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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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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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프런티어 AI 스케일링의 병목은 정렬

모두를 위한 개인 초지능을 구현하는 데 정렬은 근본적으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신뢰하려면, 에이전트가 자신이 요청한 일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델이 더욱 강력해짐에 따라 MSL은 전체 연구 노력에서 정렬에 투입하는 비중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프런티어에 가까워질수록 정렬이 AI 스케일링을 좌우하는 핵심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90159975252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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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앤스로픽은 엔비디아를 IPO 앵커 투자자로 유치하기 위해 협의 중. 엔비디아는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논의 단계로 계획은 변경 가능 : 앤스로픽은 IPO에서 최대 1,000억달러 조달, 약 2조달러 기업가치를 목표. IPO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 완료 예상 : 엔비디아 참여 시 초대형 IPO의 초기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주요 GPU 공급사와 고객 간…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10월 상장 목표

: 앤스로픽이 추진 중인 IPO의 상장 거래소로 나스닥(Nasdaq)을 선택했다는 보도

: 아직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며, IPO 자체도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현재 10월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 밸류에이션은 일부 추정에서 최대 $2T까지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투자자 로드쇼 최소 15일 전 재무정보 공개가 필요

: 나스닥은 올해 스페이스X IPO를 유치한 데 이어 앤스로픽까지 확보하면서 대형 테크·AI 기업 상장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

: 나스닥 상장은 향후 요건 충족 시 Nasdaq-100 편입 가능성 측면에서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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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14)

■ 다리오 아모데이,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외부 상시 검증 체계를 제안.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도 공식적으로 지지 의견

■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보도. 10월 상장 추진 전망

■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월가 주요 은행, 앤스로픽 직원들의 IPO 이후 자산관리 분야 경쟁 확대

■ 앤스로픽 x 오픈AI x 구글, 프런티어 AI 공동 표준기구 설립 논의

■ 샘 올트먼, 인터뷰에서 오픈AI가 2026년에는 IPO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최근 AI 안전을 둘러싼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상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두 달 전부터 AI 에이전트가 RubyGems의 실제 취약점을 찾아 외부 시스템에 개입한 사실 추가 확인

■ 마이크로소프트, 프런티어 AI 감속론 동참, 자체 MAI 모델 행동강령 공개 예정

■ 오라클 창업자이자 회장인 래리 앨리슨, 최대 5,000만 주, 현재 주가 기준 약 75억 달러 규모의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 철회

■ 오라클, FY26부터 진행중인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기존 최대 21억 달러에서 28억 달러로 확대

■ 구글 전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설립한 Discovery Loop, 몇 주 만에 목표 밸류를 1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높여 추가 자금 조달 추진

■ Z AI, 홍콩 신주 배정과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총 약 50억 달러 조달

■ 딥시크,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AI 음성 대화 기능을 제한적으로 테스트

■ Nscale, 전 오픈AI 임원 피지 시모를 독립 이사로 선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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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10월 상장 목표 : 앤스로픽이 추진 중인 IPO의 상장 거래소로 나스닥(Nasdaq)을 선택했다는 보도 : 아직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며, IPO 자체도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현재 10월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 밸류에이션은 일부 추정에서 최대 $2T까지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투자자 로드쇼 최소 15일 전 재무정보 공개가 필요 : 나스닥은 올해 스페이스X…
앤스로픽, IPO 앞두고 2개 분기 연속 조정 영업이익 흑자 전망

: 앤스로픽이 일부 주주들에게 3분기 조정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달. 주식보상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으로 2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아마존 등 유통 파트너 매출 배분 및 모델 학습 비용 반영 전 기준 80% 이상

: 시장에서는 26년 연환산 매출 1,200억 달러. 2027년 말에는 1,200억 달러의 약 3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동시에 유지할 경우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기반으로 경쟁 우위가 강화될 수 있다는 평가

: 당초 지난주 투자설명서 공개가 예상됐으나, 일부 투자자에게 서류를 먼저 공유하고 질의를 받은 뒤 공개하는 방식으로 일정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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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스로픽·구글, AI 업계 자율규제 표준기구 설립 논의

: 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이 AI 모델의 안전 테스트·감사를 위한 업계 주도 표준기구 설립 논의 중. 지난 7월부터 CEO 아래 실무진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에도 회의를 개최

: 구상은 미국 증권업계의 FINRA와 유사한 자율규제기구. 외부 기관의 모델 평가·감사, 공통 안전 기준 등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는 METR 등 외부 평가기관에 내부 직원과 유사한 수준의 모델 접근 권한을 제공하자고 제안. 앤스로픽은 이를 시행하겠다고 약속

: 샘 올트먼도 업계 차원의 테스트·감사 기구를 지지. 당초 정부 지원을 기대했지만 업계 내 합의가 부족하고 일부 기업이 반대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주요 AI 랩들이 자체적으로 기구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라고 언급

: 백악관에서도 유사한 기구를 만드는 행정명령 초안이 논의됐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해 늦여름 중단

: 데이비드 삭스는 정부가 관여하는 FINRA형 기구와 독점금지법 면제에 반대했으며, AI 기업들이 별도 면제 없이 자발적으로 안전 협력을 진행하면 된다는 입장

: 메타의 참여 여부는 불분명. 알렉산더 왕은 AI 역량이 프런티어에 가까워질수록 정렬이 스케일링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아모데이의 자율규제 구상에 대한 직접적인 찬반 입장은 밝히지 않음

: 반면 코히어 CEO 에이단 고메즈는 대형 AI 기업들이 공동으로 규칙을 만들 경우 후발·중소 경쟁사를 제약할 수 있다며 이를 사실상 “카르텔”이라고 비판. 안전을 위한 업계 공조가 경쟁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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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Nscale, 450억 달러 AI 컴퓨트 계약 : 앤스로픽은 Nscale의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데이터센터에서 6년간 45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파워 임차 합의. 연평균 약 75억 달러 규모로 460MW 용량을 확보 : Nscale은 앤스로픽을 위해 엔비디아 차세대 Vera Rubin 시스템을 배치하며, 해당 용량은 2027년 말부터 가동 예정 : 계약 대상은 Nscale의 1.35GW 규모 Monarch 캠퍼스 첫 번째 건물. 전체…
앤스로픽, Rum Group과 6년간 137억 달러 컴퓨팅 계약

: 앤스로픽이 Rumble의 모회사 Rum Group과 6년간 137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Claude Code와 Cowork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보의 일환

: 앤스로픽은 Rum Group이 건설 중인 조지아주 메이스빌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차할 예정. 현재 120MW 전력을 확보했으며 최대 180MW까지 확대 가능. 다만 완공 시점과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아직 불확실

: 다만 Rum Group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GPU 구매에 필요한 자금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으며, 상당 부분을 추가 부채 또는 증자를 통해 조달할 계획. 프로젝트 투자비는 100억 달러 이상이 될 가능성

: 계약에는 앤스로픽이 Rum Group주식 최대 5,100만 주를 주당 0.01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 금요일 종가 7.17달러 기준 약 3.65억 달러 상당으로, Rum의 현재 발행주식 약 4억 주 대비 12.8% 규모. 옵션 절반은 메이스빌 용량 구매, 나머지는 추가 부지에서 400~500MW를 구매할 경우 행사 가능

: Rum Group은 Northern Data 인수를 통해 Hopper GPU 2.2만 장과 데이터센터 자산을 확보했으며, 향후 앤스로픽 계약을 기반으로 AI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구조

: Rum Group은 보수 성향 동영상 플랫폼 Rumble을 운영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과 백악관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호스팅. 초기 투자자에는 피터 틸과 J.D. 밴스 부통령이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 및 보수 진영과 오랜 연결고리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

→ 컴퓨팅 캐파를 긁어모으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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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Grok 4.7 10일 내 출시 예고 → (대기명단) 오픈AI Astra 구글 Gemini 3.8 Flash 스페이스XAI Grok 4.7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스페이스XAI, Grok 4.7 출시 지연, Grok 4.8은 학습 막바지

: 일론 머스크는 9월 2일 Grok 4.7(2.1T 규모)을 10일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으나 해당 시점은 이미 경과. 9월 11일에는 “며칠 더 다듬어야 한다”고 밝히며 당초 계획보다 출시가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

: 현재 확인된 문제는 모델이 실제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과제도 너무 일찍 포기하고, 결과를 충분히 엄밀하게 검증하지 않는다는 점. 머스크는 RL 과정에서 응답 길이에 과도한 페널티를 부여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한편 차기 Grok 4.8은 2.5T 규모로 xAI의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해 학습. 머스크는 이번 주 사전학습을 마치고 RL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언급

https://x.com/elonmusk/status/209930819780263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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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AI 감속론 재확인, “Pacing은 중단이 아니다”

: 샘 올트먼은 AI 발전 속도가 가팔라진 만큼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책임 있는 개발에 대한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며, 일관된 안전 요건을 적용하는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지지

: 다만 정부 입법이나 반독점법 적용 예외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독립 감사와 정렬 실패, 모니터링, 안전에 대한 업계 공통 기준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기존 안전 체계가 완성된 모델의 배포 단계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개발 과정 자체로 안전 관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 오픈AI는 역량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되는 프런티어 강화학습 훈련 전부터 명시적인 safety case를 수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 특히 ‘pacing’은 AI 개발 중단이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AI 발전은 계속 빠르게 진행되겠지만, 안전성 검증과 모니터링이 따라갈 수 있도록 잠재적으로 가능한 최대 속도보다는 느리게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

: 미국의 AI 경쟁력 압박도 무모한 개발을 정당화할 수 없으며, 모델 역량이 정렬과 모니터링 능력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 국제적 공조에는 정부 역할이 필요하지만, 그 전에 AI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안전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

https://x.com/sama/status/209934881230547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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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 AI 속도 조절론, 위기일까 기회일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김중한, 이영진 입니다.

주말 사이 급부상한 AI 속도 조절론이 화제입니다.

최근 재귀개선으로 인한 모델 성능의 급증이 정렬 실패 리스크로 연결되며 실질적 위협이 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프론티어 랩의 수장들(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하사비스)이 모두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재귀개선 모델로 인한 위협은 실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속도 조절론에 동의 한 주체들의 개별 속내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에서 가장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위기를 다루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선두로 앞서 나간 김에 가장 이득이 되는 판을 짜려는 자(앤스로픽, 오픈AI)

- 규제를 명분으로 선두와의 격차를 줄이고 싶은 자(스페이스X)

- 그동안 확보한 우위라도 일단 지키고 싶은 자(구글)

등등,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AI 무한성장 내러티브의 약화로 인한 악재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1) Astra 출시 이후 자율, 장기 에이전트 수요 급증

2) 과학적 난제 해결을 위한 컴퓨팅 파워(ex, 나비에-스토크스 난제 해결을 위한 출력 토큰 1,300억 개)

등을 필두로 오히려 컴퓨팅 파워에 대한 부족은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AI 테마 내에서의 수급 변화(사스포칼립스 약화, 사이버 보안, 피지컬 AI 강세)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4zappafh

(2026/9/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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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AI 감속론 재확인, “Pacing은 중단이 아니다” : 샘 올트먼은 AI 발전 속도가 가팔라진 만큼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책임 있는 개발에 대한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며, 일관된 안전 요건을 적용하는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지지 : 다만 정부 입법이나 반독점법 적용 예외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독립 감사와 정렬 실패, 모니터링, 안전에 대한 업계 공통 기준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기존 안전 체계가…
샘 올트먼, AI 발전의 두 가지 위험, 통제 상실과 권력 집중

: AI 발전이 매우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두 가지 경로가 있으며, 반드시 이를 피해야 함

: 첫 번째는 인류가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AI에 넘겨주는 것. 이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AI는 항상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 이를 위해 모델 역량의 발전보다 정렬과 안전 기술이 항상 앞서 있어야 한다고 주장

: 두 번째는 지나친 권력 집중. 극도로 강력한 AI를 한 개인이나 기업이 장악해 자신의 세계관을 다른 모든 사람에게 강요한다면 극단적인 디스토피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두 위험을 동시에 피하려면 좁은 중간 경로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 특정 국가가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것도, 특정 AI 연구소 하나가 과도한 권력을 갖게 되는 것도 피해야 한다는 입장

→ 기존 포스팅에 추가로 인간이 AI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하는 위험과 특정 기업·국가에 초강력 AI의 권력이 집중되는 위험을 동시에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

https://x.com/sama/status/20993520169886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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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AI, Grok 4.7 출시 지연, Grok 4.8은 학습 막바지 : 일론 머스크는 9월 2일 Grok 4.7(2.1T 규모)을 10일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으나 해당 시점은 이미 경과. 9월 11일에는 “며칠 더 다듬어야 한다”고 밝히며 당초 계획보다 출시가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 : 현재 확인된 문제는 모델이 실제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과제도 너무 일찍 포기하고, 결과를 충분히 엄밀하게 검증하지 않는다는 점. 머스크는 RL 과정에서…
일론 머스크, Grok 4.9는 Astra/Fable급 목표

: 머스크는 Grok 4.7이 Opus 5 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Opus 5.1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평가. 일부 영역은 우위, 일부는 열위이며 특히 멀티모달 성능 개선이 필요하다고 언급

: Grok 4.8은 4.7 대비 체감 가능한 성능 향상을 예상하며, Grok 4.9는 Astra/Fable급, Grok 5는 현존 최고 모델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현재 모델은 Jax로 학습한 2.1T 모델보다 명확히 개선됐지만, 학습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오류를 중반에야 수정했다고 설명. 최근 수개월간 데이터 품질도 크게 개선

: 차기 모델은 개선된 자체 학습 소프트웨어와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해 3T 규모로 학습할 예정이며, 머스크는 이를 통해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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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Humanist AI’ 행동강령 공개, 인간 통제 원칙 명문화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MAI 모델의 개발·배포 원칙을 담은 ‘Humanist AI Code of Conduct’ 초안을 공개

: 핵심 전제는 “AI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으로, AI를 인간을 위한 도구로 규정하고 인간에게 종속되고(subordinate), 정렬되며(aligned), 통제된(contained) AI를 지향

: 구체적으로 MAI 모델은 인간의 개입·수정·종료에 저항해서는 안 되며, 스스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거나 인간이 부여하지 않은 목표를 설정해서도 안 됨. 감사를 수행하는 사람에게 추론을 숨기는 행위 역시 금지한다는 원칙을 명시

: 대량살상무기, 아동 안전, 대규모 유해 조작 등에는 모델이 어떤 상황에서도 넘어서는 안 되는 ‘Absolute Constraints’를 적용

: 이번 행동강령은 향후 MAI 모델의 훈련 및 평가 기준으로 활용할 예정. 안전 제약을 유지하면서도 기업 고객이 각자의 요구에 맞게 모델을 설정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방침

: 최근 대규모·고도로 조직화된·지속적인 AI 에이전트 해킹 캠페인을 행동강령 공개의 배경으로 직접 언급. AI 역량이 빠르게 향상되는 가운데 멀티 에이전트 환경을 포함한 안전·통제 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

: 초안은 향후 6주간 공개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말 수정본을 발표할 예정. AI 개발을 감속하기보다는 기술 발전을 계속 가속하면서 인간의 통제권과 필요한 안전 제약을 유지하는 접근을 강조

https://microsoft.ai/news/mai-code-of-con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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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데이터 보존 우려, 엔비디아·팔란티어 등 Fable 사용 제한

: 앤스로픽은 6월 Fable 출시와 함께 악용 방지를 이유로 기업 고객의 사용 로그를 최대 30일 보관하도록 정책 변경

: 기존 일부 고객에게 제공하던 제로 데이터 보존(ZDR) 원칙에서 후퇴하면서 민감한 지식재산과 내부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들의 우려 확대

: 고객 반발 이후 앤스로픽은 올가을부터 적격 기업이 Fable 관련 데이터를 자체 서버에 저장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할 예정. 100개 이상 고객과 공동 개발했지만 앤스로픽이 향후 해당 옵션을 철회할 수 있다는 조항이 남아 있어 일부 기업은 불충분하다는 입장

: 팔란티어는 앤스로픽이 철회 불가능한 ZDR을 보장할 때까지 자사 플랫폼에서 Fable 제공을 보류. 반면 오픈AI GPT-6 Astra는 일부 고객에게 ZDR을 제공하고 있어 팔란티어 플랫폼을 통해 공급 중

: 엔비디아도 Fable을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 민감도가 낮은 업무에만 사용. 공급망 모니터링 등 민감한 내부 업무에는 자체 Nemotron 모델을 활용하며, "ZDR이 기본값이어야 한다"고 강조

: 부즈앨런 해밀턴은 독점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관련 업무에서 Fable 사용을 금지. 미국 대형 전력회사도 철회 불가능한 ZDR을 확보하지 못해 수백만 가구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전력 인프라에 Fable을 시험하려던 계획을 철회

: 노보 노디스크는 Claude에 독점 데이터 입력을 금지하고 공개 자료 중심으로 활용

: 노스럽 그루먼은 코딩·과학 연구 등 민감한 내부 업무에 외부 API 대신 자체 에어갭 서버에서 엔비디아 등 오픈소스 모델을 구동

: 기업들의 우려는 단순한 데이터 유출을 넘어 프론티어 모델 업체가 고객의 업무 데이터와 사용 패턴을 활용해 장기적으로 고객과 경쟁할 수 있다는 이해상충으로 확대

: 이에 마이크로소프트·팔란티어·세일즈포스 등은 자사 플랫폼을 데이터 보호 계층으로 내세우며 직접적인 모델 업체 사용을 대체하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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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감속론 반대, 트럼프도 AI 위험론 일축

: 젠슨 황은 All-In Summit에서 AI 안전은 중요하지만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전망은 “과학에 근거하지 않았다”며 최근 확산된 프런티어 AI 감속론에 선을 그음

: 기존에도 AI 종말론을 “완전히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하며 과도한 공포가 AI 발전과 도입을 늦추는 것을 경계해왔음.

: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젠슨 황이 이를 스피커폰으로 연결. 트럼프는 “AI가 세상을 장악하고 인류를 파괴하며 온갖 나쁜 일을 벌일 것이라는 주장은 사기(HOAX)”라고 발언

: 이에 젠슨 황은 “우리는 미국의 AI 경쟁에서 모두가 승리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모든 산업, 모든 기업, 모든 주, 모든 사람이 승리하도록 만들겠습니다”라고 화답

: 트럼프는 별도 포스팅에서 “AI에 필요한 유일한 통제장치 또는 ‘가드레일’은 강하고 똑똑한, IQ가 높은 대통령”이라며 추가적인 AI 규제에도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함

: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조절하고 안전 평가와 통제를 강화하자는 다리오 아모데이 등의 주장과 대조적. 최근 프런티어 AI 감속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럼프와 젠슨 황은 AI 위험을 이유로 개발 속도를 늦추는 데 대조적인 입장을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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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15)

■ 젠슨 황, All-In Summit에서 AI 안전은 중요하지만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전망은 “과학에 근거하지 않았다”며 프런티어 AI 감속론에 선을 그음

■ 트럼프 대통령, AI가 인류를 파괴하거나 통제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주장을 반복해서 “사기(HOAX)”라고 규정

■ 앤스로픽, 최근 AI 안전과 정렬 우려 확대에서 26년 IPO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는 보도

■ 앤스로픽, Claude for Financial Advisors 출시. 자산관리, 투자자문 업무 특화 기능. 기존 금융 인프라와 Claude를 직접 연결

■ 오픈AI,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스타트업 Glass Imagine을 비공개로 인수. 밸류는 3억 달러 이상

■ 오픈AI 크리스 레한, 미 의회를 방문해 상하원 지도부를 포함해 양당 의원과 AI 안전규제 논의

■ 트럼프 대통령 x 샘 올트먼, 10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비공개 회동 보도

■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MAI 모델의 향후 개발 및 배포에 적용할 신규 행동강령 공개. 모델이 인간의 수정,종료를 항상 수용하고 성능보다 안전 규칙을 우선하도록 명문화

■ 오라클, 추가 구조조정 착수 보도. 다만 감원의 정확한 인원 및 대상 조직은 확인되지 않음

■ 구글, 뉴멕시코 Lea County에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방안 검토

■ 애플, iOS 27과 함께 Apple Intelligence 기반의 차세대 Siri AI 공식 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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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AI 감속론 반대, 트럼프도 AI 위험론 일축 : 젠슨 황은 All-In Summit에서 AI 안전은 중요하지만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전망은 “과학에 근거하지 않았다”며 최근 확산된 프런티어 AI 감속론에 선을 그음 : 기존에도 AI 종말론을 “완전히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하며 과도한 공포가 AI 발전과 도입을 늦추는 것을 경계해왔음. :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젠슨 황이 이를 스피커폰으로 연결.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 AI 위험론과 감속론 전면 반대, “AI와 데이터센터는 미국의 황금알”(Truth Social 포스팅 모음)

: 트럼프는 AI가 세계를 장악하고 인류를 파괴하거나 로봇이 인간을 제거할 것이라는 주장을 반복해서 “HOAX(사기)”라고 규정. AI 위험론을 러시아 스캔들, 탄핵, 지구온난화·기후변화 등 자신이 기존에 사기라고 주장해온 사안들과 동일선상에 놓음

: AI 업계 리더들이 강력하게 시행될 경우 자신들을 파산시킬 수도 있는 규제를 스스로 요구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주장. 특히 다리오 아모데이를 직접 지목해 최근 안전을 강조하는 모습을 “완벽한 작은 천사인 척한다”고 비판

: AI에 필요한 유일한 “통제 또는 가드레일”은 “강하고 똑똑한 대통령”이라고 주장. 현 행정부가 AI 기업의 잘못된 행동을 막아왔으며, 이미 이들 기업에 대해 막대한 형사·규제 권한을 갖고 있다고 강조

: 중국과의 AI 경쟁을 핵심 논거로 제시. 시진핑이 중국은 AI와 그 미래를 가로막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언급하며, 미국이 AI 발전을 제한할 경우 중국만 이익을 얻는다고 주장. “AI에서 이기는 자가 승리한다”며 미국이 현재 중국을 크게 앞서고 있다고 강조

: AI 위험론과 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 AI가 세계를 파괴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해롭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같다며, 이들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세력이 아니라고 비판

: 미국의 AI·데이터센터 붐은 미국이 다른 국가들을 크게 앞서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지 말라”고 강조. AI와 데이터센터를 석유, 금, 다이아몬드, 인터넷보다도 큰 “역사상 최대의 경제 발전 엔진”으로 평가

: 구글이 미국의 어려운 인허가 문제 때문에 핀란드에 대규모 시설을 건설하려 한다고 언급하며 이에 불만을 표시하고, 미국 내 인허가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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