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5/29)
■ 앤스로픽, Claude Opus 4.8 발표. 벤치마크 성능과 협업 능력 개선. 정직성 향상 강조
■ 앤스로픽, 650억 달러 시리즈 H 신규 펀딩 완료. 밸류는 9,650억 달러
■ 저커버그, 클라우드 사업 진출 가능성 시사. 과도하게 데이터센터에 투자해 잉여 컴퓨트가 생길 경우 외부 기업에 임대하는 형태 사업 검토
■ 마이크로소프트, Build에서 신규 자체 AI 코딩 모델 제품군 공개 예정 보도
■ 마이크로소프트, M365 Copilot의 신규 UI 개편 공개. 단순 챗 봇이 아니라 AI 작업 운영체제 형태로 재구성 목표
■ 오픈AI, Frontier Governance Framework 공개. 초고성능 프론티어 모델의 개발 및 배포 기준 공식화
■ 아마존, 직원 간 AI 사용량 경쟁을 유도하던 내부 AI 리더보드 폐지
■ AWS, xAI의 Grok 모델을 BedRock에서 제공하는 방안 추진 중
■ 바이트댄스,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체 CPU 개발 추진 보도
■ 구글 클라우드-워크데이, HR 및 재무 업무용 AI 에이전트 협력 확대
■ 구글, 나노 바나나 2 및 Pro API 정식 출시
■ 미스트랄 AI, 에어버스 & BMW와 신규 제조 AI 계약 체결. 피지컬 AI 전략과 함께 유럽형 산업 AI, 컴퓨트 인프라 확대 가속
■ 코어위브, 에이전트 AI용 학습↔추론 폐쇄형 피드백 루프 플랫폼 공개
■ IREN, 엔비디아 GPU 구매를 위해 약 36억 달러 규모 금융 조달 확보. 21억 달러 사모채와 15억 달러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성
■ Groq, 기존 투자자로부터 최대 6.5억 달러를 조달해 신규 법인 설립 계획 보도. 네오 클라우드 및 추론 서비스 기업 전환 전략
■ 텐센트, 장기 협업형 에이전트용 메모리 플러그인 Hy-Memory 출시
■ IBM, 5년 간 양자컴퓨팅 분야에 10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발표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 Claude Opus 4.8 발표. 벤치마크 성능과 협업 능력 개선. 정직성 향상 강조
■ 앤스로픽, 650억 달러 시리즈 H 신규 펀딩 완료. 밸류는 9,650억 달러
■ 저커버그, 클라우드 사업 진출 가능성 시사. 과도하게 데이터센터에 투자해 잉여 컴퓨트가 생길 경우 외부 기업에 임대하는 형태 사업 검토
■ 마이크로소프트, Build에서 신규 자체 AI 코딩 모델 제품군 공개 예정 보도
■ 마이크로소프트, M365 Copilot의 신규 UI 개편 공개. 단순 챗 봇이 아니라 AI 작업 운영체제 형태로 재구성 목표
■ 오픈AI, Frontier Governance Framework 공개. 초고성능 프론티어 모델의 개발 및 배포 기준 공식화
■ 아마존, 직원 간 AI 사용량 경쟁을 유도하던 내부 AI 리더보드 폐지
■ AWS, xAI의 Grok 모델을 BedRock에서 제공하는 방안 추진 중
■ 바이트댄스,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체 CPU 개발 추진 보도
■ 구글 클라우드-워크데이, HR 및 재무 업무용 AI 에이전트 협력 확대
■ 구글, 나노 바나나 2 및 Pro API 정식 출시
■ 미스트랄 AI, 에어버스 & BMW와 신규 제조 AI 계약 체결. 피지컬 AI 전략과 함께 유럽형 산업 AI, 컴퓨트 인프라 확대 가속
■ 코어위브, 에이전트 AI용 학습↔추론 폐쇄형 피드백 루프 플랫폼 공개
■ IREN, 엔비디아 GPU 구매를 위해 약 36억 달러 규모 금융 조달 확보. 21억 달러 사모채와 15억 달러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성
■ Groq, 기존 투자자로부터 최대 6.5억 달러를 조달해 신규 법인 설립 계획 보도. 네오 클라우드 및 추론 서비스 기업 전환 전략
■ 텐센트, 장기 협업형 에이전트용 메모리 플러그인 Hy-Memory 출시
■ IBM, 5년 간 양자컴퓨팅 분야에 10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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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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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최고의 AI 기업을 향해 - Opus 4.8과 시리즈 H 펀딩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Opus 4.7 이후 단기간에 4.8을 업데이트했습니다.
AA Index 기준 1위를 차지했고, GDPVal-AA와 장기 컨텍스트 벤치 향상도 달성했습니다.
초기 테스터 피드백에서는 신뢰성과 판단력 개선 그리고 정직성이 강조었고, 성능 대비 효율성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개된 Dynamic Workflows와 Effort Control 기능도 대규모 작업 수행 지원과 캐파 관리 관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향후 계획에서 수 주 내 Mythos급 모델을 모든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도 상당히 설레네요
신규 펀딩 라운드도 마무리했습니다. 650억 달러를 조달해 밸류는 9,650억 달러가 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ARR은 470억 달러입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모델 성능, 밸류에이션, 매출, 이익단 모두 약간씩 밀리는 상황입니다. 치열한 경쟁 속 모델 및 제품 출시 사이클의 가속화를 전망합니다.
또한 앤스로픽은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캐파 부족에 따라 최근 공격적 확장 전략을 펼치는 가운데 반도체 공급망 핵심 기업과 협업은 수요 증가 대응과 안정적 컴퓨트 확장에 긍정적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eZ5Hl
(2026/5/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Opus 4.7 이후 단기간에 4.8을 업데이트했습니다.
AA Index 기준 1위를 차지했고, GDPVal-AA와 장기 컨텍스트 벤치 향상도 달성했습니다.
초기 테스터 피드백에서는 신뢰성과 판단력 개선 그리고 정직성이 강조었고, 성능 대비 효율성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개된 Dynamic Workflows와 Effort Control 기능도 대규모 작업 수행 지원과 캐파 관리 관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향후 계획에서 수 주 내 Mythos급 모델을 모든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도 상당히 설레네요
신규 펀딩 라운드도 마무리했습니다. 650억 달러를 조달해 밸류는 9,650억 달러가 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ARR은 470억 달러입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모델 성능, 밸류에이션, 매출, 이익단 모두 약간씩 밀리는 상황입니다. 치열한 경쟁 속 모델 및 제품 출시 사이클의 가속화를 전망합니다.
또한 앤스로픽은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캐파 부족에 따라 최근 공격적 확장 전략을 펼치는 가운데 반도체 공급망 핵심 기업과 협업은 수요 증가 대응과 안정적 컴퓨트 확장에 긍정적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eZ5Hl
(2026/5/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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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ai와 미니맥스의 시가총액 격차는 정당한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월 홍콩 상장 중국 AI 모델 기업 Z ai(Knowledge Atlas, 02513 HK)와 미니맥스(00100 HK)는 모두 공모가 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미니맥스가 주춤한 사이 Z ai는 홀로 신고가를 기록하며 Z ai 시가총액은 미니맥스의 3배 수준입니다(Fully diluted 기준, Bloomberg)
- Z ai → 8,270억 홍콩달러(=1,056억 달러)
- 미니맥스 → 2,728억 홍콩달러(=348억 달러)
(참고) 비상장 중국 AI 기업 밸류 → 딥시크 500억 달러 논의, 문샷 AI 200억 달러
항생테크 지수도 동시에 편입되는데 왜 엇갈리고 있을까요?
■ Z ai는 중국의 앤스로픽?
글로벌에서 앤스로픽이 고평가를 받고 있는 것처럼 Z ai는 중국의 앤스로픽을 표방하며 코딩과 에이전틱성능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연구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 속 상업화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엄청난 수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수익화는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매출과 마진은?
다만 컨센서스(Factset) 기준 '26~28년 매출은 Z ai가 1.4~1.7배 큰 수준에 불과합니다.
또한 상업화나 R&D 효율성 추구를 통한 마진 측면은 미니맥스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모델 경쟁력과 API 가격
중국 AI 모델 산업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좋은 중국 모델은 알리바바 Qwen 3.7 Max이고 Kimi K2.6(문샷 AI), MiMo V2.5 Pro(샤오미), DeepSeek V4 Pro(딥시크) 순입니다.
MiniMax M2.7의 코딩 및 에이전틱 성능이 GLM 5.1에 밀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대적 API 가격 경쟁력은 높습니다.
미니맥스 경영진은 최근 두 달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다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M3에 적용될 주요 어텐션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네요
결론적으로 AI 산업 성장 트렌드에 대한 베팅 속 두 기업의 격차가 과도하게 날 이유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2026/5/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월 홍콩 상장 중국 AI 모델 기업 Z ai(Knowledge Atlas, 02513 HK)와 미니맥스(00100 HK)는 모두 공모가 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미니맥스가 주춤한 사이 Z ai는 홀로 신고가를 기록하며 Z ai 시가총액은 미니맥스의 3배 수준입니다(Fully diluted 기준, Bloomberg)
- Z ai → 8,270억 홍콩달러(=1,056억 달러)
- 미니맥스 → 2,728억 홍콩달러(=348억 달러)
(참고) 비상장 중국 AI 기업 밸류 → 딥시크 500억 달러 논의, 문샷 AI 200억 달러
항생테크 지수도 동시에 편입되는데 왜 엇갈리고 있을까요?
■ Z ai는 중국의 앤스로픽?
글로벌에서 앤스로픽이 고평가를 받고 있는 것처럼 Z ai는 중국의 앤스로픽을 표방하며 코딩과 에이전틱성능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연구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 속 상업화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엄청난 수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수익화는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매출과 마진은?
다만 컨센서스(Factset) 기준 '26~28년 매출은 Z ai가 1.4~1.7배 큰 수준에 불과합니다.
또한 상업화나 R&D 효율성 추구를 통한 마진 측면은 미니맥스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모델 경쟁력과 API 가격
중국 AI 모델 산업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좋은 중국 모델은 알리바바 Qwen 3.7 Max이고 Kimi K2.6(문샷 AI), MiMo V2.5 Pro(샤오미), DeepSeek V4 Pro(딥시크) 순입니다.
MiniMax M2.7의 코딩 및 에이전틱 성능이 GLM 5.1에 밀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대적 API 가격 경쟁력은 높습니다.
미니맥스 경영진은 최근 두 달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다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M3에 적용될 주요 어텐션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네요
결론적으로 AI 산업 성장 트렌드에 대한 베팅 속 두 기업의 격차가 과도하게 날 이유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2026/5/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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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내부 메모에서 AI 웨어러블 사업 로드맵 공개
: AI 안경을 넘어 AI 펜던트까지 제품군 확대 추진. 내년 봄 AI 펜던트 내부 테스트 시작 계획
: Ray-Ban Meta 성공을 기반으로 신규 안경 라인업 대폭 확대
: Modelo(다음 달), Luna(가을), RBM2 Refresh(가을), Mojito VIP(12월) 출시 예정.
: Artemis, SSG(Supersensing Glasses) 등 차세대 프로토타입 테스트 중
: 올해 하반기 웨어러블 판매 1,000만대, 연말 MAU 680만명 목표 제시
: 모든 기기에 Muse Spark와 차기 모델,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 탑재 추진. AI 디바이스를 Meta AI 서비스의 핵심 접점으로 활용
: Meta AI 유료 구독을 AI 안경까지 확대 적용.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AI 구독, 소프트웨어 매출 확보가 핵심 목표
: AI 안경 → AI 펜던트 → AI 에이전트 → 앱스토어 → 구독 서비스로 이어지는 통합 AI 웨어러블 생태계 구축 추진
: 개발자 플랫폼 구축을 통해 웨어러블 앱 생태계 조성 추진.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선점 시도
: 기업용 ‘Wearables for Work’ 서비스도 준비 중. 제조, 물류, 현장 업무용 AI 웨어러블 시장 공략 확대
: 올해 최소 10개 기업 파일럿 프로젝트 및 100대 이상 규모 기업 배포 사례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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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안경을 넘어 AI 펜던트까지 제품군 확대 추진. 내년 봄 AI 펜던트 내부 테스트 시작 계획
: Ray-Ban Meta 성공을 기반으로 신규 안경 라인업 대폭 확대
: Modelo(다음 달), Luna(가을), RBM2 Refresh(가을), Mojito VIP(12월) 출시 예정.
: Artemis, SSG(Supersensing Glasses) 등 차세대 프로토타입 테스트 중
: 올해 하반기 웨어러블 판매 1,000만대, 연말 MAU 680만명 목표 제시
: 모든 기기에 Muse Spark와 차기 모델,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 탑재 추진. AI 디바이스를 Meta AI 서비스의 핵심 접점으로 활용
: Meta AI 유료 구독을 AI 안경까지 확대 적용.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AI 구독, 소프트웨어 매출 확보가 핵심 목표
: AI 안경 → AI 펜던트 → AI 에이전트 → 앱스토어 → 구독 서비스로 이어지는 통합 AI 웨어러블 생태계 구축 추진
: 개발자 플랫폼 구축을 통해 웨어러블 앱 생태계 조성 추진.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선점 시도
: 기업용 ‘Wearables for Work’ 서비스도 준비 중. 제조, 물류, 현장 업무용 AI 웨어러블 시장 공략 확대
: 올해 최소 10개 기업 파일럿 프로젝트 및 100대 이상 규모 기업 배포 사례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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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RO Denise Dresser, 내부 메모에서 아마존 협력 강조 : 아마존 Bedrock을 통한 고객 접점 확장을 기업용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강조 :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이 Azure 중심 구조로 인해 기업 고객 접근을 제한해왔다고 언급 : 직원들에게 고객과의 직접 접촉 및 현장 실행 집중 강조 : 앤스로픽 전략을 “공포·제한 기반, 소수 엘리트 통제 지향”이라고 비판 : 앤스로픽은 더 작은 컴퓨트/성장 곡선 위에 있으며,…
오픈AI, 엔터프라이즈 공략의 핵심 인물 CRO 데이스 드레서
: 지난해 12월 데니스 드레서(Denise Dresser) 합류 전까지 오픈AI의 기업 고객 대상 영업은 비효율적이고 조직 간 혼선 존재
: 드레서는 14년간 세일즈포스에서 근무했으며 마지막 2년은 Slack CEO 역임
: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과 고객 요구를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도록 조직을 압박하는 것으로 유명
: 합류 후 다보스포럼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며 첫 90일 동안 약 400개 고객사를 직접 미팅
: 다음 주 샘 알트먼과 함께 대기업 CEO 대상 행사에서 오픈AI의 엔터프라이즈 AI 전략과 제품군 소개 예정
: 4월 병가에 들어간 피지 시모가 관여하던 사모펀드 JV 설립과 컨설팅 기업 인수를 마무리
: 브래드 라이트캡으로부터 파트너십 협상 및 광고 사업 관련 업무도 이관받아 역할 확대
: 오픈AI는 올해 말 기업 매출 비중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앤스로픽과 엔터프라이즈 격차 축소가 핵심 과제
: 최근 세일즈포스, 슬랙 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업 및 고객 성공 조직 강화
- Peter Doolan (전 Slack Chief Customer Officer)
- Colin Fleming (전 Salesforce EVP Marketing, 전 ServiceNow CMO)
- Kaylin Voss (전 Slack CRO)
- Colleen Kapase (전 Google 파트너십 담당 임원)
: 내부 연구 중심 조직 문화와 충돌하기보다 고객 피드백을 경영진에 전달하며 엔터프라이즈 조직 구축 주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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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데니스 드레서(Denise Dresser) 합류 전까지 오픈AI의 기업 고객 대상 영업은 비효율적이고 조직 간 혼선 존재
: 드레서는 14년간 세일즈포스에서 근무했으며 마지막 2년은 Slack CEO 역임
: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과 고객 요구를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도록 조직을 압박하는 것으로 유명
: 합류 후 다보스포럼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며 첫 90일 동안 약 400개 고객사를 직접 미팅
: 다음 주 샘 알트먼과 함께 대기업 CEO 대상 행사에서 오픈AI의 엔터프라이즈 AI 전략과 제품군 소개 예정
: 4월 병가에 들어간 피지 시모가 관여하던 사모펀드 JV 설립과 컨설팅 기업 인수를 마무리
: 브래드 라이트캡으로부터 파트너십 협상 및 광고 사업 관련 업무도 이관받아 역할 확대
: 오픈AI는 올해 말 기업 매출 비중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앤스로픽과 엔터프라이즈 격차 축소가 핵심 과제
: 최근 세일즈포스, 슬랙 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업 및 고객 성공 조직 강화
- Peter Doolan (전 Slack Chief Customer Officer)
- Colin Fleming (전 Salesforce EVP Marketing, 전 ServiceNow CMO)
- Kaylin Voss (전 Slack CRO)
- Colleen Kapase (전 Google 파트너십 담당 임원)
: 내부 연구 중심 조직 문화와 충돌하기보다 고객 피드백을 경영진에 전달하며 엔터프라이즈 조직 구축 주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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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Mo, Hybrid SWA 기반 추론 최적화 기술 공개
: MiMo-V2.5는 장문 컨텍스트 환경에서 연산량과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Hybrid SWA 구조 채택
: Full Attention 10개 + SWA 60개 구조를 활용해 Prefill 연산량과 KVCache 메모리를 기존 Full Attention 대비 약 7배 절감
: Full KV와 SWA KV를 분리한 Dual-Pool KVCache 시스템 구축. 동일 메모리 기준 캐시 수용량 약 7배 확대
: 실제 비용 절감을 위해 KVCache, 캐시 시스템, 스케줄링, Prefill/Decode 파이프라인 전면 재설계
: Full KV와 SWA KV를 분리 저장하는 구조를 구축해 동일 메모리 기준 KVCache 수용량 5배 확대
: 자체 캐시 시스템(GCache)과 라우터를 개발해 KVCache Hit Rate 평균 93%, 헤비 유저는 95% 이상 달성
: 장기 에이전트 세션, 공유 시스템 프롬프트, 반복 툴 호출 등에서 캐시 재사용 효율 개선
: Prefill 성능 약 40% 개선, 초기 토큰 생성 속도는 최대 2.3배 향상
: 멀티모달 최적화를 통해 인코더 처리량 2배 확대. 1시간 영상 처리 시간은 156초→23초 단축
: Hybrid SWA의 이론적 효율을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현. 최근 API 가격 인하도 추론 비용 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환원한 결과
https://mimo.xiaomi.com/blog/mimo-v2-5-inference
: MiMo-V2.5는 장문 컨텍스트 환경에서 연산량과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Hybrid SWA 구조 채택
: Full Attention 10개 + SWA 60개 구조를 활용해 Prefill 연산량과 KVCache 메모리를 기존 Full Attention 대비 약 7배 절감
: Full KV와 SWA KV를 분리한 Dual-Pool KVCache 시스템 구축. 동일 메모리 기준 캐시 수용량 약 7배 확대
: 실제 비용 절감을 위해 KVCache, 캐시 시스템, 스케줄링, Prefill/Decode 파이프라인 전면 재설계
: Full KV와 SWA KV를 분리 저장하는 구조를 구축해 동일 메모리 기준 KVCache 수용량 5배 확대
: 자체 캐시 시스템(GCache)과 라우터를 개발해 KVCache Hit Rate 평균 93%, 헤비 유저는 95% 이상 달성
: 장기 에이전트 세션, 공유 시스템 프롬프트, 반복 툴 호출 등에서 캐시 재사용 효율 개선
: Prefill 성능 약 40% 개선, 초기 토큰 생성 속도는 최대 2.3배 향상
: 멀티모달 최적화를 통해 인코더 처리량 2배 확대. 1시간 영상 처리 시간은 156초→23초 단축
: Hybrid SWA의 이론적 효율을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현. 최근 API 가격 인하도 추론 비용 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환원한 결과
https://mimo.xiaomi.com/blog/mimo-v2-5-i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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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odex WAU 500만 명 도달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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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명의 사용자들이 동의할 겁니다. 이를 기념해 내일 아침 사용 한도를 초기화(reset)합니다.
이제 /fast 모드로 달릴 시간입니다.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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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보틱스 조직 공식 확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OpenAI Robotics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유용한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제조하는 일을 함께할 뛰어난 풀스택 하드웨어, 운영, 시스템, 머신러닝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AI는 물리적 세계에서도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숙련 노동자들이 미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일을 수행해주는 개인용 로봇을 갖게 되는 세상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아디트야 라메시(Aditya Ramesh)가 이끄는 우리의 월드 시뮬레이션(World Simulation) 연구 프로그램은 지난 1년 동안 발전하여 OpenAI Robotics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빠르게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은 로보틱스 하드웨어와 머신러닝 연구 간의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로봇공학 스택 전반에 걸쳐 직접 손으로 만드는 일을 좋아하고 미래를 구축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오픈AI에 합류하는 것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경력과 뛰어난 성과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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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1)
■ 오픈AI,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500만 명 돌파
■ 오픈AI, IPO 주관사에 Citi와 JP모건 참여 논의. 현재 주관사로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리 거론
■ 오픈AI, 윈도우용 코텍스에 컴퓨터 유즈 기능 도입. 모바일 원격 제어 지원
■ 오픈AI, Rosalind Biodefense 프로그램 공개. GPT-Rosalind를 활용해 생물보안, 팬데믹 대응용 국가 바이오안보 AI 인프라 구축 추진
■ 메타, AI 펜던트 추가 및 AI 글래스 제품군 확장 계획. 자체 AI 모델 활용도 극대화 목적
■ 델, 엔비디아 Vera Rubin NVL72를 코어위브에 처음으로 설치
■ 소프트뱅크, 프랑스 AI 인프라에 최대 750억 유로 투자
■ 앤스로픽, 이탈리아 밀라노에 유럽 내 6번째 사무소 개소. 미국 외 지역의 Claude 수요 확대에 따라 해외 인력 3배 수준 확대 계획
■ 아마존, 신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조 Resilient Network Graphs(RNG) 공개. 데이터 처리 속도 최대 33% 향상 및 네트워크 전력 소비 40% 감축
■ 미니맥스, 중국 과창판 A주 상장 추진 공시
■ 샤오미, MiMo-V2.5 시리즈의 추론 최적화 기술 공개. Hybrid SWA+MoE+멀티모달 아키텍처 기반. KVCache 저장 공간을 1/7 수준으로 절감
■ 바이트댄스, Grow LPU와 유사한 구조를 채택한 신규 AI 추론 칩 개발 보도. InnoStar와 협력해 메모리 기술을 통합하는 방안 연구 중
■ 스텝펀, Step 3.7 Flash를 오픈소스로 공개. 멀티모달 기능과 에이전트 능력 강화. 파라미터 1,980억 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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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500만 명 돌파
■ 오픈AI, IPO 주관사에 Citi와 JP모건 참여 논의. 현재 주관사로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리 거론
■ 오픈AI, 윈도우용 코텍스에 컴퓨터 유즈 기능 도입. 모바일 원격 제어 지원
■ 오픈AI, Rosalind Biodefense 프로그램 공개. GPT-Rosalind를 활용해 생물보안, 팬데믹 대응용 국가 바이오안보 AI 인프라 구축 추진
■ 메타, AI 펜던트 추가 및 AI 글래스 제품군 확장 계획. 자체 AI 모델 활용도 극대화 목적
■ 델, 엔비디아 Vera Rubin NVL72를 코어위브에 처음으로 설치
■ 소프트뱅크, 프랑스 AI 인프라에 최대 750억 유로 투자
■ 앤스로픽, 이탈리아 밀라노에 유럽 내 6번째 사무소 개소. 미국 외 지역의 Claude 수요 확대에 따라 해외 인력 3배 수준 확대 계획
■ 아마존, 신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조 Resilient Network Graphs(RNG) 공개. 데이터 처리 속도 최대 33% 향상 및 네트워크 전력 소비 40% 감축
■ 미니맥스, 중국 과창판 A주 상장 추진 공시
■ 샤오미, MiMo-V2.5 시리즈의 추론 최적화 기술 공개. Hybrid SWA+MoE+멀티모달 아키텍처 기반. KVCache 저장 공간을 1/7 수준으로 절감
■ 바이트댄스, Grow LPU와 유사한 구조를 채택한 신규 AI 추론 칩 개발 보도. InnoStar와 협력해 메모리 기술을 통합하는 방안 연구 중
■ 스텝펀, Step 3.7 Flash를 오픈소스로 공개. 멀티모달 기능과 에이전트 능력 강화. 파라미터 1,980억 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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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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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분위기 반전을 위한 전략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산업 내 경쟁력, 지위 그리고 전략이 타 기업 대비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365 오피스 제품군 사용자 4억 5천만 명 가운데 Copilot 기능에 비용을 지불하는 비중은 약 4.5%에 불과합니다.
GitHub Copilot은 470만 명 이상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했지만 코딩 AI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고, 소비자용 Copilot 챗봇 역시 경쟁 서비스 대비 존재감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 Build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 반전을 위한 여러가지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AI 도구들을 통합한 슈퍼앱, 신규 자체 모델군, 엔비디아 CPU 탑재 윈도우 PC 등이 대표적입니다.
우선 Build에서 슈퍼앱 자체의 공개 계획은 없지만, 일부 기능이나 방향성이 언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장기 전략인데요. 소비자와 기업용으로 나뉜 다양한 Copilot을 하나의 중앙 인터페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GitHub 코딩 어시스턴트, Copilot 채팅 기능, Copilot Cowork 도구와 내부적으로 개발 중인 신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기능(Autopilot) 등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되는 구조입니다.
내부 개발 슬로건은 ‘Delivering One Copilot’이며, 여름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체 모델의 성과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초 공개한 MAI 모델 시리즈의 업데이트가 예상되는데요
다양한 사이즈의 음성 전사, 추론, 음성, 이미지 특화 모델 출시와 GitHub Copilot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체 코딩 모델이 중요합니다.
모델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무스타파 슐레이만은 그동안 자체 모델이 선두권 경쟁에 참여하지 못한 이유로 오픈AI와 계약을 지목해왔습니다. 파트너십이 AI 개발 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데 제약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주장인데요.
아시는 것처럼 오픈AI-MS의 파트너십 재조정은 이미 완료됐습니다. 이제는 변명할 거리도 많지 않습니다.
물론 당장 프론티어 경쟁에 나서기보다 프론티어 모델 대비 저렴한 모델 포지션을 추구할 것입니다.
이번 Build 2026은 개발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좋은 가성비를 제공하며 개발자와 기업 고객이 실제로 선택할 만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느냐입니다.
단순한 신기능 공개가 아니라 오픈AI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AI 스택을 구축하려는 MS의 전략을 시장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도 핵심입니다.
마침 SW 섹터도 긍정적 실적을 발표한 기업 영향으로 섹터 전체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큰 형님은 분위기 반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2026/6/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산업 내 경쟁력, 지위 그리고 전략이 타 기업 대비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365 오피스 제품군 사용자 4억 5천만 명 가운데 Copilot 기능에 비용을 지불하는 비중은 약 4.5%에 불과합니다.
GitHub Copilot은 470만 명 이상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했지만 코딩 AI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고, 소비자용 Copilot 챗봇 역시 경쟁 서비스 대비 존재감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 Build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 반전을 위한 여러가지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AI 도구들을 통합한 슈퍼앱, 신규 자체 모델군, 엔비디아 CPU 탑재 윈도우 PC 등이 대표적입니다.
우선 Build에서 슈퍼앱 자체의 공개 계획은 없지만, 일부 기능이나 방향성이 언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장기 전략인데요. 소비자와 기업용으로 나뉜 다양한 Copilot을 하나의 중앙 인터페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GitHub 코딩 어시스턴트, Copilot 채팅 기능, Copilot Cowork 도구와 내부적으로 개발 중인 신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기능(Autopilot) 등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되는 구조입니다.
내부 개발 슬로건은 ‘Delivering One Copilot’이며, 여름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체 모델의 성과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초 공개한 MAI 모델 시리즈의 업데이트가 예상되는데요
다양한 사이즈의 음성 전사, 추론, 음성, 이미지 특화 모델 출시와 GitHub Copilot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체 코딩 모델이 중요합니다.
모델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무스타파 슐레이만은 그동안 자체 모델이 선두권 경쟁에 참여하지 못한 이유로 오픈AI와 계약을 지목해왔습니다. 파트너십이 AI 개발 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데 제약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주장인데요.
아시는 것처럼 오픈AI-MS의 파트너십 재조정은 이미 완료됐습니다. 이제는 변명할 거리도 많지 않습니다.
물론 당장 프론티어 경쟁에 나서기보다 프론티어 모델 대비 저렴한 모델 포지션을 추구할 것입니다.
이번 Build 2026은 개발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좋은 가성비를 제공하며 개발자와 기업 고객이 실제로 선택할 만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느냐입니다.
단순한 신기능 공개가 아니라 오픈AI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AI 스택을 구축하려는 MS의 전략을 시장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도 핵심입니다.
마침 SW 섹터도 긍정적 실적을 발표한 기업 영향으로 섹터 전체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큰 형님은 분위기 반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2026/6/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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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MiniMax-M3 발표
: 코딩과 에이전틱 작업 역량 강화. 신규 어텐션 아키텍처 MSA(MiniMax Sparse Attention)을 적용해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 향후 10일 내 기술 보고서 및 모델 가중치 공개 예정
: 자체 개발 MSA 적용으로 100만 토큰 기준 토큰당 연산량을 이전 세대 대비 1/20수준으로 축소. 프리필 9배 이상, 디코드 15배 이상 가속
: Interleaved 데이터 파이프라인 재구축을 통해 학습 데이터 규모를 100조 토큰 수준까지 확대
: M3 전용 코딩 에이전트 MiniMax Code 공개. 병렬 서브에이전트와 자기검증 기반 Agent Team 구조 지원
: Claude Code의 Dynamic Workflows와 유사한 방향으로 발전 중. 다만 오케스트레이션보다 지속적 오류 수정에 초점
: 컴퓨터 사용 기능 지원. ERP 입력, 엑셀 처리 등 PC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활용 가능
: 신규 토큰 플랜 공개. $20/월에 17억 토큰. $50/월에 51억 토큰 제공. API는 인풋 $0.6 및 아웃풋 $2.4/백만토큰(vs M2.7 $0.3 및 $1.2)
https://www.minimax.io/blog/minimax-m3
: 코딩과 에이전틱 작업 역량 강화. 신규 어텐션 아키텍처 MSA(MiniMax Sparse Attention)을 적용해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 향후 10일 내 기술 보고서 및 모델 가중치 공개 예정
: 자체 개발 MSA 적용으로 100만 토큰 기준 토큰당 연산량을 이전 세대 대비 1/20수준으로 축소. 프리필 9배 이상, 디코드 15배 이상 가속
: Interleaved 데이터 파이프라인 재구축을 통해 학습 데이터 규모를 100조 토큰 수준까지 확대
: M3 전용 코딩 에이전트 MiniMax Code 공개. 병렬 서브에이전트와 자기검증 기반 Agent Team 구조 지원
: Claude Code의 Dynamic Workflows와 유사한 방향으로 발전 중. 다만 오케스트레이션보다 지속적 오류 수정에 초점
: 컴퓨터 사용 기능 지원. ERP 입력, 엑셀 처리 등 PC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활용 가능
: 신규 토큰 플랜 공개. $20/월에 17억 토큰. $50/월에 51억 토큰 제공. API는 인풋 $0.6 및 아웃풋 $2.4/백만토큰(vs M2.7 $0.3 및 $1.2)
https://www.minimax.io/blog/minimax-m3
MiniMax
MiniMax M3: Frontier Coding, 1M Context, Native Multimodality — All in One Model - MiniMax Research
M3 reaches frontier capability on coding and agentic tasks, introduces the brand-new MSA (MiniMax Sparse Attention) supporting up to 1M context, and is a natively multimodal model. It is the only domestic model combining all three Frontier essential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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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Taipei 키노트 주요 장표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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