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5/4)
■ 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로 500억 달러 신규 펀딩 라운드 추진 보도. 투자자에게 48시간 내 배정 의사 제출 요청
■ 앤스로픽, 영국 스타트업 Fractile과 추론용 AI 칩 구매 협상 보도. Fractile은 SRAM 중심 아키텍처 채택
■ 미 국방부 최고기술책임자 Emil Michael, 앤스로픽은 여전히 공급망 위험 지정 상태로, Mythos는 별도의 국가안보 사안라는 입장
■ 오픈AI, 챗GPT 계정으로 OpenClaw 로그인 및 구독 플랜 활용 지원
■ 오픈AI, Codex에 펫(Pets) 기능 추가. 작업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오버레이 인터페이스 역할
■ 일론 머스크, 오픈AI 상대 재판 증언 과정에서 xAI가 오픈AI 모델 일부를 활용해 학습했다는 언급
■ 오픈AI, GPT-5.5-Cyber를 핵심 사이버 방어 조직에게 우선 제공하는 제한적 출시 방식 선택
■ 오픈AI, 인도 내 챗GPT Image 2.0 출시 후 주간 다운로드 500만 건으로 유저 기반 확대
■ 메타, 추가 해고 가능성 시사. 직원 모니터링 도구 설치에 대해서는 내부 직원 지능이 데이터 라벨링 업체 계약 직원보다 높다는 점 강조
■ 메타, 휴머노이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스타트업 Assured Robot Intelligence(ARI) 인수
■ AWS, 중동 데이터센터(바레인·UAE)가 이란의 드론,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를 입어, 완전 복구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보도
■ 네비우스, Eigen AI를 6.43억 달러에 인수. 추론 및 모델 최적화 전문 기업
■ IREN, 텍사스 Sweetwater 1 데이터센터 부지의 1.4GW 전력 공급 개통 완료 발표
■ Coatue Management, 신규 벤처 Next Frontier를 통해 대형 전력원 인근 토지 매입 후 데이터센터 부지 개발 전략. 잠재 고객으로 앤스로픽 거론
감사합니다.
■ 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로 500억 달러 신규 펀딩 라운드 추진 보도. 투자자에게 48시간 내 배정 의사 제출 요청
■ 앤스로픽, 영국 스타트업 Fractile과 추론용 AI 칩 구매 협상 보도. Fractile은 SRAM 중심 아키텍처 채택
■ 미 국방부 최고기술책임자 Emil Michael, 앤스로픽은 여전히 공급망 위험 지정 상태로, Mythos는 별도의 국가안보 사안라는 입장
■ 오픈AI, 챗GPT 계정으로 OpenClaw 로그인 및 구독 플랜 활용 지원
■ 오픈AI, Codex에 펫(Pets) 기능 추가. 작업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오버레이 인터페이스 역할
■ 일론 머스크, 오픈AI 상대 재판 증언 과정에서 xAI가 오픈AI 모델 일부를 활용해 학습했다는 언급
■ 오픈AI, GPT-5.5-Cyber를 핵심 사이버 방어 조직에게 우선 제공하는 제한적 출시 방식 선택
■ 오픈AI, 인도 내 챗GPT Image 2.0 출시 후 주간 다운로드 500만 건으로 유저 기반 확대
■ 메타, 추가 해고 가능성 시사. 직원 모니터링 도구 설치에 대해서는 내부 직원 지능이 데이터 라벨링 업체 계약 직원보다 높다는 점 강조
■ 메타, 휴머노이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스타트업 Assured Robot Intelligence(ARI) 인수
■ AWS, 중동 데이터센터(바레인·UAE)가 이란의 드론,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를 입어, 완전 복구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보도
■ 네비우스, Eigen AI를 6.43억 달러에 인수. 추론 및 모델 최적화 전문 기업
■ IREN, 텍사스 Sweetwater 1 데이터센터 부지의 1.4GW 전력 공급 개통 완료 발표
■ Coatue Management, 신규 벤처 Next Frontier를 통해 대형 전력원 인근 토지 매입 후 데이터센터 부지 개발 전략. 잠재 고객으로 앤스로픽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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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전자 1Q26 Review - 공급의 문은 오히려 좁아진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2Q OP 81.2조원, 26년 OP 341조원 추정.
- 26년 P/B 2.9배(ROE 47%) 적용하여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메시지와 저희가 느낀 점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1.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AI 고객사의 선점 전략은 확고한 반면 생산성 둔화, HBM 전환으로 인한 생산 능력 잠식, 클린룸 부족 등 공급 측 제약 요건은 개선되지 않았다.
2. LTA 확대를 언급
우리는 삼성전자가 LTA 계약이 갖는 가격 상승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계약 가격에 프리미엄을 높이는 한편 잔여물량의 쇼티지 심화를 활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 경우 동사의 blended ASP 상승률은 경쟁사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3. HBM의 수익성이 범용디램 대비 낮지만 HBM 확대는 전략적으로 불가피하다고 언급
HBM4 위주로의 제품 믹스 개선과 27년 HBM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Tier2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이익이 경쟁사를 상회할 수 있다. 범용 디램의 생산 증가가 경쟁사보다 떨어지는 것을 감내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공격적인 가격 인상으로 보완할 수 있다.
4. CPO의 하반기 양산을 언급
파운드리에서는 손실 규모보다 선단공정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CPO의 매출 비중은 미약하나 선단공정과 패키징 기술 검증 차원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향후에도 비슷한 관점에서 AI 반도체 추가 수주 여부가 핵심 변수이다.
5. 스마트폰의 원가 부담이 가중된다고 언급
DX부문은 당분간 이익 방어가 필요한 시기이다. 단기 이익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AI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등 향후 잠재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이익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국면에서는 삼성전자의 분산된 이익 포트폴리오도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투자 포인트는 얼마나 더 벌 것인가에서 얼마나 오래 벌 것인가로 이동하는 중. 이에 따라 이익 모멘텀의 종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는 2026년 P/E 5.7배, 2027년 P/E 4.7배 수준에 불과하며 이 밸류에이션에서는 높은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2nPKa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2Q OP 81.2조원, 26년 OP 341조원 추정.
- 26년 P/B 2.9배(ROE 47%) 적용하여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메시지와 저희가 느낀 점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1.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AI 고객사의 선점 전략은 확고한 반면 생산성 둔화, HBM 전환으로 인한 생산 능력 잠식, 클린룸 부족 등 공급 측 제약 요건은 개선되지 않았다.
2. LTA 확대를 언급
우리는 삼성전자가 LTA 계약이 갖는 가격 상승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계약 가격에 프리미엄을 높이는 한편 잔여물량의 쇼티지 심화를 활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 경우 동사의 blended ASP 상승률은 경쟁사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3. HBM의 수익성이 범용디램 대비 낮지만 HBM 확대는 전략적으로 불가피하다고 언급
HBM4 위주로의 제품 믹스 개선과 27년 HBM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Tier2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이익이 경쟁사를 상회할 수 있다. 범용 디램의 생산 증가가 경쟁사보다 떨어지는 것을 감내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공격적인 가격 인상으로 보완할 수 있다.
4. CPO의 하반기 양산을 언급
파운드리에서는 손실 규모보다 선단공정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CPO의 매출 비중은 미약하나 선단공정과 패키징 기술 검증 차원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향후에도 비슷한 관점에서 AI 반도체 추가 수주 여부가 핵심 변수이다.
5. 스마트폰의 원가 부담이 가중된다고 언급
DX부문은 당분간 이익 방어가 필요한 시기이다. 단기 이익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AI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등 향후 잠재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이익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국면에서는 삼성전자의 분산된 이익 포트폴리오도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투자 포인트는 얼마나 더 벌 것인가에서 얼마나 오래 벌 것인가로 이동하는 중. 이에 따라 이익 모멘텀의 종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는 2026년 P/E 5.7배, 2027년 P/E 4.7배 수준에 불과하며 이 밸류에이션에서는 높은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2nPKa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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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와 연 환산 매출 440억 달러 거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상장 전 마지막이 될 확률이 높은 펀딩 라운드에서 9,000억 달러 밸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높은 투자 수요를 감안하면 1조 달러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지난 2월 시리즈 G 밸류가 3,800억 달러였던 점을 고려하면, 수개월 만에 2배 이상 재평가되는 셈입니다. (오픈AI 8,520억 달러를 마침내 넘어서는..)
보도된 조달 규모는 500억 달러 수준으로 역대 자금 조달로도 상당한 규모입니다.
앤스로픽은 투자자들에게 48시간 내 투자 희망 금액(allocation)를 제출해달라는 요청했고, 2주 내 마감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강한 수요 속 빠른 클로징을 추진하는 구조이며, 딜 주도권이 앤스로픽에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일부 초기 투자자는 이번 라운드 대신 향후 IPO에서 엑싯을 고려하며 참여를 보류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앤스로픽의 연 환산 매출은 공식 발표 기준 300억 달러입니다(4월 초)
하지만 펀딩 관련 보도에서 내부 소식통 기준 400억 달러에 언급되었고, 일부 외부 추정치는 440억 달러까지 제시됩니다.
이번 자금 조달의 핵심 목적은 컴퓨트 자원 확보입니다. AI 산업 경쟁 축이 모델 성능 중심에서 컴퓨트 확보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앤스로픽은 수요가 공급 좌석 수를 초과한 “자리가 부족한 최고급 레스토랑” 과 같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컴퓨팅 계약을 지속 확대하며 프론티어 모델과 제품의 공급 능력 유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확보한 자금 기반의 컴퓨트 자원 확대는 추가 매출 성장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외부 분석에서 앤스로픽의 추론 인프라 총마진이 ‘25년 38%에서 최근 70%+ 수준까지 개선된 것으로 추정한다는 점입니다.
배경에는 인프라 세대 전환, 소프트웨어 최적화, 캐시 활용 증가에 따른 토큰 생산 비용 하락이 있습니다.
동시에 Claude 기반 실제 업무 자동화 확산으로 토큰에 대한 지불 의사 역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즉, 토큰 생산 원가는 하락하는 반면 토큰의 경제적 가치는 상승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추론에 국한된 마진 추정이겠지만, 이러한 트렌드가 확인된다면 시장 우려와 달리, 프론티어 AI 기업이 규모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빠르게 달성하는 모습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2026/5/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상장 전 마지막이 될 확률이 높은 펀딩 라운드에서 9,000억 달러 밸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높은 투자 수요를 감안하면 1조 달러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지난 2월 시리즈 G 밸류가 3,800억 달러였던 점을 고려하면, 수개월 만에 2배 이상 재평가되는 셈입니다. (오픈AI 8,520억 달러를 마침내 넘어서는..)
보도된 조달 규모는 500억 달러 수준으로 역대 자금 조달로도 상당한 규모입니다.
앤스로픽은 투자자들에게 48시간 내 투자 희망 금액(allocation)를 제출해달라는 요청했고, 2주 내 마감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강한 수요 속 빠른 클로징을 추진하는 구조이며, 딜 주도권이 앤스로픽에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일부 초기 투자자는 이번 라운드 대신 향후 IPO에서 엑싯을 고려하며 참여를 보류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앤스로픽의 연 환산 매출은 공식 발표 기준 300억 달러입니다(4월 초)
하지만 펀딩 관련 보도에서 내부 소식통 기준 400억 달러에 언급되었고, 일부 외부 추정치는 440억 달러까지 제시됩니다.
이번 자금 조달의 핵심 목적은 컴퓨트 자원 확보입니다. AI 산업 경쟁 축이 모델 성능 중심에서 컴퓨트 확보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앤스로픽은 수요가 공급 좌석 수를 초과한 “자리가 부족한 최고급 레스토랑” 과 같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컴퓨팅 계약을 지속 확대하며 프론티어 모델과 제품의 공급 능력 유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확보한 자금 기반의 컴퓨트 자원 확대는 추가 매출 성장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외부 분석에서 앤스로픽의 추론 인프라 총마진이 ‘25년 38%에서 최근 70%+ 수준까지 개선된 것으로 추정한다는 점입니다.
배경에는 인프라 세대 전환, 소프트웨어 최적화, 캐시 활용 증가에 따른 토큰 생산 비용 하락이 있습니다.
동시에 Claude 기반 실제 업무 자동화 확산으로 토큰에 대한 지불 의사 역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즉, 토큰 생산 원가는 하락하는 반면 토큰의 경제적 가치는 상승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추론에 국한된 마진 추정이겠지만, 이러한 트렌드가 확인된다면 시장 우려와 달리, 프론티어 AI 기업이 규모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빠르게 달성하는 모습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2026/5/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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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백로그 성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C1Q 실적에서는 기업 별 성장 수준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 여부에서 일부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호조와 캐파 제약 지속에 따른 공격적 CapEx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긍정적 실적과 투자 의지를 뒷받침하는 것은 견조한 백로그(수주 잔고)인데요, AI 수요의 실적 전환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선행지표 중 하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오픈AI 계약 기반으로 급성장을 보였고, 이제는 구글과 아마존의 백로그 레벨이 올라가는 시점입니다.
- 구글 클라우드 Backlog: 4,620억 달러(+400% YoY, +3,696억 달러 YoY, +93% QoQ +2,222억 달러 QoQ)
- AWS Backlog: 3,640억 달러(+93% YoY, +1,750억 달러 YoY, +49% QoQ, +1,200억 달러 QoQ)
- MS 커머셜 RPO: 6,270억 달러(+99% YoY, +3,120억 달러 YoY, +flat QoQ)
마침내 구글이 아마존을 역전한 것 같지만, 아마존에게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앤스로픽 계약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포함시키면 4,640억 달러 수준이고,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에는 TPU 계약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존을 변호해주더라도 두 기업 간 백로그 배수는 3Q25부터 급격하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아마존이 구글의 2배가 넘었었는데요. 구글 클라우드의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6,270억 달러와 오라클(2월 분기) 5,528억 달러를 더하면 백로그는 합산 2조 달러를 상회(+176% YoY)하는데요. C4Q 합산 1.6조 달러(+145% YoY)에서 추가로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절대적 백로그 규모보다 매출 전환과 다변화 여부의 중요성도 높아진 상황에서 구글과 아마존의 수주 잔고가 상대적으로 다변화된 것도 특징이네요
엔터프라이즈의 에이전틱 AI 확산 모멘텀은 올해 내내 지속될 것입니다.
이와 연동되어 이어지는 클라우드 인프라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다음 타자는 네오 클라우드와 오라클입니다.
(2026/5/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C1Q 실적에서는 기업 별 성장 수준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 여부에서 일부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호조와 캐파 제약 지속에 따른 공격적 CapEx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긍정적 실적과 투자 의지를 뒷받침하는 것은 견조한 백로그(수주 잔고)인데요, AI 수요의 실적 전환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선행지표 중 하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오픈AI 계약 기반으로 급성장을 보였고, 이제는 구글과 아마존의 백로그 레벨이 올라가는 시점입니다.
- 구글 클라우드 Backlog: 4,620억 달러(+400% YoY, +3,696억 달러 YoY, +93% QoQ +2,222억 달러 QoQ)
- AWS Backlog: 3,640억 달러(+93% YoY, +1,750억 달러 YoY, +49% QoQ, +1,200억 달러 QoQ)
- MS 커머셜 RPO: 6,270억 달러(+99% YoY, +3,120억 달러 YoY, +flat QoQ)
마침내 구글이 아마존을 역전한 것 같지만, 아마존에게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앤스로픽 계약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포함시키면 4,640억 달러 수준이고,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에는 TPU 계약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존을 변호해주더라도 두 기업 간 백로그 배수는 3Q25부터 급격하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아마존이 구글의 2배가 넘었었는데요. 구글 클라우드의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6,270억 달러와 오라클(2월 분기) 5,528억 달러를 더하면 백로그는 합산 2조 달러를 상회(+176% YoY)하는데요. C4Q 합산 1.6조 달러(+145% YoY)에서 추가로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절대적 백로그 규모보다 매출 전환과 다변화 여부의 중요성도 높아진 상황에서 구글과 아마존의 수주 잔고가 상대적으로 다변화된 것도 특징이네요
엔터프라이즈의 에이전틱 AI 확산 모멘텀은 올해 내내 지속될 것입니다.
이와 연동되어 이어지는 클라우드 인프라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다음 타자는 네오 클라우드와 오라클입니다.
(2026/5/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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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박준규] 글로벌 우주항공
스타십 12차 시험 발사 윈도우 공개 - 기로에 놓인 스페이스X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타십의 12차 시험 발사 윈도우가 공개되었습니다.
북미 항공우주 비행 공역 관리 시스템인 CADENA에 스타십의 12차 시험 발사 윈도우가 한국시간 5월 13일 7시 30분부터 5월 18일 9시 43분까지 열린 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시험 발사는 스타십 V3의 최초 발사라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한데요, 이는 이번 시험 발사 성공을 통해서 스타십과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관련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험 발사는 스타십 V3의 준궤도 비행과 서인도양 착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상 회수 시도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전면 재설계된 기체를 사용함과 동시에 신규 엔진인 랩터3의 최초 발사로 지상 회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발사에서 1단과 2단 모두 해수면 위에서의 감속 및 착수에 성공할 경우, 13차 시험 발사에서 지상 회수 시험 가능성이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참고로, 스페이스X는 이미 이전 세대 스타십에서 1단 추진체의 발사대 회수에 성공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험 발사 성공시, 향후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더불어 스페이스X의 스타십 역량에 대한 불확실성도 대폭 해소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부터 살펴보자면, 스타십 V3의 파생형이 달 착륙선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해당 달 착륙선이 투입되는 아르테미스III 임무가 2027년 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즉, 스페이스X의 달 착륙선 개발이 지연될 경우 아르테미스 프로그램도 덩달아 지연될 수 있다는 뜻이죠.
머스크의 야망과 실제 스타십 역량 간 괴리에 대한 우려도 계속 제기되어 왔습니다.
2세대 스타십까지만 해도 저궤도 수송량이 25톤 정도에 불과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타십 V3는 머스크가 항상 주장했던 저궤도 수송량 100톤을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 기체로, 발사에 성공한다면 우주 인프라 구축 역량 확보를 위한 가장 큰 허들은 넘은 셈입니다.
한 가지 우려 요인이 있다면, 스타십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비용이 예상보다 크다는 점입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현재까지 스타십 프로그램에 투입한 총 비용은 150억 달러에 달한다고 공개됐습니다.
과거 외신들이 총 비용을 최대 100억 달러까지 전망했다는 점과 비교해보면,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150억 달러가 투입되었다는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chy5n
(5/4 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타십의 12차 시험 발사 윈도우가 공개되었습니다.
북미 항공우주 비행 공역 관리 시스템인 CADENA에 스타십의 12차 시험 발사 윈도우가 한국시간 5월 13일 7시 30분부터 5월 18일 9시 43분까지 열린 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시험 발사는 스타십 V3의 최초 발사라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한데요, 이는 이번 시험 발사 성공을 통해서 스타십과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관련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험 발사는 스타십 V3의 준궤도 비행과 서인도양 착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상 회수 시도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전면 재설계된 기체를 사용함과 동시에 신규 엔진인 랩터3의 최초 발사로 지상 회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발사에서 1단과 2단 모두 해수면 위에서의 감속 및 착수에 성공할 경우, 13차 시험 발사에서 지상 회수 시험 가능성이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참고로, 스페이스X는 이미 이전 세대 스타십에서 1단 추진체의 발사대 회수에 성공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험 발사 성공시, 향후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더불어 스페이스X의 스타십 역량에 대한 불확실성도 대폭 해소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부터 살펴보자면, 스타십 V3의 파생형이 달 착륙선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해당 달 착륙선이 투입되는 아르테미스III 임무가 2027년 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즉, 스페이스X의 달 착륙선 개발이 지연될 경우 아르테미스 프로그램도 덩달아 지연될 수 있다는 뜻이죠.
머스크의 야망과 실제 스타십 역량 간 괴리에 대한 우려도 계속 제기되어 왔습니다.
2세대 스타십까지만 해도 저궤도 수송량이 25톤 정도에 불과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타십 V3는 머스크가 항상 주장했던 저궤도 수송량 100톤을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 기체로, 발사에 성공한다면 우주 인프라 구축 역량 확보를 위한 가장 큰 허들은 넘은 셈입니다.
한 가지 우려 요인이 있다면, 스타십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비용이 예상보다 크다는 점입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현재까지 스타십 프로그램에 투입한 총 비용은 150억 달러에 달한다고 공개됐습니다.
과거 외신들이 총 비용을 최대 100억 달러까지 전망했다는 점과 비교해보면,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150억 달러가 투입되었다는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chy5n
(5/4 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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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사모펀드 JV에 2억 달러 투자 계획 : 해당 JV 프로젝트에는 General Atlantic,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등이 참여 논의 중. 앤스로픽 투자금 포함 10억 달러 자금 조달 추진 : 신규 설립 회사는 앤스로픽의 컨설팅 조직 역할 수행. 기업 대상 AI 도구의 적용을 교육하는 기능 : 오픈AI는 최근 리더십 개편을 통해 COO 브래드 라이트캡이 유사한 JV 설립을 위한 프로젝트 DeployCo를…
앤스로픽-사모펀드 JV 자금 조달 업데이트
: 앤스로픽, 블랙스톤, Hellman & Friedman이 핵심 투자자로 3억 달러 투자. 골드만 삭스는 1.5억 달러 투자. General Atlantic 등 투자 합산 15억 달러 조달
: JV는 앤스로픽의 컨설팅 조직 역항를 수행하며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 포함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지원
: 기존 JV 보도는 앤스로픽의 2억 달러 투자 포함 10억 달러 조달(규모 확대). 골드만 삭스는 기존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던 신규 투자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 블랙스톤, Hellman & Friedman이 핵심 투자자로 3억 달러 투자. 골드만 삭스는 1.5억 달러 투자. General Atlantic 등 투자 합산 15억 달러 조달
: JV는 앤스로픽의 컨설팅 조직 역항를 수행하며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 포함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지원
: 기존 JV 보도는 앤스로픽의 2억 달러 투자 포함 10억 달러 조달(규모 확대). 골드만 삭스는 기존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던 신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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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사모펀드 JV 자금 조달 업데이트 : 앤스로픽, 블랙스톤, Hellman & Friedman이 핵심 투자자로 3억 달러 투자. 골드만 삭스는 1.5억 달러 투자. General Atlantic 등 투자 합산 15억 달러 조달 : JV는 앤스로픽의 컨설팅 조직 역항를 수행하며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 포함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지원 : 기존 JV 보도는 앤스로픽의 2억 달러 투자 포함 10억 달러 조달(규모 확대). 골드만 삭스는 기존 보도에서…
앤스로픽, 신규 AI 서비스 기업 설립 오피셜
: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Goldman Sachs와 중견기업 대상 Claude 도입 전문 AI 서비스 합작사 설립
: General Atlantic, Leonard Green, Apollo Global Management, GIC, Sequoia Capital 등 → 대형 PE/자산운용사 컨소시엄 자금 지원
: 설립 목적은 대기업 중심 SI 모델을 넘어, AI 도입 역량이 부족한 중견기업까지 확장
: Claude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급증하며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하기 어려운 상황
: Anthropic Applied AI + 합작사 엔지니어가 고객 맞춤형 시스템 공동 구축 방식
: 단순 API 도입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되는 deployment 모델
https://www.anthropic.com/news/enterprise-ai-services-company
: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Goldman Sachs와 중견기업 대상 Claude 도입 전문 AI 서비스 합작사 설립
: General Atlantic, Leonard Green, Apollo Global Management, GIC, Sequoia Capital 등 → 대형 PE/자산운용사 컨소시엄 자금 지원
: 설립 목적은 대기업 중심 SI 모델을 넘어, AI 도입 역량이 부족한 중견기업까지 확장
: Claude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급증하며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하기 어려운 상황
: Anthropic Applied AI + 합작사 엔지니어가 고객 맞춤형 시스템 공동 구축 방식
: 단순 API 도입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되는 deployment 모델
https://www.anthropic.com/news/enterprise-ai-services-company
Anthropic
Building a new enterprise AI services company with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and Goldman Sachs
Anthropic is an AI safety and research company that's working to build reliable, interpretable, and steerable AI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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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6.32억 달러(+85%)
vs 컨센 15.42억 달러, 가이던스 15.32~15.3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9.84억 달러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7~8.74억 달러
: 커머셜 매출 7.74억 달러(+95%)
vs 컨센 7.64억 달러
: 정부 매출 8.58억 달러(+76%)
vs 컨센 7.71억 달러
: 미국 커머셜 매출 5.95억 달러(+133%)
vs 컨센 6.05억 달러
: 미국 정부 매출 6.87억 달러(+84%)
vs 컨센 6.06억 달러
■ 2Q26 가이던스
: 매출 17.97~18.01억 달러
vs 컨센 16.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0.63~10.67억 달러
vs 컨센 9.55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76.5~76.62억 달러
vs 컨센 72.45억 달러, 기존 71.82~71.98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4.4~44.52억 달러
vs 컨센 41.87억 달러, 기존 41.26~41.42억 달러
: 미국 커머셜 매출 32.24억 달러(+120%)
vs 컨센, 31.47억 달러, 기존 31.44억 달러(+115%)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Reports-Q1-2026-U-S--Revenue-Growth-of-104-YY-and-Revenue-Growth-of-85-YY-Raises-FY-2026-Revenue-Guidance-to-71-YY-Growth-and-U-S--Comm-Revenue-Guidance-to-120-YY-Crushing-Consensus-Expectations/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20Q1%202026%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 1Q26 실적
: 매출 16.32억 달러(+85%)
vs 컨센 15.42억 달러, 가이던스 15.32~15.3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9.84억 달러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7~8.74억 달러
: 커머셜 매출 7.74억 달러(+95%)
vs 컨센 7.64억 달러
: 정부 매출 8.58억 달러(+76%)
vs 컨센 7.71억 달러
: 미국 커머셜 매출 5.95억 달러(+133%)
vs 컨센 6.05억 달러
: 미국 정부 매출 6.87억 달러(+84%)
vs 컨센 6.06억 달러
■ 2Q26 가이던스
: 매출 17.97~18.01억 달러
vs 컨센 16.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0.63~10.67억 달러
vs 컨센 9.55억 달러
■ FY26 가이던스
: 매출 76.5~76.62억 달러
vs 컨센 72.45억 달러, 기존 71.82~71.98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4.4~44.52억 달러
vs 컨센 41.87억 달러, 기존 41.26~41.42억 달러
: 미국 커머셜 매출 32.24억 달러(+120%)
vs 컨센, 31.47억 달러, 기존 31.44억 달러(+115%)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Reports-Q1-2026-U-S--Revenue-Growth-of-104-YY-and-Revenue-Growth-of-85-YY-Raises-FY-2026-Revenue-Guidance-to-71-YY-Growth-and-U-S--Comm-Revenue-Guidance-to-120-YY-Crushing-Consensus-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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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alantir
Palantir IR
Foundational software of tomorrow. Delivere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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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Nscale, 마이크로소프트와 초대형 AI 인프라 계약 : 미국 및 유럽 내 최대 20만 개 엔비디아 GB300 GPU 공급 계약 체결. 이전 계약 단가 기준 최대 140억 달러 규모 : 프로젝트는 Dell과 협업. Nscale은 내년 하반기 IPO 목표 🇺🇸 미국 텍사스 (Ionic Digital 캠퍼스) - GPU 수량: GB300 약 104,000개 - 전력 규모: 초기 240MW, 장기적으로 1.2GW까지 확장 - 공급 시점: 26년…
Nscale-마이크로소프트, 포르투갈 AI 인프라 확장
: 포르투갈 Sines 데이터센터에서 차세대 GPU 기반 대규모 AI 컴퓨트 구축
: 엔비디아 Rubin GPU 66,000개 이상 확장. 27년부터 단계적 구축
: 기존 12,600개 Blackwell Ultra GPU 이미 구축 중. 캠퍼스 전체 캐파는 최대 1.2GW 규모
: 약 7억 유로 규모 투자 통해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동시 확장
: AI 수요 급증 속 전력·용량 병목 해소 위한 유럽 핵심 거점 구축
https://www.nscale.com/press-releases/nscale-start-campus
: 포르투갈 Sines 데이터센터에서 차세대 GPU 기반 대규모 AI 컴퓨트 구축
: 엔비디아 Rubin GPU 66,000개 이상 확장. 27년부터 단계적 구축
: 기존 12,600개 Blackwell Ultra GPU 이미 구축 중. 캠퍼스 전체 캐파는 최대 1.2GW 규모
: 약 7억 유로 규모 투자 통해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동시 확장
: AI 수요 급증 속 전력·용량 병목 해소 위한 유럽 핵심 거점 구축
https://www.nscale.com/press-releases/nscale-start-campus
Nscale
Nscale to Deliver 66,000+ NVIDIA Rubin GPUs to Microsoft at Start Campus’ Site in Portugal | Press Release | Nscale
Nscale to Deliver 66,000+ NVIDIA Rubin GPUs to Microsoft at Start Campus’ Site in Portugal. Press release from N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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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클라우드 기업, 구글 TPU 도입에 선 긋기
: 구글은 TPU를 클라우드 내부 전용에서 벗어나 고객 데이터센터 직접 판매로 전략 전환. 범용 확산보다 선별된 고객(금융, 프론티어 AI) 중심 제한적 공급
: 반면Nebius, Lambda, CoreWeave는 단기 TPU 도입 부재 → 수요의 대부분이 엔비디아 GPU에 집중
: TPU 수요는 구글 출신 사용자 등 일부에 국한. 주요 TPU 사용자(구글, 앤스로픽, 메타)조차 GPU 병행 사용 → TPU 단독 생태계 미형성
: 구글도 네오클라우드 활용 확산 전략에서 후퇴. Fluidstack 중심 단일 파트너 + 앤스로픽 딜로 전환 → 외부 시장이 아직 제한적임을 반영
: 구글, TPU 확산을 위해 JV(투자사와 공동) 설립 + SPV 기반 리스 구조도 논의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구글은 TPU를 클라우드 내부 전용에서 벗어나 고객 데이터센터 직접 판매로 전략 전환. 범용 확산보다 선별된 고객(금융, 프론티어 AI) 중심 제한적 공급
: 반면Nebius, Lambda, CoreWeave는 단기 TPU 도입 부재 → 수요의 대부분이 엔비디아 GPU에 집중
: TPU 수요는 구글 출신 사용자 등 일부에 국한. 주요 TPU 사용자(구글, 앤스로픽, 메타)조차 GPU 병행 사용 → TPU 단독 생태계 미형성
: 구글도 네오클라우드 활용 확산 전략에서 후퇴. Fluidstack 중심 단일 파트너 + 앤스로픽 딜로 전환 → 외부 시장이 아직 제한적임을 반영
: 구글, TPU 확산을 위해 JV(투자사와 공동) 설립 + SPV 기반 리스 구조도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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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앤스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 보도 : 3,5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 100억 달러 즉시 투자, 향후 성과 목표 달성 시 추가 300억 달러 투자 조건 포함 : 앤스로픽은 20일 아마존으로부터 50억 달러 신규 투자 확보. 장기적으로 추가 200억 달러 투자 옵션도 포함 : 구글 클라우드는 향후 5년간 5GW 규모 컴퓨팅 캐파 제공 예정. 이달 초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 간 체결된 TPU 공급 계약의 확대 버전 https:/…
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 및 칩에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 4월 말 구글은 앤스로픽에 400억 달러 투자 및 5GW 컴퓨팅 캐파 제공 발표. 당시 약정 금액은 공개 x
: 앤스로픽 약정 금액이 향후 5년간 약 2,000억 달러 지출 규모라는 보도. 1Q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는 4,620억 달러
: 오픈AI는 ‘26년 서버에 약 450억 달러 지출 예상. 그렉 브록만은 500억 달러 지출 언급(vs ’25년 170억 달러)
: 앤스로픽은 ‘26년 서버 임대에 200억 달러 이상 지출 전망. ‘25년의 3배 수준(12월 중순 전망)
: AWS는 2월 오픈AI와 1,000억 달러 지출 약정 확대. 4월 앤스로픽과 10년 5GW 1,000억 달러 계약도 체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4월 말 구글은 앤스로픽에 400억 달러 투자 및 5GW 컴퓨팅 캐파 제공 발표. 당시 약정 금액은 공개 x
: 앤스로픽 약정 금액이 향후 5년간 약 2,000억 달러 지출 규모라는 보도. 1Q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는 4,620억 달러
: 오픈AI는 ‘26년 서버에 약 450억 달러 지출 예상. 그렉 브록만은 500억 달러 지출 언급(vs ’25년 170억 달러)
: 앤스로픽은 ‘26년 서버 임대에 200억 달러 이상 지출 전망. ‘25년의 3배 수준(12월 중순 전망)
: AWS는 2월 오픈AI와 1,000억 달러 지출 약정 확대. 4월 앤스로픽과 10년 5GW 1,000억 달러 계약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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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5/6)
■ 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 및 칩에 5년 간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 앤스로픽, 금융 서비스 핵심 업무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트 템플릿 10종 공개
■ 앤스로픽, 월가 금융 기업과 신규 합작사 설립. Claude를 기업 핵심 업무에 직접 통합하기 위한 AI 네이티브 서비스 기업
■ 앤스로픽, FIS와 협력해 금융범죄 탐지용 AI 에이전트 개발 중
■ 오픈AI, 챗GPT 기본 모델을 GPT-5.5-Instant로 교체. 정확도와 안정성 향상. 메모리 소스 기능 도입
■ 오픈AI, 미국 내 셀프서프 Ads Manager 베타 출시. 광고주가 직접 챗GPT 내 광고 구매 및 집행 지원
■ 오픈AI, 엔터프라이즈 JV(Deploy Co)를 통해 AI 서비스 기업 3곳 인수 협상 진행 중
■ 아마존, 3년간 프랑스에 150억 유로 이상 투자 계획 발표. 신규 물류센터 건설, 기존 네트워크 확장,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투자 포함
■ 메타, Muse Spark 모델 기반 개인화 에이전틱 AI 비서 개발 중. 현재 내부 테스트
■ 구글, 코드명 Remy라는 내부 AI 에이전트 개발 중. 유저 대신 행동하는 24/7 개인 에이전트 개념. 직원 대상 내부 테스트 진행 중. OpenClaw와 유사한 방향성
■ 알파벳, 6개 트렌치의 최소 90억 유로 규모 유로화 표시 채권 발생을 위한 서류 제출
■ 백악관, 기술 기업과 정부 당국이 참여하는 AI 워킹그룹 구성 관련 행정명령 논의 보도. AI 모델 출시 전 검토 프로세스 도입 등 정부 감독 절차 도입 거론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xAI, 미 정부와 AI 모델 초기 버전을 공유하고 성능과 보안 평가 합의
■ 젠슨 황, AI가 일자리를 줄인다는 우려에 반박하며 인프라 산업 확장을 통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재산업화 엔진이라는 관점 강조
■ 그렉 브록만, 오픈AI 지분 가치로 300억 달러 언급. 초기 설립 당시 개인 자금을 직접 투자하지 않았음을 인정
■ 일론 머스크, 재판 시작 이틀 전 오픈AI 그렉 브록만에게 합의 가능성을 타진. 상호 조건 없는 소송 취하를 역제안하자 대중의 증오를 사게 될 것이라는 압박성 발언
■ 서비스나우, ‘30년 구독 매출 전망으로 300~320억 달러 제시
■ IREN, Mirantis를 6.25억 달러 규모로 주식 인수.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 엔터프라이즈 지원 기업
■ Nscale-마이크로소프트, 포르투칼 Sines Date Campus에 66,000개 이상 엔비디아 Rubin GPU 배치 발표. 공급은 27년 말 시작 예정
■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 158억 달러 밸류로 9.5억 달러 펀딩
■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266억 달러 수준에서 IPO 추진. 최대 35억 달러 조달 목표
■ 일레븐랩스, ARR 5억 달러 돌파. 25년 말 3.5억 달러에서 추가 성장. 기업용 음성 에이전트 수요 확대가 핵심 동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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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 및 칩에 5년 간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 앤스로픽, 금융 서비스 핵심 업무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트 템플릿 10종 공개
■ 앤스로픽, 월가 금융 기업과 신규 합작사 설립. Claude를 기업 핵심 업무에 직접 통합하기 위한 AI 네이티브 서비스 기업
■ 앤스로픽, FIS와 협력해 금융범죄 탐지용 AI 에이전트 개발 중
■ 오픈AI, 챗GPT 기본 모델을 GPT-5.5-Instant로 교체. 정확도와 안정성 향상. 메모리 소스 기능 도입
■ 오픈AI, 미국 내 셀프서프 Ads Manager 베타 출시. 광고주가 직접 챗GPT 내 광고 구매 및 집행 지원
■ 오픈AI, 엔터프라이즈 JV(Deploy Co)를 통해 AI 서비스 기업 3곳 인수 협상 진행 중
■ 아마존, 3년간 프랑스에 150억 유로 이상 투자 계획 발표. 신규 물류센터 건설, 기존 네트워크 확장,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투자 포함
■ 메타, Muse Spark 모델 기반 개인화 에이전틱 AI 비서 개발 중. 현재 내부 테스트
■ 구글, 코드명 Remy라는 내부 AI 에이전트 개발 중. 유저 대신 행동하는 24/7 개인 에이전트 개념. 직원 대상 내부 테스트 진행 중. OpenClaw와 유사한 방향성
■ 알파벳, 6개 트렌치의 최소 90억 유로 규모 유로화 표시 채권 발생을 위한 서류 제출
■ 백악관, 기술 기업과 정부 당국이 참여하는 AI 워킹그룹 구성 관련 행정명령 논의 보도. AI 모델 출시 전 검토 프로세스 도입 등 정부 감독 절차 도입 거론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xAI, 미 정부와 AI 모델 초기 버전을 공유하고 성능과 보안 평가 합의
■ 젠슨 황, AI가 일자리를 줄인다는 우려에 반박하며 인프라 산업 확장을 통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재산업화 엔진이라는 관점 강조
■ 그렉 브록만, 오픈AI 지분 가치로 300억 달러 언급. 초기 설립 당시 개인 자금을 직접 투자하지 않았음을 인정
■ 일론 머스크, 재판 시작 이틀 전 오픈AI 그렉 브록만에게 합의 가능성을 타진. 상호 조건 없는 소송 취하를 역제안하자 대중의 증오를 사게 될 것이라는 압박성 발언
■ 서비스나우, ‘30년 구독 매출 전망으로 300~320억 달러 제시
■ IREN, Mirantis를 6.25억 달러 규모로 주식 인수.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 엔터프라이즈 지원 기업
■ Nscale-마이크로소프트, 포르투칼 Sines Date Campus에 66,000개 이상 엔비디아 Rubin GPU 배치 발표. 공급은 27년 말 시작 예정
■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 158억 달러 밸류로 9.5억 달러 펀딩
■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266억 달러 수준에서 IPO 추진. 최대 35억 달러 조달 목표
■ 일레븐랩스, ARR 5억 달러 돌파. 25년 말 3.5억 달러에서 추가 성장. 기업용 음성 에이전트 수요 확대가 핵심 동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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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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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금융 서비스를 위한 에이전트 발표
: 에이전트 템플릿 10개 출시. Claude Cowork와 Code에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 Claude Managed Agent(cookbook)도 지원(자율형)
: Claude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출시 예정) 전반에서 Claude for M365 애드인을 통해서 작동
: 신규 커넥터와 MCP 앱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 지속 확장. Factset, CapIQ 등 기존 금융 데이터 위에서 바로 작동하며 이미 사용하는 데이터의 활용 지원
<에이전트 목록>
■ 리서치 및 고객 커버리지
- Pitch builder: 타깃 리스트 생성, 비교기업 분석, 피치북 초안 작성
- Meeting preparer: 미팅 전 고객 및 거래 상대방 브리핑 준비
- Earnings reviewer: 실적 콜 및 공시 자료 분석, 모델 업데이트, 투자 논지 관련 변화 표시
- Model builder: 공시, 데이터 피드, 애널리스트 입력을 기반으로 재무 모델 생성 및 유지
- Market researcher: 산업 및 발행자 동향 추적, 뉴스·공시·브로커 리서치 통합, 리스크 검토 대상 식별
■ 재무 및 운영
- Valuation reviewer: 비교기업 및 방법론 기준에 따른 밸류에이션 검증
- General ledger reconciler: 총계정원장 계정 정합성 확인 및 NAV 계산
- Month-end closer: 결산 체크리스트 실행, 분개 작성, 결산 리포트 생
- Statement auditor: 재무제표의 일관성, 완전성, 감사 준비 상태 검토
- KYC screener: 법인 파일 구성, 원본 문서 검토, 컴플라이언스 검토용 이슈 정리
https://www.anthropic.com/news/finance-agents
: 에이전트 템플릿 10개 출시. Claude Cowork와 Code에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 Claude Managed Agent(cookbook)도 지원(자율형)
: Claude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출시 예정) 전반에서 Claude for M365 애드인을 통해서 작동
: 신규 커넥터와 MCP 앱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 지속 확장. Factset, CapIQ 등 기존 금융 데이터 위에서 바로 작동하며 이미 사용하는 데이터의 활용 지원
<에이전트 목록>
■ 리서치 및 고객 커버리지
- Pitch builder: 타깃 리스트 생성, 비교기업 분석, 피치북 초안 작성
- Meeting preparer: 미팅 전 고객 및 거래 상대방 브리핑 준비
- Earnings reviewer: 실적 콜 및 공시 자료 분석, 모델 업데이트, 투자 논지 관련 변화 표시
- Model builder: 공시, 데이터 피드, 애널리스트 입력을 기반으로 재무 모델 생성 및 유지
- Market researcher: 산업 및 발행자 동향 추적, 뉴스·공시·브로커 리서치 통합, 리스크 검토 대상 식별
■ 재무 및 운영
- Valuation reviewer: 비교기업 및 방법론 기준에 따른 밸류에이션 검증
- General ledger reconciler: 총계정원장 계정 정합성 확인 및 NAV 계산
- Month-end closer: 결산 체크리스트 실행, 분개 작성, 결산 리포트 생
- Statement auditor: 재무제표의 일관성, 완전성, 감사 준비 상태 검토
- KYC screener: 법인 파일 구성, 원본 문서 검토, 컴플라이언스 검토용 이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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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Agents for financial services
We're releasing ten new Cowork and Claude Code plugins, integrations with the Microsoft 365 suite, new connectors, and an MCP app for financial services and insurance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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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1Q26 리뷰 - AIP is the No Slop Zon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85%에 달하고, Rule of 40은 145%입니다. 성장에서는 비판 지점이 없습니다. 27년에는 100% 성장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미국 커머셜 매출이 컨센서스(Factset)를 하회하는 모습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정부 고객으로 전환된 효과입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것은 AIP가 AI Slop이 없는 운영형 AI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AI 모델 성능 수렴 및 토큰 가격 하락 트렌드 속 AI 사용량은 폭증할 것이고, 실제 기업 운영에 AI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순 AI 모델이 아니라 온톨로지를 비롯해 거버넌스, 감사 및 추적, 권한 통제, 비용 귀속 등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팔란티어는 오류, 허위, 저품질 결과물을 통제할 플랫폼과 인프라로 차별화 포지셔닝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론티어 AI 기업 경쟁과 수요 대응 관련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AI 랩의 영역 확장 우려는 완벽한 소멸이 불가능한 이슈입니다. 높은 성장을 통해 증명해야합니다.
국가 안보를 비롯한 정부 사업에 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것도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커머셜 모멘텀에는 일종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전반의 디레이팅 국면에서 PSR 밸류에이션에 대한 효용성도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적자라면 오픈AI나 앤스로픽 정도로 성장해야지?에 대한 변명이 쉽지 않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0TiXB
(2026/5/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85%에 달하고, Rule of 40은 145%입니다. 성장에서는 비판 지점이 없습니다. 27년에는 100% 성장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미국 커머셜 매출이 컨센서스(Factset)를 하회하는 모습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정부 고객으로 전환된 효과입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것은 AIP가 AI Slop이 없는 운영형 AI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AI 모델 성능 수렴 및 토큰 가격 하락 트렌드 속 AI 사용량은 폭증할 것이고, 실제 기업 운영에 AI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순 AI 모델이 아니라 온톨로지를 비롯해 거버넌스, 감사 및 추적, 권한 통제, 비용 귀속 등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팔란티어는 오류, 허위, 저품질 결과물을 통제할 플랫폼과 인프라로 차별화 포지셔닝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론티어 AI 기업 경쟁과 수요 대응 관련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AI 랩의 영역 확장 우려는 완벽한 소멸이 불가능한 이슈입니다. 높은 성장을 통해 증명해야합니다.
국가 안보를 비롯한 정부 사업에 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것도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커머셜 모멘텀에는 일종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전반의 디레이팅 국면에서 PSR 밸류에이션에 대한 효용성도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적자라면 오픈AI나 앤스로픽 정도로 성장해야지?에 대한 변명이 쉽지 않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0TiXB
(2026/5/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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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금융 서비스를 위한 에이전트 발표 : 에이전트 템플릿 10개 출시. Claude Cowork와 Code에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 Claude Managed Agent(cookbook)도 지원(자율형) : Claude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출시 예정) 전반에서 Claude for M365 애드인을 통해서 작동 : 신규 커넥터와 MCP 앱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 지속 확장. Factset, CapIQ 등 기존 금융…
앤스로픽, The Briefing: Financial Services 주요 장표 및 아모데이 코멘트
1. 금융은 엔터프라이즈 매출 2위 산업
2. 코딩은 완전히 변화했고, 금융이 다음
3. 스케일링 법칙은 찐
4. 스킬 + 커넥터 + 서브에이전트 = 에이전트 템플릿
5. 시대별 연간 노동 생산성 증가
<다리오 아모데이 코멘트>
라이브 링크: https://youtu.be/L1hB6Nz16Fw
1. 금융은 엔터프라이즈 매출 2위 산업
2. 코딩은 완전히 변화했고, 금융이 다음
3. 스케일링 법칙은 찐
4. 스킬 + 커넥터 + 서브에이전트 = 에이전트 템플릿
5. 시대별 연간 노동 생산성 증가
<다리오 아모데이 코멘트>
개별 SaaS 기업들은 AI 디스럽션으로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는 오히려 더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중국 AI 모델들은 아마 앤스로픽 대비 6~12개월 정도 뒤처져 있습니다.
다른 주요 미국 AI 연구소들은 역량 기준으로 보면 앤스로픽보다 대략 1~3개월 정도 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Mythos는 공개되지 않았던 취약점을 수만 개(10s of 1000s) 발견한 것으로 보입니다.
Mythos에 더 많은 컴퓨트를 투입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1분기 기준 연환산 기준으로 80배 성장했습니다. 현재 직원 수는 약 3,500명 수준입니다.
라이브 링크: https://youtu.be/L1hB6Nz16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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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백로그와 프론티어 AI 기업의 캐파 약정
■ 마이크로소프트
: 커머셜 RPO - 6,270억 달러
: 오픈AI - 2,800억 달러(45%)
: 앤스로픽 - 최소 300억 달러
→ 오픈AI + 앤스로픽 비중 49%
■ 오라클
: RPO - 5,528억 달러(2월 분기)
: 오픈AI - 3,000억 달러
→ 오픈AI 비중 54%
■ 구글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 4,620억 달러(구글 전체 RPO 4,676억 달러)
: 앤스로픽 - 2,000억 달러
→ 앤스로픽 비중 43%
■ 아마존
: AWS 백로그 4,640억 달러(1Q 3,640억 달러 + 앤스로픽)
: 오픈AI - 1,380억 달러(기존 380억 달러 확장)
: 앤스로픽 - 1,000억 달러
→ 오픈AI + 앤스로픽 비중 51%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마이크로소프트
: 커머셜 RPO - 6,270억 달러
: 오픈AI - 2,800억 달러(45%)
: 앤스로픽 - 최소 300억 달러
→ 오픈AI + 앤스로픽 비중 49%
■ 오라클
: RPO - 5,528억 달러(2월 분기)
: 오픈AI - 3,000억 달러
→ 오픈AI 비중 54%
■ 구글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 4,620억 달러(구글 전체 RPO 4,676억 달러)
: 앤스로픽 - 2,000억 달러
→ 앤스로픽 비중 43%
■ 아마존
: AWS 백로그 4,640억 달러(1Q 3,640억 달러 + 앤스로픽)
: 오픈AI - 1,380억 달러(기존 380억 달러 확장)
: 앤스로픽 - 1,000억 달러
→ 오픈AI + 앤스로픽 비중 51%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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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와 구글의 OpenClaw 스타일 AI 에이전트 개발
: 메타는 내부 코드명 Hatch라는 OpenClaw 스타일 AI 에이전트 개발 보도. 6월 말까지 내부 테스트 완료 목표
: Hatch는 유저를 대신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 AI 에이전트. DoorDash, Etsy, Reddit, Yelp, Outlook 등 실제 웹사이트를 시뮬레이션한 샌드박스형 웹 환경을 구축해 에이전트 훈련
: 현재 Hatch 개발에는 Opus 4.6 및 Sonnet 4.6 활용. 정식 출시 시에는 Muse Spark 기반으로 전환 예정
: 별도의 에이전트형 쇼핑 도구 개발 중. 인스타그램 서비스에 통합해 4분기 이전 출시 목표
: 구글은 24/7 개인 에이전트를 지향하는 프로젝트 Remy 추진 중. 직원 대상 내부 테스트 진행
: 지메일, 캘린더, 검색, 안드로이드, 크롬 등 구글 서비스 전반에 통합. 복잡한 작업 수행, 유저 니즈 모니터링, 장기적 선호 학습 수행
: 메타는 소셜, 커머스 기반 행동형 에이전트에 집중 vs 구글은 생산성, 검색, OS 기반 개인 에이전트에 무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메타는 내부 코드명 Hatch라는 OpenClaw 스타일 AI 에이전트 개발 보도. 6월 말까지 내부 테스트 완료 목표
: Hatch는 유저를 대신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 AI 에이전트. DoorDash, Etsy, Reddit, Yelp, Outlook 등 실제 웹사이트를 시뮬레이션한 샌드박스형 웹 환경을 구축해 에이전트 훈련
: 현재 Hatch 개발에는 Opus 4.6 및 Sonnet 4.6 활용. 정식 출시 시에는 Muse Spark 기반으로 전환 예정
: 별도의 에이전트형 쇼핑 도구 개발 중. 인스타그램 서비스에 통합해 4분기 이전 출시 목표
: 구글은 24/7 개인 에이전트를 지향하는 프로젝트 Remy 추진 중. 직원 대상 내부 테스트 진행
: 지메일, 캘린더, 검색, 안드로이드, 크롬 등 구글 서비스 전반에 통합. 복잡한 작업 수행, 유저 니즈 모니터링, 장기적 선호 학습 수행
: 메타는 소셜, 커머스 기반 행동형 에이전트에 집중 vs 구글은 생산성, 검색, OS 기반 개인 에이전트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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