적으로 구동되며 본래의 사이버 보안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근본적 플랫폼 문제가 아닌 단일 콘텐츠 업데이트 이슈는 후속 처리 프로세스 측면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재무적 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평판 리스크와 연계된 고객 이탈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23년 옥타 해킹 케이스를 고려하면 고객 이탈률과 같은 영향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추가 노이즈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단기 주가 흐름은 과거 섹터 내 독보적 포지셔닝이 부각되던 시기보다 부진할 것입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보유한 산업 내 지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추가 하락 발생 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IT 대란에 대한 세부 내용 및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경쟁 기업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cWIjK
(2024/7/22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7/23)
■ SAP 2Q24 실적
: 매출 82.9억 유로(+10%) 컨센 82.6억 유로
: EPS 0.75유로 컨센 0.97 유로
: 클라우드 매출 41.5억 유로(+25%)
: 클라우드 백로그 148.1억 유로(+28%)
: FY24 가이던스 유지. FY25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구조조정 효과 반영해 상향
■ 구글, 크롬 내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 계획 철회. 서드파티 쿠키 존속. 대신 유저 프라이버시 및 광고 효율성을 위한 신규 솔루션 도입 계획
■ 일론 머스크, Grok 2 8월 출시 계획 및 Grok 3 12월 출시 목표 공개
■ xAI, H100 10만 개로 구성된 슈퍼클러스터(테네시주 멤피스 위치)에서 모델 학습 시작
■ 챗GPT, 신규 iOS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보이스 UI를 디폴트 적용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EO, 글로벌 IT 대란 관련 하원 발언 예정
■ 코히어(Cohere), 55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펀딩. 시스코, AMD, 후지쯔 등 참여
■ 사카나 AI, 일본 17-19세기 목판화 우키요에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모델 Evo-Ukiyoe와 Evo-Nishikie 공개
■ 레딧, NFL, NBA, MLB 등 스포츠 리그와 동영상 포함 콘텐츠 유통 딜 체결
감사합니다.
■ SAP 2Q24 실적
: 매출 82.9억 유로(+10%) 컨센 82.6억 유로
: EPS 0.75유로 컨센 0.97 유로
: 클라우드 매출 41.5억 유로(+25%)
: 클라우드 백로그 148.1억 유로(+28%)
: FY24 가이던스 유지. FY25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구조조정 효과 반영해 상향
■ 구글, 크롬 내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 계획 철회. 서드파티 쿠키 존속. 대신 유저 프라이버시 및 광고 효율성을 위한 신규 솔루션 도입 계획
■ 일론 머스크, Grok 2 8월 출시 계획 및 Grok 3 12월 출시 목표 공개
■ xAI, H100 10만 개로 구성된 슈퍼클러스터(테네시주 멤피스 위치)에서 모델 학습 시작
■ 챗GPT, 신규 iOS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보이스 UI를 디폴트 적용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EO, 글로벌 IT 대란 관련 하원 발언 예정
■ 코히어(Cohere), 55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펀딩. 시스코, AMD, 후지쯔 등 참여
■ 사카나 AI, 일본 17-19세기 목판화 우키요에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모델 Evo-Ukiyoe와 Evo-Nishikie 공개
■ 레딧, NFL, NBA, MLB 등 스포츠 리그와 동영상 포함 콘텐츠 유통 딜 체결
감사합니다.
SAP 2Q24 실적 리뷰 - 우리에게 매크로 영향은 없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SAP이 글로벌 SW 기업 중 앞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긍정적 실적과 함께 시간외 4% 상승했는데요
클라우드 매출은 4Q23 및 1Q24와 동일하게 +25% 성장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Cloud ERP Suite 성장은 1%p 개선되며(+33%) 연속 30%대 성장 기록을 10개 분기로 이어 나갔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률 +28%도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네요
AI 모멘텀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Business AI는 HR, 재무, 공급망 분야에서 고객 효율성 개선을 이끌고 있으며, 전체 계약의 20%에는 프리미엄 AI 활용 케이스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챗봇 Joule 비롯 AI 기능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과 함께 수익화(소비량 or 프리미엄 오퍼링)도 진행 중입니다. 자체 AI를 적용한 비용 절감 효과도 X억 유로(triple digit million)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소폭 추가되었지만, FY25 이익 가이던스 상향을 고려하면 긍정적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체 산업 관점에서 생각해 볼 것은 체감하는 매크로 영향이 없다고 코멘트한 부분인데요
견조한 파이프라인과 실적을 강조하며 고객 피드백이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클라우드 채택 가속화와 함께 7월 초 계약 트렌드도 자신했네요
앞서 대형 SaaS 기업이 매크로 영향의 고객 지출 부진은 언급한 것과 다소 대치되는 상황입니다. 개별 기업별로 체감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실적으로 전체의 턴어라운드를 예측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24일 발표할 서비스나우 실적에서 매크로 영향을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2M FWD PER는 34.2배(Factset)로 피어 대비 높은 수준이지만,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견조한 실적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 2Q24 실적 요약(컨센 Factset, 성장률 CC 기준)
- 매출 82.9억 유로(+10%, 컨센 82.5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41.5억 유로(+25%), Cloud ERP +33%, 클라우드 백로그(CCB) 148억 유로(+28%)
- Non IFRS 영업이익 19.4억 유로(컨센 17.4억 유로)
- 조정 EPS 1.1 유로(컨센 1.06 유로)
- 24년 가이던스 유지. 구조조정 효과 반영 FY25 영업이익 가이던스 상향 102억 유로(기존 100억 유로)
(2024/7/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SAP이 글로벌 SW 기업 중 앞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긍정적 실적과 함께 시간외 4% 상승했는데요
클라우드 매출은 4Q23 및 1Q24와 동일하게 +25% 성장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Cloud ERP Suite 성장은 1%p 개선되며(+33%) 연속 30%대 성장 기록을 10개 분기로 이어 나갔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률 +28%도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네요
AI 모멘텀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Business AI는 HR, 재무, 공급망 분야에서 고객 효율성 개선을 이끌고 있으며, 전체 계약의 20%에는 프리미엄 AI 활용 케이스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챗봇 Joule 비롯 AI 기능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과 함께 수익화(소비량 or 프리미엄 오퍼링)도 진행 중입니다. 자체 AI를 적용한 비용 절감 효과도 X억 유로(triple digit million)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소폭 추가되었지만, FY25 이익 가이던스 상향을 고려하면 긍정적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체 산업 관점에서 생각해 볼 것은 체감하는 매크로 영향이 없다고 코멘트한 부분인데요
견조한 파이프라인과 실적을 강조하며 고객 피드백이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클라우드 채택 가속화와 함께 7월 초 계약 트렌드도 자신했네요
앞서 대형 SaaS 기업이 매크로 영향의 고객 지출 부진은 언급한 것과 다소 대치되는 상황입니다. 개별 기업별로 체감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실적으로 전체의 턴어라운드를 예측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24일 발표할 서비스나우 실적에서 매크로 영향을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2M FWD PER는 34.2배(Factset)로 피어 대비 높은 수준이지만,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견조한 실적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 2Q24 실적 요약(컨센 Factset, 성장률 CC 기준)
- 매출 82.9억 유로(+10%, 컨센 82.5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41.5억 유로(+25%), Cloud ERP +33%, 클라우드 백로그(CCB) 148억 유로(+28%)
- Non IFRS 영업이익 19.4억 유로(컨센 17.4억 유로)
- 조정 EPS 1.1 유로(컨센 1.06 유로)
- 24년 가이던스 유지. 구조조정 효과 반영 FY25 영업이익 가이던스 상향 102억 유로(기존 100억 유로)
(2024/7/23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2Q24 실적 요약
■ 2Q24 실적
: 매출 847.4억 달러(+13.6%)
vs 컨센 842.2억 달러
: EPS $1.89
vs 컨센 $1.84
: 광고 매출 646.2억 달러(+11.1%)
vs 컨센 645억 달러
(성장률 3.3 → 9.5 → 11.0 → 13.0%)
: 검색 광고 매출 485억 달러(+13.8%)
vs 컨센 477억 달러
(성장률 4.8 → 11.3 → 12.7 → 14.4%)
: 유튜브 광고 매출 86.6억 달러(+13.0%)
vs 컨센 89.4억 달러
(성장률 4.4 → 12.5 → 15.5 → 20.9%)
: 클라우드 매출 103.5억 달러(+28.8%)
vs 컨센 102.2억 달러
(성장률 28.0 → 22.5 → 25.7 → 28.4%)
: 클라우드 영업이익 11.72억 달러
vs 컨센 9.97억 달러
: CAPEX 131.9억 달러
vs 컨센 123억 달러
(이전 분기 68.9 → 80.6 → 110.2 → 120.1억 달러)
https://abc.xyz/assets/19/e4/3dc1d4d6439c81206370167db1bd/2024q2-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 2Q24 실적
: 매출 847.4억 달러(+13.6%)
vs 컨센 842.2억 달러
: EPS $1.89
vs 컨센 $1.84
: 광고 매출 646.2억 달러(+11.1%)
vs 컨센 645억 달러
(성장률 3.3 → 9.5 → 11.0 → 13.0%)
: 검색 광고 매출 485억 달러(+13.8%)
vs 컨센 477억 달러
(성장률 4.8 → 11.3 → 12.7 → 14.4%)
: 유튜브 광고 매출 86.6억 달러(+13.0%)
vs 컨센 89.4억 달러
(성장률 4.4 → 12.5 → 15.5 → 20.9%)
: 클라우드 매출 103.5억 달러(+28.8%)
vs 컨센 102.2억 달러
(성장률 28.0 → 22.5 → 25.7 → 28.4%)
: 클라우드 영업이익 11.72억 달러
vs 컨센 9.97억 달러
: CAPEX 131.9억 달러
vs 컨센 123억 달러
(이전 분기 68.9 → 80.6 → 110.2 → 120.1억 달러)
https://abc.xyz/assets/19/e4/3dc1d4d6439c81206370167db1bd/2024q2-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1
메타, Llama (라마) 3.1 시리즈 공개(405B, 70B, 8B)
: 1.6만개 H100 GPU 기반 15조 토큰 학습. 컨텍스트 윈도우 128K
: 학습 안정성을 위해 MoE가 아닌 트랜스포머 모델(Decoder Only + 세부 조정)
: 사전 및 사후 학습에 활용한 데이터의 양과 질에 집중. 사후 학습에 합성 데이터 활용
: 사후 학습 과정에 Supervised Fine Tuning(SFT, 지도 미세 조정)과 Direct Preference Optimization(DPO, 직접 선호 최적화) 등 적용
https://ai.meta.com/blog/meta-llama-3-1/
: 1.6만개 H100 GPU 기반 15조 토큰 학습. 컨텍스트 윈도우 128K
: 학습 안정성을 위해 MoE가 아닌 트랜스포머 모델(Decoder Only + 세부 조정)
: 사전 및 사후 학습에 활용한 데이터의 양과 질에 집중. 사후 학습에 합성 데이터 활용
: 사후 학습 과정에 Supervised Fine Tuning(SFT, 지도 미세 조정)과 Direct Preference Optimization(DPO, 직접 선호 최적화) 등 적용
https://ai.meta.com/blog/meta-llama-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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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7/24)
■ 메타, Llama (라마) 3.1 시리즈 공개(405B, 70B, 8B)
■ 메타, Llama (라마) 4 학습을 지난 6월 시작했으며 에이전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관계자 인터뷰
■ 구글, WIz 인수 딜 무산. Wiz 측에서 거절. IPO 추진 계획
■ 오픈 AI, 민주당 상원의원들로부터 자사 AI 도구의 안정성에 관한 세부 노력에 대한 답변 요청받음
■ 오픈 AI, AI safety 팀 리더를 다른 조직으로 재배치했다는 보도
■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신규 생성 AI 기능 추가. Firefly Vector 2 모델을 활용해 일러스트레이터에 도형 채우기 및 패턴 생성 기능 추가
■ 텔레그램, 활성 사용자 9.5억 명 돌파. 3월 9억 명에서 성장. 올해 10억 명 돌파 목표
감사합니다.
■ 메타, Llama (라마) 3.1 시리즈 공개(405B, 70B, 8B)
■ 메타, Llama (라마) 4 학습을 지난 6월 시작했으며 에이전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관계자 인터뷰
■ 구글, WIz 인수 딜 무산. Wiz 측에서 거절. IPO 추진 계획
■ 오픈 AI, 민주당 상원의원들로부터 자사 AI 도구의 안정성에 관한 세부 노력에 대한 답변 요청받음
■ 오픈 AI, AI safety 팀 리더를 다른 조직으로 재배치했다는 보도
■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신규 생성 AI 기능 추가. Firefly Vector 2 모델을 활용해 일러스트레이터에 도형 채우기 및 패턴 생성 기능 추가
■ 텔레그램, 활성 사용자 9.5억 명 돌파. 3월 9억 명에서 성장. 올해 10억 명 돌파 목표
감사합니다.
❤1
알파벳의 클라우드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은 견조한 클라우드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억 달러를 돌파했는데요
- 클라우드 매출 103.5억 달러 vs 컨센 102.2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마지막이 최근 분기
(28.0% → 22.5% → 25.7% → 28.4% → 28.8%)
- 클라우드 영업이익 11.72억 달러 vs 컨센 9.97억 달러
■ SW 섹터와 연관되는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연초 이후 AI 인프라와 생성 AI 솔루션은 수십억 달러 매출. 200만 명 이상 개발자 활용
- 긍정적 AI 오버뷰 트렌드. 검색 증가 및 만족도 측면. 복잡한 주제에서 높은 활용도. 접목되는 광고에서도 기회
- GCP 성장은 구글 클라우드 전체 성장보다 높은 수준. AI 수요 증가 영향
- 구글 워크스페이스 성장은 ASP(시트당 매출) 상승 영향
- AI는 구글의 다양한 제품군 접목. 엔터프라이즈 SW에도 적용. 상위 100개 고객 대부분이 이미 생성 AI 솔루션 활용 중
- Capex는 120억 달러(1Q)보다 높은 수준일 것. 대부분 데이터 센터 관련 비용
- 3Q 클라우드 및 기술 인프라 투자 관련 인력 증가 전망
- 과소 투자 리스크는 과대 투자보다 큼. 효율적 투자를 진행 중이며, 과대 투자 경우에도 효과적 활용 가능
AI 모멘텀과 클라우드 성장이 유지된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새로운 내용은 부재하며 강도가 커지는 느낌은 없네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에 반응하던 사용량 기반 SW 기업 시간외 주가도 부진한 상황입니다.
결국 시선은 섹터 대장인 마이크로소프트(30일) 실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컨센서스 Factset 기준)
(2024/7/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은 견조한 클라우드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억 달러를 돌파했는데요
- 클라우드 매출 103.5억 달러 vs 컨센 102.2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마지막이 최근 분기
(28.0% → 22.5% → 25.7% → 28.4% → 28.8%)
- 클라우드 영업이익 11.72억 달러 vs 컨센 9.97억 달러
■ SW 섹터와 연관되는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연초 이후 AI 인프라와 생성 AI 솔루션은 수십억 달러 매출. 200만 명 이상 개발자 활용
- 긍정적 AI 오버뷰 트렌드. 검색 증가 및 만족도 측면. 복잡한 주제에서 높은 활용도. 접목되는 광고에서도 기회
- GCP 성장은 구글 클라우드 전체 성장보다 높은 수준. AI 수요 증가 영향
- 구글 워크스페이스 성장은 ASP(시트당 매출) 상승 영향
- AI는 구글의 다양한 제품군 접목. 엔터프라이즈 SW에도 적용. 상위 100개 고객 대부분이 이미 생성 AI 솔루션 활용 중
- Capex는 120억 달러(1Q)보다 높은 수준일 것. 대부분 데이터 센터 관련 비용
- 3Q 클라우드 및 기술 인프라 투자 관련 인력 증가 전망
- 과소 투자 리스크는 과대 투자보다 큼. 효율적 투자를 진행 중이며, 과대 투자 경우에도 효과적 활용 가능
AI 모멘텀과 클라우드 성장이 유지된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새로운 내용은 부재하며 강도가 커지는 느낌은 없네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에 반응하던 사용량 기반 SW 기업 시간외 주가도 부진한 상황입니다.
결국 시선은 섹터 대장인 마이크로소프트(30일) 실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컨센서스 Factset 기준)
(2024/7/24 공표자료)
❤1
주커버그가 보내는 편지 - 오픈소스 AI 강조(챗GPT 요약)
고성능 컴퓨팅 초기에는 주요 기술 회사들이 폐쇄형 Unix를 개발했으나, 개방형 Linux가 인기를 끌면서 산업 표준이 되었습니다.
AI도 비슷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Meta는 오픈소스 AI가 산업 표준이 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밟고 있으며, Llama 3.1 모델들을 출시하고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AI의 장점
- 맞춤형 모델 학습, 튜닝, 증류 가능
- 폐쇄형 벤더 의존 없이 데이터 보호
-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운영
- 장기적 표준 생태계에 투자 가능
Meta는 오픈소스 AI가 자사 및 전 세계에 이점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오픈소스 AI가 안전하고 투명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Llama 3.1의 출시는 개방형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AI의 혜택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https://about.fb.com/news/2024/07/open-source-ai-is-the-path-forward/
고성능 컴퓨팅 초기에는 주요 기술 회사들이 폐쇄형 Unix를 개발했으나, 개방형 Linux가 인기를 끌면서 산업 표준이 되었습니다.
AI도 비슷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Meta는 오픈소스 AI가 산업 표준이 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밟고 있으며, Llama 3.1 모델들을 출시하고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AI의 장점
- 맞춤형 모델 학습, 튜닝, 증류 가능
- 폐쇄형 벤더 의존 없이 데이터 보호
-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운영
- 장기적 표준 생태계에 투자 가능
Meta는 오픈소스 AI가 자사 및 전 세계에 이점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오픈소스 AI가 안전하고 투명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Llama 3.1의 출시는 개방형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AI의 혜택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https://about.fb.com/news/2024/07/open-source-ai-is-the-path-forward/
Meta Newsroom
Open Source AI is the Path Forward
Mark Zuckerberg outlines why he believes open source AI is good for developers, Meta a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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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서비스나우(NOW) 2Q24 실적 요약
■ 2Q24 실적
: 매출 26.3억 달러(+22%)
vs 컨센 26.1억 달러
: 구독 매출 25.42억 달러(+23%)
vs 컨센 25.28억 달러, 가이던스 25.25~25.3억 달러
: cRPO 87.8억 달러(+22%)
vs 컨센 86.8억 달러, 가이던스 +20.5%
EPS $3.13
vs 컨센 $2.83
■ 3Q24 가이던스
: 구독 매출 26.6-26.65억 달러(+20%)
vs 컨센 26.7억 달러
: cRPO 성장률 +22.5%
vs 컨센 +21.1%(90억 달러)
https://www.servicenow.com/company/media/press-room/second-quarter-2024-earnings.html
감사합니다.
■ 2Q24 실적
: 매출 26.3억 달러(+22%)
vs 컨센 26.1억 달러
: 구독 매출 25.42억 달러(+23%)
vs 컨센 25.28억 달러, 가이던스 25.25~25.3억 달러
: cRPO 87.8억 달러(+22%)
vs 컨센 86.8억 달러, 가이던스 +20.5%
EPS $3.13
vs 컨센 $2.83
■ 3Q24 가이던스
: 구독 매출 26.6-26.65억 달러(+20%)
vs 컨센 26.7억 달러
: cRPO 성장률 +22.5%
vs 컨센 +21.1%(90억 달러)
https://www.servicenow.com/company/media/press-room/second-quarter-2024-earnings.html
감사합니다.
Servicenow
ServiceNow Reports Second Quarter 2024 Financial Results
ServiceNow exceeds guidance across all Q2 2024 topline growth and profitability metrics; raises 2024 subscription revenues and operating margin guidance Subscription revenues of $2,542 million in Q2 2024, representing 23% year‑over‑year growth, 23% in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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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7/25)
■ 오픈AI, 올해 순 손실은 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 챗GPT와 기타 추론 관련 비용 40억 달러, 학습 비용 30억 달러, 인건비 15억 달러 등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죄의 의미로 파트너사에 우버 이츠 기프트 카드(약 $10) 제공
■ 말레이시아 디지털 부 장관, 글로벌 IT 대란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에 보상 요구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I 오버뷰와 유사한 Bing Generative Search 기능 프리뷰로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Lumen Technologies와 파트너십. Lumen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케파 및 AI 수요를 위해 Lumen의 기술 활용
■ 미스트랄 AI, Mistral Large 2 공개(123B). 코드 생성 및 math 벤치마크에서는 Llama 3.1 405B 상회
■ 서비스나우, 생성 AI 기반 검색 및 지식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Raytion 인수
■ 세일즈포스 & 워크데이, 임직원 서비스를 위한 AI 어시스턴트 구축 관련 파트너십
■ 콰이쇼우, 영상 생성 모델 Kling AI 글로벌 런칭
■ 애플, 앱 스토어 반독점 관련 스페인 규제 당국의 조사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AI 기반 앱 비교, 유사 앱 자동 카테고리화, 특정 콘텐츠 허브 등의 신규 기능 추가
감사합니다.
■ 오픈AI, 올해 순 손실은 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 챗GPT와 기타 추론 관련 비용 40억 달러, 학습 비용 30억 달러, 인건비 15억 달러 등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죄의 의미로 파트너사에 우버 이츠 기프트 카드(약 $10) 제공
■ 말레이시아 디지털 부 장관, 글로벌 IT 대란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에 보상 요구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I 오버뷰와 유사한 Bing Generative Search 기능 프리뷰로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Lumen Technologies와 파트너십. Lumen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케파 및 AI 수요를 위해 Lumen의 기술 활용
■ 미스트랄 AI, Mistral Large 2 공개(123B). 코드 생성 및 math 벤치마크에서는 Llama 3.1 405B 상회
■ 서비스나우, 생성 AI 기반 검색 및 지식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Raytion 인수
■ 세일즈포스 & 워크데이, 임직원 서비스를 위한 AI 어시스턴트 구축 관련 파트너십
■ 콰이쇼우, 영상 생성 모델 Kling AI 글로벌 런칭
■ 애플, 앱 스토어 반독점 관련 스페인 규제 당국의 조사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AI 기반 앱 비교, 유사 앱 자동 카테고리화, 특정 콘텐츠 허브 등의 신규 기능 추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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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NOW US) 2Q24 실적 - 실적이 뚫어준 숨구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2Q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장 조정 이후 시간외 7% 상승했습니다.
긍정적 실적은 생성 AI 수요 증가 기반 NNACV(평균 계약 규모 순증가) 성장과 조기 재계약 영향입니다.
Now Assist의 NNACV는 1Q 대비 2배 수준으로 성장했으며. ACV 백만 달러 이상 딜 11개로 빠른 침투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cRPO도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으며, RPO는 오랜만에 30% 성장 레벨을 넘어섰습니다.
3Q 구독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전체 연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하반기 불확실성이 약간 존재함에도 견조한 수요와 함께 성장 기대감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도 생성 AI 관련 구체적 숫자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지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성 AI 트렌드에서 적절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내부 부정 채용 조사 결과 관련 임원 퇴사가 결정되었지만 관련 정부 딜 영향은 없다는 코멘트도 긍정적 요인입니다.
그럼 서비스나우 실적이 SW 섹터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개별 기업별로 체감하는 수준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하지만, 제한적 매크로 영향에 대한 톤은 SAP과 유사한 모습으로 섹터엔 긍정적 요인입니다.
하지만 정규장 하락을 고려하면 시간외 상승 폭도 큰 편은 아닌데요. 미국 경기와 기업의 견조함에 힘을 싣어주었지만, 시장 트렌드 변화를 이끌어 내기엔 다소 부족해보이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g45ZM
(2024/7/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2Q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장 조정 이후 시간외 7% 상승했습니다.
긍정적 실적은 생성 AI 수요 증가 기반 NNACV(평균 계약 규모 순증가) 성장과 조기 재계약 영향입니다.
Now Assist의 NNACV는 1Q 대비 2배 수준으로 성장했으며. ACV 백만 달러 이상 딜 11개로 빠른 침투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cRPO도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으며, RPO는 오랜만에 30% 성장 레벨을 넘어섰습니다.
3Q 구독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전체 연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하반기 불확실성이 약간 존재함에도 견조한 수요와 함께 성장 기대감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도 생성 AI 관련 구체적 숫자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지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성 AI 트렌드에서 적절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내부 부정 채용 조사 결과 관련 임원 퇴사가 결정되었지만 관련 정부 딜 영향은 없다는 코멘트도 긍정적 요인입니다.
그럼 서비스나우 실적이 SW 섹터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개별 기업별로 체감하는 수준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하지만, 제한적 매크로 영향에 대한 톤은 SAP과 유사한 모습으로 섹터엔 긍정적 요인입니다.
하지만 정규장 하락을 고려하면 시간외 상승 폭도 큰 편은 아닌데요. 미국 경기와 기업의 견조함에 힘을 싣어주었지만, 시장 트렌드 변화를 이끌어 내기엔 다소 부족해보이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g45ZM
(2024/7/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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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손실이 무려 7조 원(50억 달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24년 순손실이 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세부 비용 추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챗GPT 및 추론용 마소 서버 대여: 40억 달러
+ 학습 비용(데이터 관련 비용 포함): 30억 달러
+ 인건비: 15억 달러
= 85억 달러
매출은 월매출 2.8억 달러를 고려해 24년 말 기준 35~45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단순하게 비용을 차감하면 손실은 40~50억 달러가 되는 것이지요
지난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로 받은 100억 달러 투자금이 바닥을 보이면 추가 자금 조달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인데요.
AI 수익화에 대한 논쟁(돈도 못버는데 투자만?)에 더욱 불을 지필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더구나 아이폰에 챗GPT가 탑재되면 고객 급증에 따른 쿼리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매출 및 손실과 비교하면 구조 자체는 크게 악화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오픈 AI의 23년 말 기준 연 환산 매출(ARR)은 16억 달러입니다. 연 환산 매출은 월 매출을 12개월로 변환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연 매출은 해당 수치보다 작아지게 됩니다.
다만 선형적 성장은 너무 보수적 추정이기 때문에 10억 달러와 16억 달러의 중간값인 13억 달러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손실은 어느정도 일까요? 오픈AI의 23년 자체 손실 목표는 10억 달러 정도이나, 시장에서는 공격적으로 20억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 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여기도 중간 수치를 활용해보면
매출: 23년 13억 달러 → 24년 40억 달러(3배)
비용: 23년 28억 달러 → 24년 85억 달러(3배)
손실: 23년 15억 달러 → 24년 45억 달러(3배)
절대적 손실 폭은 커졌지만 매출은 정체인데 비용만 무한하게 투자되는 구조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챗GPT는 다른 생성 AI 서비스와 다르게 독보적 유저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이폰 적용도 반대로 생각하면 유료 유저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색 서비스와 같은 신규 매출원 등장도 생각해볼 수 있지요. 6월 연 환산 매출은 34억 달러로 1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학습 비용은 어쩔 수 없더라도 추론 비용 커버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픈AI를 비롯해 구글, 앤스로픽 등의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들은 모델 크기 확대에도 불구 신규 기술 도입과 모델 구조 개선을 통해 토큰당 비용은 과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0억 달러라는 숫자가 좀 흥미롭습니다. 어제 일론 머스크 X(트위터)에서도 등장한 숫자인데요, 머스크는 테슬라가 xAI에 50억 달러를 투자해야하는지에 대한 투표를 게시했었죠.
생성 AI 경쟁은 단순히 스타트업 간 경쟁이 아닙니다. 오픈AI 손실 수준을 보고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이 정도 돈을 태우지 못하면 경쟁할 수 없다는 하나의 지표가 되겠네요.
(2024/7/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24년 순손실이 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세부 비용 추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챗GPT 및 추론용 마소 서버 대여: 40억 달러
+ 학습 비용(데이터 관련 비용 포함): 30억 달러
+ 인건비: 15억 달러
= 85억 달러
매출은 월매출 2.8억 달러를 고려해 24년 말 기준 35~45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단순하게 비용을 차감하면 손실은 40~50억 달러가 되는 것이지요
지난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로 받은 100억 달러 투자금이 바닥을 보이면 추가 자금 조달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인데요.
AI 수익화에 대한 논쟁(돈도 못버는데 투자만?)에 더욱 불을 지필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더구나 아이폰에 챗GPT가 탑재되면 고객 급증에 따른 쿼리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매출 및 손실과 비교하면 구조 자체는 크게 악화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오픈 AI의 23년 말 기준 연 환산 매출(ARR)은 16억 달러입니다. 연 환산 매출은 월 매출을 12개월로 변환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연 매출은 해당 수치보다 작아지게 됩니다.
다만 선형적 성장은 너무 보수적 추정이기 때문에 10억 달러와 16억 달러의 중간값인 13억 달러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손실은 어느정도 일까요? 오픈AI의 23년 자체 손실 목표는 10억 달러 정도이나, 시장에서는 공격적으로 20억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 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여기도 중간 수치를 활용해보면
매출: 23년 13억 달러 → 24년 40억 달러(3배)
비용: 23년 28억 달러 → 24년 85억 달러(3배)
손실: 23년 15억 달러 → 24년 45억 달러(3배)
절대적 손실 폭은 커졌지만 매출은 정체인데 비용만 무한하게 투자되는 구조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챗GPT는 다른 생성 AI 서비스와 다르게 독보적 유저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이폰 적용도 반대로 생각하면 유료 유저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색 서비스와 같은 신규 매출원 등장도 생각해볼 수 있지요. 6월 연 환산 매출은 34억 달러로 1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학습 비용은 어쩔 수 없더라도 추론 비용 커버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픈AI를 비롯해 구글, 앤스로픽 등의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들은 모델 크기 확대에도 불구 신규 기술 도입과 모델 구조 개선을 통해 토큰당 비용은 과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0억 달러라는 숫자가 좀 흥미롭습니다. 어제 일론 머스크 X(트위터)에서도 등장한 숫자인데요, 머스크는 테슬라가 xAI에 50억 달러를 투자해야하는지에 대한 투표를 게시했었죠.
생성 AI 경쟁은 단순히 스타트업 간 경쟁이 아닙니다. 오픈AI 손실 수준을 보고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이 정도 돈을 태우지 못하면 경쟁할 수 없다는 하나의 지표가 되겠네요.
(2024/7/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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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자체 검색 엔진 SearchGPT 공개
: 프로토타입으로 소규모 유저 대상 테스팅. 챗GPT와 통합 목표
: GPT-4o 보이스모드(alpha)의 차주 plus 구독자 대상 출시도 언급(by 샘 알트먼)
https://openai.com/index/searchgpt-prototype/
: 프로토타입으로 소규모 유저 대상 테스팅. 챗GPT와 통합 목표
: GPT-4o 보이스모드(alpha)의 차주 plus 구독자 대상 출시도 언급(by 샘 알트먼)
https://openai.com/index/searchgpt-proto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