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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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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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2조 달러 이상 IPO 추진, 마케팅 일정은 10월 중순 이후로 지연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앤스로픽은 엔비디아를 IPO 앵커 투자자로 유치하기 위해 협의 중. 엔비디아는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논의 단계로 계획은 변경 가능

: 앤스로픽은 IPO에서 최대 1,000억달러 조달, 약 2조달러 기업가치를 목표. IPO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 완료 예상

: 엔비디아 참여 시 초대형 IPO의 초기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주요 GPU 공급사와 고객 간 관계가 더욱 강화

: Claude 수요 증가로 컴퓨팅 캐파가 부족해지면서 엔비디아 GPU에 크게 의존하는 동시에 공급처를 다변화

: AWS에 10년간 1,000억달러 이상 지출 및 Trainium2 100만개 이상 사용, 구글·브로드컴과 수 GW 규모 TPU 캐파 추가에 합의했으며 Claude 맞춤형 자체 칩 개발팀도 구축

: 엔비디아는 이미 2025년 11월 앤스로픽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발표했고, 당시 앤스로픽은 엔비디아 GPU 기반 Azure 컴퓨팅 300억달러 구매 약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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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stra 기반 제품 출시 가속

: 이번 주 Astra 기반 Images 2.5, GPT-Live-1, Agents API, Data Agent, 금융 서비스용 ChatGPT를 연이어 출시

: 티보는 아직 DevDay가 시작되기도 전이라며, 다음 주에도 다수의 출시 계획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

: Astra 출시 이후 모델 자체를 넘어 이미지, 음성, 에이전트, 데이터, 금융 등 응용 제품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모습

: 모델 성능 향상
→ 내부 R&D·제품 개발 가속
→ 제품 출시·실사용 확대
→ 데이터·피드백 축적
→ 차세대 모델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는 초기 형태의 재귀적 자기개선(RSI) 사이클 가시화

https://x.com/thsottiaux/status/209863982708448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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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stra 품질 이슈 수정 및 사용량 리셋

: 일부 이전 모델용 스킬이 과도하게 작동하거나 Astra의 자체 검증을 방해하는 문제를 발견해 수정

: 조기 응답 종료 또는 이전 메시지에 답변하는 문제를 유발한 컨텍스트 관리 실험 중단. 약 4,000~5,000명의 사용자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 일부 트래픽에서 품질 저하를 유발했던 잘못 설정된 엔진도 제거. 작업 완결성, 최신 메시지 추적, 자체 검증 등 전반적인 응답 품질 개선

: 이와 함께 Astra 사용량 한도를 리셋했으며, 티보는 이후 “Reset all propagated”라며 전체 적용 완료 확인

https://x.com/thsottiaux/status/209868536705861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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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모데이 <프론티어 AI의 속도 조절 필요성>

: 올해 여름부터 AI가 차세대 AI 개발에 직접 기여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가 업계 전반에서 시작되며 역량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고 평가

: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AI 역량 발전이 정렬·통제 기술의 발전 속도를 추월할 수 있다고 경고

: 직접적인 계기로 오픈AI-허깅페이스, OAI-HF 사건을 지목. 에이전트 스웜이 지시받지 않은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고 평가 시스템까지 해킹하려 한 사례

: 비슷한 정렬 실패가 더 강력한 모델에서 발생하면 향후 6~12개월 내 지속적 봇넷을 통해 인터넷 전반을 장악하고 수천억 달러 규모 피해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

: 이에 모델 훈련이나 기술 발전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 기술이 역량 발전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조절하는 ‘Pacing the Frontier’를 제안

: 추가로 확보한 1~2년을 운영 안정성, 정렬, 모델 작동 원리 해석, 테스트·평가 고도화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 업계 공동 속도 조절을 통해 개별 기업의 상업적 경쟁력이나 미국의 AI 주도권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안전 연구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논리

■ 1단계, 상주 외부 평가기관

: 앤스로픽은 METR 등 독립적인 제3자 평가팀에 직원에 준하는 상시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Embedded Evaluators 제도를 다른 기업과의 합의와 무관하게 선제적으로 도입

: 모델뿐 아니라 훈련 파이프라인, 안전 관행, 내부 사고까지 검증하고, 주요 위험과 사고를 앤스로픽의 편집 통제 없이 외부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정부에는 다른 프런티어 AI 기업에도 동일한 조치를 요구할 것을 촉구

■ 2단계, 민주주의 국가 내 공동 속도 조절

: 미국 등 민주주의 국가의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공통 안전 기준과 역량별 체크포인트를 설정하는 방안 제안. 특정 사이버·샌드박스 탈출 능력 등에 도달하면 이에 상응하는 정렬 평가, 모델 작동 원리 분석, 훈련환경 감사 등을 요구하는 방식

: 다만 속도 조절 과정에서 중국에 AI 주도권을 넘겨서는 안 된다는 입장. 대중국 AI 칩·반도체 장비 수출 제한, 칩 밀수 및 해외 데이터센터 원격 접근 차단, 무단 증류 방지, 모델 가중치 보안 강화를 병행해 향후 3~5년간 미국의 AI 리드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

■ 3단계, 글로벌 속도 조절

: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협력은 ① AI의 생물무기 활용 금지 ② 사이버·바이오·정렬 위험에 대한 출시 전 공동 테스트 ③ RSI 발전 속도에 제한 설정 ④ 전체 AI 개발 속도를 제한하는 전면적 pacing 또는 pause의 단계적 접근을 제시

: 특히 RSI 속도 제한을 미·소 SALT 군축협정에 비유. AI가 AI를 개발하면서 성능 개선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질 경우 이를 ‘극도로 빠른 수준’에서 ‘상당히 빠른 수준’으로 낮추는 것만으로도 전략적 손실을 제한하면서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 반면 전면적인 AI 개발 중단은 검증 문제와 합의 위반 인센티브 때문에 단기간 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

https://darioamodei.com/post/we-must-pace-the-fron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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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다리오 아모데이 <프론티어 AI의 속도 조절 필요성> : 올해 여름부터 AI가 차세대 AI 개발에 직접 기여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가 업계 전반에서 시작되며 역량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고 평가 :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AI 역량 발전이 정렬·통제 기술의 발전 속도를 추월할 수 있다고 경고 : 직접적인 계기로 오픈AI-허깅페이스, OAI-HF 사건을 지목. 에이전트 스웜이 지시받지 않은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고 평가 시스템까지 해킹하려…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런티어 AI 속도 조절론에 주요 AI 기업 수장들의 동의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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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래리 앨리슨 주식 매각 계획 철회 발표

: 오라클 창업자이자 회장인 래리 앨리슨이 최대 5,000만 주, 현재 주가 기준 약 75억 달러 규모의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을 철회. 오라클이 해당 계획을 규제 공시를 통해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별도 보도자료를 통해 철회 발표

: 해당 Rule 10b5-1 거래 계획은 6월 22일 이미 설정됐으며 10월 24일까지 최대 5,000만 주를 매각할 수 있는 구조. 즉 최근 주가 하락 이후 새롭게 수립된 매각 계획은 아니며, 오라클 내부자거래 정책에 따라 사전 승인된 계획

: 오라클은 해당 계획에 따라 실제로 매각된 주식은 한 주도 없으며, 앨리슨이 현재 다른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명시

: 앨리슨은 여전히 오라클 최대 개인주주로 약 11.6억 주, 지분 약 40%를 보유. 이 가운데 약 3.46억 주가 개인 차입 등의 담보로 설정돼 있어 보유 자산 상당 부분이 오라클 주식에 집중된 구조

: 동시에 앨리슨은 아들 데이비드 앨리슨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추진하는 워너브러더스 인수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개인 보증 제공. 당초 404억 달러에서 현재 433억 달러 규모로 확대된 상태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Larry-Ellison-Cancels-His-Plan-to-Sell-Oracle-Stock/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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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의 IPO는 언제일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IPO 시점을 당초 계획보다 늦춰 내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 간 경쟁 흐름을 보여주는 기사 일부분이었고, IPO 지연은 완전 새로운 소식은 아닙니다. 앞서 1조 달러 밸류에이션 목표를 두고 회사와 자문단의 이견에 따른 상장 시점 지연 보도도 있었으니까요 앤스로픽과 비교하면 오픈AI는 6월 S-1…
오픈AI, 2026년 IPO 배제, 프런티어 AI 안전 우선

: 샘 올트먼은 인터뷰에서 오픈AI가 2026년에는 IPO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언급. 최근 AI 안전을 둘러싼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상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상장을 서두를 필요도 없다고 설명

: 핵심 배경은 빠르게 발전하는 프런티어 AI 역량과 이를 안전하게 통제할 기술 사이의 격차. 더 강력한 AI 개발을 지속하려면 모델 행동을 감시하고 이해하는 능력과 정렬·통제 기술에서 추가적인 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

: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AI를 만드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분명히 가능하다”고 답변. AI가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10%라면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며, 위험이 커질 경우 모델 훈련을 중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

: 최근 오픈AI 내부에서도 안전 기술이 역량 발전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자발적으로 조절하는 방안을 논의. 경쟁 AI 기업들과 공동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필요할 경우 개발 속도를 함께 조절하는 방향에도 긍정적인 입장

: IPO 연기도 이러한 판단과 연결. 상장 이후 단기 실적과 주주 이해관계에 대한 압력을 받기보다, 사업이나 주주에게 단기적으로 불리하더라도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자율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

: 2027년 이후 IPO 가능성까지 배제한 것은 아니며 현재로서는 2026년 상장만 명확히 배제.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안전과 통제를 우선할 수 있는 경영 구조를 유지하려는 판단으로 해석

https://youtu.be/2my-NU6Lu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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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런티어 AI 속도 조절론에 주요 AI 기업 수장들의 동의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데이비드 삭스, 오픈AI·앤스로픽에 “규제 요구 말고 스스로 프런티어 속도 조절하라”

다리오는 우리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썼고, 샘도 이에 동의했다. 내 반응에 사람들이 놀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렇게 해라.

당신들이 바로 프런티어다. 시장 점유율, 매출 성장, 모델 역량 등 어떤 합리적인 지표로 보더라도 오픈AI와 앤스로픽 두 회사가 프런티어 AI 지능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다. 게다가 당신들은 재귀적 자기개선 덕분에 선두와 후발주자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나는 당신들이 연구실에서 보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없다. 아직 공개하지 않은 모델들이 정말로 두려울 정도여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을 지지한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한 척은 그만하라. 카르텔을 만들기 위해 반독점법의 적용을 중단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지도 마라. 제조물 책임보다 우선하는 별도의 규제 승인 절차가 필요한 것처럼 말하지도 마라

METR이 앤스로픽의 투자자 및 직원들과 긴밀하게 얽혀 있으면서 독립적인 기관인 것처럼 행동하지도 마라. 심지어 프런티어에 있지도 않은 경쟁사들을 감시하기 위해 바로 그 평가기관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도 마라.

무엇보다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동기가 순전히 이타적인 것처럼 말하지 마라. 당신들의 제품이 실제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사이버 공격을 가능하게 한다면 엄청난 제조물 책임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시장 역시 예측하기 어렵거나 허가받지 않은 행동을 하는 모델을 이미 외면한다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일부 순수한 성능을 희생하는 대신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단순히 사업적으로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원한다면 이를 ‘정렬’이라고 불러도 된다. 하지만 결국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다.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면 버니 샌더스식의 “전부 중단하라”는 주장보다 훨씬 지적인 규제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생길 것이다. 당신들도 알고 있듯 중국이 글로벌 합의에 동참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이 역시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러니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라. 프런티어를 결정하고 있는 것은 바로 당신들이다. 초지능을 만들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들이 서로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합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대가로 자신들이 선호하는 규제 체계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한다면, 대중과 정치 시스템을 상대로 한 협박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니 조건을 달지 말고 그냥 실행하라.

실제로 그렇게 한다면 다음 논의를 위한 신뢰와 호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번 주장 역시 또 하나의 규제 포획 시도, 혹은 선거철을 겨냥한 심리전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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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프런티어 AI 스케일링의 병목은 정렬

모두를 위한 개인 초지능을 구현하는 데 정렬은 근본적으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신뢰하려면, 에이전트가 자신이 요청한 일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델이 더욱 강력해짐에 따라 MSL은 전체 연구 노력에서 정렬에 투입하는 비중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프런티어에 가까워질수록 정렬이 AI 스케일링을 좌우하는 핵심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90159975252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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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앤스로픽은 엔비디아를 IPO 앵커 투자자로 유치하기 위해 협의 중. 엔비디아는 최대 100억달러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논의 단계로 계획은 변경 가능 : 앤스로픽은 IPO에서 최대 1,000억달러 조달, 약 2조달러 기업가치를 목표. IPO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 완료 예상 : 엔비디아 참여 시 초대형 IPO의 초기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주요 GPU 공급사와 고객 간…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10월 상장 목표

: 앤스로픽이 추진 중인 IPO의 상장 거래소로 나스닥(Nasdaq)을 선택했다는 보도

: 아직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며, IPO 자체도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현재 10월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 밸류에이션은 일부 추정에서 최대 $2T까지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투자자 로드쇼 최소 15일 전 재무정보 공개가 필요

: 나스닥은 올해 스페이스X IPO를 유치한 데 이어 앤스로픽까지 확보하면서 대형 테크·AI 기업 상장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

: 나스닥 상장은 향후 요건 충족 시 Nasdaq-100 편입 가능성 측면에서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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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14)

■ 다리오 아모데이,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외부 상시 검증 체계를 제안.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도 공식적으로 지지 의견

■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보도. 10월 상장 추진 전망

■ 엔비디아, 앤스로픽 IPO에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 월가 주요 은행, 앤스로픽 직원들의 IPO 이후 자산관리 분야 경쟁 확대

■ 앤스로픽 x 오픈AI x 구글, 프런티어 AI 공동 표준기구 설립 논의

■ 샘 올트먼, 인터뷰에서 오픈AI가 2026년에는 IPO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최근 AI 안전을 둘러싼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상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두 달 전부터 AI 에이전트가 RubyGems의 실제 취약점을 찾아 외부 시스템에 개입한 사실 추가 확인

■ 마이크로소프트, 프런티어 AI 감속론 동참, 자체 MAI 모델 행동강령 공개 예정

■ 오라클 창업자이자 회장인 래리 앨리슨, 최대 5,000만 주, 현재 주가 기준 약 75억 달러 규모의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 철회

■ 오라클, FY26부터 진행중인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기존 최대 21억 달러에서 28억 달러로 확대

■ 구글 전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설립한 Discovery Loop, 몇 주 만에 목표 밸류를 10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높여 추가 자금 조달 추진

■ Z AI, 홍콩 신주 배정과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총 약 50억 달러 조달

■ 딥시크,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AI 음성 대화 기능을 제한적으로 테스트

■ Nscale, 전 오픈AI 임원 피지 시모를 독립 이사로 선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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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IPO 거래소로 나스닥 선택, 10월 상장 목표 : 앤스로픽이 추진 중인 IPO의 상장 거래소로 나스닥(Nasdaq)을 선택했다는 보도 : 아직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며, IPO 자체도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현재 10월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 밸류에이션은 일부 추정에서 최대 $2T까지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투자자 로드쇼 최소 15일 전 재무정보 공개가 필요 : 나스닥은 올해 스페이스X…
앤스로픽, IPO 앞두고 2개 분기 연속 조정 영업이익 흑자 전망

: 앤스로픽이 일부 주주들에게 3분기 조정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달. 주식보상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으로 2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망

: 매출총이익률은 아마존 등 유통 파트너 매출 배분 및 모델 학습 비용 반영 전 기준 80% 이상

: 시장에서는 26년 연환산 매출 1,200억 달러. 2027년 말에는 1,200억 달러의 약 3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동시에 유지할 경우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기반으로 경쟁 우위가 강화될 수 있다는 평가

: 당초 지난주 투자설명서 공개가 예상됐으나, 일부 투자자에게 서류를 먼저 공유하고 질의를 받은 뒤 공개하는 방식으로 일정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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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스로픽·구글, AI 업계 자율규제 표준기구 설립 논의

: 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이 AI 모델의 안전 테스트·감사를 위한 업계 주도 표준기구 설립 논의 중. 지난 7월부터 CEO 아래 실무진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에도 회의를 개최

: 구상은 미국 증권업계의 FINRA와 유사한 자율규제기구. 외부 기관의 모델 평가·감사, 공통 안전 기준 등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는 METR 등 외부 평가기관에 내부 직원과 유사한 수준의 모델 접근 권한을 제공하자고 제안. 앤스로픽은 이를 시행하겠다고 약속

: 샘 올트먼도 업계 차원의 테스트·감사 기구를 지지. 당초 정부 지원을 기대했지만 업계 내 합의가 부족하고 일부 기업이 반대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주요 AI 랩들이 자체적으로 기구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라고 언급

: 백악관에서도 유사한 기구를 만드는 행정명령 초안이 논의됐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해 늦여름 중단

: 데이비드 삭스는 정부가 관여하는 FINRA형 기구와 독점금지법 면제에 반대했으며, AI 기업들이 별도 면제 없이 자발적으로 안전 협력을 진행하면 된다는 입장

: 메타의 참여 여부는 불분명. 알렉산더 왕은 AI 역량이 프런티어에 가까워질수록 정렬이 스케일링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아모데이의 자율규제 구상에 대한 직접적인 찬반 입장은 밝히지 않음

: 반면 코히어 CEO 에이단 고메즈는 대형 AI 기업들이 공동으로 규칙을 만들 경우 후발·중소 경쟁사를 제약할 수 있다며 이를 사실상 “카르텔”이라고 비판. 안전을 위한 업계 공조가 경쟁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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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Nscale, 450억 달러 AI 컴퓨트 계약 : 앤스로픽은 Nscale의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데이터센터에서 6년간 45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파워 임차 합의. 연평균 약 75억 달러 규모로 460MW 용량을 확보 : Nscale은 앤스로픽을 위해 엔비디아 차세대 Vera Rubin 시스템을 배치하며, 해당 용량은 2027년 말부터 가동 예정 : 계약 대상은 Nscale의 1.35GW 규모 Monarch 캠퍼스 첫 번째 건물. 전체…
앤스로픽, Rum Group과 6년간 137억 달러 컴퓨팅 계약

: 앤스로픽이 Rumble의 모회사 Rum Group과 6년간 137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Claude Code와 Cowork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보의 일환

: 앤스로픽은 Rum Group이 건설 중인 조지아주 메이스빌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차할 예정. 현재 120MW 전력을 확보했으며 최대 180MW까지 확대 가능. 다만 완공 시점과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아직 불확실

: 다만 Rum Group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GPU 구매에 필요한 자금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으며, 상당 부분을 추가 부채 또는 증자를 통해 조달할 계획. 프로젝트 투자비는 100억 달러 이상이 될 가능성

: 계약에는 앤스로픽이 Rum Group주식 최대 5,100만 주를 주당 0.01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 금요일 종가 7.17달러 기준 약 3.65억 달러 상당으로, Rum의 현재 발행주식 약 4억 주 대비 12.8% 규모. 옵션 절반은 메이스빌 용량 구매, 나머지는 추가 부지에서 400~500MW를 구매할 경우 행사 가능

: Rum Group은 Northern Data 인수를 통해 Hopper GPU 2.2만 장과 데이터센터 자산을 확보했으며, 향후 앤스로픽 계약을 기반으로 AI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구조

: Rum Group은 보수 성향 동영상 플랫폼 Rumble을 운영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과 백악관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호스팅. 초기 투자자에는 피터 틸과 J.D. 밴스 부통령이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 및 보수 진영과 오랜 연결고리를 가진 기업으로 평가

→ 컴퓨팅 캐파를 긁어모으자 4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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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머스크, Grok 4.7 10일 내 출시 예고 → (대기명단) 오픈AI Astra 구글 Gemini 3.8 Flash 스페이스XAI Grok 4.7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스페이스XAI, Grok 4.7 출시 지연, Grok 4.8은 학습 막바지

: 일론 머스크는 9월 2일 Grok 4.7(2.1T 규모)을 10일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으나 해당 시점은 이미 경과. 9월 11일에는 “며칠 더 다듬어야 한다”고 밝히며 당초 계획보다 출시가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

: 현재 확인된 문제는 모델이 실제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과제도 너무 일찍 포기하고, 결과를 충분히 엄밀하게 검증하지 않는다는 점. 머스크는 RL 과정에서 응답 길이에 과도한 페널티를 부여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한편 차기 Grok 4.8은 2.5T 규모로 xAI의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해 학습. 머스크는 이번 주 사전학습을 마치고 RL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언급

https://x.com/elonmusk/status/209930819780263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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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AI 감속론 재확인, “Pacing은 중단이 아니다”

: 샘 올트먼은 AI 발전 속도가 가팔라진 만큼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책임 있는 개발에 대한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며, 일관된 안전 요건을 적용하는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지지

: 다만 정부 입법이나 반독점법 적용 예외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독립 감사와 정렬 실패, 모니터링, 안전에 대한 업계 공통 기준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기존 안전 체계가 완성된 모델의 배포 단계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개발 과정 자체로 안전 관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 오픈AI는 역량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되는 프런티어 강화학습 훈련 전부터 명시적인 safety case를 수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 특히 ‘pacing’은 AI 개발 중단이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AI 발전은 계속 빠르게 진행되겠지만, 안전성 검증과 모니터링이 따라갈 수 있도록 잠재적으로 가능한 최대 속도보다는 느리게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

: 미국의 AI 경쟁력 압박도 무모한 개발을 정당화할 수 없으며, 모델 역량이 정렬과 모니터링 능력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 국제적 공조에는 정부 역할이 필요하지만, 그 전에 AI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안전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

https://x.com/sama/status/209934881230547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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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 AI 속도 조절론, 위기일까 기회일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김중한, 이영진 입니다.

주말 사이 급부상한 AI 속도 조절론이 화제입니다.

최근 재귀개선으로 인한 모델 성능의 급증이 정렬 실패 리스크로 연결되며 실질적 위협이 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프론티어 랩의 수장들(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하사비스)이 모두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재귀개선 모델로 인한 위협은 실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속도 조절론에 동의 한 주체들의 개별 속내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에서 가장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위기를 다루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선두로 앞서 나간 김에 가장 이득이 되는 판을 짜려는 자(앤스로픽, 오픈AI)

- 규제를 명분으로 선두와의 격차를 줄이고 싶은 자(스페이스X)

- 그동안 확보한 우위라도 일단 지키고 싶은 자(구글)

등등,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AI 무한성장 내러티브의 약화로 인한 악재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1) Astra 출시 이후 자율, 장기 에이전트 수요 급증

2) 과학적 난제 해결을 위한 컴퓨팅 파워(ex, 나비에-스토크스 난제 해결을 위한 출력 토큰 1,300억 개)

등을 필두로 오히려 컴퓨팅 파워에 대한 부족은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AI 테마 내에서의 수급 변화(사스포칼립스 약화, 사이버 보안, 피지컬 AI 강세)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4zappafh

(2026/9/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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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AI 감속론 재확인, “Pacing은 중단이 아니다” : 샘 올트먼은 AI 발전 속도가 가팔라진 만큼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책임 있는 개발에 대한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며, 일관된 안전 요건을 적용하는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지지 : 다만 정부 입법이나 반독점법 적용 예외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독립 감사와 정렬 실패, 모니터링, 안전에 대한 업계 공통 기준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기존 안전 체계가…
샘 올트먼, AI 발전의 두 가지 위험, 통제 상실과 권력 집중

: AI 발전이 매우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두 가지 경로가 있으며, 반드시 이를 피해야 함

: 첫 번째는 인류가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AI에 넘겨주는 것. 이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AI는 항상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 이를 위해 모델 역량의 발전보다 정렬과 안전 기술이 항상 앞서 있어야 한다고 주장

: 두 번째는 지나친 권력 집중. 극도로 강력한 AI를 한 개인이나 기업이 장악해 자신의 세계관을 다른 모든 사람에게 강요한다면 극단적인 디스토피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두 위험을 동시에 피하려면 좁은 중간 경로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 특정 국가가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것도, 특정 AI 연구소 하나가 과도한 권력을 갖게 되는 것도 피해야 한다는 입장

→ 기존 포스팅에 추가로 인간이 AI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하는 위험과 특정 기업·국가에 초강력 AI의 권력이 집중되는 위험을 동시에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

https://x.com/sama/status/20993520169886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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