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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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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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7/13)

■ 애플, 오픈AI와 최고하드웨어책임자 탕 탄, 기술 스태프 창 류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제기

■ 오픈AI, 첫 소비자용 기기가 이르면 내년 2월 출시될 가능성. 다만 애플과 소송이 출시 일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존재

■ 오픈AI, 가족, 보호자, 고령층을 위한 제품 경험 담당 프로덕트 매니저 채용

■ 오픈AI 안전 부문 책임자 요하네스 하이데커, 조직 개편 이후 퇴사 발표. 최근 기존 안전팀은 연구 조직으로 편입

■ 오픈AI, GPT-5.6 Sol Ultra로 그래프 이론의 미해결 난제인 사이클 이중 덮개 추측의 증명 생성

■ 메타,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을 참조해 AI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딥페이크와 신원 도용 악용 우려로 철회

■ 트럼프 행정부, 중국 오픈소스 AI 규제 관련 초기 논의 진행. 오픈소스 모델의 정부 사용을 제한하는 행정명령 가능성 거론

■ 텐센트, Manus의 재매입 협상 과정에서 최대 주주 방안 추진. 다만 Manus는 흡수되지 않고 싱가포르 거점으로 독립 운영 예정

■ 사우디 HUMAIN-코히어, AI 컴퓨팅 인프라와 독자 AI 모델 개발 협력 발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직원 대상으로 Grok 사용 전환 지시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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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 AI 시대 ‘역 정보의 역설‘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케네스 애로의 ’정보의 역설’을 AI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며, 과거에는 판매자가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것이 문제였다면 이제는 AI를 활용하는 기업이 자신의 핵심 지식을 제공해야 하는 ’역 정보의 역설’이 새로운 과제가 됐다고 설명

: 기업은 AI에 돈으로 한 번, 그리고 AI 성능을 높이기 위해 제공하는 독점적 지식으로 한 번 더 대가를 치르는 구조라고 평가

: AI는 사용할수록 기업의 프롬프트, 워크플로, 에이전트 활용 방식, 피드백, 수정 내용, 평가 등을 학습하며, 기업은 AI 성능을 높이기 위해 독점적인 업무 지식과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고 지적

: 시간이 지날수록 모델 제공자는 고객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지만, 고객은 제공자가 무엇을 학습하는지 알기 어려운 구조라고 평가

: 특히 사람이 모델의 답변을 수정하는 과정은 조직의 핵심 노하우가 축적되는 과정으로, 이러한 수정과 평가, 추적 정보가 경쟁사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조직의 지식 자산

: AI를 소비하는 행위 자체가 새로운 지능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며, 그렇게 생성된 지능은 기업이 소유해야 한다고 주장

: 공개 데이터를 활용한 모델 학습은 AI 발전을 위해 필요하지만, 모델 제공업체가 고객의 사용 데이터를 학습하면서도 고객의 모델 증류나 자체 학습은 제한하는 현재 구조는 불균형하다고 지적

: 학습이 한 방향으로만 이루어질 경우 경제적 가치가 지식을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학습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고 설명

: 클라우드 시대에는 기업이 데이터를 축적했다면, AI 시대에는 학습을 축적하는 만큼 보호 대상도 데이터에서 학습 메커니즘으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

: 기업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데이터뿐 아니라 메모리, 추적 정보, 평가, 피드백, 적응된 모델 가중치까지 축적되는 ’신뢰 경계’를 구축해야 하며,

: 기업의 동의 없이는 이러한 학습 결과와 ’지능의 부산물’이 외부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

: 기업은 자체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조직의 메모리와 업무 맥락, 피드백, 모델 출력물에 대한 소유권을 유지해야 하며, 생성된 결과를 자체 모델의 파인튜닝이나 학습에 활용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 이를 기업의 책임에 맞게 AI를 정렬 할 권리로 규정

: 또한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구축해 여러 모델을 자유롭게 교체·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특정 범용 모델이 사라져도 기업만의 워크플로와 평가 체계, 조직의 ‘베테랑 역량’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설명

: 이를 통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만의 지속적인 학습 루프를 구축해 AI 투자가 복리처럼 기업 가치로 축적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

: “기업은 AI 모델을 활용하면서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드는 핵심 지식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며,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 기업 고유의 학습 메커니즘과 지식 축적 과정을 직접 통제하는 데 있음

https://x.com/satyanadella/status/207632318115423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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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5GW로 확대, 총투자액 500억달러 이상

: 루이지애나 리치랜드 패리시의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5GW로 확대하고, 지역 전체 투자액을 50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

: 2024년 12월 최초 발표 당시 계획된 컴퓨팅 용량은 2GW 이상이었으며,

: 2025년 10월 블루아울과의 JV 설립 당시에는 데이터센터 건물과 장기 전력, 냉각, 연결 인프라 개발비로 약 270억달러를 제시

: 이번 500억달러 이상은 데이터센터 확장뿐 아니라 도로, 상하수도 등 지역 인프라 개선에 10억달러 이상, 천연가스 발전소 7기, 대규모 배터리 3곳, 원전 출력 증강 등 전력 인프라를 포함한 광범위한 투자 개념

https://about.fb.com/news/2026/07/teachers-local-businesses-win-as-meta-expands-louisiana-data-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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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AI, Grok Build 데이터 보관 논란 관련 공식 입장 발표

: 최근 Grok Build CLI가 저장소 전체와 .env 파일 등 민감한 데이터를 서버에 업로드, 저장한다는 보안 연구자들의 지적 이후 제기된 개인정보 보호 논란에 대한 공식 해명 성격

: Zero Data Retention(ZDR)을 사용하는 팀의 경우 추적(trace) 및 코드 데이터는 전혀 저장되지 않으며, Grok Build API도 동일한 ZDR 정책을 지원한다고 발표

: ZDR이 비활성화된 사용자는 CLI의 /privacy 명령어를 통해 데이터 저장을 비활성화할 수 있으며, 기존에 동기화, 저장된 데이터도 함께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

: 일론 머스크도 일부 데이터 보관이 디버깅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허용해주면 감사하겠다면서도, 사용자의 개인정보 설정은 항상 존중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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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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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사용 제한 완화 및 GPT-5.6 Sol 효율 개선 발표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Codex와 ChatGPT Work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중요한 업데이트는 세 가지입니다. - Plus, Business, Pro 요금제의 5시간 사용 제한을 일시적으로 해제합니다. - GPT-5.6 Sol의 전반적인 효율을 높이는 개선 사항을 순차 적용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사용량이 더 적게 차감되도록 해 더 오래 사용할…
오픈AI Codex, 챗GPT Work 주간 활성 사용자 700만명 돌파

: Codex, 챗GPT Work의 주간 활성 사용자(WAU) 700만명 돌파. 모든 사용자에게 Banked Reset(주간 사용 한도 복구) 기능 제공

: 또한 GPT-5.6 Sol은 Go, Plus, Pro를 포함한 챗GPT 유료 구독에서 계속 제공될 예정. 더 뛰어난 후속 모델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GPT-5.6 Sol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

■ Codex & 챗GPT Work WAU

—— Codex 단독 ——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 Codex + 챗GPT Work 합산 ——
→ 7/12 600만 명
→ 7/13 7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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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비디아 핵심 고객 공략 위해 TPU 판매 확대 전략 - 네오클라우드 시장 경쟁 본격화

TPU 판매 확대

: 구글이 기존 구글 클라우드 전용이던 TPU를 Nscale 등 엔비디아 지원을 받아 성장한 네오클라우드에 직접 판매하는 전략 추진

: Nscale은 현재 TPU 도입 계획은 없다고 밝혔지만, 구글과 TPU 도입을 논의했으며 이후 엔비디아와 재정 지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다만 TPU 포기를 조건으로 한 인센티브는 없었다고 부인

: TPU는 GPU 대비 전력 효율과 안정성, 일관된 시스템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웠으며, 세대 변경 시 하드웨어 변화가 큰 엔비디아 시스템보다 구축 리스크가 낮다고 강조

금융 지원 및 생태계 확대

: 구글은 TPU 데이터센터 구축 시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금융 백스톱과 함께, 구축된 TPU를 다시 임차해 자체 AI 개발, 검색, 광고, 구글 클라우드에 활용하는 방안도 제안

: 앤스로픽, 메타, 애플, Safe Superintelligence 등이 주요 TPU 고객으로 거론. 앤스로픽의 자체 TPU 데이터센터 구축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 검토 중

: 구글은 블랙스톤과 TPU 전문 네오클라우드를 설립하고, Fluidstack과 앤스로픽용 TPU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SPV를 통한 TPU 구매·리스 금융 구조도 추진

장기 전략

: 구글 내부에서는 TPU 시장이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AI 서버 칩 시장의 약 10% 규모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메타 등 대형 고객들이 저렴한 대안을 찾고 있다고 판단

: TPU 수요 확대는 구글의 TSMC 생산능력 확보 경쟁력을 높이고 직접 CapEx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

엔비디아 대응

: 엔비디아도 GPU 백스톱 프로그램을 통해 Vera Rubin GPU 최소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대신, 더 높은 가격으로 임대될 경우 차액의 절반을 가져가는 수익 배분 구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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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2Q26 잠정실적 및 투자자 서한

: z17 메인프레임과 연계된 소프트웨어 스택, 특히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

: 고객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에 대비해 CapEx를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구매로 우선 배분하면서 메인프레임 관련 투자 지연

: 또한 업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이슈로 고객들의 구매 의사결정과 계약 진행이 늦어짐

: 변화한 시장 환경에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다수의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감되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를 이번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IBM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실행력과 대응 속도 부족도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며 향후 실행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설명

https://newsroom.ibm.com/2026-07-14-Arvind-Krishnas-Letter-to-IBM-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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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74억 달러 자금조달은 앤스로픽의 Mythos 쇼크 때문 : 딥시크는 이달 기업가치 5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으며 74억 달러 규모 첫 외부 투자 유치 완료. 중국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 : 투자 결정 계기는 앤스로픽의 Mythos. 량원펑 CEO는 막대한 컴퓨트와 데이터가 투입된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대규모 자금 없이는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 : 이에 따라 AI 시스템, 인프라, 제품, 딥러닝 연구 등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답시크, 첫 투자 유치 한 달 만에 추가 투자 추진 보도

: 신규 투자자들과 추가 투자 유치 논의 중. Pre money 밸류 약 710억달러 목표로 협상 중, 아직 초기 단계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음

: 지난 5월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약 74억달러 조달. Post money 밸류는 약 520억달러로 평가. 이번 라운드가 성사되면 한 달 만에 밸류는 약 37% 상승

: 조달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GPU 확보, AI 에이전트 개발, 연구개발 및 인재 채용 등에 투입 예정. 급증하는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성격

: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창업자 량원펑이 약 30억달러를 직접 출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Tencent, CATL, JD com, NetEase, IDG 등 전략·재무 투자자와 중국 국가 AI 펀드도 투자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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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스 하사비스, 미국 주도의 ‘프런티어 AI 표준기구’ 설립 제안

■ AGI는 인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술

: AGI는 수년 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인터넷이나 모바일보다 전기, 불의 발견에 가까운 혁신이라고 평가

: 산업혁명보다 10배 큰 영향을 10배 빠른 속도로 가져올 수 있으며, 신약 개발·청정에너지·신소재 개발 등을 통해 자원이 더 이상 인류 발전의 제약이 아닌 ‘풍요의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전망

■ AGI 경쟁 가속 속 안전성 확보 필요

: 상업적·지정학적 경쟁으로 AI 발전 속도가 인간의 이해를 앞지르고 있으며, 누구도 AGI 이후를 확신할 수 없는 만큼 ‘신중한 낙관주의’와 혁신·안전을 함께 추구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생물학·핵 등 고위험 분야의 위협이 현실화될 수 있으며, 자율적으로 행동하고 스스로 개선하는 AI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는 안전장치와 국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

■ 미국 주도의 ‘프런티어 AI 표준기구’ 설립 제안

: 미국이 FINRA와 유사한 공공·민간 협력 형태의 독립적인 표준기구를 설립해 프런티어 AI 모델의 평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

: 정부·독립 기술 전문가·오픈소스 대표가 참여하고, 산업계 지원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인력과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는 구조를 제시

■ 프런티어 모델 인증 체계 구축

: 일정 성능 기준을 충족한 모델을 ‘프런티어 모델’, 이를 개발하는 기업을 ‘프런티어 랩’으로 지정하고, 모델 카드 공개, 내부 사이버보안 강화, 핵심 인력 검증, 안전 연구 투자 등을 권장

: 초기에는 출시 30일 전 자발적 평가를 실시하고, 이후에는 미국 시장에서 배포되는 프런티어 모델에 대해 의무 인증 체계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안

■ 지속적인 안전성 평가 체계 마련

: 사이버보안, 생물학적 위협, 에이전트형 AI의 안전장치 우회·기만 행동 등을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디지털 워터마크와 추론 과정 검증도 포함해야 한다고 설명

: 평가 기준은 분기별로 업데이트하고, 장기적으로는 표준기구가 자체 비공개 벤치마크를 개발하며 제3자 감사기관 생태계를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

■ 혁신과 규제의 균형

: 새로운 위험이 확인될 경우 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필요하면 프런티어 랩 간 개발 속도를 조율하거나 일시적으로 늦추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해당 프레임워크는 오픈소스와 폐쇄형, 국가를 불문하고 모든 프런티어급 모델에 적용하되 스타트업·학계의 비프런티어 모델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제시

■ AGI 이후 사회를 준비해야

: AGI는 과학·의학 발전과 생산성 향상,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새로운 경제 시스템과 인간의 가치, 삶의 의미 등 사회·철학적 문제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

: AGI의 방향은 기술 기업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결정해야 하며, AGI 도래 전 남은 시간을 활용해 인류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기술을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

https://x.com/demishassabis/status/207695744010962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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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답시크, 첫 투자 유치 한 달 만에 추가 투자 추진 보도 : 신규 투자자들과 추가 투자 유치 논의 중. Pre money 밸류 약 710억달러 목표로 협상 중, 아직 초기 단계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음 : 지난 5월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약 74억달러 조달. Post money 밸류는 약 520억달러로 평가. 이번 라운드가 성사되면 한 달 만에 밸류는 약 37% 상승 : 조달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GPU 확보, AI 에이전트 개발, 연구개발…
딥시크, IPO 준비 착수. 이르면 올해 상장예비심사 신청 추진

: 딥시크의 중국 본토 증시 IPO 준비 착수 보도. 이르면 2026년 중 상장예비심사를 제출해 2027년 상장을 목표로 추진 중

: 현재 회계법인과 IB 등 자문사 선정 및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일정과 구조는 변경될 가능성

→ 딥시크 needs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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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첫 소비자 AI 기기 ‘화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

: 오픈AI가 첫 소비자 하드웨어로 화면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를 개발 중

: 기존 스마트 스피커가 아닌 AI 시대의 새로운 홈 컴퓨터. 올해 공개, ‘27년 출시가 목표지만 애플 소송 결과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

: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하는 AI 동반자(AI Companion)를 지향하며,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능 활용 등 지원

: 기기가 사용자의 필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하는 ‘프로액티브 AI’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중

: 사용자를 장기간 학습해 점점 더 개인화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이메일 등 개인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개인 비서 역할 수행

: 최신 GPT-Live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사람처럼 동시에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

: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고 기존 스마트 스피커보다 높은 수준의 상황 인식

: 스피커 형태지만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거실, 주방, 세탁실, 침실 등 집 안을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요소를 적용해 단순 전자기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구현 목표

: 오픈AI는 해당 제품을 챗GPT의 물리적 구현체(Physical Manifestation)로 보고 있으며, 하드웨어 자체보다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성격과 인간적인 상호작용 중시

: 애플은 최근 오픈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제기. 반면 오픈AI는 HomePod과는 구조와 하드웨어가 크게 다르며 애플 기술이나 영업비밀을 사용할 의도가 없다고 반박

: 오픈AI 하드웨어 조직은 현재 약 5개의 제품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이번 AI 스피커 이후 스마트폰을 대체할 모바일 AI 기기, 웨어러블, 홈 로봇 등으로 제품군 확대 방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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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odex, 챗GPT Work 주간 활성 사용자 700만명 돌파 : Codex, 챗GPT Work의 주간 활성 사용자(WAU) 700만명 돌파. 모든 사용자에게 Banked Reset(주간 사용 한도 복구) 기능 제공 : 또한 GPT-5.6 Sol은 Go, Plus, Pro를 포함한 챗GPT 유료 구독에서 계속 제공될 예정. 더 뛰어난 후속 모델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GPT-5.6 Sol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 ■ Codex & 챗GPT Work…
오픈AI Codex & 챗GPT Work 주간 활성 사용자 800만명 돌파

티보

안녕하세요. Codex와 챗GPT Work를 합쳐 활성 사용자 8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사용자의 사용 한도를 초기화합니다. 또한 이번에도 5시간 사용 제한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GPT-5.6 Sol의 한계를 마음껏 시험해보고, 얼마나 큰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내일도 성장과 관련한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샘 올트먼

GPT-5.6 Sol의 성장세는 엄청납니다.

추론 팀은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정말 놀라운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확장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다만, 가까운 시일 내에 일부 일시적인 장애나 서비스 불안정(hiccups)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 Codex & 챗GPT Work WAU

—— Codex 단독 ——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 Codex + 챗GPT Work 합산 ——
→ 7/12 600만 명
→ 7/13 700만 명
→ 7/14 800만 명

→ 수요는 수직 벽처럼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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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odex & 챗GPT Work 주간 활성 사용자 800만명 돌파 티보 안녕하세요. Codex와 챗GPT Work를 합쳐 활성 사용자 8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사용자의 사용 한도를 초기화합니다. 또한 이번에도 5시간 사용 제한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GPT-5.6 Sol의 한계를 마음껏 시험해보고, 얼마나 큰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내일도 성장과 관련한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오픈AI Codex & 챗GPT Work 주간 활성 사용자 (곧) 900만 명

좋은 고민이네요. 하지만 곧 900만 명을 달성할 것 같습니다. ChatGPT Work와 Codex의 사용 한도를 다시 리셋해 줄까요, 아니면 당분간은 그대로 둘까요?


■ Codex & 챗GPT Work WAU

—— Codex 단독 ——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 Codex + 챗GPT Work 합산 ——
→ 7/12 600만 명
→ 7/13 700만 명
→ 7/14 800만 명
→ 7/15 900만 명(미리 적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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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IPO 준비 착수. 이르면 올해 상장예비심사 신청 추진 : 딥시크의 중국 본토 증시 IPO 준비 착수 보도. 이르면 2026년 중 상장예비심사를 제출해 2027년 상장을 목표로 추진 중 : 현재 회계법인과 IB 등 자문사 선정 및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일정과 구조는 변경될 가능성 → 딥시크 needs money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딥시크, IPO 계획 및 연환산 매출 추가 보도

■ 연환산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 최근 연환산 매출 4~5억달러 도달. API를 통한 AI 모델 판매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최신 V4 모델 API 판매에서 5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 유지

(참고) 밸류/ARR(십억달러, 시장 추정)
- 앤스로픽 965/65 = 14.9
- 오픈AI 852/40 = 21.3
- 딥시크 74/0.5 = 148

■ 신규(2차) 투자 라운드

: 신규 투자 라운드 기업가치는 5,000억위안(740억달러), 조달 규모는 500억위안(74억달러)

: 량원펑 CEO는 첫 투자 라운드가 마무리되기 전부터 이미 2차 투자 유치를 준비.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컴퓨팅 투자 수요가 추가 자금 조달의 핵심 배경

: 첫 라운드(중국 투자자·위안화 펀드)와 달리 해외 투자자로부터 달러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구조 변경

: 특히 중동 투자자 유치를 추진하며, 해외 자금은 QFLP(Qualified Foreign Limited Partnership) 구조를 활용할 계획

: 투자 조건도 완화. 기존에는 CEO가 관리하는 유한책임조합(LP)을 통해서만 투자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딥시크 직접 투자와 SPV를 통한 투자도 허용할 계획

■ 과창판(STAR Market) 상장 계획

: 상하이 과창판 상장을 위해 투자은행을 선임했으며, 올해 상장 신청 후 내년 IPO를 목표로 준비 중

: 첫 투자 라운드 당시 상업화 계획이 없고 프런티어 AI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IPO 일정도 없다고 설명했지만, 최근 투자 유치와 상장 준비를 빠르게 추진하며 전략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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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신규 AI 서비스 기업 설립 오피셜 :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Goldman Sachs와 중견기업 대상 Claude 도입 전문 AI 서비스 합작사 설립 : General Atlantic, Leonard Green, Apollo Global Management, GIC, Sequoia Capital 등 → 대형 PE/자산운용사 컨소시엄 자금 지원 : 설립 목적은 대기업 중심 SI 모델을 넘어, AI 도입 역량이…
앤스로픽, AI 서비스 합작사 ‘Ode with Anthropic’ 공식 출범

: Blackstone, Hellman & Friedman과 공동 설립한 AI 서비스 합작사의 공식 사명을 ‘Ode with Anthropic(Ode)’로 공개하고 정식 출범

: Goldman Sachs, General Atlantic, Leonard Green, Apollo Global Management, GIC, Sequoia Capital 등 대형 투자기관 컨소시엄이 자금을 지원하는 독립 AI 서비스 기업

: ‘26년 5월 인수한 AI 서비스 기업 Fractional AI를 기반으로 설립됐으며, 앤스로픽 엔지니어와 Fractional AI 팀이 운영의 핵심 조직을 구성

: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Claude 도입 전략 수립부터 AI 시스템 설계, 구축까지 지원하며, AI 도입 역량이 부족한 기업까지 앤스로픽 생태계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

: 앤스로픽은 Claude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존 파트너만으로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지원하기 어려워졌다고 설명

: 단순 API 판매를 넘어 고객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직접 통합하는 맞춤형 구축(FDE) 모델을 제공하며, 금융·헬스케어·제조·리테일·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

https://www.ode.com/press/anthropic-blackstone-and-hellman-friedman-introduce-ode-with-anthropic-an-enterprise-ai-services-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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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오늘 앤스로픽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IPO)를 위한 Form S-1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confidentially)로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SEC의 심사가 완료된 이후, 당사는 상장을 추진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IPO 진행 여부는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공모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앤스로픽, IPO 투자자 미팅 착수

: 앤스로픽이 IPO를 앞두고 주관사들이 향후 몇 주간 기관투자자와의 미팅을 주선 예정

: IPO 주관사는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건. 앞서 이르면 10월 상장 검토 보도

: 오픈AI(2027년 상장 검토)와 딥시크(올해 상장 신청 가능성)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 할 가능성

: 최근 Claude 모델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며 상장 추진에 나선 상황.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모델 해외 접근 제한 등 정책 불확실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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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AI, Grok Build 오픈소스 공개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 강화

: Grok Build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모든 사용자의 사용량 한도를 초기화. 누구나 코드와 CLI 저장소를 확인하고 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

: Grok Build 출시 이후 ZDR(Zero Data Retention, 데이터 미보존) 정책을 준수해왔으며, CLI에서 데이터 업로드를 비활성화할 수 있는 기능을 항상 제공했다고 설명

: 초기 베타에서는 ZDR 사용자가 아닌 경우 데이터 보존이 기본값으로 활성화돼 있었으나,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데이터 보존 기본 설정을 비활성화(Default Off) 로 변경

: 기존에 보관 중이던 모든 코딩 데이터를 삭제했으며, 앞으로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 정책 적용. 완전한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고 강조

: 또한 Grok Build를 오픈소스 형태로 공개함에 따라, 사용자는 자체 추론 환경에서 완전히 로컬(Local-first) 로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

: 이러한 조치로 Grok Build가 주요 AI 코딩 도구들보다 한 단계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제공하게 됐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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