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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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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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20.8억 달러(+112%)
vs 가이던스 19~20억 달러, 컨센 19.7억 달러
: 매출 Backlog 994억 달러(+284% YoY)
vs 2Q 301억 달러, 3Q 556억 달러, 4Q 668억 달러

: 조정 EBITDA 11.6억 달러
vs 컨센 11.6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00만 달러
vs 가이던스 0~4,000만 달러, 컨센 2,360만 달러
: EPS -$1.40
vs 컨센 -$1.20
: CapEx 68억 달러

: 활성 전력 1GW 상회. 30년 8GW+ 목표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Reports-Strong-First-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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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20.8억 달러(+112%) vs 가이던스 19~20억 달러, 컨센 19.7억 달러 : 매출 Backlog 994억 달러(+284% YoY) vs 2Q 301억 달러, 3Q 556억 달러, 4Q 668억 달러 : 조정 EBITDA 11.6억 달러 vs 컨센 11.6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00만 달러 vs 가이던스 0~4,000만 달러, 컨센 2,360만 달러…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가이던스 요약

■ 2Q26 가이던스
: 매출 24.5~26억 달러
vs 컨센 2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3,000~9,000만 달러
vs 컨센 1억 5,500만달러
: CapEx 70~90억 달러
vs 컨센 77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120~130억 달러
vs 컨센 125.6억 달러. 기존 유지
: 조정 영업이익 9~11억 달러
vs 컨센 9.3억 달러. 기존 유지
: CapEx 310-350억 달러
vs 컨센 318.1억 달러. 기존 300~350억 달러
: ARR 180~190억 달러
vs 컨센 181억 달러. 기존 170~190억 달러

https://s205.q4cdn.com/133937190/files/doc_financials/2026/q1/CoreWeave-1Q26-Outlook-Presentation.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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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엔비디아 파트너십, Nostrum 인수, F3Q26 실적

■ 엔비디아 파트너십

: 최대 5GW 규모 엔비디아 DSX 기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발표. 핵심 거점은 텍사스 Sweetwater 캠퍼스(2GW)

: 엔비디아는 향후 5년간 IREN 주식 최대 3천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입 권리 확보. 전부 행사 시 최대 21억 달러 규모 투자

■ Nostrum 인수

: 유럽 AI 클라우드 확장을 위한 인수. Nostrum은 유럽 기반 GPU 클라우드, AI 인프라 운영 기업. 거래 규모 공개 x

■ F3Q26 실적

: 매출 1.45억 달러(vs 컨센 2.2억 달러). 평균 비트코인 가격 하락 및 GPU 설치전 기존 채굴 장비 철거 영향 존재
: 조정 EBITDA 5,950만 달러(vs 컨센 1억 달러)

: ‘26년 ARR 목표 37억 달러 유지. ‘27년 AI 클라우드 캐파 1.2GW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iren-announce-strategic-partnership-to-accelerate-deployment-of-up-to-5-gigawatts-of-ai-infrastructure

https://iren.com/investor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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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5/8)

■ 클라우드플레어 1Q 실적 → 매출 6.4억 달러(vs 컨센 6.21억 달러). 영업이익 0.73억 달러(vs 컨센 0.71억 달러)

■ 클라우드플레어 2Q 가이던스 → 매출 6.64-6.65억 달러(vs 컨센 6.63억 달러), 영업이익 0.9-0.91억 달러(vs 컨센 0.89억 달러)

■ 클라우드플레어 FY26 가이던스 → 매출 28.05-28.13억 달러(vs 컨센 27.9억 달러), 영업이익 4.18-4.21억달러(vs 컨센 3.8억 달러)

■ 데이터도그 1Q 실적 → 매출 10.1억 달러(vs 컨센 9.6억 달러). 영업이익 2.23억 달러(vs 컨센 2.04억 달러)

■ 데이터도그 2Q 가이던스 → 매출 10.7-10.8억 달러(vs 컨센 9.94억 달러), 영업이익 2.25-2.35억 달러(vs 컨센 2.02억 달러)

■ 데이터도그 FY26 가이던스 → 매출 43-43.4억 달러(vs 컨센 41.2억 달러, 기존 40.6-41억 달러), 영업이익 9.4-9.8억 달러(vs 컨센 8.8억 달러, 기존 8.4-8.8억 달러)

■ 오픈AI-브로드컴, 대규모 AI 반도체 개발 공급 계약에 약 18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문제 직면 보도

■ 오픈AI, GPT-5.5-Cyber를 핵심 인프라 방어 조직 대상 제한된 프리뷰 형태로

■ 오픈AI, Codex의 크롬 연동 확대. 브라우저 작업 자동화 확대

■ 오픈AI, 챗GPT에 Trusted Contact 기능 도입. 유저가 지정한 사람에게 위험 대화 감지 알림

■ 오픈AI, API에 GPT-Realtime-2를 비롯한 신규 음성 모델 추가

■ 소프트뱅크, ‘30년 전후로 자체 AI 서버 설계 조립 사업 진출 검토. 협력 파트너로 엔비디아와 폭스콘 거론

■ 엔비디아-IREN, 최대 5GW 규모 AI 인프라 배치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

■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 플랫폼 Personal Computer를 신규 Mac 앱 형태로 모든 유저에게 공개

■ AWS, Amazon Bio Discovery 출시. 40개 이상의 AI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과 실제 실험실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플랫폼

■ 클라우드플레어, 에이전틱 AI 기반 운영 모델 전환 가속화를 위해 전체 인력의 20% 감축 계획 발표. 구조조정 비용은 약 1.4~1.5억 달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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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국산 AI 서버 개발 추진

- 소프트뱅크가 AI 서버의 자체 개발 및 생산 사업 진출을 추진. 2020년대 후반까지 주요 부품 설계와 최종 조립 공정까지 내재화하는 방안을 검토

- 미국 엔비디아 및 대만 폭스콘과 AI 서버 개발, 생산 관련 협의를 개시. 엔비디아 GPU 기반 인증 서버 생태계를 활용하면서, 폭스콘의 대규모 AI 서버 생산 역량과 협업하는 구조가 예상

- 최근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국가 내부에서 데이터, AI 인프라를 운영하는 소버린 AI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 및 기업들의 국산 AI 인프라 구축 니즈 증가가 사업 추진 배경

- 동사는 샤프 사카이 공장 부지를 활용한 생산거점 구축도 검토 중이며, 향후 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AI-RAN(통신기지국+AI 연산 통합 인프라)용 서버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

- AI 서버 시장은 엔비디아 중심 GPU 생태계와 함께 급성장 중이나, 일본 업체들의 글로벌 존재감은 제한적이었던 상황. 이번 투자는 일본 내 AI 공급망 및 경제안보 강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

- 특히 AI 서버는 부품 수가 많고 보안 리스크(백도어 등)에 민감한 만큼, 행정·금융 분야 중심으로 국산화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주목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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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브로드컴 AI 칩 프로젝트, 자금조달 난항 직면 보도

: 오픈AI와 브로드컴의 맞춤형 AI 칩 프로젝트(코드명 Nexus)가 초기 1단계 180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 문제 직면

: 1단계 비용(1.3GW, 180억 달러) 단순 환산 시 전체 10GW 프로그램 칩 생산 비용은 약 1,800억 달러

: 브로드컴은 1단계 금융 지원 조건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칩 40% 구매 요구. MS가 데이터센터에 칩을 설치한 뒤 오픈AI에 다시 임대하는 구조

: MS는 일부 데이터센터 공간만 배정했을 뿐 실제 구매 약정은 하지 않은 상태. 오픈AI 내부에서는 “MS가 최종적으로 구매하지 않을 리스크”를 핵심 변수로 인식

: 계약 초안에는 MS 구매 부족 시 오픈AI가 대체 구매자를 확보해야 한다는 조항 포함. 브로드컴은 오픈AI가 MS의 구매를 사실상 통제할 수 있다고 인식

: 브로드컴과 오픈AI는 TSMC 생산 캐파 확보를 위한 조건부 계약 추진 중. 2027년 물량 확보에 긴급성 존재

: 오픈AI의 ‘29년까지 누적 현금 소진 규모는 2,000억 달러 상회 전망. 자체 칩은 엔비디아 의존도 완화와 추론 비용 절감, 수익성 개선의 핵심 전략

: 내부적으로 MS 의존 구조에 대한 우려도 제기. 오픈AI 임원 Sachin Katti는 MS 구매 약정을 금융 조건으로 넣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매우 제약적”이며 “2세대 이후에는 작동 불가능할 가능성” 언급

: 오픈AI는 자체 ASIC에 최적화된 전용 데이터센터 구조를 선호. MS는 다양한 칩을 수용하는 범용 데이터센터 구조를 운영. 양사 간 인프라 철학 차이 존재

: 일부 오픈AI 자체 칩은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배치 검토 중. 오픈AI는 6년간 오라클 클라우드에 약 3,000억 달러를 지출 계약

: 브로드컴은 기존에는 오픈AI가 동일 규모 자금을 직접 매칭 투자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나, 최근 오픈AI보다 더 많은 자본을 선투자하는 방향으로 조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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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CRWV US) 1Q26 리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의 1Q 실적은 서프라이즈 강도나 성장률 측면에서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진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되고 있고, 단기 업사이드도 낮아진 상황인데요

기존 고객 성장과 엔터프라이즈 버티컬 확장에 따라 수요는 폭발하고 있고, AI 워크로드도 학습에서 추론, 에이전틱 등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전 세대의 GPU에 걸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강력한 AI 클라우드 제공을 위해 스택 강화 전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규 캐파 램프업은 선형적이지 않고, 초기 투입 시 비용이 먼저 인식되는 구조입니다. 타이밍 이슈가 있는 것이죠

하반기 큰 폭의 매출과 마진 개선을 전망하고 있지만, 부품 가격 상승 관련 우려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CapEx 가이던스 하단의 상향 이유도 부품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특히 1Q 호실적에도 전체년도 가이던스 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대부분 캐파가 매진 상태기 때문에 단기 업사이드는 제한적입니다.

이제는 '27년 성장을 바라봐야하는데 27년 ARR도 75% 이상은 이미 계약 완료 상태입니다.

안정감을 주지만 반대로 도파민은 제한적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단기 주가 랠리에 따른 부담도 존재하는데요, 수요 환경과 로드맵을 기반으로 한 장기적 관점의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WUMqp

(2026/5/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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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와 연 환산 매출 440억 달러 거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상장 전 마지막이 될 확률이 높은 펀딩 라운드에서 9,000억 달러 밸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높은 투자 수요를 감안하면 1조 달러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지난 2월 시리즈 G 밸류가 3,800억 달러였던 점을 고려하면, 수개월 만에 2배 이상 재평가되는 셈입니다. (오픈AI 8,520억 달러를 마침내 넘어서는..)…
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검토 보도

: Pre Money 기준 9,000억 달러. 1조 달러 근접 가능성. 최대 500억 달러 조달 가능성과 함께 두 달 내 클로징 예상

→ 기존 펀딩 보도 대비 클로징 시간은 연장(기존 2주 내 마무리 전망). 밸류에이션과 조달 규모는 유사

: Dragonner Investment, General Catalyst, Lightspeed Ventures 등이 투자 논의에 참여 중

→ 참여 기관 최초 거론

: 논의를 진행중이지만, 조건에 합의하지 않았으며, 실제 딜 성사 보장은 x. 공식적 논의 시작 전에 기존 투자자의 물량 배정 요청도 존재

: 앤스로픽 CFO 크리슈나 라오는 투자 제안 논의 전 신규 컴퓨팅 계약과 사모펀드 파트너십에 집중

: ARR은 450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 -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기존 펀딩 보도에서 언급된 ARR은 400억 달러. 최근 Semi Analysis는 440억 달러 언급. ‘25년 말 90억 달러 대비 5배. 공식 수치는 300억 달러(4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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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랩 (RKLB US) 실적 발표 - 많이 벌고 적게 쓰는 순간이 올 때까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로켓 랩 (RKLB US)가 1Q26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수익성, 수주 잔고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3단 콤보를 달성했는데요,
경영진은 컨콜에서 신규 기업 인수, 뉴트론 개발 상황 등을 공유하며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 1Q26 실적 정리

1분기 주요 실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2.0억 달러 (+63.5% y-y, 컨센 5.7% 상회)
매출총이익: 7,650만 달러 (+117.0% y-y, 컨센 0.9% 상회)
영업손실: 5,600만 달러 (컨센 3.5% 상회)
GAAP EPS: -0.07 (컨센 12.5% 상회)
수주 잔고: 22.2억 달러
Book-to-bill ratio: 2.9배


■ Motiv Space 인수 발표 - 여전한 수직 계열화 전략

동사는 실적 발표와 동시에 Motiv Space System인수를 발표했습니다.
Motiv Space는 우주 로보틱스 기업으로, 화성 로버 Perserverance에 로봇 팔을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로켓 랩은 자사 우주 시스템 부문 라인업에 우주 로보틱스 및 기타 자세 제어 부품을 추가하게 되는데요,
공급 부품 내재화에 따라 우주 시스템 부문의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여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참고로, 현재 우주 시스템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3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뉴트론 개발 상황 공유 - 4분기 내 시험 발사와 신규 계약

CEO는 이번 실적 발표 컨콜에서 뉴트론 개발 상황을 자세하게 공유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4분기 내 시험 발사 목표 유지와 5회의 뉴트론 발사를 포함한 신규 발사 계약 수주입니다.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CEO는 뉴트론의 개발과 향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요,
현재 중형 발사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매우 높고, 고객사들이 일렉트론을 통해 발사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일렉트론의 사례를 들며 향후 뉴트론 시험 발사 이후 ASP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발언했습니다.
참고로, 일렉트론의 발사 단가는 과거 500만~600만 달러에서 현재 850만 달러 수준까지 증가했습니다.


■ 고밸류 부담 존재 - 뉴트론 비용 부담 완화가 관건

동사는 실적 발표 이후 현재 12개월 선행 P/S 46.2배에 거래 중으로, 고밸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 뉴트론 개발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설령 경영진이 4Q 시험 발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도 발사가 연기된 이력을 감안하면 4Q 시험 발사에 대한 불확실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발사가 지연될수록 개발 비용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지만, Top line 성장이 워낙 견조하기 때문에 뉴트론 발사 성공 이후 비용 부담 완화 시점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뉴트론 개발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n9dDg

(5/8 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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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쿤룬신(Kunlunxin), 홍콩 IPO서 147억 달러 밸류 목표 추진

: 중국 기술 자립의 대표 기업 중 하나로 평가

: 최소 1,000억 위안(약 147억 달러)의 기업가치 목표. 최근 프라이빗 라운드 밸류는 210억 위안(약 30억 달러)

: CICC는 쿤룬신과 경영진 대상 IPO 관련 ‘튜터링(tutoring) 절차’ 지원 예정. 상하이증권거래소의 과창판 상장도 별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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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첫 외부 투자 유치 추진. 밸류 450억 달러 거론 : 중국 국가 반도체 투자기구인 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펀드(‘빅 펀드’)가 딥시크 첫 외부 투자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로 협상 중.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도 투자 논의 참여 : 현재 협상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는 약 450억 달러 수준. 초기 투자 유치 단계에서 언급되던 약 200억 달러 대비 상승 : 창업자 량원펑은 개인 보유분 및 계열사를 통해 딥시크 지분 약 89.5% 보유. 투자 유치 이후에도…
딥시크, 최대 500억 위안(73.5억 달러) 조달 추진 보도

: 중국 AI 기업 최대 규모 투자 유치 가능성. 초기 100억 달러 수준이 거론됐던 기업가치는 현재 조달 자금 포함 3,500억 위안(515억 달러) 이상 논의

: 량원펑은 최대 200억 위안(40%)를 직접 투자할 가능성. 중국 국가인공지능산업투자펀드가 두 번째 핵심 투자자로 참여 전망

: 상업화 전략에도 변화. 투자자들에게 수익 창출 및 상업화 속도 가속 계획 설명. 업계 평균 수준에 맞춘 모델 출시 주기 단축 추진

: 6월 V4.1 모델 공개 목표. 엔터프라이즈 기능과 MCP 지원 강화 예정. 이미지·오디오 입력 처리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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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아카마이와 18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 아카마이는 실적 발표에서 익명의 ‘선도적인 프론티어 모델 기업’과 7년간 18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발표

: 이후 실제 고객사가 앤스로픽으로 확인됐다는 보도 등장. 아카마이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

: 임대 GPU 종류는 알려지지 않음. 아카마이는 지난 2월 RTX Pro 기반 클라우드 계약 체결 사례 보유(2억 달러 규모)

: 아카마이는 엣지 데이터센터 기반 AI 추론 시장 확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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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내부 구조조정 및 Cursor 통합 움직임

: Cursor 직원은 최근 xAI 오피스를 방문해 엔지니어들과 협업 논의 진행

: 코딩 특화 AI 관련 협업 예정이며, 컴퓨트 접근 권한도 확보 예정. 다만 자체 모델 개발 로드맵은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짐

: 앤스로픽 딜 이후 Cursor는 Colossus 2 일부를 사용할 예정. 다만 규모는 불확실

: 또한 최근 xAI의 추가 인력 이탈과 구조조정 발생. 지난주 Grok 팀 중심으로 약 10명 감원. 데이터센터 관련 인력 감축도 진행

: 3월 합류했던 Devendra Chaplot(전 Mistral, Thinking Machines Lab 창립 멤버)도 한 달 만에 퇴사. 당시 머스크 직속으로 영입됐던 핵심 인재

: 2월 SpaceX의 xAI 인수 이후 공동창업자급 인력 이탈이 이어지며 내부 혼란 지속. xAI 인수로 SpaceX의 손실 및 부채 부담이 확대됐다는 지적도 제기

: 머스크는 최근 비용 절감과 함께 ‘xAI를 처음부터 다시 재건해야 한다’고 언급. 향후 조직 구조와 전략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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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바이트댄스, ‘26년 CapEx 230억 달러 계획 : ‘26년 설비투자(CapEx)를 1,600억 위안(약 230억 달러) 규모로 책정하는 예비 계획. ’25년 AI 인프라에 약 1,500억 위안 투자 : 총 투자액의 약 절반(850억 위안)을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첨단 반도체 확보에 사용 계획 : H200 판매 허용 시, 시험 물량으로 약 2만 개의 H200을 구매할 계획 보유, 개당 약 2만 달러 수준 : 바이트댄스 Doubao(두바오)…
바이트댄스, ‘26년 CapEx 최소 25% 확대 추진

: ’26년 CapEx 2,000억 위안(약 3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 추진. 기존 1,600억 위안 계획 대비 최소 25% 증가

: AI 투자 확대 의지와 메모리 칩 가격 상승이 증액 배경. 특히 중국산 AI 칩 비중 확대. 지정학 리스크 완화 및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육성 기조 대응

: 현지 언론은 바이트댄스의 2025년 순이익이 70% 이상 감소했다고 보도. 다만 Douyin 부문 부사장 리량(Li Liang)은 스톡옵션 비용 제외 기준 매출과 이익은 성장했다고 설명

: 해외 AI·디지털 인프라도 공격 확대. 태국 250억 달러 규모 데이터 인프라 투자 승인, 핀란드 데이터센터에 추가 10억 달러 투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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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5/11)

■ 앤스로픽, 아카마이와 18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 앤스로픽, Claude의 정렬 방식을 단순 규칙 기반이 아니라, “왜 그런 행동이 옳은지(reasoning about values)”를 이해시키는 방향으로 강화하는 연구 발표

■ 바이트댄스, ‘26년 CapEx 2,000억 위안(약 3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 추진. 기존 1,600억 위안 계획 대비 최소 25% 증가

■ 딥시크, 최대 500억 위안(73.5억 달러) 조달 추진 보도

■ 미국 정부, 태국 기업을 통해 엔비디아 반도체 중국 우회 반입 의혹 조사. 일부 최종 고객으로 알리바바 거론. 최소 25억 달러 규모 AI 서버 우회 수출

■ 구글 Isomorphic Labs, 2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 조달 추진

■ Apollo-블랙스톤, 브로드컴 관련 35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참여 검토. 오픈AI와의 AI 반도체/인프라 프로젝트 연결 가능성에 주목

■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마진론 목표를 10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

■ 세레브라스, IPO 공모가를 기존 대비 상향된 $125~135 수준 검토. 상장은 목요일 진행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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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타오바오에 Qwen AI 통합. 에이전트형 커머스 본격화

: Qwen 앱의 에이전트 실행 기능이 타오바오 전체 상품 및 서비스 카탈로그로 확대. 올해 초 일부 시험 카테고리에 제한 적용됐던 커머스 기능을 전면 개방

: 타오바오 앱에 Qwen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탑재. AI 가상 피팅, 30일 가격 추적, 원클릭 쿠폰 추천 및 자동 주문 기능 제공

: 주문, 물류, 애프터서비스까지 연결된 AI 에이전트 스택 구축 추진. 알리바바 소비자 생태계 전반에 AI 기반 풀스택 커머스 구현 목적

https://www.alizila.com/alibaba-opens-all-of-taobao-to-qwen-ai-ushering-in-a-new-agentic-shopping-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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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첫 엔화채 발행 준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 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엔화 표시 회사채 발행 준비 중
- 알파벳의 엔화채 발행은 이번이 처음. 발행 규모는 미정이나 수천억 엔 규모 거론

■ 발행개요

- 발행 기업: 알파벳, Google 모회사
- 발행 규모: 미정. 시장에서는 수천억 엔 규모 관측
- 만기 시장: 미정
- 조건 결정: 환경에 따라 조만간 결정
- 주관사: BofA증권, 미국 미즈호증권, 모건스탠리

■ 배경

- 알파벳은 AI용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규모 자금 필요
- 기존에는 달러, 유로, 파운드 등 여러 통화로 회사채를 발행해왔음. 엔화채 자금 조달 시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

■ 시사점

- 알파벳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 데이터센터 투자 자금 조달 수단 다변화
- 글로벌 빅테크의 엔화채 시장 활용 가능성 확대
- AI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 수요가 여전히 크다는 신호

(출처: Nikkei)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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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쇼우, Kling AI 사업부 분사 및 IPO 추진 고려 보도

: 영상 AI 사업부 Kling AI 분사 후 내년 IPO 추진 계획. Pre IPO 투자 유치를 위해 협의 중

: 밸류로 200억 달러 거론. ‘27년 1분기 IPO 절차 개시 시점에 ARR 13억 달러 달성 전망 기반

: 올해 1월 기준 ARR 3억 달러. ‘26년 연매출 2배 이상 성장 기대. 글로벌 6천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에게 서비스 제공

: Artificial Analysis 영상 생성 AI 리더보드 1,2위는 알리바바 HappyHorse 1.0과 바이트댄스 Seedance 2.0. 콰이쇼우 Kling 3.0은 3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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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Deployment Company 출범

: 기업들이 핵심 업무에 AI를 실제 운영 수준으로 구축·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별도 조직 ‘OpenAI Deployment Company’ 설립

: 오픈AI가 과반 지분과 경영권 보유. 연구·제품·배포 조직과 직접 연결된 구조 유지

: 초기 투자금 40억 달러 이상 확보. 추가 AI 배포 전문 기업 인수도 추진 예정

: 엔터프라이즈 AI 컨설팅·엔지니어링 기업 Tomoro 인수 합의. 약 150명의 FDE 및 배포 전문 인력 확보

: TPG, Bain Capital, Brookfield, SoftBank Corp, Goldman Sachs, McKinsey, Capgemini 등 투자사/컨설팅/SI 기업 참여

: 단순 모델/API 공급자를 넘어 ‘AI 기반 운영 전환 플랫폼’ 역할까지 확대하려는 움직임

https://openai.com/index/openai-launches-the-deployment-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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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5/12)

■ 오픈AI, Deployment Company 출범. 기업들이 핵심 업무에 AI를 실제 운영 수준으로 구축·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별도 조직. 엔터프라이즈 AI 컨설팅·엔지니어링 기업 Tomoro 인수도 합의. 약 150명의 FDE 및 배포 전문 인력 확보

■ 오픈AI, 사이버 보안 플랫폼 Daybreak 출시. 오픈AI 모델, Codex, 외부 보안 툴 연동을 통해 코드 취약점 탐지, 패치 검증, 위협 모델링 자동화 지원

■ 사티아 나델라, 머스크는 오픈AI-MS 계약에 대해 사전에 어떤 우려도 제기한적 없다고 증언

■ 일리아 수츠케버, 오픈AI 지분 가치 70억 달러라고 증언. 앞서 그렉 브록만은 지분 가치 300억 달러 언급

■ 앤스로픽, Claude Code에 Agent View 기능 추가. AI 코딩 에이전트의 실행, 서브 에이전트 작업 흐름을 실시간 시각화

■ 앤스로픽-AWS, Claude Platform on AWS 정식 출시. AWS 계정 기반으로 앤스로픽의 Claude 플랫폼에 직접 접근

■ Thinking Machines Lab, Interactive Models 연구 프리뷰 공개. 외부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의존 대신 모델 자체가 실시간 상호작용을 네이티브하게 처리하도록 학습. 멀티 스트림, 마이크로 턴 아키텍처 채택

■ 구글, 해커들의 AI 기반 제로데이 취약점 탐색, 대규모 공격 시도 차단 공개

■ 소프트뱅크 손정의 의장, 프랑스 내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검토. 마크롱 대통령과 관련 논의 진행. 핵심은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 서비스나우, 4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 콰이쇼우, Kling AI 사업부 분사 및 IPO 추진 고려 보도. 밸류로 200억 달러 거론. ‘27년 1분기 IPO 절차 개시 시점에 ARR 13억 달러 달성 전망 기반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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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laude Platform on AWS 정식출시

: 기존 Amazon Bedrock에서도 Claude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번에는 앤스로픽이 직접 운영하는 형태로 네이티브 Claude API 전체 기능을 AWS 환경에서 Day-1 제공

: AWS IAM 인증, CloudTrail 감사 로그, AWS 통합 과금 및 기존 커밋 계약 차감 지원

: Claude Managed Agents, 코드 실행(Code Execution), Skills, Advisor Strategy, MCP Connector 등 에이전트, 개발 기능 활용 가능

: Web Search/Fetch, Files API, Prompt Caching, Citations, Batch Processing 등 Claude 플랫폼 기능 포함

: Bedrock은 AWS가 데이터 처리 담당 및 AWS 경계 내부에서 운영. 반면, Claude Platform on AWS는 앤스로픽이 직접 운영하며 최신 네이티브 기능을 제공하는 구조

https://claude.com/blog/claude-platform-on-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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