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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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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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앤스로픽과 Colossus 장기 임대 확정은 아님. 필요시 컴퓨트 회수 가능 SpaceX는 Colossus를 수년 단위로 임대하기로 확정한 상태가 아니다. 다만 결국 그렇게 될 가능성은 있다. 이번 계약은 초기 180일 임대이며, 이후에는 상호 간 90일 사전 통보를 통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구조다. 단기 계약을 원한 것은 앤스로픽이 아니라 우리 측이었다. 우리는 앤스로픽이 곤란한 상황에 놓이도록 두지는 않을 것이며, 합리적인 전환…
일론 머스크, 앤스로픽 캐파 계약의 단기성 재차 강조

너무 의미를 부여하지 맙시다. 이것은 단기 계약일 뿐입니다.

이 계약은 말 그대로 단기 계약이라는 사실을 언급한 것입니다.

더 낮은 가격으로 갱신될 수도 있고, 같은 가격으로 갱신될 수도 있으며, 더 높은 가격으로 갱신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종료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계약 기간을 짧게 설정한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우리 측의 요청이었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그 컴퓨트를 다시 필요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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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The Next Era of Knowledge Work> 주요 내용

: Codex WAU 500만명 돌파. 2월 데스크톱 앱 출시 이후 6배 이상 성장. 지식 노동자 비중은 전체 사용자의 약 20% 수준까지 확대

: 지식 노동자의 Codex 도입 속도는 개발자 대비 3배 이상 빠른 수준. 개인 사용자 역시 개발자 대비 4배 이상 빠르게 증가

: 미국 노동자의 약 40%(7,200만명)가 지식 노동에 종사. 이메일 처리와 정보 검색에 상당한 업무 시간을 소비하는 등 비효율이 여전히 큰 상황

: 현대 지식노동의 핵심 병목으로 검색(Search), 협업 조율(Coordination), 승인 짗 검증(Approval & Verification) 과정을 지목

: 이메일, 문서, CRM, SaaS 등 기존 업무 소프트웨어는 산출물 생산 비용은 낮췄지만 업무 자체를 통합하지 못해 정보 파편화 심화

: Codex를 전기 모터가 공장을 재설계한 것과 유사한 ‘지식노동 재설계’로 규정. 정보 탐색부터 산출물 생성, 검증, 승인까지 업무 전 과정을 지원

: 지식 노동자의 주요 활용 분야는 문서, 보고서, 계약서 등 산출물 생성(72%), 엔지니어링 운영(47%), 코드 작성(46%), 리서치(41%)

: AI 도입으로 직무 경계가 약화. PM이 직접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연구원이 데이터 정제 스크립트를 작성하며, 디자이너가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 사례 증가

: 사용자 행동 변화의 핵심은 병렬 작업. 현재 약 50%의 사용자가 여러 Codex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며, 4월 중순 33% 미만 수준에서 크게 증가

: 오픈AI는 사용자가 개별 업무 수행자에서 여러 AI 작업 흐름을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역할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

: 지식 노동자 기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무는 데이터 분석(+110% WoW), 리서치(+37%), 지식 산출물 생성(+36%)

: 보고서, 계약서, 메모 등 텍스트 문서뿐 아니라 이미지, 오디오, 영상 생성 활용도 확대. PDF와 스프레드시트 관련 작업 사용자 수는 50% 이상 증가

: Codex가 단순한 코딩 도구를 넘어 정보 탐색, 분석, 문서 작성, 업무 자동화까지 지원하는 지식 노동용 AI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

https://openai.com/index/codex-for-knowledg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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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Project Glasswing 확대 발표

: Claude Mythos Preview 기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Project Glasswing 참여 조직을 기존 50개에서 약 200개 규모로 확대

: 신규 참여 기관은 15개 이상 국가의 전력, 수도, 의료, 통신 등 핵심 인프라 사업자와 중요 오픈소스 유지보수 조직

: 초기 참여 기관들은 현재까지 1만 건 이상의 고위험(High) 및 치명적(Critical) 취약점을 발견

: 향후 6~12개월 내 다수 AI 기업이 Mythos급 사이버 역량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방어 체계 고도화 필요성 강조

: Project Glasswing의 목표는 AI를 활용한 취약점 탐지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산업 전반의 사이버보안 운영 방식 전환 지원

: 신뢰할 수 있는 보안팀에 취약점 탐지 도구를 제공하고, Claude Opus 4.8 기반 코드 스캔, 패치 제안 솔루션 Claude Security도 공개

: 사이버보안의 핵심 병목은 취약점 발견이 아닌 검증·공개·패치 과정이라고 평가

: Mythos는 취약점 탐지뿐 아니라 패치 작성, 침투 테스트, 위협 탐지 자동화 등 다양한 보안 업무에 활용 중

: 향후 핵심 인프라, 중요 오픈소스 프로젝트, 안전성 평가 기관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추가 확대할 계획

https://www.anthropic.com/news/expanding-project-glas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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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30억 달러(+31%)
vs 컨센 29.43억 달러, 가이던스 29.41-29.45억 달러
: NGS ARR 81억 달러(+60%)
vs 컨센 79.5억 달러, 가이던스 74.8-79.6억 달러
: RPO 184억 달러(+36%)
vs 컨센 179억 달러, 가이던스 175-179.5억 달러
: EPS $0.85
vs 컨센 $0.79, 가이던스 $0.78~0.80

■ F4Q26 가이던스
: 매출 33.45-33.55억 달러(+32%)
vs 컨센 32.83억 달러
: NGS ARR 89-89.5억 달러(+59.5%)
vs 컨센 85.7억 달러
: RPO 209-210억 달러(+32.5%)
vs 컨센 202.5억 달러
EPS $0.96-0.98
vs 컨센 $0.94

■ FY26 가이던스
: 매출 114.15-114.25억 달러(+24%)
vs 컨센 112.97억 달러, 기존 112.8-113.1억 달러(+22.5%)
: NGS ARR 89-89.5억 달러(+59.5%)
vs 컨센 85.89억 달러, 기존 85.2-86.2억 달러(+53.4%)
: RPO 209-210억 달러(+32.5%)
vs 컨센 202.5억 달러, 기존 202-203억 달러(+28%)
EPS $3.77-3.79
vs 컨센 $3.68 기존 $3.65~3.7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alo-alto-networks-reports-fiscal-third-quarter-2026-financia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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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odex를 모든 직무, 도구, 워크플로우로 확장

■ 플러그인(Plugins) - 사용자의 직무와 업무 도구에 맞게 Codex를 최적화

: 6개의 직무 특화 플러그인 출시. 앱, 스킬, 업무 지침, 워크플로우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

: 1) 데이터 분석, 2)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3) 세일즈, 4) 제품 디자인, 5) 상장 주식 투자, 6) 투자은행(IB)

: 향후 기업 재무, 사모 주식 투자, 마케팅, 컨설팅, 법률 플러그인 출시 예정

■ 주석(Annotations) - 결과물을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 지원

: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웹사이에서 원하는 부분 지정 후 수정 요청 가능. 세부 편집도 지원

■ 인터랙티티브 웹사이트 및 앱 생성 기능(Sites) - 생성 사이트를 조직 내에서 공유

: 아이디어, 분석 결과, 계획 문서를 대시보드, 프로젝트 보드, 플래너, 워크스페이스 형태의 웹사이트로 자동 변환

: 생성 사이트는 진행 상황 추적, 고객 지원 가이드, 프로젝트 운영 허브 등으로 활용 가능

https://openai.com/index/codex-for-every-role-tool-work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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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odex를 모든 직무, 도구, 워크플로우로 확장 ■ 플러그인(Plugins) - 사용자의 직무와 업무 도구에 맞게 Codex를 최적화 : 6개의 직무 특화 플러그인 출시. 앱, 스킬, 업무 지침, 워크플로우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 : 1) 데이터 분석, 2)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3) 세일즈, 4) 제품 디자인, 5) 상장 주식 투자, 6) 투자은행(IB) : 향후 기업 재무, 사모 주식 투자, 마케팅, 컨설팅, 법률 플러그인 출시 예정…
오픈AI, Intelligence at Work 행사 주요 내용

: 향후 몇 주 내 Codex를 ChatGPT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통합할 예정

: Codex WAU는 지난 주말 500만 명 돌파. 연초 대비 약 400% 성장

: 비개발자 사용자가 전체 Codex 사용자의 약 20%를 차지. 개발자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증가

: 챗GPT WAU는 약 10억명 수준에 근접

: 기업 고객 수는 200만개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

: 엔터프라이즈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 수준. 연말까지 50% 도달 전망

: 연말까지 약 30만명의 인증 컨설턴트(Certified Consultants) 확보 예상

: GPT-5.5는 기존 대비 약 3분의 1 수준의 토큰 사용량으로 유사한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

: 모델 출시 주기는 과거 평균 15개월에서 현재 약 6주 수준으로 단축

: 가장 많은 내부 사용자의 월간 토큰 사용량이 6년 반 전 약 10만 토큰에서 현재 약 1,000억 토큰으로 증가

: 향후 1년간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다음 단계는 상시 실행되는 상시형(Proactive) AI 에이전트

: AI가 요청에 반응하는 단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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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프라이어, Liquidity Summit 2026 주요 발언

AI 산업의 최대 제약은 컴퓨팅 공급 부족

현재 우리는 수요의 수직벽을 올라가고 있으며, 이용 가능한 토큰이 충분하지 않다.

2026년에도 우리는 여전히 충분한 컴퓨트를 확보하지 못할 것이다.

2026년에 컴퓨트를 더 사고 싶다면 행운을 빈다. 어디서 더 구할 수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2030년 이후 컴퓨트를 걱정하고 있다

현재 컴퓨트에 대한 관심사는 2028년 이후 어떤 컴퓨트를 확보할 수 있는가이다.

사실 지금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2030년, 2031년, 2032년을 바라보는 시점이다.


컴퓨트 병목은 GPU를 넘어 공급망 전반에 존재

병목은 에너지, 토지, 전력 인프라, 규제, 랙, 칩 공급망, 메모리, 인재, 그리고 신뢰까지 공급망 전체에 존재한다. 메모리 수급 압박은 현재 진행 중이다.


오픈AI는 AI 인프라 기업이 되려 한다

우리는 AI 인텔리전스 레이어를 구축하고 있다. 전기와 같은 유틸리티 계층이 되기를 원한다.

소비자, 중소기업, 대기업, 정부 모두를 서비스하는 것이 우리의 전략이다.


LLM 커머디티화는 예상과 반대로 진행되고 있다

1년 전 사람들은 LLM의 상품화를 이야기했다.솔직히 말하면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메모리와 컨텍스트가 AI의 핵심 경쟁력

메모리와 컨텍스트는 모델을 더 강력하게 만든다. 모델은 이제 기업의 메모리, 컨텍스트, 직관과 깊게 연결되고 있다.


컴퓨트 비용은 오르지만 지능의 가격은 내려간다

전력과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에 GW당 컴퓨트 비용은 더 비싸지고 있다.

하지만 칩 발전이 그 이상으로 이를 상쇄하고 있다. GPT-4에서 GPT-5.4까지 컴퓨트 비용은 약 97% 감소했다.


전략은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확보하는 것

CFO로서 내 역할은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만드는 것이다.

2년 전 우리는 하나의 클라우드, 하나의 칩, 하나의 제품, 하나의 가격 정책만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Oracle, CoreWeave, Microsoft, GCP, AWS 등 모든 주요 클라우드 위에 올라가 있다.

NVIDIA는 여전히 우리의 최우선 파트너다.


IPO는 목표가 아니라 자금 조달 수단

IPO는 하나의 이정표일 뿐이다. 목적지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또 하나의 자금 조달 방식일 뿐이다.


■ 챗GPT 광고 사업 가능성 시사

구글과 메타가 아이를 낳는다면 그것이 챗GPT일 것이다. 의도(Intent), 메모리(Memory), 컨텍스트(Context)가 결합되면 매우 강력한 광고 플랫폼이 될 수 있다.

사용자는 항상 광고가 아니라 모델이 판단한 최선의 답변을 받아야 한다.광고 없는 요금제는 항상 제공할 것이다.

https://youtu.be/TjrShuj_Z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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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Build 2026 주요 발표 내용

: Microsoft IQ 공개. Work IQ, Fabric IQ, Foundry IQ, Web IQ를 통해 기업 데이터, 업무 맥락, 웹 정보를 에이전트 통합

: Microsoft Scout 발표. Teams, Outlook 기반 신규 자율 업무 에이전트. 회의 준비, 일정 조정, 반복 업무를 선제적으로 수행

: 자체 모델군 MAI 공개. 추론 모델 MAI-Thinking-1, 이미지 생성 MAI-Image-2.5, 음성, 전사, 코딩 모델 포함

: MAI-Thinking-1은 350억 활성 파라미터, 256K 컨텍스트 지원. Sonnet 4.6 대비 선호도 우위, Opus 4.6 수준 코딩 성능 주장

: Frontier Tuning 공개. 기업 내부 데이터와 워크플로우를 활용한 강화학습 기반 모델, 에이전트 커스터마이징 지원

: Agent 365 및 MDASH 공개. 에이전트 거버넌스, 보안 관리와 100개 이상 에이전트를 활용한 취약점 탐지 시스템 제공

: Surface RTX Spark Dev Box 공개. 최대 1PFLOPS AI 성능과 128GB 통합 메모리 제공, 최대 120B 모델, 100만 토큰 컨텍스트 로컬 실행 지원

: Windows를 에이전트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전환. MXC(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를 통해 OS 수준 샌드박스 및 보안 격리 제공

: GitHub Copilot App 공개. 병렬 에이전트 기반 개발, 코드 리뷰, CI, 병합까지 통합 지원

: Project Rayfin 공개. GitHub 기반 Backend-as-a-Service 플랫폼(개발자 플랫폼). 프로토타입에서 운영 환경까지의 배포 과정을 간소화

: Azure HorizonDB 공개. 완전관리형 PostgreSQL 서비스로 자체 구축 대비 3배 이상 처리량 제공

: Microsoft Discovery 정식 출시. 과학 연구, 신약 개발, 반도체 연구를 위한 에이전트 기반 연구 플랫폼

: Majorana 2 공개. 평균 20초 이상 큐비트 유지, 이전 세대 대비 신뢰성 1,000배 향상. 2029년 확장형 양자컴퓨터 목표 제시
: AI 에이전트 플랫폼 전략 본격화. GitHub, Foundry, Copilot, Windows, Azure를 하나의 에이전트 스택으로 통합 추진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06/02/microsoft-build-2026-be-yourself-a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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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브로드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6 실적

- 전체 매출액 221.87억 달러
: +48% y-y, +15% q-q
: 컨센서스 221.30억 달러 부합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150.09억 달러
: +79% y-y, +20% q-q
: 컨센서스 147.23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08억 달러
: +143% y-y, +29% q-q
: 컨센서스 103.08억 달러 상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71.78억 달러
: +9% y-y, +6% q-q
: 컨센서스 73.22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7.1%
: 컨센서스 76.1% 상회

- Non-GAAP EPS 2.44 달러
: +54% y-y, +19% q-q
: 컨센서스 2.40 달러 상회


■ FY 3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294억 달러
: +84% y-y, +33% q-q
: 컨센서스 282.50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60억 달러
: +208% y-y, +48% q-q
: 컨센서스 143.45억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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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F1Q27 실적 요약

■ F1Q27 실적
: 매출 13.9억 달러(+26%)
vs 컨센 13.63억 달러, 가이던스 13.5~13.64억 달러
: 구독 매출 13.2억 달러(+26%)
vs 컨센 13억 달러
: ARR 55.1억 달러(+24%)
vs 컨센 55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3.26억 달러
vs 컨센 3.09억 달러, 가이던스 3.08~3.1억 달러

■ F2Q27 가이던스
: 매출 14.36-14.42억 달러
vs 컨센 14.34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3.46-3.49억 달러
vs 컨센 3.45억 달러

■ FY27 가이던스
: 매출 65.32-65.56억 달러
vs 컨센 59.04억 달러, 기존 58.68~59.28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14.52-14.8억 달러
vs 컨센 14.51억 달러, 기존 14.22~14.62억 달러

https://ir.crowdstrike.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crowdstrike-reports-first-quarter-fiscal-year-2027-financia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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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4)

■ 앤스로픽, Claude Mythos Preview 기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Project Glasswing 참여 조직을 기존 50개에서 약 200개 규모로 확대

■ 앤스로픽, IPO 주관사로 모건 스탠리와 골드만삭스 선정. JP모건도 자문 역할로 참여

■ 오픈AI, 챗GPT MAU 10억 명 돌파 보도. 센서타워 데이터 인용

■ 샘 올트먼, 워싱턴을 방문해 AI 분야 공공-민간 협력 관련 비전 제시 예정. 백악관 회동과 주요 의원과 별도 면담도 진행

■ 트럼프 대통령, AI 모델 출시 전 정부 보안 검증 관련 행정명령 서명. 검증 기간은 기존 90일에서 30일로 축소

■ 메타, Meta Business Agent 글로벌 출시. 기업용 AI 에이전트 사업 본격 확대

■ 메타, 직원 반발 이후 마우스, 키보드 입력을 AI 에이전트 학습에 쓰는 내부 데이터 수집 계획 일부 축소

■ 알파벳, 자본 조달 규모를 기존 800억 달러에서 847.5억 달러로 확대. 수요예측 과정에서 강한 투자자 수요 확인

■ 구글, Google Labs내 신규 프로젝트 DreamBeans 출시. AI 크리에이티브 툴 확장

■ 구글 딥마인드, Gemma 4 12B 모델 발표

■ xAI, AI 튜터 채용 일시 중단

■ 아마존, 검색 결과에 AI 생성 제품 이미지를 표시하는 기능 테스트

■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전용 디바이스 Project Solara 공개. 에이전트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터넷 연결형 스마트 디바이스

■ IREN, 호주 Bundey 지역에 8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 계획 발표

■ 어도비, 내외부적으로 신규 CEO 물색. Digital Media 사업 총괄 David Wadhwani와 Digital Experience 총괄 Anil Chakravarthy가 거론

■ 우버, 4개월 만에 AI 예산을 소진한 뒤 직원별 AI 사용 지출 한도 도입

■ 콰이쇼우, 내부적으로 Kling AI 분사 후 자금 조달 추진 보도. 목표 기업 가치 180억 달러. ‘27년 상장 신청서 제출 검토

■ 바이트댄스, Volcan Engine의 ‘26년 매출 목표 기존 100억 위안엔서 150억 위안으로 상향 조정. 25년 MaaS 매출은 15억 위안 수준

■ 바이두, 반도체 사업부 쿤룬신의 26년 이전 홍콩 상장을 예상하는 CFO 발언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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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메모리 전망: 듀레이션 게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이 창출하는 이익률의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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