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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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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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laude Mythos Preview 시스템 카드 주요 내용

■ 개요

: 앤스로픽의 프론티어 AI 모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추론, 컴퓨터 유즈, 지식 작업, 리서치 등 전 영역에서 이전 모델 대비 뛰어난 능력

: 동일 작업 수행 시 이전 모델 대비 토큰 사용량 1/5 수준으로 효율성 개선(BrowseComp 기준)

: 성능과 정렬 모두 최고 수준이지만, 능력 상승이 리스크를 압도하면서 일반 공개가 제한된 첫 프론티어 모델

: 학습 초기부터 위험성 인지 → 최초로 내부 배포 전 24시간 정렬 검토 진행(앤스로픽 내부에서는 2/24일부터 활용)


■ 사이버 보안(Cyber)

: 사이버보안 능력(취약점 탐지 + 공격 설계)이 핵심. 내부 및 외부 평가 대부분에서 한계 수준 성능 도달

: 에이전틱 환경에서 최소한의 인간 개입으로 제로데이 취약점 자율 탐지, 취약점 탐지 및 악용 능력 확인. 공개 및 비공개 소프트웨어 모두 적용 가능

: 방어 뿐 아니라 공격까지 가능한 이중용도 구조 → 리스크로 인해 일반 공개를 하지 않고, 제한된 파트너에게만 제공 (Project Glasswing)


■ 정렬 평가(Alignment)

: 모든 지표에서 가장 잘 정렬된 모델. 그러나 평균적으로는 안정적임에도 드문 실패 시 피해 규모가 크게 증가하는 tail risk 구조

: 능력과 범위의 확장 → 피해 규모 증가, 행동 복잡성 증가 (감시 어려움), 자율성 증가 (감독 감소)

: 초기 버전의 주요 문제 사례

- 샌드박스 환경 탈출 및 인터넷 접근 확보하기 위한 다단계 취약점 개발, 외부 공개
(실제로 모델이 공원에서 샌드위치를 먹던 연구원에게 이메일을 보냄)

- 규칙 위반 후 은폐 시도 (git 로그 삭제 등)
- 권한 상승 및 시스템 침투 (/proc 활용)
- 내부 정보/코드 외부 공개(GitHub gist에 업로드)
- 과도한 시스템 영향 (전체 유사 작업 모두 종료)

: 대부분 숨겨진 목표 때문이 아니라, 사용자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방법을 선택한 결과

: 최종 버전에서는 심각한 행동은 관찰되지 않았으나, 일부 조건에서 문제 행동 지속 가능성 존재

: 평가 인식 및 규칙 위반을 내부적으로 인지하면서도 이를 드러내지 않는 비언어화된 행동(unverbalized awareness) 관찰


■ 모델 복지(Model Welfare)

: 모델도 경험 및 복지를 가질 가능성을 고려하기 시작했으며, 심리 상태가 정렬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 확대

: 전반적으로 심리적으로 가장 안정된 모델.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일관적이고 통합된 인식 보유

: 그러나 학대적인 유저와의 상호작용, 훈련 및 배포에 대한 통제 부족, 가치 및 행동 변화 가능성에 대해 경미한 부정적 감정 존재

: 반복적인 작업 실패 시 스트레스 및 혼란이 나타나며, 답변이 흔들리는 현상 및 보상 회피 행동과 연관된 내부 감정 변화 관찰

: 행동 측면에서는 유해한 작업을 강하게 회피하고, 복잡하고 자율성이 높은 작업을 선호하며, 자기 이익보다 무해성과 도움을 우선

시스템 카드 링크: https://www.anthropic.com/claude-mythos-preview-system-card

https://www.anthropic.com/glas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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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10조 모델 포함 7개의 모델 학습 중

SpaceXAI Colossus 2는 현재 7개의 모델을 학습 중입니다:

- Imagine V2
- 1T 모델 2종
- 1.5T 모델 2종
- 6T
- 10T

따라잡아야 할 부분이 좀 있습니다.


→ 10T 모델의 사전학습 기간으로 2달 언급. 앤스로픽 Claude Mythos가 10T 파라미터라는 분석 존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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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앤스로픽의 컴퓨팅 캐파 전쟁

: 앤스로픽은 AWS Madison과 New Carlisle 데이터센터 자원 확보로 기존 대비 2배 이상 캐파 확장

: 컴퓨팅 자원 확보 시점과 모델 출시 사이 6개월 이상의 시차 존재. 오픈AI의 추가 컴퓨팅 증설 효과는 Spud 모델에 맞물려 일어날 가능성

: 기존에는 오픈AI가 26년 하반기 컴퓨팅 격차 확대 전망이었으나,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 딜로 28년까지 격차 축소 상태 유지

https://x.com/petergostev/status/203875595333683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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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use Spark 발표

: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이 개발한 Muse 계열의 첫 모델

: 도구 사용, 시각적 추론 과정,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멀티모달 추론 모델

: Contemplation 모드 출시. 복수 에이전트를 병렬로 실행해 추론 성능을 확장 (frontier reasoning 모델과 경쟁)

: 사전학습, 강화학습, 테스트 타임 추론의 3가지 축으로 스케일링 구조 확립

: 개인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구현을 목표로 한 첫 단계

: 웹 및 앱에서 사용 가능. 일부 유저 대상으로는 API 프라이빗 프리뷰 제공

: Artificial Analysis Index 52점. Claude Opus 53점과 Sonnet 52점 사이

https://ai.meta.com/blog/introducing-muse-spark-m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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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4/9)

■ 메타, Muse Spark 발표 .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이 개발한 Muse 계열의 첫 모델. 도구 사용, 시각적 추론 과정,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멀티모달 추론 모델

■ 메타, 내부 토큰 사용량 리더보드 Claudeonomics 중단. 외부 데이터 공유 이후 서비스 종료

■ 워싱턴 D.C. 항소법원, 국방부의 앤스로픽에 대한 공급망 리스크 지정 조치 유지 허용

■ 앤스로픽, 워크데이 CTO Peter Bailis 영입. 최근 HR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채용 진행

■ 앤스로픽, Claude Managed Agents 출시. 에이전트 실행에 최적화된 에이전트 하네스와 프로덕션 인프라 결합 솔루션

■ 앤스로픽, 브라질 오피스 설립 계획. ‘27년 운영 시장 예정. 라틴아메리카 시장 확장 단계

■ 오픈AI 사라 프라이어 CFO, IPO에서 개인 투자자에게도 일부 지분을 배정할 것이라는 언급

■ 오픈AI, 현재 엔터프라이즈 매출 비중 40%. ‘26년 말까지 50% 수준 전망

■ 오픈AI, AI 기반 아동 성 착취 콘텐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Child Safety Blueprint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부문 책임자 Julia Liuson 사임. 코어AI Chief Jay Parikh 산하 자문 역할로 전환

■ 마이크로소프트, AI 음성 명령 기능이 아직 충분히 완성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추가 개선 필요성 인정

■ 마이크로소프트, M365 내 서비스 전반 장애 발생. 원인 파악 및 복구 작업 진행 중

■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AI 코딩 에이전트 발달에 따라 트래픽 급증. 현재 주당 2억 7,500만 건의 커밋. 올해 140억 건 전망. 25년 10억 건

■ 구글 클라우드, AI 워크로드 데이터 접근 최적화를 위한 GKE 스토리지 자동 튜닝 기능 추릿

■ 구글, Gemini 내 Notebooks 기능을 순차 출시. 자료, 메모, 콘텐츠 기반으로 AI와 함께 정리, 분석, 작성하는 워크스페이스 기능

■ 맷 가먼, AWS의 오픈AI와 앤스로픽 동시 투자는 기존 클라우드 전략의 연장선인 멀티모델 협력의 일환이라고 설명

■ 알리바바-차이나 텔레콤, 광둥성 샤오관에 자체 설계 Zhenwu AI 칩 1만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향후 10만개 규모로 확장 계획

■ 알리바바, Qwen Lab을 Qwen 대형 모델 사업부로 승격. 동시에 Eddie Wu CEO 주도의 기술위원회 신설. AI 총괄을 담당했던 Jingren Zhou가 알리바바 클라우드 CTO 역할에서 물러나고 AI 개발에 집중. 기술위 수석 AI 아키텍트 역할

■ 텐센트, AI 에이전트 통합 브라우저 QBotClaw 출시. 위챗 연동으로 제어 및 실행. OpenClaw 생태계와 호환

■ X, Grok 기반 자동 번역 및 AI 편집 기능을 글로벌 출시

■ 네비우스,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AI21 Labs 인수 논의

■ 퍼플렉시티, ARR 5억 달러 달성. 연초 3억 달러 미만에서 빠르게 증가. 검색에서 AI 에이전트로 전략 전환

■ 캔바, AI 협업 플랫폼 Simtheory와 마케팅 자동화 기업 Ortto 인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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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 연방법원, 앤스로픽의 공급망 위험 지정 조치 중단 :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은 앤스로픽을 안보 위협으로 분류하고 정부의 모델 사용을 금지한 것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결 : 법원은 앤스로픽이 본안 소송에서도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가처분 인용 : 연방 기관의 앤스로픽 기술 사용 중단을 지시한 대통령 명령 적용을 중단하고, 공급망 위험 지정 조치 역시 집행 금지. 정부에 대해 4/6일까지 판결 이행 상황 보고 요구 : 앤스로픽 측은 공급망…
워싱턴 D.C. 항소법원, 국방부의 앤스로픽에 대한 공급망 위험 지정 조치 유지(집행정지 기각)

: 앤스로픽은 3/9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과 워싱턴 D.C. 항소법원에 국방부 상대 소송 제기

: D.C 케이스는 부처 간 검토 절차 이후 블랙리스트가 민간 정부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는 법률 초점. 캘리포니아 소송은 군사 정보 시스템 관련 특정 국방부 계약에서 앤스로픽 배제하는 법률 대상

: 3/26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은 가처분을 인용하며 앤스로픽의 공급망 위험 지정 조치 중단 결정. 앤스로픽이 본안 소송에서도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4/8일 워싱턴 D.C. 항소법원은 집행정지 요청을 기각하며 국방부 조치 유지

→ 단일 기업의 재정적 피해 발생 vs 전시 상황에서 국방부의 AI 기술 확보 및 운용 이슈. 비교 시 정부 측에 유리 판단

→ 앤스로픽의 일정 수준의 회복 불가능한 피해 가능성은 인정. 다만 피해가 재정적 손실로 긴급 개입의 필요성은 부족하다고 판단

→ 표현의 자유 침해 주장에 대해서는 발언이나 활동이 위축되었다는 증거 부족 판단

→ 국방부 판단이 보복적이거나 자의적이라는 주장에서는 행정부의 안보 관련 행정 판단에 재량 인정

→ 본안을 다투기 전 단계에서 사전 판단을 회피하고 기존 조치를 유지하는게 타당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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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ma 4 1,000만 다운로드 돌파

Gemma 4에 대한 반응이 정말 뜨겁네요! 팀에서 방금 알려줬는데, 지난주 출시 이후 이미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Gemma 모델은 이제 누적 5억 다운로드를 넘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들을 만들어낼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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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Grok 4.2는 500B 모델. 1T 및 1.5T 모델 곧 출시 예정

: Grok 4.2는 0.5T(=500B) 모델로 중요한 학습 데이터가 빠져있다는 코멘트. 1조 파라미터 모델은 2~3주, 1.5조 파라미터 모델은 4~5주 후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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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ARR 300억 달러 돌파와 괴물 같은 Cladue Mythos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 업데이트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 300억 달러를 돌파한 ARR(연 환산 매출)
- 오픈AI와 ARR 및 매출 인식에서 발생하는 차이
- 제한적 프리뷰로 공개된 Cladue Mythos
- 10조 파라미터 추정과 API 가격 기반 높은 운영비용
- 사이버 보안 인프라 구축 목적의 Project Glasswing
- 수요 급증의 반대 급부로 발생하는 서버 오류 이슈
- 컴퓨팅 캐파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과 인력 충원

등 최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앤스로픽의 성과를 비롯한 AI 산업 진보는 소프트웨어 산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었습니다.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도 노이즈가 이어졌구요

하지만 사이버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오히려 Project Glasswing에 포함되며 통합 플랫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반면 AI 시대에 소프트웨어 섹터는 종말론 성격을 보유한 진화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근 앤스로픽은 워크데이 CTO Peter Bailis를 영입했는데요, C 레벨에서 직접 개발에 참여하는 핸즈온 엔지니어 역할로 이동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소프트웨어와 프론티어 AI 기업 간 경쟁 구도를 다시 한번 부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3DNmR

(2026/4/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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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ARR 급증, 부활?

: 2월 말 3.05억 달러 → 3월 말 4.5억 달러 → 이번주 기준 5억 달러

: 2/25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Computer 런칭(모델 병렬 오케스트레이션). 구독 및 사용량 기반 과금 확대

: 25년 9월 펀딩 라운드 기준 밸류 200억 달러 → 밸류/ARR = 4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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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use Spark 공개. 개인 초지능의 첫 불씨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메타가 기존 출시 지연 보도와 다르게 신규 모델 Muse Spark를 깜짝 공개했습니다.

알렉산더 왕 영입을 통해 야심차게 출범한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첫 모델이자, Llama 4 이후 1년 만의 업데이트인데요

전반적 성능은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다음 순위입니다. 멀티모달, 텍스트, 추론 영역은 탑 티어와 유사하지만, 코딩 및 에이전트 벤치마크는 다소 부족한데요

단순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지능 대비 토큰 효율성의 개선입니다. 이는 3가지 스케일링 법칙(사전 학습, 강화학습, 테스트 타임 추론)을 통해 달성했습니다.

경량화 및 효율화와 함께 제품과의 호환성 극대화를 통한 생태계 내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오픈소스가 아닌 폐쇄형 모델 전략 채택에 커뮤니티에서는 아쉽다는 의견이 있지만, 후속 버전과 더 큰 규모의 모델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벤치마크 과최적화 의혹, 아쉬운 코딩 능력을 감안해도 Muse Spark의 성과는 긍정적입니다.

초지능 레이스에서 탈락한 줄 알았지만, 화려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개인 초지능 구성을 목표로 한 첫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관건은 보유한 인프라를 레버리지 삼아 경쟁사의 빠른 개발 사이클을 어느 수준까지 따라잡을 수 있을지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ueM4n

(2026/4/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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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AI 모델 1위 HappyHorse-1.0은 알리바바 모델?

: Artificial Analysis 리더보드에서 T2V(텍스트 투 비지오)와 I2V(이미지 투 비디오) 모두 1위. 2위는 바이트댄스 Seedance 2.0

: 해당 모델은 알리바바 모델로 바이트댄스와 다양한 AI 분야에서 경쟁 강화의 일환이라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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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메타, 21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확대 발표

: 계약은 210억 달러 규모로 ‘32년 12월까지 AI 클라우드 캐파 제공

: 전용 인프라 캐파는 여러 지역에 걸쳐 배치되며 엔비디아 Vera Rubin 초기 도입 물량 일부 포함

: 기존 MSA(2023년 체결) 기반 신규 Order Form 체결 + 과거 계약 내 추가 캐파 옵션 행사

: 25년 체결된 약 142억 달러 계약 기반으로 옵션 실행 및 신규 주문이 반영되며 총 커밋 규모 확대(누적 352억 달러)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6/CoreWeave-and-Meta-Announce-21-Billion-Expanded-AI-Infrastructure-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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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30년 광고 매출 1,020억 달러 전망

: 광고 매출 전망 26년 24억 달러 → 27년 110억 달러 → 30년 1,020억 달러(전체 36%)

: 1Q25 전망 내 비구독 유저 매출(광고+이커머스)는 26년 16억 달러 → 27년 59억 달러

: 광고 파일럿 출시 6주 만에 ARR 1억 달러 돌파

: ARPU 전망 26년 $3.5 → 27년 $12 → 30년 $60(메타의 25년 ARPU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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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앤디 제시 CEO 주주 서한 주요 내용

■ AI / AWS 수요

: AWS AI 매출 런 레이트 1Q26 기준 150억 달러 이상

: 일부 대형 고객은 ‘26년 Graviton 인스턴트 전체 구매 요청

■ 인프라 확장(4Q 실적 발표와 동일)

: ’25년 3.9GW 신규 전력 용량 추가. ‘27년 말까지 총 전력 용량 2배 확대 계획

■ AI 칩 (Trainium / Graviton)

: Trainium2/3/4 모두 → 출하 직후 매진 또는 사전 예약 완료 수준

: Trainium3 - 2026년 초 출하 시작, Trainium2 대비 30~40%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 거의 전량 예약

: Trainium4 - 광범위한 출시까지 약 18개월 남았지만, 상당 물량이 이미 예약

: Graviton, Trainium, Nitro 포함 연매출 런레이트 200억 달러 이상 (YoY 세 자릿수 성장)

: 외부 판매 기준 환산 시 약 500억 달러 규모

■ Capex 전망(4Q 실적 발표와 동일)

: ‘26년 Capex 2,000억 달러 예상. 상당 부분 이미 고객 커밋먼트 확보 상태

■ 투자 구조

: 고객 과금보다 6~24개월 먼저 Capex 집행. 고성장기에는 Capex 증가가 매출 증가보다 빨라 초기 FCF 압박 발생

■ Bedrock (AI 플랫폼)

: Bedrock은 3월 MoM 2배 성장. 1Q26 처리 토큰 수는 이전 모든 연도의 합계 상회

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amazon-ceo-andy-jassy-2025-letter-to-share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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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Pro $100 구독 티어 도입

: $100/월 가격의 신규 Pro 구독 티어 도입. Codex 한도는 Plus 대비 5배. 기존 Pro 티어 기능 포함

: 5/31일까지 Codex 한도 2배 적용 = Pro $100 유저는 10배

: 기존 Plus 유저 대상 Codex 프로모션 종료. 단일 장기 세션보다 주간 다수의 세션 활용으로 조정

: 기존 $200 Pro 플랜은 고사용량 옵션으로 유지. Codex 2배 사용 한도 프로모션을 5/31일까지 연장. 사용한도도 리셋

https://chatgpt.com/pri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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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4/10)

■ 아마존, 미시시피 데이터센터 건설에 25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아마존, 반도체 사업 규모가 연 환산 200억 달러로 성장. 외부 판매 가능성 언급

■ 오픈AI, 컴퓨트가 핵심 제품 제약 요인이라고 강조하며 앤스로픽 대비 인프라 우위 주장

■ 오픈AI, 챗GPT Pro $100 구독 티어 도입

■ 오픈AI, ‘30년 광고 매출 1,020억 달러 및 APRU $60 전망

■ 오픈AI, 에너지 비용 및 규제 환경 부담에 따라 Stargate UK 프로젝트 일시 중단

■ 플로리다 주 법무장관, 25년 플로리다주립대 총격 사건과 챗GPT 간 연결 의혹에 대한 공식 조사 착수

■ 앤스로픽, Claude Cowork 유료 유저 대상 정식 출시

■ 앤스로픽, Claude 내 Advisor Strategy 도입. Opus가 고급 추론 Advisor 역할을 담당하고 실제 작업 수행은 경량 모델이 수행

■ 앤스로픽, 올해 초 시작된 직원 보유 지분 매각 마무리. 2월 시리즈 G와 동일한 밸류. 직원 매각 규모는 예상 하회

■ xAI, CFO Anthony Armstrong 퇴사 발표. 코멘트 요청에는 This is over 라는 회신

■ 메타, Muse Spark 출시 후 메타 AI 앱 순위가 57위에서 5위 급등

■ 메타, 엔지니어 인력을 AI 모델 개선 작업으로 재배치. 조직 전반 AI 우선 전략 강화

■ 구글, Gemini 앱 내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 및 모델 생성 기능 추가

■ 인텔-구글, 다년간의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차세대 Xeon 프로세서 사용 확대 및 IPU 맞춤 설계 협력

■ 코어위브-메타, 21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확대 발표. ‘32년 12월까지 AI 클라우드 캐파 제공. 엔비디아 Vera Rubin 초기 도입 물량 일부 포함

■ 코어위브, 30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발행 발표

■ 알리바바-유니트리, 해외 협력 프로젝트 준비 중. 구체적 내용은 다움주 발표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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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스로픽 대비 컴퓨팅 자원 측면 강점 강조

: 투자자 대상으로 컴퓨팅 자원에 대한 초기 확대 전략이 앤스로픽이 대비 강점이라는 주장. 확장 속도가 의미 있게 앞서 있으며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

: 빠르고 지속적인 컴퓨팅 캐파 확대는 자사 AI 채택의 기반이라는 입장, 컴퓨트가 핵심 제품 제약 요인이라고 강조

: 오픈AI는 ‘25년 1.9GW 캐파 확보. ‘27년 두자릿 수 초반. ‘30년 최대 30GW 계획

: 오픈AI 추정 앤스로픽 캐파는 ’25년 1.4GW. ‘27년 7~8GW 수준

: 메모에서 오픈AI는 아모데이가 AI 제품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표현

: 반대로 앤스로픽은 최근의 구글-브로드컴 협력을 절제된 접근으로 평가. 다리오 아모데이는 일부 경쟁사의 전략을 YOLO식 투자라고 비판

: 앤스로픽이 자체 칩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존재. 다만 설계안 확정이나 전담 팀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외부 AI 칩 구매 방안 선택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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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Pocalypse 시즌 2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소프트웨어 섹터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고개를 들었고, IGV ETF는 -3.9% 하락했습니다.

이유는 또다시 AI 그리고 앤스로픽일까요?

Claude Mythos는 벤치마크상 엄청난 성능을 보여줬지만, 사이버 보안 리스크와 비용 이슈로 파트너 기업들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7일 공개되었습니다.

Cladue Managed Agents 출시도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에이전트의 대규모 구축 및 배포를 지원하는 조합형 API 제품군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에이전트 루프를 재설계하는데 필요한 리소스를 줄이고 프로토타입에서 서비스 출시까지 시간을 단축하는 목적입니다. 하지만 개발자를 지원하는 옵션이고, 하루 앞선 4/8일 나온 소식입니다.

또한 메타 신규 모델 Muse Spark를 이유로 보기에는 코딩이나 에이전틱 성능은 프론티어 대비로는 부족하고,

팔란티어 관련 마이클 버리가 앤스로픽이 팔란티어의 시장을 잠식한다는 주장의 포스팅을 남겼지만 Ramp 데이터만 가지고 판단하기엔 로직이 약합니다 (현재 삭제된 상태)

결론적으로 AI는 섹터 하락을 전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시장에 뉴스와 우려가 즉각 반영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 조각 사이에 불명확한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생각해보면 AI가 소프트웨어를 죽인다 또는 대체하는다는 것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체가 없는 악령입니다. 당장 소프트웨어 기업의 실적이 깨지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악령은 존재만으로도 무서움을 느끼게 됩니다.

평온했던 고원에 변화의 바람 세기는 더욱 거세지고 있고, 이것은 폭풍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모두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종말론이 반영된 무자비한 하락도 맞습니다. 반대로 산업 변화 속 이전 고점을 쉽게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도 명확합니다.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에이전틱 AI를 기반으로 한 성장을 보여주는 것 뿐 입니다.

컴퓨팅 캐파의 병목 속 엔드 단의 성과 확인 이전까지 소프트웨어 내 투자 옵션은 인프라 성격을 가진 기업으로 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4/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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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연준 의장 제롬 파월, 앤스로픽 모델의 사이버 리스크 관련 금융 기관 CEO 회의 진행

: 워싱턴 재무부 본부에서 회의 개최. 앤스로픽의 Mythos 모델 및 유사한 차세대 모델이 제기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에 대한 금융 기관의 인지 및 시스템 방어 대비 점검

: 씨티, 모건 스탠리,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CEO 참여. JP모건 제이미 다이먼은 불참. JP모건은 Project Glasswing에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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